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 TIBIU
18+C동 교도관의 고난 [e북]
초여름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현대물 #다공일수 #SM #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장내배뇨 #원홀투스틱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평범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상주 교도소에서 일하던 교도관 김민우는 어느 날 기묘한 충동심에 빠져 교도소 내 부정부패를 신고하고, 한 달여가 지난 뒤 VIP들이 모여 있는 C동으로 향하게 되는데……. “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소장이 천천히 다가올수록 한 걸음씩 뒷걸음질 치던 나는 발악하듯 물었다. “잘못? 하하.” 임시 소장은 못 말린다는 듯 포마드 스타일로 넘긴 머리를 습관처럼 쓸며 웃었다. “내 마음에 든 게 잘못이죠. 알겠어요? 민우 씨.” * “형. 민우 씨 뒷보지 제대로 허벌 만들어 보자.” “하아……, 안 돼. 지금이 좋아.” “이게 민우 씨가 원하는 거라니까? 자지 하나로는 만족 못 해. 그렇죠? 민우 씨. 내 것도 넣어 줬으면 좋겠죠? 구멍에 자지 넣고 벌렁거리는 게 좋죠?” “아, 아니, 제발…….” “민우 씨는 꼭 좋으면서 이렇게 튕긴다니까. 자, 두 번째 자지 들어갑니다~.” 감히 소리도 지르지 못할 만큼 항문 구멍이 빠듯하게 벌어지는 느낌에 나는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C동 교도관의 고난》
18+신내림을 피하려면
초여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싸패공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절륜공 #재벌공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시리어스물 #수시점 사주팔자를 믿지 않는 인턴 기자, 예준. 취재차 만난 처녀 보살에게서 믿을 수 없는 말을 듣는다. ‘쯧, 쯧. 곧 죽을 것이 왔구나.’ 이상하게도 그날 이후, 죽음의 그림자가 끊임없이 따라붙는다. 칼부림, 음주 운전, 알 수 없는 사고들. 결국 다시 무당을 찾아간 예준은 해결법을 묻고, 이내 무당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말은.... “귀접이라고 들어봤는가.” 아무도 들어서는 안 된다는 듯, 조용히 내려앉는 소곤거림이 귓가에 섬뜩하게 맴돌았다. * * * “아응, 읏. 아아…. 흑, 좋, 좋아.” 거대한 귀신의 자지는 뒷구멍을 빠듯이 벌리고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후장 점막 하나하나가 촉수처럼 그의 성기를 귀두 끝부터 좆 뿌리까지 온전히 감싸 안는 듯했다. 하아- 그는 어느 샌가부터 나와 같이 억눌린 신음을 뱉어냈다. 여기가 돼지 냄새가 가득한 역겨운 축사라는 사실도 상관없을 정도로 정신이 아득히 멀어져갔다. 예준은 귀신의 손길에 입을 벌리고 헐떡이면서도, 어느 날 어머니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떠올렸다. 귀신과의 섹스는 평범한 인간과 하는 것보다 수십 배는 강한 쾌감을 준다고. 그렇기에 절대 귀신에게 홀려 몸을 섞어서는 안 된다고, 분명 그랬었지…. *공/ 재하 대학생 때 만난 예준의 친구. 본디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이나 어쩐지 숨겨진 구석이 있는 듯하다. *수/ 예준 무당인 어머니 아래서 자라 초현실적인 일은 믿지 않았으나, 정해진 운명처럼 신내림을 받을 위기에 처한다.![로한의 밀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로한의 밀실 [e북]
초여름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서양풍 #시대물 #첫사랑 #하극상 #사제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감금 #외국인 #정치/사회/재벌 #피폐물 #3인칭시점 #미인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연상수 #굴림수 #능력수 적국의 스파이 짓을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쓴 제임스 대령은 모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밀실’형을 선고받는데……. * “그래서, 로한. 내게는 어떤 벌을 내릴 거지?” “무슨 말씀이십니까.” “밀실 형에 처한 범죄자인 내게 이 비밀스러운 자유를 누리게 둘 건가?” 로한 루미에르. 형을 주관하는 그 남자는 헤르디온의 위대한 별 레자르의 아들이자 이제 막 글을 배울 때부터 군사 훈련을 받으며 살아온 괴물이었다. 그러나……. “벌이라니요.” 큭. 잘못 들었나 싶을 정도로 짧았던 웃음소리가 가시고 그가 다시 이어 말했다. “저는 제임스를 협박하고 고문해 벌을 줄 생각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어요.” “음……?” “저는 사랑만 줄 거예요. 당신을 어루만지고 당신을 안고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이곳에서.” 이 밀실에서. 기분 좋은 듯 눈가를 접으며 웃는 그의 얼굴이 문득 10년 전 당시 막 사관 학교에 입대했을 때와 겹쳐 보였다. 이내, 제임스는 로한이 말하는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몸서리쳤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로한의 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