키메라라떼 | TIBIU
18+조폭의 하경기
키메라라떼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약물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경찰에게 붙잡힌 조폭 강천. 그는 이름난 칼잡이로 위명을 떨친 남자였다. 사회에 돌려보내도 해악만 끼칠 범죄자인 그는 교화를 위한 사회봉사에 납치당하는데…….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 * “저, 정액…… 채워주세요.” “응?” “저녁 할당량을 채우고 돌아가야 해요……. 구멍에 정액을…….” “에이, 뭐라고 하는지 안 들리는데? 더 크게 말해봐.” 능글맞은 웃음을 지으며 남자가 이쪽을 바라봤다. 마흔은 됐을 법한 남자였으며 일주일 전의 경험으로 성격이 나쁜 편이라는 걸 배웠다. 그러나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오늘도 굶을 것이다. “처, 청결한 보지입니다. 안에…… 박아서 배부르게 해주십시오…….” “그래. 그렇게 말하는데 또 안 해줄 수가 없지.”
18+오메가 공영 방송 - 오메가 등급 검사 편
키메라라떼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오메가가 알파에게 봉사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알파와 베타를 위한 공영 방송 OMG 프로그램에서 오메가의 등급 검사를 촬영하기로 결정한다. 특히 어떠한 자질이 있는 오메가만 모아 검사를 실시한다는 행복 오메가 교정소. 그곳에서 이루어지는 오메가 등급 검사의 실체는……. * 강성현은 알파 집안에서 태어난 유일한 오메가였다. 아니, 정정하자면 알파로 발현할 것이라 믿고 화려하고 평탄한 인생만 살아왔으나 석 달 전, 오메가 낙인이 찍히며 절벽으로 추락한 ■■기업 회장의 장남. -내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다른 천한 오메가와는 다르다는 걸 증명해라. 오메가는 발현으로부터 2년 내, 등급을 검사받아야 한다. 더 이상 등급 검사를 미룰 수 없게 된 지금, 어떻게든 A등급을 받아올 것. 그렇다면 재산 상속을 인정하겠다고. 어처구니없긴 하지만…… 방법은 이것뿐이었다. A급 오메가가 되자. 그리고 상류 집안의 알파와 결혼해 지위를 올리자. 그렇게 된다면 유산 상속의 기회는 돌아온다. 아버지는 고집이 세다. 다시 말해, 한 입으로 두말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18+오메가 공영 방송 - 과외 알바 편
키메라라떼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신호영은 스물네 살로 딱 4년 전, 갓 오메가로 발현했다. 교사를 목표로 하던 그에게 있어선 청천벽력과도 같았다. ‘교육을 3년이나 더 받아야 한다고?’ 인생이 새옹지마면 참 좋겠으나 화불단행이었던 모양인지. 겹으로 사건이 터졌다. 부모님에게 독립 자금이라며 받았던 몇백이 허무하게 날아가버렸다. 결국 돈에 눈이 돌아가 알바 시장에 뛰어들 수밖에. [알파를 위한, 오메가 신체 교사] 각인 같은 건 둘째 치고 오메가의 신체를 궁금해하는 알파들은 많았다. 그런 알파를 위해 과외를 하고 다니며 입에 풀칠을 하고 빚을 갚아대던 어느날. 대박을 하나를 잡았다. ‘오백만 원.’ 일주일도 아닌 딱 당일 하루. 얼마 전 알파로 발현한 회사원에게 러트 관리 교육을 해주면 오백만 원을 주겠다는 것이다. 마침 돈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만큼 수상쩍게 여길 틈도 없었다. * “그나저나 향을…… 좀 조절해줬으면 하는데.” “아, 미안해요. 주치의 말로는 오늘 밤 다시 러트가 온댔어요. 그거 처리도 부탁하려고 부른 거라 돈도 더 얹어드린 거고.” “뭐? 그 말은 알바 내용에 적혀 있지 않았어. 그리고…… 위험하기도 하고.” “어디가 위험한데요, 선생님?” “아, 알파의 러트에 오메가가 휩쓸릴 수도 있으니까. 원치 않는데 각인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기본적인 오메가 신체 교육만 생각했지, 러트 처리 방법까지 알려주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애당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고. “에이. 옆에 좀 붙어 설명하는 게 오백만 원이나 될 리 없잖아요, 선생님.” 바지 위에 손을 얹고 엉덩이를 주물럭댔다.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다리 사이, 안쪽 허벅지를 매만졌다. 숨이 막혔다.
18+마왕을 위한 용사
키메라라떼 · 爱恨交织 · 重逢漫画连载마왕 성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 마지막 남은 용사 한스는 모닥불을 켜고 그 앞에 앉았다.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엘프와 끝까지 따라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마법사. 언제나 뛰어난 계책을 발휘했던 성직자. 전방을 맡아주었던 동료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오히려 잘 됐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보수를 받은 뒤, 나눌 필요도 없다. 무엇보다 성공해서 돌아가면 동료 따윈 떠오르지도 않을 새로운 인연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다. “허억…… 헉…….” 성공했다. 마왕은 죽었다. 마왕의 목이 바닥에 굴렀다. 세심하게 만들어진 은빛 갑주는 피를 칠갑해 붉게 물들었다. 대단한 실력자이긴 했지만, 결국 성검 앞에서는 무력했다. 그러나 문제는 거기서 터졌다. 딱! 염소 머리의 마수가 손가락을 튕겼다. 주변으로 검은 연기가 스멀스멀 올라왔다. 좆 됐다.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깨달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인간은 잘 길들여 놓겠습니다. 폐하의 복수를 위하여.”
교정 각인
키메라라떼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근래 부끄러워서 바깥을 나갈 수가 없구나! 감히 내 피를 이어 가문의 수치라니! 내가 널 황태자 몸종으로 팔기 위해 이리 키워온 줄 아느냐!” “이럴 줄 알았으면 비싼 가정 교사를 부르지 말고, 창부나 불러 너를 교육할 것을!” [하워드 공작가를 향한 다섯 번째 소환 명령] 황궁으로 입궁하라는 명령을 다섯 번이나 무시한 하워드 공작 영식을 향한 비판을 담은 내용으로 가득했다. 더불어 세상 사람은 그를 키운 하워드 공작을 욕했으며 남성의 몸으로 황궁에 들어가는 하베스트에 대해 입방아를 찧어댔다.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곧 그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들었다. 그렇기에 너를 보내는 것이다. 선대께서 물려주신 이 성에 네 같잖은 암캐 냄새가 용납될 성싶더냐? 그리고 그 억제제, 억제제, 그놈의 억제제! 그게 어디 한두 푼 값이더냐!” “죄송… 합니다.” 하워드가 머리채를 놓아주자 하베스트는 바닥에 엎드려 방을 기어 빠져나왔다. 이런 취급 받는 건 어쩔 수 없지. 지조를 지키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저리 혼내시는 것이다. ‘내가 싫어서가 아냐. 내가 잘못해서. 감히 오메가가 되어 태자 전하와 각인해서.’ 이제 남은 평생을 황태자의 궁 옆에서 무릎 꿇은 채 살 것이다. 반 년전, 황태자의 말이 떠오른다. 모든 오메가는 황궁 소유이며 황실의 씨받이라고. * “…각인을 없애고 싶어. 이 빌어먹을 각인을 없애고 싶어, 벨.” “그렇다면 교정하자, 하벳.” 벨의 목소리가 또렷이 들렸다. 갑옷 아래로 툭 삐져나온 머리카락을 살살 비벼대며. “지금 각인을 없애고 새로운 각인을 새기는 거다.” “…….” “알겠지?” 그게 마치 가능하기라도 하는 양.
외계 인공지능의 오메가 일지
키메라라떼 · 科幻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감금, 촉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두려울 것 하나 없는 일류 우주 여행사이자 알파, 지운. 그는 우주를 탐색하던 도중 워프홀에 문제가 생겨 처음 보는 별에 비상 착륙한다. 그리고 그 행성의 원주민으로 추측되는 안드로이드에게 감금당하는데……. * “그, 그만, 못, 못 들어가요…… 더는, 못 들어가…….” “아, 안돼…… 더는…… 우욱……!” 정말 이대로 배가 터져 죽겠구나 싶을 때, 코드B가 호스를 잠그고 사정을 멈췄다. “끄, 읍…… 하, 윽…….” 코드B는 빠르고 완벽한 손놀림으로 지운의 입구에 마개를 끼웠다. 배설하고 싶지만 배설할 수 없는 고통이 지운을 엄습했다. “흐, 흐에……. 가, 감사합니다…… 히이이이…….” 코드B는 눈을 까뒤집으며 가버린 지운을 내려보았다. 이상했다. 이 오메가를 보는 건, 이번이 두 번째였다. 첫 번째는 처음 이 시설에서 도망을 꾀했을 때. 두 번째는 오늘. 그런데 자꾸만 어떤 생각이 들었다. 이 오메가를 만족시켜주고 싶다는 그런 욕구 말이다. 이를 알아챈 코드A가 냉큼 둘의 사이에 개입했다.
18+오메가 공영 방송 - 레드레빗마켓 편
키메라라떼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국내에서 가장 큰 오메가·알파 용품점, 레드레빗 마켓. 알파 용품은 그중 1할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오메가 개발 도구다. 그만큼 오메가 알바의 역할이 막중했다. 그리고 그 오메가 알바 업에 3년 동안 종사한 게 송수한이었다. “이거 마지막 사이즈…… 구멍에 들어가긴 하는 사이즈가 맞아?” “네. 확인해 보시겠어요?” “흐흐, 한 번 체크 해 봐야겠는데…… 구멍 좀 대주겠나?” 그날, 길에인은 약속으로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레드레빗 마켓은 몰라도 OMG 프로그램은 그도 곧잘 보는 애청 프로그램이다. 오늘은 여기서 촬영하나 보네, 하고 발걸음을 돌려 방문한 게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진절머리 나네. 길에인은 오메가의 진한 페로몬을 꺼렸다. 슈트를 입고 신중하게 고른 향수를 뿌리고 나왔는데 길 가는 도중 모르는 사람이 뿌린 향수 냄새가 묻어 뒤섞이는 것만큼 싫었다. “설명 잘하는 직원을 찾으시는 거라면 저 이야기하는 게 맞을 겁니다. 쉽게 가지 않는 건, 제 특기이기 때문에 3분은 거뜬히 버틸 수 있습니다.” 향을 피해 살짝 뒷걸음질 치던 길에인은 다른 직원을 발견했다. 얼굴은 제법 청초했다. 그렇다고 부드러운 인상의 오메가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말랐지만, 키가 컸으며 인상도 날렵했다. 전체적으로 시선이 가게 생긴 오메가였다. 목 안쪽이 따끔따끔댔다. 저 어딜 가든 흔히 보이는 오메가에게 어디 특별한 곳이 있다고, 자꾸 속에서 열이 끓었다.
18+영약 만드는 모용세가 무인
키메라라떼 · 武侠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 알음알음 중원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인간과 다르게 장기를 하나 더 가진 이들, 금인이 존재하고. 그들을 이용하면 지고의 영약을 연단해 낼 수 있다는 설화가. “몇 갑자나 내력을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사마를 막론하고 모두가 금인을 노리겠구나.” 그런 세상 속, 모용세가 가주 아래에서 길러진 무인 모용현. 그는 수행을 끝내고 본가에 복귀하자마자 피바다가 된 집안을 목격하는데……. * “흣, 아, 싫어…… 싫어…… 으, 핫……?!” 차마 막을 틈도 없이 자지 끝으로 뿌연 물줄기가 쭈욱 빠져나왔다. 색과 질감이 다르다. 저건 정액이 아닌 소피가 분명했다. “완전히 가버렸군, 하하……! 여자 같은 씹물은 뭐더냐! 응? 이게 뭐지? 하하핫……!” 모용현은 믿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아, 아냐. 내가 흘린 게 아니야…….” “내 좆은 네 구멍에 박혔고, 흐, 좆을 꺼내놓고 있는 건 너뿐인데 여기 다른 사람도 있나?” “끅, 몰, 라…… 몰라아…….” 남자는 묽은 물을 찍어 입가에 가져댔다. 그를 골리기 위해 한 행동이었으나 다른 깨달음을 주었다. 이건……. 곧 실없는 웃음이 터졌다. “흐으, 이거…… 왜 여기서 이 지랄 하고 있는지 알겠네.” 금인이었다. 그 천억 금을 줘도 구할 수 없다는 금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