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집 | TIBIU
18+주의! 짐승 출몰 지역
튀김집,김밥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1. 토끼 몰이 – 튀김집 토끼 수인 묘희는 억제제를 복용하지 못해 회사에서 발정이 나버리게 되고, 발정의 냄새를 맡은 수인들의 토끼몰이가 시작되는데……. 2. 뱀을 완벽히 사로잡는 방법 – 김밥집 모태솔로 29년 차 햄스터 수인인 여담. 오늘도 대차게 소개팅을 말아먹고 술잔을 기울인다. 나한테 흠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라는데, 대체 그럼 뭐가 문제이냐 푸념할 때쯤, 소꿉친구 이안이 도착한다. …잠깐. 생각해 보니, 내 옆에도 남자가 있긴 있잖아? 3. 야수의 숲 – 순대집 깊은 숲속 할머니 집을 찾아 나선 이린. 길을 잃고 들어간 집, 그곳엔 할머니가 아니라 웬 늑대 수인이 서있는데…! 4. 냥줍의 위험성 – 소금꽃집 태풍이 몰아치는 날, 길에서 새끼 고양이 세 마리를 냥줍한 재인. 그런데 고양이들이 갑자기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더니 거부할 수 없는 페로몬을 뿌려댄다. 5. 우유 먹는 개들 – 빻떼라떼 젖소처럼 우유가 나오는 서연. 발정기에 접어든 몸은 매일 밤이 고비다. 여느 때처럼 방에서 몰래 달래다가 세 부자에게 들키고 마는데….
18+공공장소 오픈 XX 모음 (2).zip
튀김집,소금꽃집,냐잉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역하렘 #여공남수 #사내연애 #SM #자보드립 #3P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짝사랑남 #순진남 #나쁜여자 #외유내강 1. 나 혼자만 누드 전시 : 냐잉 #SM #미술관에서_벌어지는_XX #귀여운남주 #고수위 #둘다이상함 #자보드립 #NTR #도구플레이 #관전플레이 “흐으응!” “야. 어디서 이상한 소리 들리지 않았어?” ‘어쩌지!’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진실과 함께 찾아온 사고로 미술관에서 직접 작품이 되어 나신을 보이게 된 오재안. “안 되겠어. 살짝 만져 보면 알겠지.” 어느 날 그의 신음을 들은 남성에 의해 들킬 위기에 처했다. 어찌할 수 없이 그의 심박수가 빨라졌을 때, 그들을 멈추는 목소리가 들린다. “고객님, 혹시 이 작품에 대해 궁금하실까요?” 재안이 짝사랑하는 시은 덕분에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시은이 설명하는 동안 귀두를 건드는 손길에 몸의 열기가 식을 일이 없다. “자, 저기 보시면 이 부분에서 조금씩 물이 나오죠? 이번에 특별하게 작가님이 만드신 거예요. 인간의 욕망을 나타내는 거죠.” ‘흐으읏!’ 이어서 기둥을 세게 잡은 그녀의 손길에 괴로워하던 재안이 손을 피하려 했지만, 그녀의 손을 타고 오는 쾌락을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따 봐요.” 상황이 해결되어 안심하던 재안의 표정은 그녀의 말로 인해 사색이 되었다. “많이 불타올랐나 보네요. 그 안에서 어떤 생각을 했길래. 제 보지에 넣는 상상이라도 하셨나요?” “아, 흡, 흐으읏!” 손을 아래로 내리고 꺼떡대며 정액을 흘리는 페니스를 매만졌다. 목말랐던 그의 자지가 그녀의 손길을 더 얻으려 그녀에게 매달린다. 시은의 손길에 속절없이 끌려다니는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녀가 주는 쾌락과 절망은 그를 이상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하겠습니다! 시은 씨가 원하는 대로요! 뭐든 말해 주세요!” 그녀의 손바닥에 입을 맞춘 재안은 그녀의 다리에 자지를 문지르며 애원했다. 2. 넣고 빼는 커플 XX 요가 : 소금꽃집 #3p #보지로_운동하기 #투홀투스틱 #남친_앞에서_다른_남자 “회원님, 보지 근육을 정말 잘 쓰시네요. 그 정도 조임이면 어떤 자지든 싸지 않고는 못 배기죠.” 칭찬이랍시고 하는 말이 민망 그 자체다. 혜승은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그 와중에도 윤찬의 추삽질은 쉼이 없었다. “하아, 저도 못 참겠네요. 입보지 근육도 같이 쓰실 수 있죠?” “흐읏. 아, 아앙.” 대답을 채 하기도 전에 입속으로 혁진의 자지가 밀려들었다. * 3. 득근 헬스클럽의 비밀스러운 사우나 알바 : 튀김집 #남탕에서_자위하다_걸리기 #체대생들이랑 #3p #즐거운_알바생활 혼자 있으니 신음을 참을 필요도 없었다. 열기에 젖은 야릇한 목소리가 돌벽에 부딪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손가락 뼈마디가 음핵을 문지를 때마다 둥그런 엉덩이가 움찔움찔 떨렸고, 들어오지 못하는 손가락이 구멍 입구를 깔짝일 때마다 애가 탔다. 우희는 몸을 배배 꼬며 거친 숨을 내뱉었다. 한계였다. 거품 범벅인 손을 씻어 낸 뒤 조붓하게 조여든 구멍을 헤집어 놔야 성에 찰 것 같았다. 우희는 시계를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 그러다, 지척에서 저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근데 나도 존나 급하거든요.” “후, 씹…… 우희 씨, 우리 전용 좆집 할래요? 매일 아침마다.” 전용 좆집……. 말만 들어도 심장이 떨렸다. 그녀는 도저히 거부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요.” “서운하지 않게 쑤셔 줄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공공장소 오픈 XX 모음 (2).zip》- R18封面已屏蔽
아빠 오마카세
튀김집,순대집,왕꼬치집,냐잉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동양풍 #금단의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질투 #시월드 #혐관 #여공남수 #몸정>맘정 #모유아빠 #수치 #순정남 #연하남 #첫사랑 #계략남 #절륜녀 1. 성인식 선물은 꽃다발과 향수, 그리고…… : 왕꼬치집 #순애 #현대물 #첫사랑 #여공남수(?) #역키잡(?) #너드남 “엄마가 그러더라.” 20년이 흐른 뒤에야 하게 된 사랑 고백. “문제 풀 때면 펜 돌리는 버릇이 있다고. 항상 쉬는 시간이면 물을 마시고. 안경을 밀어 올릴 땐 꼭 손가락 두 개를 이렇게 붙여서. 머리는 앞에서 볼 땐 늘 단정한데 뒤통수에 뻗친 머리가 튀어나왔다고.” “혜지가 그런 말은 안 해? 나란 인간은 집요한 면이 있다고? 한번 빠지면 끝까지, 끈질기게 파고든다고?” 집요한 남자는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 2. 며느리 XX 고쳐 주는 시아버지 : 튀김집 #의학물(?) #조선시대배경 #대물시아버지 #좁고깊은며느리 한양에서 제일가는 의원, 강인춘의 시름은 날이 갈수록 깊어졌다. 남들은 다 고쳐도 정작 제 며느리는 임신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며느리, 송희는 결국 제 시아버지를 찾아가게 되고……. “제가 임신을 하지 못하여 시부모님과 지아비께 크나큰 죄를 저지르고 있는 터라, 아버님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부탁하고자 하는 것이 무어길래?” “제 아래를…… 아버님께서 봐 주셨으면 합니다.” 제 며느리의 살랑거리는 궁둥이를 보며 양물을 세우던 인춘은 결국 그 부탁을 수락하고 마는데……. “환부를 봐야 알 수 있을 것 아니냐. 대신, 오늘 일은 절대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거라.” 과연, 며느리의 보지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던 걸까? * 3. 젖 나와도 괜찮아, 새아빠 : 냐잉 #여공남수 #혐관 #서로에게 빠져드는 #기구 #모유플 #스팽킹 #줄줄 흘러내리는 아빠 #몸정>맘정 #강압적 관계 #수치 #도그플레이 남편의 출장으로 인해 새아빠의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된 하진, 출산 동안 보지 못한 그녀는 새아빠인 후언과의 오랜만의 만남에 기대감이 피어난다. “아빠, 이거 젖이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그는 생각지도 못한 모습까지 보여 주었다. * 4. 금발의 새아빠 : 순대집 #외국인남주 #대물_양남 #기구플 그는 예리가 온 줄도 모르고 한 손으로는 굵다란 자지를 잡고 정신없이 쓸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예리는 보고 말았다. 거대한 그의 좆을. 그는 키만 큰 게 아니라 좆도 컸다. 예리가 보았던 서양 남자들이 나오는 야동에서나 보았던 그 크기의 좆이 눈앞에 실존했다. ‘저게 내 안에 들어온다면…….’ “흡……!” 외국인 새아빠의 좆이 궁금했던 예리는 결국 선을 넘고 마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 오마카세》
18+괴물이 꿈틀거리는 계절
튀김집,김밥집,빻떼라떼,왕꼬치집,냐잉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서양풍 #씬중심 #하드코어 #고수위 #몸정>맘정 #인외존재 #더티토크 #역하렘 #삼각관계 #운명적사랑 #계략남 #능력남 #집착남 #까칠남 #순정남 #처연녀 #문란녀 1. 겨울, 크리처 : 김밥집 #계략남 #괴물남 #처연녀 #괴물신부 #원앤온리 #커닐링구스 #순애 슬슬 날씨가 풀릴 때도 되었는데, 여즉 숲은 온통 눈이 쌓여 있었다. 하아. 내뱉는 부연 숨이 순식간에 허공으로 흩어졌다. “우리는 초야를 치를 것이라네.” 부부로서 말이야. 괴물이 말을 마치자마자 손끝으로 느릿하게 그녀의 허벅지를 쓸었다. “흐윽……!” “부디 내 부인께서 제물의 역할을 다하길 바라지.” 검은 숲의 주인. 바실 레이먼드의 유일한 변수가 돌아왔다. * 2.봄, 구미호 : 튀김집 #BDSM #본디지 #행잉 #스팽킹 #꼬리착용 #진동기 #니플 #애널플러그 #딜도 #인외 #계략남 “응? 길을 잃으신 건가요?” “원하시는 걸 들어 드릴게요. 네?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곱상하게 생긴 얼굴이 눈을 반달처럼 휘며 웃는다. 순간 솔희의 정신이 아득해지며 두근, 심장이 뛰었다. ……솔희는 남자의 등 뒤로 복슬복슬한 꼬리가 보이는 환영을 보았다. “계약 완료.” * 3. 여름, 촉수 : 냐잉 #인외남 #촉수 #던전 #문란녀 #계략남 #함정에걸린 #서양풍 “찾았다!” 우연히 얻은 정보로 들어가게 된 던전. 그 끝에 있는 황금으로 가득 찬 방을 보자 샤린은 그동안의 고생이 한눈에 녹아내리는 듯하다. 그러나 단상의 상자에 손을 대자 나온 것은 보물이 아닌 촉수. “아읏! 흐아앗!” 저항했지만 결국 수많은 촉수에 사지가 결박당하고 입에 들어가 있는 상태로 상자에 집어삼켜졌다. 상자 안 공간에 있는 사람을 보자 도움을 구했지만, 그는 그녀를 보더니 입을 열었다. “너무 난폭하게 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 저 천박한 구멍이 망가지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 4. 가을, 하이에나 : 빻떼라떼 #교도관_아저씨X새끼_하이에나 #능욕 #신체_검사 #입걸레남 #츤데레남 #울보녀 #원앤온리 #XX피어싱 #풋잡 비가 쏟아지던 가을. 짐승이 득시글한 네팔의 낯선 교도소에서 새끼 하이에나를 만났다. - ……괴물 같아. 고개를 푹 숙인 채 제 생식기를 보던 눈망울이 울망울망해지더니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아, 아, 흐…….” 새끼 하이에나는 제 몸을 보고 경련하듯 몸을 부르르 떨었다. “보지 못났다고 서럽게 우는 애새끼는 또 처음 보네.” 큼지막한 새끼 하이에나의 보지를 본 교도관의 밑이 금세 딱딱해졌다. * 5. 그리고 다시 겨울, 흡혈귀와 늑대 인간 : 왕꼬치집 #3P #순애 #삼각관계 #능력남 #집착남 #순정남 #몸정>맘정 #진짜_순애_맞다니까요 “아흑……!” 서은은 제 안을 파고드는 거대한 두 남근이 버거워서 신음을 토해 냈다. 커다란 두 남자 사이에 낀 그녀는 자신이 딱 고래 사이에 낀 새우 같았다. “조, 조금만…….” 그녀가 말을 맺기 전에 앞뒤로 바짝 붙은 남자 둘이 다투기 시작했다. “다리 치워. 똥개 새끼.” “너나 꺼져. 허여멀건 늙다리 주제에 어딜?!” 사랑하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두 남자의 눈물겨운 분투기.
18+달리는 섹못방
튀김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섹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줄여서 섹못방. 평소에도 수위가 높은 웹소설을 즐겨 읽던 지희가 최근 빠진 키워드였다. - 섹못방이 취향인데 야외가 아닌 게 항상 아쉬움. 내 취향은 야외에서 억지로 당하기인데(하트) 한 백 명한테 최대한 세게 박히구싶당 ㅎㅎㅎ 해당 아쉬움을 크롭한 보지 사진과 함께 익명 SNS에 털어놓았을 무렵, 지희는 이상한 다이렉트 메시지 하나를 받았다. - 달리는 섹못방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당신의 로망을 이루어드리겠습니다. * “후아, 보지 냄새.” 남자 1번이 손가락에 묻은 애액을 젖통에 치덕치덕 묻혀놓았기에 가슴에서도 특유의 야릇한 향기가 났다. 남자 3번이 지체하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려 가슴을 함박 물자 지희의 신음이 한층 더 날카로워졌다. “아, 씨발 못 참겠다.” 그 옆에 서 있던 군복을 입은 사내가 말했다. 그는 남자 10번으로, 여기서 가장 앳된 얼굴을 하고 있었으나 그 누구보다 흥분한 상태이기도 했다.
18+오메가 XX 배송 회사
튀김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 여러 회사의 오메가 보지를 이용해 봤지만 이런 보지는 처음입니다. 평점 5가 괜히 나온 게 아님. - 공용 좆집 중 최상단에 있다. 미친 조임! 미친 가슴! 다시 매칭되기를 소망합니다. - 대기 너무 길어요 ㅠㅠ 그것만 빼면 완벽. 그리고 걸레같다는 말 좋아하시네요. 귀엽 ㅎㅎㅎ [주문 완료! 노을 배송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황 대리. 노을 배송 시켰어?” “네. 오랫동안 자지에 물을 안 줬더니 마르는 것 같아서요.” “아아, 젊은 알파가 그러면 안 되지. 나 젊었을 적엔 하루에도 노을 배송을 세 번씩 시키고 그랬다고.” 황우연 대리는 오늘 반드시 칼퇴를 할 예정이었다. 6PM.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이면 노을 배송이 도착한다. 그러니 그 전에는 집에 도착해야 했다. 그러나. 하필 퇴근을 목전에 둔 오후 4시 30분, 회사에 급한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애호박: 배송원님. 급한 일이 생겨 금일 배송은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우와, 진짜 개보지.” 옆에서 같이 젖을 빨던 회사원이 감탄했다. 그러더니 보란듯이 이를 세워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해리의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머릿칼을 쥔 손아귀의 힘이 강해졌다. 이번엔 잘근잘근 씹힌 젖꼭지를 어르듯 길쭉한 혀가 유륜을 길게 핥아냈다. 바짝 선 젖꼭지가 혀 끝에서 덜렁 튕길때마다 해리의 납작한 배에도 바짝 힘이 들어갔다. 찔걱, 질컥, 쁘즉, 쁙. 씹물을 어찌나 흘리는지 결합부에서 거품이 일었다. 좆이 한 번 왕복할 때 마다 음란한 점액 소리가 났다. 우연의 얼굴에 기이한 만족감이 차올랐다. 세 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 범해지는 해리가 지나치게 자극적이어서. 좋아서 자꾸만 벌어지는 입과 풀린 눈이 우연의 음심을 그득 채우기에 충분했다. 역시 개보지는 여럿이서 돌려 먹어야 제 맛이다.
18+공공장소 오픈 XX 모음.zip
튀김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1. XX 쉼터 : 튀김집 #야외노출 #카섹스 #취향찾기 #원나잇 #카섹인데_그게_차_안이라곤_안함 깊어진 새벽, 한산한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잠깐 눈을 붙이기 위해 졸음 쉼터를 찾은 도희는 그곳에서 남자를 만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제 취향을 깨닫는다. 남들이 보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도 제 은밀한 곳을 봐 주었으면 하는 이중적인 마음. 상충되는 두 개의 마음은 어느 것 하나 틀리다고 할 수 없었다. 들키고 싶기도, 들키지 않고 싶기도 했기에. “남들 앞에서 보지 보여 주고 싶은 거 아니었어? 치마 그대로 올리고 나와.” 누구든 나를 봐 주세요. 아니, 제발 보지 마세요. * 2. 결혼식장에서 다른 남자와 : 순대집 #NTR #기구플 #결혼식장_에서_절정 섹파를 버리고 현실적인 남자를 선택해 결혼을 하려 한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신부 대기실까지 찾아온 전 섹파?! 그 어떤 결혼식보다 뜨거운 결혼식을 만나 보세요. “흐앗. 안, 안 돼. 나 오늘 결혼, 결혼식……. 흐아앙!” “하, 신부 입장 하면서 안에는 내 정액으로 가득한 거야? 개 꼴리네. 싼다?” 퍽― 퍽. 물기 어린 살과 살이 강하게 부딪쳤다. 몸을 겹친 두 사람 사이의 질퍽한 마찰음이 고조될수록 주변의 모든 것들이 아득하게 멀어졌다. 마치 한 몸이 된 것 같은 벅찬 열락에 흠뻑 취해 버렸다. 곧이어 울컥울컥 하얀 정액이 곧바로 포궁으로 흘러 들어갔다. * 3. 아들 주는 바위는 XX가 셋 : 소금꽃집 #다인플 #형제_덮밥 #동로 #리밍 #배뇨 #더티토크 분이는 아들만 낳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었다. 그것이 아무도 없는 숲속 아들바위에서 다리를 벌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아이고, 또 홍수가 나 버렸네.” “그럼 한시바삐 막아 줘야지 뭘 하는 게야?” “예, 큰형님. 안 그래도 지금 막습니다. 크크.” 막내의 자지가 흠뻑 젖은 보지를 단번에 파고들었다. 손으로 음핵을 짓비비며 좆 방아를 찧어 대자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어 올랐다. “이놈아, 같이하자.” * 4. 목욕탕 구멍 교육_빻떼라떼 #산란플 #계란_주의 #결장플 #리밍 #원앤온리 #짭근 삼촌에게 혼나고 싶은 조카. “하흐, 응, 삼촌 말하는데 보짓물이나 싸 대고, 하읏, 죄송해요.” 그런 조카를 욕망하는 의붓삼촌. 보짓물이 흥건하게 올라온 제 조카의 팬티를 내려다보며 어깻숨을 들먹였다. 팬티를 끌어당겨 제 쪽으로 가까이 오게 했다. “애기야, 좆까지 잘 빨면 혼나.” 목욕탕에서 구멍 교육이 시작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공공장소 오픈 XX 모음.zip》
18+주의! 아저씨 출몰 지역
튀김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1. 대물 수영장 – 튀김집 #배뇨플 #골든샤워 #공공장소 “오후 8시 기초반 수강생이시죠?” 폭풍우를 뚫고 수영 강습을 하러 온 수희는, 거대한 수컷과 다를 바 없는 오전반 강사 임해욱을 마주하게 되는데…. 2. 군인아저씨 공용 X집 – 순대집 #배덕 #아저씨_대물의_맛_알려줘서_고마워요 “어디 다치신 데는 없습니까?” 요트에서 태닝하다가 해적의 습격을 당한 세라는 곧바로 해군에게 구해지게 되는데…. 3. 구멍 알바 – 소금꽃집 #원홀투스틱 #구멍으로_노래해요♪ #투홀투스틱_투홀쓰리스틱 “하하하. 제가 알바 하나는 아주 기가 막히게 뽑지 않았습니까, 사장님들?” 매일 같이 코인 노래방을 오는 세 단골, 장 사장과 박 사장 그리고 최 사장에게 해미는 점점 길들여지는데…. 4. 발정 난 아가들 – 빻떼라떼 #여공남수 #베이비플 #변태녀x변태남 #다_큰_아저씨_아가_취급 #수치플 #약sm #역공_역할극 #기저귀_정조대 건장한 체격의 어린이집 등·하원 기사 강무철, 야근과 회식이 일상인 미혼부 황규필, 그들은 어린이집 선생님 이슬과 야릇한 역할극을 이어가는데….
18+세상이 무너져도 XX 박을 구멍은 있다
튀김집,김밥집,소금꽃집,빻떼라떼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아포칼립스 #역하렘 #갑을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연하남 1. 여왕개미_튀김집 #다인플 #애널플 #딥쓰롯 #갑을관계 #연하남 세상은 언제 무너질지 몰랐고, 사람들은 살기 위해 땅굴을 팠다. 세상 가장 깊은 곳, 인간 개미굴은 그렇게 탄생했다. 열 아홉 명의 남자와 단 한 명의 여자만 남겨 놓은 채. “미희 님, 이제 못 참겠어요. 넣고 싶어요…….” 살아남은 이들은 일개미처럼 미희의 지시 아래 자신의 맡은 바를 다했다. 그러면 미희는 이들에게 합당한 상을 내려 주었다. 그녀는 단 하나뿐인 이곳의 여왕개미였으므로. * 2. 물린 밤_빻떼라떼 #좀비물 #개_물림 #개집_셀프_감금 동네에 빚쟁이들 개를 담보로 잡는 상종 못 할 개장수 강해건. “개 새끼가 빨아 줘서 우리 연이 거시기 축축해졌네. 응?” 그가 주는 음식을 먹고,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개처럼 사육당하는 연이. “아아, 아응, 싫어, 개새끼!” 젊은 나이에 과부 된 것도, 할머니가 죽은 것도, 이런 망할 세상이 된 것도. “연아. 오빠랑 개 새끼 우리에서 똥도 싸고, 섹스도 하고, 새끼도 낳고, 새살림 차릴까?” 다 강해건 때문이라는 결론을 지어 버렸다. * 3. 난교 무인도_소금꽃집 #3P #친구덮밥 #모유플 망해 버린 세상에 남은 것이라고는 끝없는 바다뿐이었다. - 그래, 다리만 벌리면 되잖아. 그럼 살 수 있어. 나는 두 팔을 벌려 내 가슴을 지분대는 박세진의 목을 감아 안았다. 적극적으로 변한 내 모습에 하하 웃은 그가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던졌다. 보기 좋게 잘 다듬어진 근육이 야했다. 매끈한 복근 아래, 이미 바지 위로 튀어나온 좆의 끄트머리가 보였다. 자연스레 내 눈이 그곳에 닿았다. 저렇게 튀어나올 정도면 대체 얼마나 큰 거지? “……!” 나의 놀람을 눈치챘는지 픽 웃은 그가 바지를 쓱 내렸다. 그러자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어린아이 팔뚝만 한 좆이 퉁, 튀어나왔다. “아, 안 돼. 이렇게 큰 건 못 들어가.” * 4. 멸망한 세상의 유일한 성녀가 되었다_김밥집 #네같살 #역하렘 #헌터물 A급 힐러이자 성녀로 불리는 신이소. 그녀와 한 팀이 되어 함께하던 세 남자가 자꾸만 이상하다. “오늘은 저와 함께하실 거죠, 이소 씨?” 다정하게 웃는 연상의 리더도, “그 녀석보다는 날 봐 줘. 응? 내게도 자비를 베풀란 말이야.” 어딘가 위험한 느낌을 주는 수수께끼의 팀원도, “저 책임지기로 하셨잖아요. 그렇죠?” 어릴 때부터 보아 온 이웃집 아이도 그녀에게 집착한다. 성녀는 멸망한 이 세계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