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새아빠의 XX 검사 [e북]
순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의붓아빠 #의붓딸 #엄마몰래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다정남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의사인 새아빠에게 보지 검사를 받게 된 해수. “보자. 아빠가 해수 정상인지만 좀 볼게. 젖꼭지 긁어 주면 아래에서 물 잘 나오는지 확인만 할 거야.” “아, 아빠…… 하…… 하응…….” 문제는 병원에 가는 것보다 편하니까, 라며 아빠에게 직접 검사를 받다가 점점 몸이 조교되어 버렸다는 것. 그러다 급기야는 아빠의 자지를 스스로 원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 크게 부푼 좆이 인정사정없이 자궁에 닿을 때마다 오싹하게 소름이 끼치면서도 기분이 황홀해졌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아빠의 몸을 밀어 내려 팔에 힘을 주었지만, 자신을 꽉 잡고 있는 손에는 어림도 없었다. “이러면 못써요, 우리 해수.” “하…… 하아앙……!” 현우는 거추장스럽다는 듯 팔을 더 내리누르고는 앙증맞게 솟은 젖꼭지를 혀를 세워 문질렀다. “아, 하응!” 교태 부리는 목소리에 더욱 힘을 주어 좆을 박아 넣으면서도, 고개를 섬세하게 돌리며 유륜을 혀끝으로 비볐다. “해수가 아빠 좆 보지로 맛있게 물고 빨아 줘야지. 못 하게 하면 아빠 화내요.” “하윽…… 모…… 못 참겠어, 자극 너무 심해…… 아빠…….” 신음 소리가 거의 울음소리처럼 변했는데도, 현우의 허리 짓은 전혀 멈출 기미가 없었다. 커다란 성기가 치덕거리며 연한 살갗 속으로 파묻히듯 들이닥쳤다. 좆이 물린 찰진 보지가 빠끔거리며 질금, 애액을 흘렸다. - “우리 해수 자꾸 그런 눈으로 보면 못써요. 아빠가 더 좆 아프게 박아 넣고 싶어지잖아. 응?" 허릿심에 의해 골반이 마구 흔들리고 가슴이 출렁거렸다. 엄마의 옆에서 험하게 박히는 데에 배덕감이 몰아쳐 해수는 견딜 수가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새아빠의 XX 검사》
18+아랫집 아저씨는 층간소음을 싫어해 [e북]
순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층간소음 #윗집아랫집 #달달물 #고수위 #씬중심 #조폭남 #절륜남 #까칠녀 #절륜녀 바람피운 남자 친구와 결별한 홍지수는 몇 달 전 주문한 야한 속옷을 입고서는 화장실 거울에 비춰 보다가 흐느끼며 한탄하는데. “이렇게 야한 걸 입으면 뭐 하냐고. 섹스할 남친도 없는데!” “내 젖이 그렇게 좋다면서. 젖소처럼 크다고 만지는 느낌도 좋다고 했으면서. 그렇게 마음에 들었는데 딴 년한테 가냐?” “나도 커다란 좆으로 푹푹 박히고 싶었다고!!!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박혀 줄 수 있다고! 흐으으으윽.” 그런데 몰랐다. 누군가 그걸 다 듣고 있을 줄은. “젖이 진짜 큰데? 남자 친구가 진짜 좋아할 만한 젖이야.” “꺄아악!” “젖 크다고 동네방네 큰소리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내숭이야.” “아흑…… 그…… 그건…….” “알겠으니까 이리 대. 어쨌든 본심으로는 박히고 싶은 것이 맞잖아.”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분명 그렇게 할 작정이었는데. ‘뭐야, 저건…….’ 슬쩍 곁눈질을 한 지수는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브리프 위로 성난 자지가 울끈불끈 솟았다. 시크한 얼굴과는 달리 움푹 파인 정가운데로는 영롱한 쿠퍼액이 고인 것이 보였다. “봤지? 커다란 좆.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박아 줄 테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랫집 아저씨는 층간소음을 싫어해》
18+넣어드려요♡빨아드려요♡
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해 #모브플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순진녀 “오늘은 몇 놈한테나 박혔어? 아주 보지가 부르트겠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자신의 세탁소를 오픈한 서주. 그런데 어째 갓 오픈한 간판의 문구가 조금 노골적이다. [넣어드려요♡빨아드려요♡] “여기 정말… 넣어주고 빨아줘요?” “네! 맞아요. 제가 직접 넣어드리고 빨아드려요!” “그쪽이 직접... 넣어주고 빨아준다고요?” “네. 그럼요!” “...여기서요?” 손님들은 자꾸만 이상한 오해를 하는데. “소...손님! 아니에요! 그…그걸 여기다 넣는다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는...” 남자는 지루하다는 듯 몸을 밀어젖히고 다리를 양쪽으로 쫙 찢었다. 잠깐 다물렸던 중심부의 틈새가 벌어지며 왈칵 보짓물을 흘렸다. “알겠어. 다 알아들었으니까. 단속 뜨면 둘러대기 유리할 테니까 쭉 그렇게 밀고 나가.” 허리를 밀어댈 때마다 젖소처럼 커다란 가슴이 양옆으로 출렁거렸다. 엉덩이가 양쪽으로 쪼개지는 것 같은 고통에 서주는 상체를 세우며 신음했다. “하. 죽인다.” 고통으로 눈물이 왈칵 솟았지만, 남자는 진득하게 달라붙으며 허릴 밀어댔다.
18+웨딩 촬영 하다가 흥분해버려서 [e북]
순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다인플 #더티토크 #고수위 #친구 #계략남 #다정남 #순진녀 신랑의 친구들과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까지 온 지연. 잔뜩 기대에 찬 그녀의 앞에 해준은 커다란 리본이 묶인 상자를 들고 왔다. 무척이나 흡족한 얼굴로. ‘이건 드레스가 아니라 속옷이잖아…….’ 그것은 연인의 잠자리에서나 입을 법한 화끈하고 자극적인 옷이었다. 옷감을 쥔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해준이 귓속말을 속삭였다. 달아오른 지연을 보고 해준은 쿡쿡댔다. “젖꼭지 더 만져 줄까?” “여기서?” “뭐 어때. 가슴도 만졌는데.” “그래도…….” “괜찮아. 쟤들은 이런 거 아무렇지도 않다니까.” 앙다물린 다리를 해준이 쭉 찢어 벌리자 두 남자의 탄성이 터졌다. “아흐흣……!” 도톰한 보짓살이 쩍 벌어지면서 진득한 애액이 실처럼 늘어졌다. 숨을 죽이고 지연의 자태를 바라보던 창민이 한숨을 쉬며 그녀가 마셨던 술병을 입에 대고 한입 가득 액체를 흘려 넣었다. 마지막 흐르는 액체가 아쉽다는 듯 술병을 쪽쪽 빨며 야릇한 시선을 마주치자, 지연의 얼굴이 터질 듯이 빨갛게 물들었다. “어흑. 어. 흣. 오빠……!” 밑에서는 공알이 혓바닥으로 마구 비벼지고 있었다. 뜨거운 열기가 홧홧하게 음부를 가두었다. 어쩔 수 없이 다리는 더 벌어지고, 실신할 것처럼 몸을 떠는 움직임에 커다란 가슴이 출렁거렸다. 강우는 놓치지 않고 그 모습을 스냅사진으로 담았다. 찰칵. 찰칵.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웨딩 촬영 하다가 흥분해버려서》
18+젖 빨리는 새댁 [e북]
순쓰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빌라 #이웃 #몸정>맘정 #하드코어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절륜녀 #유부녀 신혼을 빌라에서 보내고 있는 민하. 남편 지혁과의 신혼 생활이 너무 좋지만 딱 한 가지 불만이 있다. 그건 바로 그가 애무를 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 사실을 귀신같이 안 빌라의 주민들은 합심하여 민하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에 이르는데. * “젖은 우리한테만 빨리는 거야.” “그, 그런…….” “젖 빨리는 것까지는 괜찮은 거잖아? 남편은 섹스할 때 자지만 넣잖아. 그게 엄청 불만인 거 아니었어?” 그동안 남편과 나눴던 이야기들이 그에게 모조리 전달되었다는 사실에 민하의 얼굴이 발긋하게 달아올랐다. 반장은 혓바닥을 길게 빼어 유륜에서 유두까지 쓸어 올렸다. 민하의 입에서 하읏, 하는 신음 소리가 나왔다. “젖은 우리가 빨아 줄 테니까 섹스는 집에 가서 남편하고 맘껏 하라고.” “하으! 어, 어떻게 그런……. 읏!”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젖 빨리는 새댁》- R18封面已屏蔽
오빠 딜도
순쓰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씬중심 #고수위 #계략남 #순진녀 #오빠_동생 “괜찮지 않은 것 같은데?” 이수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방금 찔린 통로의 정말 한가운데는 눈물이 핑 돌 만큼 아팠다. 의자 아래로 툭 떨어진 딜도를 신경 쓸 수도 없을 만큼. 그런 이수의 낯빛을 살피던 강현의 눈이 가늘어졌다. “옷 입어. 병원 가자.” “아…안 돼, 병원은!” “검사받아야지. 안에 다친 데 없는지 봐야 할 거 아냐.” “괜찮아. 정말로 괜찮다고. 제...제발. 믿어줘, 오빠.” “그럼 봐.” “어…어?” “오빠가 좀 보자고.” *** “이수야, 더 활짝.” 하얀 다리가 그의 지시에 따라 나비 모양으로 벌어지고, 중심부의 붉은 보짓살이 양옆으로 쩍 갈라졌다. 강현은 무릎을 꿇고 중심부에 얼굴을 들이댔다. 괜찮을 거야. 이수는 속으로 되뇌었다. 눈을 꼭 감자 기다란 속눈썹이 파들파들 떨렸다. “잘 안 보이는데?” 당연히 보일 리가 만무했지만, 도랑에 빠진 공을 찾기라도 하듯 그의 목소리는 진지했다. “일단 만져볼게, 괜찮은지.” “아…아흑!” 기름한 손가락이 중심부를 조심스럽게 파고들어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내벽을 주욱 갈랐다. *남주/ 이강현 (28) 이수의 의붓오빠. 겉으로는 따뜻하고 다정한 오빠를 연기하면서 속으로는 어떻게든 이수를 품에 안을 생각만 하고 있는 속이 새카만 훈남. *여주/ 이이수 (20) 갓 성인이 된 강현의 의붓동생. 엄마 몰래, 아빠 몰래, 아무도 몰래 강현을 마음에 품고 있다. 어느 날 주인 없는 그의 방에서 흥미로운 물건을 사용해 보다가 강현에게 딱 걸린다. 그것이 함정인 줄도 모르고서.
18+돌려 먹는 취향 [e북]
순쓰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사제관계 #나이차커플 #역하렘 #다인플 #절륜남 #교수님 #동방 #대학생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짝사랑하던 전공 교수 정훈과 연애를 하게 된 채연. 그와의 연애는 생각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띤다. “동혁이 좆이 생각보다 크더라. 우리 채연이가 좋아할 만한 좆이겠던데?” 뚜벅뚜벅 저에게 옮겨 오는 발걸음에 채연은 저도 모르게 손을 말아 쥐었다. 가슴속이 기대감으로 일렁였다. “남자 꼬셔서 좆물 실컷 받아먹은 보지가 거짓말도 잘하지.” “……으윽!” 강압적으로 채연을 떠민 정훈은 티셔츠와 속옷을 강제로 휙 걷어 올렸다. 딱딱한 와이어가 커다란 가슴을 그대로 통과하면서 맨살에 빨갛게 줄을 그었다. “아…… 흐…… 아파……. 으윽.” * 그가 푹푹 허리를 밀며 좁다랗고 쫀쫀한 보짓살을 가르고 들어갔다. 할딱거리는 채연의 눈에 금세 눈물이 고였다. “아흣…… 하아…… 흐윽!” 채연은 팔에 힘을 주고 겨우 버티며 정훈의 중심을 받았다. 성기가 들이칠 때마다 보짓살이 짓이겨지면서도 근육이 잘 발달된 빨간 속살은 성기를 팽팽하게 잡아 물었다. 정훈은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걸레 주제에 보지는 또 명기라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돌려 먹는 취향》
18+맛도리 편의점 알바생
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손님_몰래_섹스 #편의점_카운터떡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계략녀 #절륜남 #알바생과_사장님 “할 수 있겠어?” 선택권은 말로만 있다는 사실은 얼굴을 꼭 쥔 손의 악력이 말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주경은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정말? 믿어도 돼?” “...” 마치 어려운 일을 결정하는 듯 눈동자가 허공을 사방으로 짚었다. “그럼 젖꼭지 한 번 빨아봐도 될까?” “...” 주경이 말을 잇지 못하자 점장은 그대로 유니폼의 지퍼를 스륵 내렸다. 주경의 가녀린 몸이 흠칫 떨렸다. “젖꼭지가 벌써 섰네, 주경아?” . . . “확인해야지. 할 수 있는지... 보지도 조금만 빨아봐도 되지? 근데 보지도 다 젖었네?” “하으읏, 안...앗!” 말릴 새도 없이 혓바닥이 보지를 빨아당기기 시작했다. 음순을 헤집으며 주름 사이사이를 혀로 핥고 속살을 입 안에 넣고 빨아대자, 틈새에서 보짓물이 왈칵 쏟아져나왔다.
18+퇴사했는데 이사님한테 추노됨
순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오피스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계략남 #능력남 #집착남 #절륜남 #재벌남 한적한 바닷가마을, 한설아는 퇴사후 이모의 가게인 도다리 횟집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그러나 어느 날 전 직장 이사님이 친히 이모의 가게로 찾아온다. 신제품 밀키트 개발을 빌미로... “도, 도대체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한설아를 확실히 내 손에 넣기 위한 작업이랄까?” 사업을 기대하는 이모 내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회사로 찾아간 설아. 하지만 일반적인 절차라고 기대했던 프레젠테이션은 확실한 미끼였음이 드러난다. “설아 씨. 내가 다, 용서해줄게. 그러니까 그냥 엉덩이 벌려. 나 지금 존나 꼴려서 미칠 것 같으니까.” 결국 설아는 천천히 스커트를 잡았던 손을 내렸다. “오케이. 그럼 밀키트 계약은 무조건 성사된 걸로.” *남주/ 강재준 (32) J그룹의 이사이자 후계자. 말단 직원인 한설아에게 집착하여 회사를 업무공간이 아닌 욕구 분출 공간으로 잘도 써왔다. 집착은 물론 치밀함, 계획성까지 대단하여 시골 마을에 숨어있던 한설아를 찾아내 다시 회사로 끌어들이는 인물. *여주/ 한설아 (26) 잘 나가는 식품회사인 J그룹을 때려치우고 이모 부부가 계신 시골 마을로 내려가 도다리 횟집을 돕던 중, 다시 강재준의 계략에 말려들게 됨. *권순일 (34) J그룹 기획부서 과장. 한설아의 입사 시절부터 멘토였던 직속 선배로, 회사 재직 당시 설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하지만 그의 친절함은 정말 순도 100%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을까?
18+깜빡하고 노브라로 출근했는데
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모브플 #버스플 #사장님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자상남 #순진녀 깜빡하고 노브라로 출근한 하린을 남자들은 가만두지 않는다. 출근 버스 안의 이름 모를 남자들도, “흠… 아주 쫀쫀하고 찰지구만.” 알바하는 카페 사장님도. “빨아주고 넣어달란 말이잖아, 하린 씨.” *남주/ 남은재 (27) 하린이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의 사장. *여주/ 이하린 (22) 방학을 맞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한 대학생.
18+신인 에로배우는 촬영도 하기 전에 [e북]
순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다정남 #절륜남 #고수위 “네…… 그러니까 자지가 두 개가 들어가든 세 개가 들어가든…… 상관이 없거든요…….” “저…… 노콘 질싸도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유언 같은 전 남친의 당부에 따라 에로 영화 여배우로 지원하는 서하미. “카메라에…… 보지만 안 나오게 해 주세요.” 하미는 수줍게 고개를 떨어뜨리고 제 발끝을 바라보았다. “보지는 정말 안 보였으면 좋겠어요. 가족들이…… 볼지도 모르니까요…….” 윤 감독은 침을 꿀꺽 삼켰다. 의도가 있는 것인지 착각할 정도로 생판 초면인 사람을 앞에 둔 그녀의 단어 선택은 폭력적이었다. “가족들……이……?” “가족들이 다 볼 텐데 보지가 나오는 건 싫어요.” 이상한 포인트에 집착하는 비장함은 쭉 이어졌다. 이쯤 되니까 가족들 다 모아 놓고 시사회라도 할 참이냐고 물어보고 싶어졌다. 카페 옆자리의 사람들이 슬슬 기침을 하면서 그들을 쏘아보는 것이 느껴졌다. 촬영장에서도 보지만 안 보이면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그녀의 고지식함은 계속되는데. “가슴은 이 정도로 빨 거야. 괜찮지?” 흥분을 최대한 가라앉히며 입안으로 젖꼭지를 말아 넣었다. “아흐. 네…… 네에…….” “음. 색깔도 좋고 감도도 좋네.” 앙증맞게 솟은 유두를 혀끝으로 둥글리다가 쭈웁 하고 끄트머리를 빨아내자, 가녀린 몸이 또 한 번 바르르 떨렸다. 흡사 강아지가 오줌이라도 싸는 것 같은 모양새였다. “아흐흑!” “지금 괜찮다. 신음도 좋고.” “감사합니다. 흐으.” 신음을 꾹 참고 있는 그녀가 애처롭게 보일수록 흥분이 치밀었다. 달았다. “보지 빠는 것도 괜찮겠어?” 역시나 반갑게 고개가 위아래로 흔들렸다. 몸은 사시나무처럼 떨면서도 순순히 고개를 주억거리는 것은 참 귀여운 구석이 있었다. “흐읏. 빠…… 빠는 건 괜찮은데…… 카메라에 안 나오기만 하면…….” “보지만 안 나오면 된다는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신인 에로배우는 촬영도 하기 전에》
18+출근했는데 이사님한테 조교됨
순쓰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조교 #다인플 #모브플 #사내연애 #갑을관계 #순진녀 #절륜남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이사님한테 반항했다가 제대로 조교 되는 이야기. 협력업체와의 중요한 미팅 날. 한설아는 감히 이사님한테 반항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된다. *** 철썩. 그는 정확히 설아의 가슴께에 주스를 엎자, 모두의 시선이 한곳에 머물렀다. 방금 전까지 언뜻언뜻 보여서 감질맛을 내던 것이 이제 시원스럽게 정체를 드러냈다. 그 즉시 계약에 대한 일 따윈 모두가 잊어버렸다. 갑자기 사방이 고요하고 적막이 흘렀다. “이런.” 재준이 파랗게 질린 설아를 바라보며 능글맞게 웃었다. “내가 큰 실수를 했군.” “저... 닦을 것을 가져와야겠는데요.” 누군가 아주 조심스럽게 말하자 재준이 대답했다. “내가 직접 가져오죠.” “이사님이... 직접이요?”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거 참, 곤란한데.” “젖꼭지가 다 보이는데 그냥 오다니.” “이건 뭔가 의도가 있는 거 아닙니까? 한설아 대리님?” “이사님이 직접 맛보라고 우리한테 던져주고 가셨는데, 거부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정중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직원들의 태도는 묘하게 바뀌어 있었다. “혹시 대리님도 원하시는 거 아닙니까? 아까부터 젖꼭지가 서 있었는데요.” *** “하아아아앙!” 설아는 이제 허리까지 뒤틀며 신음을 질렀다. “저렇게까지 내지르는 건 정말 원한다는 뜻 아닙니까?” “그럼, 한 번 더 정확하게 확인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떻게?” “보지도 젖었나 한번 벌려 보자고요.” *남주/ 강재준 (32) j그룹의 이사이자 후계자. 말단 직원인 한설아에게 집착하여 회사를 업무공간이 아닌 욕구 분출 공간으로 사용한다. *여주/ 한설아 (26) 잘 나가는 식품회사 j그룹에 입사하여 강재준의 보살핌을 받으며 능력녀로 성장함. 어느덧 입사 2년 차가 된 대리.- R18封面已屏蔽
성인 롤플레잉 체험관 [e북]
순쓰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푸드플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까칠남 #다정남 #재벌남 #주부 평범한 주부인 세화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일자리를 소개받는다. “그러니까 이게…….” “롤플레잉 룸입니다. 우리 가게의 꽃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저 룸살롱 정도를 상상했던 세화의 눈앞에 믿지 못할 광경이 펼쳐진다. “한번 체험한 고객들은 고가의 액수를 지불하고도 또다시 방문하십니다. 특히 지하철 세트장은 실제와 똑같이 느껴질 정도로 바닥의 움직임이나 소리까지 그대로 재현해 냈어요. 어마어마한 자금이 투입된 곳이지요.” ‘미쳤구나.’ 하지만 고수익이 보장되었다는 말에 세화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일을 하기로 결심하는데……. * “우리 여보도 배고프지?” 그는 냉장고 문을 열었다. “하아…… 하아…….” “자, 여기.” 도대체 그가 무엇을 할 작정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그가 꺼내 온 것은 오이, 가지, 당근, 소시지 등의 식재료들이었다. “허리 내리고 엉덩이 들어.” 방금 전과는 다른 서릿발과도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잠시 내벽이 수축한 틈을 타 유진은 능숙하게 손에 든 물체를 최대한 안까지 밀어 넣었다. 뱃속이 징징 울릴 정도로. “아으으윽! 흐윽…….” “옳지, 예쁘게 잘 받아먹어야지.” 유진은 번들거리는 채소에 쫀득쫀득하게 달라붙는 붉은 보짓살을 들여다보며 히죽 웃었다. 좆 기둥이 내벽을 따라 들어가며 틈 없이 붙어 있는 딸기를 치받자 배안에서 과육이 으깨졌다. 곧 상큼한 향이 질척하게 공기 중에 퍼졌다. “여보, 우리 여보 딸기주스 먹자.” “앗! 아흐응! 아…… 안 돼! 하으! 제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인 롤플레잉 체험관》
18+잠입 근무 중에 하는 척만 하기로 했는데
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경찰/형사 #잠입근무 #고수위 #비의도적_공개플 #더티토크 #씬중심 #순진녀 #몸정>맘정 여경사는 현장잠입근무에 동원된다. 장소는 퇴폐업소. 그곳에 함께 손님으로 잠입한 후배 형사 도윤. “진짜로 하는 건 아니고, 하는 척만 할 테니까 긴장 풀어요. 선배.” “알고 있어.” 승희는 심상하게 대꾸했다. 어쩔 수 없잖아. 일 때문이니까. *** 쫙 편 손바닥이 승희의 젖꼭지를 빠르게 비볐다. 절로 허리가 뒤틀리고 고개가 젖혀졌다. ‘이, 이렇게까지는…’ 승희는 숨을 몰아쉬며 동그래진 눈망울로 도윤을 올려다보았다. 그의 눈빛에는 실오라기만큼의 흑심도 없었다. *** “이제… 되지 않았어?…김도윤 경장… 이 정도면…” 머릿속이 이상해지는 것만 같았다. 그가 맞고 내가 틀린 건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았다. 도윤은 손가락 끝으로 안쪽에 가득한 질퍽한 애액을 긁어냈다. “이렇게까지 젖었는데 그냥 박아넣는 게 낫겠는데요. 보지가 잔뜩 젖었는데.” “이것 봐요. 선배 보지 잔뜩 젖어서 손가락 삼키려고 달겨드는 거. 봤죠?” 도윤의 말이 사실인 듯 달아오른 살갗은 아무렇게나 짓눌러도 틈새에서 울컥거리며 애액을 배출했다. “보지가 미쳤네. 원래 만져주면 아무한테나 이러나?” “그…럴 리가…”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에도 이상하게 몸이 더욱 흥분되어 뱃가죽이 가느다랗게 떨렸다. 그의 손가락은 제 몸의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듯 느긋하게 내벽을 짓누르며 추삽했다. “이렇게 아무 데서나 조르면 곤란한데. 지금 내 자지를 처넣어줄 수도 없고 말이야.” “돼…됐어. 그런 일은…윽!” 도윤의 말에 승희는 머리가 아득해졌다.
18+캐비닛에서 엿보다가 흥분해버렸어 [e북]
순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몸정>맘정 #캐비닛 #엿보기 #고수위 #계략남 #순진녀 “여기 숨어서 조금만 기다리자.” “네?” 재현은 동방의 기다란 책상의 뒤에 있는 캐비닛을 가리켰다. “얼른 들어와, 하린아.” 동아리실에 외부인이 드나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배와 몰래 캐비닛에 숨은 하린. “아아흣!” “자기, 우리 자기 음탕한 보지가 오줌 지린 것처럼 젖었어.” “아흣, 아니야…….” “자기 보지가 자지 받아먹고 싶어서 더 질질 싸나 봐.” 들이닥친 불청객들은 하린이 상상도 못 한 일을 벌인다. ‘맙소사…… 자꾸 아래가 젖잖아……. 게다가 자지가…… 선배의 굵직한 자지가……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어. 어떡해…….’ 재현은 손에 자지를 쥐고는 질척한 액을 선단에 찍듯이 묻혀 음부의 주변에 비볐다. 행위는 묘하게 느리고 자극적이었다. “하으…… 흐…….” 선단이 마른 살갗을 미끌미끌하게 비빌 때마다 꼬리뼈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자극이 일었다. 재현은 히죽 웃었다. “그러게 누가 남자 자지에 보지 비비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캐비닛에서 엿보다가 흥분해버렸어》
순쓰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