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꽃집 | TIBIU
18+주의! 짐승 출몰 지역
튀김집,김밥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1. 토끼 몰이 – 튀김집 토끼 수인 묘희는 억제제를 복용하지 못해 회사에서 발정이 나버리게 되고, 발정의 냄새를 맡은 수인들의 토끼몰이가 시작되는데……. 2. 뱀을 완벽히 사로잡는 방법 – 김밥집 모태솔로 29년 차 햄스터 수인인 여담. 오늘도 대차게 소개팅을 말아먹고 술잔을 기울인다. 나한테 흠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라는데, 대체 그럼 뭐가 문제이냐 푸념할 때쯤, 소꿉친구 이안이 도착한다. …잠깐. 생각해 보니, 내 옆에도 남자가 있긴 있잖아? 3. 야수의 숲 – 순대집 깊은 숲속 할머니 집을 찾아 나선 이린. 길을 잃고 들어간 집, 그곳엔 할머니가 아니라 웬 늑대 수인이 서있는데…! 4. 냥줍의 위험성 – 소금꽃집 태풍이 몰아치는 날, 길에서 새끼 고양이 세 마리를 냥줍한 재인. 그런데 고양이들이 갑자기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더니 거부할 수 없는 페로몬을 뿌려댄다. 5. 우유 먹는 개들 – 빻떼라떼 젖소처럼 우유가 나오는 서연. 발정기에 접어든 몸은 매일 밤이 고비다. 여느 때처럼 방에서 몰래 달래다가 세 부자에게 들키고 마는데….
18+공공장소 오픈 XX 모음 (2).zip
튀김집,소금꽃집,냐잉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역하렘 #여공남수 #사내연애 #SM #자보드립 #3P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짝사랑남 #순진남 #나쁜여자 #외유내강 1. 나 혼자만 누드 전시 : 냐잉 #SM #미술관에서_벌어지는_XX #귀여운남주 #고수위 #둘다이상함 #자보드립 #NTR #도구플레이 #관전플레이 “흐으응!” “야. 어디서 이상한 소리 들리지 않았어?” ‘어쩌지!’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진실과 함께 찾아온 사고로 미술관에서 직접 작품이 되어 나신을 보이게 된 오재안. “안 되겠어. 살짝 만져 보면 알겠지.” 어느 날 그의 신음을 들은 남성에 의해 들킬 위기에 처했다. 어찌할 수 없이 그의 심박수가 빨라졌을 때, 그들을 멈추는 목소리가 들린다. “고객님, 혹시 이 작품에 대해 궁금하실까요?” 재안이 짝사랑하는 시은 덕분에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시은이 설명하는 동안 귀두를 건드는 손길에 몸의 열기가 식을 일이 없다. “자, 저기 보시면 이 부분에서 조금씩 물이 나오죠? 이번에 특별하게 작가님이 만드신 거예요. 인간의 욕망을 나타내는 거죠.” ‘흐으읏!’ 이어서 기둥을 세게 잡은 그녀의 손길에 괴로워하던 재안이 손을 피하려 했지만, 그녀의 손을 타고 오는 쾌락을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따 봐요.” 상황이 해결되어 안심하던 재안의 표정은 그녀의 말로 인해 사색이 되었다. “많이 불타올랐나 보네요. 그 안에서 어떤 생각을 했길래. 제 보지에 넣는 상상이라도 하셨나요?” “아, 흡, 흐으읏!” 손을 아래로 내리고 꺼떡대며 정액을 흘리는 페니스를 매만졌다. 목말랐던 그의 자지가 그녀의 손길을 더 얻으려 그녀에게 매달린다. 시은의 손길에 속절없이 끌려다니는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녀가 주는 쾌락과 절망은 그를 이상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하겠습니다! 시은 씨가 원하는 대로요! 뭐든 말해 주세요!” 그녀의 손바닥에 입을 맞춘 재안은 그녀의 다리에 자지를 문지르며 애원했다. 2. 넣고 빼는 커플 XX 요가 : 소금꽃집 #3p #보지로_운동하기 #투홀투스틱 #남친_앞에서_다른_남자 “회원님, 보지 근육을 정말 잘 쓰시네요. 그 정도 조임이면 어떤 자지든 싸지 않고는 못 배기죠.” 칭찬이랍시고 하는 말이 민망 그 자체다. 혜승은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그 와중에도 윤찬의 추삽질은 쉼이 없었다. “하아, 저도 못 참겠네요. 입보지 근육도 같이 쓰실 수 있죠?” “흐읏. 아, 아앙.” 대답을 채 하기도 전에 입속으로 혁진의 자지가 밀려들었다. * 3. 득근 헬스클럽의 비밀스러운 사우나 알바 : 튀김집 #남탕에서_자위하다_걸리기 #체대생들이랑 #3p #즐거운_알바생활 혼자 있으니 신음을 참을 필요도 없었다. 열기에 젖은 야릇한 목소리가 돌벽에 부딪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손가락 뼈마디가 음핵을 문지를 때마다 둥그런 엉덩이가 움찔움찔 떨렸고, 들어오지 못하는 손가락이 구멍 입구를 깔짝일 때마다 애가 탔다. 우희는 몸을 배배 꼬며 거친 숨을 내뱉었다. 한계였다. 거품 범벅인 손을 씻어 낸 뒤 조붓하게 조여든 구멍을 헤집어 놔야 성에 찰 것 같았다. 우희는 시계를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 그러다, 지척에서 저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근데 나도 존나 급하거든요.” “후, 씹…… 우희 씨, 우리 전용 좆집 할래요? 매일 아침마다.” 전용 좆집……. 말만 들어도 심장이 떨렸다. 그녀는 도저히 거부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요.” “서운하지 않게 쑤셔 줄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공공장소 오픈 XX 모음 (2).zip》
18+애견 동호회 아빠들의 최애 암캐가 되었다 [e북]
소금꽃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절륜남 #계략남 #다정남 #나쁜남자 #까칠남 #오만남 #대형견남 #절륜녀 #순진녀 “이번 암캐는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네요. 조련도 금방이겠어요.” 강아지가 좋아서 애견 동호회에 가입했는데, 내가 암캐였다. * “암캐가 아빠 자지 맛보고 싶어 안달이네요. 얼른 쑤셔 주세요.” “그럼 사양 않고 시작합니다.” 카멜 아빠는 익숙하게 팬티 사이를 벌리고는 뻐끔대는 구멍에 귀두 끝을 디밀었다. 쫀득하게 벌름대는 속살이 좋다고 자지 기둥을 감싸 빨아들였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단번에 쑥 들어간 자지 끝이 자궁 입구를 쿵, 들이받았다. “하으윽―! 아, 아앙―!” “와우, 그 큰 걸 단번에 먹네. 역시 암캐 보지답네요.” “하나 더 넣어 볼까요? 될 것 같은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견 동호회 아빠들의 최애 암캐가 되었다》
18+방송국 신입 작가가 남자 화장실에 갇혔다 [e북]
소금꽃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역하렘 #절륜남 #다정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연하남 #절륜녀 방송국 신입 작가가, 아무도 없는 남자 화장실에서, 잘생긴 연하남 아이돌에게 자위하는 장면을 들킬 확률은? 심지어 로또보다 힘들 것 같은 상황을 들킨 대가는 아이돌 그룹의 공용 육변기가 되는 것. * “넣, 넣어 주세요.” “그러니까 뭐를요?” 아이돌답게 잘생긴 얼굴에 야릇한 미소가 번졌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갈 것 같은 연겸의 자태에 꿀꺽, 군침을 삼킨 주연이 조심스레 말했다. “그……, 연겸 씨. 자지 주세요.” “와, 우리 강아지 착하다. 상 줘야겠어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방송국 신입 작가가 남자 화장실에 갇혔다》
18+공공장소 오픈 XX 모음.zip
튀김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1. XX 쉼터 : 튀김집 #야외노출 #카섹스 #취향찾기 #원나잇 #카섹인데_그게_차_안이라곤_안함 깊어진 새벽, 한산한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잠깐 눈을 붙이기 위해 졸음 쉼터를 찾은 도희는 그곳에서 남자를 만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제 취향을 깨닫는다. 남들이 보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도 제 은밀한 곳을 봐 주었으면 하는 이중적인 마음. 상충되는 두 개의 마음은 어느 것 하나 틀리다고 할 수 없었다. 들키고 싶기도, 들키지 않고 싶기도 했기에. “남들 앞에서 보지 보여 주고 싶은 거 아니었어? 치마 그대로 올리고 나와.” 누구든 나를 봐 주세요. 아니, 제발 보지 마세요. * 2. 결혼식장에서 다른 남자와 : 순대집 #NTR #기구플 #결혼식장_에서_절정 섹파를 버리고 현실적인 남자를 선택해 결혼을 하려 한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신부 대기실까지 찾아온 전 섹파?! 그 어떤 결혼식보다 뜨거운 결혼식을 만나 보세요. “흐앗. 안, 안 돼. 나 오늘 결혼, 결혼식……. 흐아앙!” “하, 신부 입장 하면서 안에는 내 정액으로 가득한 거야? 개 꼴리네. 싼다?” 퍽― 퍽. 물기 어린 살과 살이 강하게 부딪쳤다. 몸을 겹친 두 사람 사이의 질퍽한 마찰음이 고조될수록 주변의 모든 것들이 아득하게 멀어졌다. 마치 한 몸이 된 것 같은 벅찬 열락에 흠뻑 취해 버렸다. 곧이어 울컥울컥 하얀 정액이 곧바로 포궁으로 흘러 들어갔다. * 3. 아들 주는 바위는 XX가 셋 : 소금꽃집 #다인플 #형제_덮밥 #동로 #리밍 #배뇨 #더티토크 분이는 아들만 낳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었다. 그것이 아무도 없는 숲속 아들바위에서 다리를 벌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아이고, 또 홍수가 나 버렸네.” “그럼 한시바삐 막아 줘야지 뭘 하는 게야?” “예, 큰형님. 안 그래도 지금 막습니다. 크크.” 막내의 자지가 흠뻑 젖은 보지를 단번에 파고들었다. 손으로 음핵을 짓비비며 좆 방아를 찧어 대자 보짓물이 사방으로 튀어 올랐다. “이놈아, 같이하자.” * 4. 목욕탕 구멍 교육_빻떼라떼 #산란플 #계란_주의 #결장플 #리밍 #원앤온리 #짭근 삼촌에게 혼나고 싶은 조카. “하흐, 응, 삼촌 말하는데 보짓물이나 싸 대고, 하읏, 죄송해요.” 그런 조카를 욕망하는 의붓삼촌. 보짓물이 흥건하게 올라온 제 조카의 팬티를 내려다보며 어깻숨을 들먹였다. 팬티를 끌어당겨 제 쪽으로 가까이 오게 했다. “애기야, 좆까지 잘 빨면 혼나.” 목욕탕에서 구멍 교육이 시작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공공장소 오픈 XX 모음.zip》
18+주의! 아저씨 출몰 지역
튀김집,순대집,소금꽃집,빻떼라떼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1. 대물 수영장 – 튀김집 #배뇨플 #골든샤워 #공공장소 “오후 8시 기초반 수강생이시죠?” 폭풍우를 뚫고 수영 강습을 하러 온 수희는, 거대한 수컷과 다를 바 없는 오전반 강사 임해욱을 마주하게 되는데…. 2. 군인아저씨 공용 X집 – 순대집 #배덕 #아저씨_대물의_맛_알려줘서_고마워요 “어디 다치신 데는 없습니까?” 요트에서 태닝하다가 해적의 습격을 당한 세라는 곧바로 해군에게 구해지게 되는데…. 3. 구멍 알바 – 소금꽃집 #원홀투스틱 #구멍으로_노래해요♪ #투홀투스틱_투홀쓰리스틱 “하하하. 제가 알바 하나는 아주 기가 막히게 뽑지 않았습니까, 사장님들?” 매일 같이 코인 노래방을 오는 세 단골, 장 사장과 박 사장 그리고 최 사장에게 해미는 점점 길들여지는데…. 4. 발정 난 아가들 – 빻떼라떼 #여공남수 #베이비플 #변태녀x변태남 #다_큰_아저씨_아가_취급 #수치플 #약sm #역공_역할극 #기저귀_정조대 건장한 체격의 어린이집 등·하원 기사 강무철, 야근과 회식이 일상인 미혼부 황규필, 그들은 어린이집 선생님 이슬과 야릇한 역할극을 이어가는데….
18+망한 여돌이 남자 화장실에 갇혔다 [e북]
소금꽃집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역하렘 #절륜남 #나쁜남자 #절륜녀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그야말로 망돌의 정석이 되어 시골 장터 리포터나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윤예랑. 저를 씹어 대는 여자들을 피하려다가 그만 공사 중인 7층 남자 화장실에 갇혔다? * “육변기는 물건이다. 사람 말 하는 거 아니야. 알았어?” 홍석은 근엄하게 말하며 미끈한 보짓물이 범벅된 주먹을 보지에서 쑥 빼냈다. 이어서 질벽을 알뜰히 긁어내리며 나온 젖은 주먹 대신 팽팽히 발기된 자지가 보지 속을 차지했다. “아으응, 읏. 흐으. 으, 아으…….” “변기물 소리 듣기 좋네. 더 해 봐.” “눌러 줘야 소리가 더 잘 나죠, 부팀장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망한 여돌이 남자 화장실에 갇혔다》
18+세상이 무너져도 XX 박을 구멍은 있다
튀김집,김밥집,소금꽃집,빻떼라떼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아포칼립스 #역하렘 #갑을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연하남 1. 여왕개미_튀김집 #다인플 #애널플 #딥쓰롯 #갑을관계 #연하남 세상은 언제 무너질지 몰랐고, 사람들은 살기 위해 땅굴을 팠다. 세상 가장 깊은 곳, 인간 개미굴은 그렇게 탄생했다. 열 아홉 명의 남자와 단 한 명의 여자만 남겨 놓은 채. “미희 님, 이제 못 참겠어요. 넣고 싶어요…….” 살아남은 이들은 일개미처럼 미희의 지시 아래 자신의 맡은 바를 다했다. 그러면 미희는 이들에게 합당한 상을 내려 주었다. 그녀는 단 하나뿐인 이곳의 여왕개미였으므로. * 2. 물린 밤_빻떼라떼 #좀비물 #개_물림 #개집_셀프_감금 동네에 빚쟁이들 개를 담보로 잡는 상종 못 할 개장수 강해건. “개 새끼가 빨아 줘서 우리 연이 거시기 축축해졌네. 응?” 그가 주는 음식을 먹고,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개처럼 사육당하는 연이. “아아, 아응, 싫어, 개새끼!” 젊은 나이에 과부 된 것도, 할머니가 죽은 것도, 이런 망할 세상이 된 것도. “연아. 오빠랑 개 새끼 우리에서 똥도 싸고, 섹스도 하고, 새끼도 낳고, 새살림 차릴까?” 다 강해건 때문이라는 결론을 지어 버렸다. * 3. 난교 무인도_소금꽃집 #3P #친구덮밥 #모유플 망해 버린 세상에 남은 것이라고는 끝없는 바다뿐이었다. - 그래, 다리만 벌리면 되잖아. 그럼 살 수 있어. 나는 두 팔을 벌려 내 가슴을 지분대는 박세진의 목을 감아 안았다. 적극적으로 변한 내 모습에 하하 웃은 그가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던졌다. 보기 좋게 잘 다듬어진 근육이 야했다. 매끈한 복근 아래, 이미 바지 위로 튀어나온 좆의 끄트머리가 보였다. 자연스레 내 눈이 그곳에 닿았다. 저렇게 튀어나올 정도면 대체 얼마나 큰 거지? “……!” 나의 놀람을 눈치챘는지 픽 웃은 그가 바지를 쓱 내렸다. 그러자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어린아이 팔뚝만 한 좆이 퉁, 튀어나왔다. “아, 안 돼. 이렇게 큰 건 못 들어가.” * 4. 멸망한 세상의 유일한 성녀가 되었다_김밥집 #네같살 #역하렘 #헌터물 A급 힐러이자 성녀로 불리는 신이소. 그녀와 한 팀이 되어 함께하던 세 남자가 자꾸만 이상하다. “오늘은 저와 함께하실 거죠, 이소 씨?” 다정하게 웃는 연상의 리더도, “그 녀석보다는 날 봐 줘. 응? 내게도 자비를 베풀란 말이야.” 어딘가 위험한 느낌을 주는 수수께끼의 팀원도, “저 책임지기로 하셨잖아요. 그렇죠?” 어릴 때부터 보아 온 이웃집 아이도 그녀에게 집착한다. 성녀는 멸망한 이 세계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