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냐 | TIBIU

사랑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벨루냐 · 重生 · 初恋漫画连载[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울보공, 자낮공, 미남수, 강수, 무심수, 우월수, 떡대수, 구원, 회귀물, 오해/착각, 달달물, 성장물] 세계를 구하는 방법: 용사가 사랑에 빠질 만한 사람을 찾아 중매하기. * 죽기 싫은 마음에 그만 정신이 나가서 용사의 회귀 기회를 빼앗고 말았다. “내가 미쳤지!” 용사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전력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 사람 싫어하기로 유명한 용사와 어떻게든 친해져서 중매를 서는 것뿐이다. - 성검을 다루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을 알아야 한다. 위대하신 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속죄도 할 겸 명예롭고 고결한 용사와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서 꼭 환상의 커플을 만들어 보이겠어! 그런데. “저도, 그게, 제르빈 씨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부르지 마라.” ……. “떠들러 왔나?” 용사님은 남이 함부로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싫어한다. 진짜 나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죽는 거야? 그건 안 돼! 그래서 다른 여자도 소개해 주고, 혹시 몰라 남자도 만나게 해 주며 열심히 뛰어다녔건만. “다쳤군.” 왜, 나를 신경 써주지? “넌…… 옆에서 돌봐줄 상대가 필요하겠어.” 왜 나 같은걸? 나는 마족과 싸우지도 못하는, 용사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간인데! 용사가 원한다면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넌 나랑 뭘 하고 싶은 건가?” ……진정한 사랑의 상대 같은 게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마라.” 그러니까 이건 착각일 거야!
주인공이 노예가 되어버렸다
벨루냐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구원, 차원이동, 나이차이, 삽질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 시점, 왕족/귀족, 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강공, 까칠공, 존댓말공, 미남수, 떡대수, 적극수, 강수, 까칠수, 유혹수, 순정수] 원작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규칙. “절대로,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원작을 수호해 세계의 균형을 맞추는 기관, 차원관리국. 차원관리국의 직원 헤레이스 슐레는 천 년만의 이변을 수습하기 위해 남성향 판타지 하렘 소설 『마법 명가의 망나니 검술 천재』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주인공인 루크와 엮이기만 하면 일이 전혀 예상대로 안 된다. “씨발, 내 몸에 손대면 죽여 버릴 거야!” “손 안 댄다고! 안 만진다니까요!” “미친, 존나, 악! 오지 말라잖아! 꺼져, 개자식아!” 성노로 팔린 주인공이 미약을 먹고 흥분해 헐떡이는 꼴을 봐야 하질 않나. “나 팔지 마.” 주인공이 악역 연기 중인 자신에게 역으로 명령을 하질 않나. “너, 나랑 한 번만 잘 생각 없냐.” 하렘을 차릴 생각은 안 하고 남자한테 작업을 걸어오는 건 또 뭘까. 그럼 전연령 판타지 소설이 19금이 되어 버린다고! 원작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규칙. 주인공을 사랑하지 말 것. 그런데 주인공이 제가 좋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품에 꼭♥ 안기고 싶어
벨루냐 · 浪漫喜剧 · 武侠漫画连载완벽한 가슴이었다. 100년도 훌쩍 넘은 인생 중에서도 단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그런 완전무결한 가슴. 그 품에 꼭 안기고 싶어! *** 은퇴한 무림맹주 연소운은 반로환동한 뒤 정체를 숨기고 은거했다. 그대로 십 년은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었건만, 그 다짐은 난생처음 만난 완벽한 가슴 때문에 산산이 부서진다. '저 가슴을 손에 넣고 싶어!' 다행히 소운에게는 일생에 단 한 번 보기도 어려운 엄청난 미모라는 무기가 있었다. 처음 보는 사람의 이성을 파괴하는 압도적인 아름다움. 새벽이슬에 젖은 꽃 같은 청순함. 그러나 완벽한 가슴, 이 아니라 완벽한 가슴의 남자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그대가 나를 높이 평가해 주는 일은 고맙지만…. 그 호의에 보답해 줄 수 없음을 미안하게 생각하오." 이건 말도 안 돼! "내게는 목표가 있소. 그걸 위해 무림맹 본단으로 꼭 돌아갈 생각이오." 지금껏 나한테 흔들리지 않은 건 도가나 불가의 늙은이들뿐인데! 두고 봐. 목표인지 뭔지 도와주고, 보답은 왕가슴으로 백 배는 받아낼 테니까! 가슴만 탐하고 버려주마! 그런데 정말 이상하지. "사람이 위험하다는데 당연히 구하는 것이 먼저 아니겠소?" "옳은 일은 보상을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오.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오." 그 바보 같은 말에, 왜 마음이 흔들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