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앙조 | TIBIU
18+하읏 하앙 으읏
하앙조 · 短篇集 · 重生漫画连载#현대물 #재회 #회귀 #고수위 #능력녀 #로맨틱코미디 #유혹남 #유혹녀 #단행본 #판타지물 #능력남 #사내연애 #다정남 #능력남 #씬중심 꼭 섹스하고 싶었던 남자를 만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갔다. 내 나이 쉰 살. 짧은 인생을 마치고 눈을 감았다. 가족들이 오열하는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던 순간, 또렷이 들리는 목소리. ‘아, 정말 그래? 여한이 없어?’ 나는 그 목소리에 대답을 망설였다. 과연 여한이 없는 인생을 살았나. “아니. 사실 있어. 결혼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남자와 섹스하지 않은 거.” 문이 열리고 누가 들어왔다. 그는 내가 가장 섹스하고 싶었던, 하지만 하지 못했던, 그룹 지주사 미래전략실 박지훈 상무였다. “확인해 보려고. 이런 걸 원하는 건지.” 그는 다가와 나에게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 “맞아? 이런 거?” “헉…. 헉…. 맞아. 하읏. 하앙. 으읏. 맞아. 이거야.” 내 대답을 듣자 지훈은 사라지고 검은 정장을 빼입은 웬 새로운 남자가 내가 앉아있던 원탁의 반대편에 앉아있었다. 그의 목을 감싸고 있던 내 팔이, 뒤로 한껏 넘어간 내 고개가, 교성을 지르지 않기 위해 깨문 내 입술이, 보지가 간질거려 문지르던 내 허벅지가 무안하게 되었다. 그보다 허벅지 아래로 흐르는 내 애액도 너무 무안해 보여서 미안할 정도였다. 나는 서둘러 아래로 내려간 슬립을 위로 올렸다. “뭐…뭐야. 넌 뭐 저승사자 같은 건가.” “재계 1위 그룹 총수의 신임을 받는 최연소 여성 임원, 손대는 사업마다 업계 1위로 올려놓는 능력, 존경받는 여성 리더 1위.” “흐음. 하아. 그게 나를 향한 세상의 평가지.” “이렇게 살아온 여자가 혹시 무슨 여한이 있을지 한번 궁금해서 물어만 보려고 했는데. 재밌겠어. 한번 가서 해봐. 만족스러운 섹스를 실컷 해보고 여한이 없다 느껴지면 날 불러.” “어떻게 부르면 되는데.” “네 신음소리 듣기 좋았어. ‘하읏, 하앙, 으읏’으로 하자.”
18+베드신 촬영에서 진짜 XX
하앙조 · 娱乐圈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베드신_실제 #동정녀 #순진녀 #능력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단행본 잃을 것이 많은 안전한 남자 주인공 역 배우와 베드신 연기 연습을 핑계로 섹스하기 걸그룹으로 데뷔해 인기몰이 중이던 아연.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불운은 갑자기 찾아왔다. 같은 그룹 멤버 루아의 섹스 동영상이 유포된 것이다. 그룹은 해체 수순을 밟았고 그렇게 아연의 꿈도 바스러져 갔다. 다행히 연기자로 전향하여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지만, 함께 꿈을 위해 달려왔던 멤버와의 헤어짐은 아연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된 아연은 연애가 무서웠다. 하지만 성욕을 참아야 하는 건 괴롭다. 제 취향인 남자가 작은 친절로 호감을 표시할 때 그와 침대에서 뒹구는 상상을 했다. 가벼운 플러팅에도 아래가 젖었다. 하지만 그 상상은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가 파렴치하게 돌변해서 아연의 나체 사진이 SNS에 도배되는 장면으로 끝났다. 아무나 만날 수 없다. 그래서 오늘 여기로 온 것이다. 로맨스 연기가 처음인 데다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기에, 그에게 연기 연습을 받기로 했다.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은 그런 짓을 하지 않을 테니까. 그런 사람과 섹스한다면, 안전하지 않을까. 베드신 연기를 도와달라고 하면 못 이긴 척 그와 오늘 할 수 있지 않을까. *** “네 연기 연습, 도와줄게. 대신 대본은 신경 쓰지 마. 진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허리를 안은 우진의 손이 아연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우진은 부드럽게 옷 위로 아연의 가슴을 주물렀다. “아연아. 내가 가슴 만지는 걸 자세히 봐.” 아연은 차마 볼 수가 없었다. 지금도 이렇게 부끄러운데 내려다봐야 한다니. “아연?” “하아. 네. 봤어요.” 고개를 내린 아연은 우진의 양손이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는 모습을 보고야 말았다. 우진의 큰 손이 아연의 가슴을 움켜잡고 한참을 주물렀다. “이 정도 할 거야. 현장에서 너무 놀라지 말라고. 대본에도 나와 있으니까. 혹시 젖꼭지도 좀 만져도 되겠니? 야한 장면이니까 그냥 흉내만 내고 싶지는 않아서. 네가 싫다면 안 하고.” “아읏…. 네.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셔도 돼요.”
18+VIP XX 매칭 클럽 SFC
하앙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원나잇 #수면플 #강압적_플레이 #재회물 #나이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XX매칭_서비스 #판타지_실현_플레이 #전문직 #스포츠선수 #발레리노 #느좋남 #집착남 #절륜남 #능력남 #계략남 #동정녀 #엉뚱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초상류층의 은밀한 클럽 SFC를 이용하려면 특별한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국회의원의 장녀인 예진은 그야말로 ‘청렴한’ 삶을 살아야 했다. 결국, 성욕을 참을 수 없게 될 지경에 이르러 SFC(섹슈얼 판타지 컴퍼니)를 찾았다. SFC는 초상류층 VIP를 위한 비밀스러운 섹스 클럽으로, 단순히 섹스 상대를 매칭해주는 것이 아니라 해당 회원의 섹스 판타지를 완벽히 충족시켜 주는 상황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 “김진호 변호사입니다. 대표실로 안내해 드릴게요.” 꼬리가 있었다면 프로펠러처럼 빙빙 돌리고 있을 것 같은 미소를 가진 변호사를 따라 대표실로 들어갔다. “여기 사인하면 되죠?” 계약서에 사인하기 위해 볼펜 뚜껑을 열려는 예진의 손을 수혁이 살짝 잡아 내렸다. “마지막 검증이 남아서요. 제가 매칭남이 되어보겠습니다. 3단계 검증을 통과하면 계약하죠.” “후…. 그래요. 뭐든 하시죠.” “제가 직접 합니다. 그럼, 실례할게요. 언제든지 포기하고 싶으시면 그만두겠습니다.” 수혁은 예진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블라우스를 벗기고 등 뒤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끈을 푸는 손길에는 망설임이 없었지만, 새하얀 가슴이 탱글탱글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는 동작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호오. 훌륭하네요.” “아. 읍.” “예쁜 가슴입니다. 딱 이런 젖꼭지를 좋아하실 분이 지금 떠오르네요.” “그…. 흣. 그런 취향도 다 알고 있나요?” “그런 편이죠. 큰 비용이 드는 체험이니까 적극적으로 요구하시거든요. 이렇게 핑크색 유두를 선호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약간 유륜이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더 좋네요. 좋아요. 이제 다른 검증을 좀 해야 하는데.”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들어오라고 할 겁니다. 마지막 검증 받아들이시겠어요?” 들어오라는 수혁의 말에 예진이 깜짝 놀라며 그를 바라봤다. “뭐 하는 거예요?” “검증의 수순입니다. 이런 판타지가 얼마나 많은데요. 싫으시다면 서류 들고 돌아가시면 됩니다.” 절대 돌아갈 수 없지. 수락해야 한다. “계속 진행하시죠. 검증.” 문이 열리고 서류를 뒤적이며 한 남자가 들어왔다. “저, 대표님. 상담 중에 죄송하지만, 급히 드릴 말씀이, 우왁!” 꼬리가 있었다면 프로펠러처럼 빙빙 돌리고 있을 것 같은 미소를 가진 김진호 변호사가 예진의 가슴을 빤히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