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y05 | TIBIU
18+이세계의 말랑콩떡 토끼 수인이 되었습니다
Lilly05 · 治愈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게임 속에서 작은 농장을 꾸리는 토끼 수인이 되어 악마의 영혼을 가진 여섯 명의 라이칸스로프 공들을 공략하여 섬을 구해내는 활기차고 야한 스토리. 게임 커뮤니티에서 BL 연예 힐링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날. 평범한 직장인 정호선이 아니라 화산섬의 농부, 말랑콩떡 토끼 수인 피아가 되었다. [두근두근, 섹시 힐링 라이프: 말랑말랑한 토끼 수인이 되어 작은 농장을 경영하세요. 주요 공략 대상인 여섯 명의 멋진 라이칸스로프와 감정과 육체적인 교류를 나누며, 진정한 짝을 찾으세요.] 섹시 힐링 라이프라는 홍보 문구에 팔딱팔딱 낚였을 뿐! 그러나 실상은 갑자기 발정기를 맞은 것도 모자라, 네가 화산섬에 봉인된 악마의 신부라는 의문의 편지까지 왔다! 거기에 세상을 구하기 위해 악마의 영혼을 가진 여섯 라이칸스로프의 애인이 되어 온갖 야한 짓을 당하고. 악마의 성욕까지 달래주어야 한단다. 힐링 게임이라며! 섹시 라이프라며! 진정한 짝을 찾으라며! “이건 사기잖아!” 낚시성 글에 단단히 사기를 당한 말랑콩떡 토끼 수인 피아. 감당하기 힘든 여섯 명의 애정에 매일 울먹거리며 섹시 힐링 라이프가 아닌, 섹시 킬링 라이프를 보내게 되었다.
내관의 사생활 – 음욕의 현궁
Lilly05 · 喜剧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및 다수와의 관계, 자보 드립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외전 중 '2. 현월궁의 주인'은 서브커플인 명석과 아운의 이야기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대물동정공 #수한정능글공 #어릴때부터찜했공 #엉덩이가볍수 #마음만은일편단심수 #돈이좋수 #밝힘수 #속물수 싫을 리가 있나, 저런 대물이. 황제 연진의 소꿉친구이자 내관으로서 그와 가장 가깝게 지내는 내관 운서. 언제부터인가 후궁과의 동침을 피하는 황제를 두고 고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돌기 시작하자, 운서는 직접 사실을 확인해 보기로 한다. 대뜸 황제의 침실로 간 운서는 연진의 대물을 직접 만지고, 보고, 느끼면서(!) 소문이 허위라는 것을 밝혀내는데…. 고이 키운 황제가 고자는 아니란 사실에 마냥 기뻐하는 운서,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묘한 감각에 눈을 뜬 황제.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 [내관의 사생활 (외전) – 현월궁의 주인] 1. 황실의 보물 남자의 몸으로 마침내 연진의 황후가 된 운서. 아이를 낳은 후에도 연진과 여전히 금슬 좋게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황제의 후궁인 덕비와 현비가 그동안 숨겨 왔던 비밀을 고백하는데…. 2. 현월궁의 주인 연이어 실연을 겪게 된 명석은 부모를 따라 황족 아운이 거주하는 현월궁에서 식솔로 지내게 된다. 데면데면 지내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오해와 우연이 겹쳐 잠자리를 하게 되고, 급격하게 관계에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미리보기] “…어릴 때는 그리 순하시더니.” 운서는 바로 투덜거렸다. 어릴 때였더라면 우는 척을 하는 것과 동시에 은자를 돌려주었을 것이다. 아니, 그 전에 운서를 달래 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기는커녕 타박만 하니 서러웠다. “네놈에게 하도 당해서 이러지.” 어릴 적부터 거짓으로 눈물을 찍어대던 운서 때문에 너무 속은 나머지 순하던 아이에서 점점 빈틈없는 성격으로 자란 황제였다. 연진은 아직도 제가 어린 줄로만 아는 자신의 내관을 비웃었다. “네가 앞에서 걸어라. 아무래도 네놈 때문에 내 뒤통수에 구멍이 생기겠다.” 운서는 대답도 없이 황제에게서 고개를 팩 돌리고 그의 앞에서 종종 걸었다. 야무지게 올라붙은 운서의 엉덩이가 살랑거렸다. 연진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운서의 엉덩이로 향했다. 살랑거리는 동그란 엉덩이를 따라서 황제의 시선도 흔들리던 그때, 아직도 표독한 표정을 지우지 않은 운서가 고개를 획 돌렸다. “폐하, 그런데 얼굴은 왜 붉어지셨습니까? 설마 고뿔이라도 드신 겁니까?” “너, 네놈 때문에 화, 화가 나서 그러지 않더냐!” 연진은 민망한 마음에 말까지 더듬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자신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아침에 그 일 때문인지 운서만 보면 자꾸만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때 운서가 살그머니 웃었다. “폐하, 아침 수라는 홍안궁이나 서전궁에서….” “싫다!” 운서가 은근슬쩍 후궁전으로 가는 게 어떠냐고 마음을 떠봤다. 그러나 역시 단칼에 거절한 연진은 어서 현궁으로 가자고 했다. 운서는 입술을 꾹 다물고 다시 몸을 팩 돌렸다. 연진은 또 토라져 보이는 운서의 뒷모습을 보고 슬쩍 웃었다. 자신의 후궁들은 어느 여인들보다 아름답고 현숙하지만, 연진은 도통 덕비나 현비와 합궁을 할 마음이나 의지가 생기지 않았다. 이상하게 그녀들의 앞에만 가면 그냥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합궁은커녕 성욕만 더 떨어졌다. 오히려, 제 앞에서 종종거리며 걷는 운서가 더….
사육제
Lilly05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 에는 본편의 두 주인공인 레오와 루이의 행복한 신혼일기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외전 내의 4챕터 레오의 악몽 편에는 주인공 외의 다른 서브공들과의 다공일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기마음도모르공 #성적취향이과격하공 #기승전떡공 #자기마음도모르수 #공이애틋하수 #동정수 # 서양풍,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하극상,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미인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후회공, 짝사랑공, 절륜공, 다정수, 순진수, 허당수, 헌신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상처수, 얼빠수, 복수, 오해/착각, 감금, SM, 왕족/귀족, 코믹/개그물, 삽질물, 달달물, 사건물, 3인칭시점 어린 시절 구박과 괴롭힘을 당하며 복수만을 꿈꿨던 레오는 황좌 다툼으로 인한 내전에서 두 이복 형제를 죽이며 꿈에도 그리던 복수를 하게 된다.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죽인 후작 부인에게 더 만족스러운 복수를 하고자 거짓으로 반란군이 이겼다는 소문을 낸 레오는 어릴 적 자신을 무척 위해주고 자신이 답장을 보내지 않아도 계속 편지를 보내오던 젖형제 루이가 자신의 죽음에 슬퍼할까 궁금해한다. 한편 반란군이 이겼다는 소식을 들은 루이는 레오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슬퍼하며 술에 만취하고 한 마을 처녀와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미리보기] 레오는 연신 제 성기를 우물거리는 루이의 속살에 이럴 줄 알았다고 웃었다. 그는 성기를 아슬아슬하게 빼내고 다시 힘껏 박았다. 안을 찢을 듯 박히는 흉기에 루이는 허리를 꺾으며 울부짖었다. “아윽… 아파.” “아파? 거짓말. 기분 좋잖아? 네 안이 어떤 줄 알아? 성기를 넣어주면 좋아서 구멍을 조이고 내 것에 속살을 마구 비빈다고.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면 진즉에 범해줄 걸 그랬지?” 레오는 쿡쿡 웃으면서 루이의 어깨를 깨물고 허리를 움직였다. 루이는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사나운 성기가 다시 한번 애널을 찢을 듯 깊이 박혔다. 고환까지 안에 밀려 들어올 정도의 깊은 삽입에 루이는 몸부림쳤다. 남자의 성기가 닿아본 적 없는 깊은 곳까지 쑤셔와 숨이 막히고 배 안쪽이 아팠다. 그래도 루이의 몸은 그가 좋아서 거친 성기를 질끈질끈 조였다. “음란해….” “하아, 제발!” 아프다고 해도 루이의 페니스는 다시 꼿꼿하게 발기했다. 레오는 단단한 손으로 프리컴에 젖은 루이의 것을 힘껏 쥐었다. “아윽… 아파!” “너는 아프게 하는 걸 좋아하잖아. 거칠게 박으면 박을수록 여길 세우고 좋아하는 꼴이란.”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고 부정해도 내벽에 성기가 마찰 되는 찌릿한 쾌락에 루이의 좁은 곳이 절로 부르르 떨렸다. 루이의 음란한 속살이 청년의 성기를 질척하게 조여 물었다. 쾌감을 느끼는 곳만을 찌르는 뜨거운 것에 루이는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머릿속으로는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올라오는 쾌감을 거부할 수 없었다. 루이는 몸이 흔들릴 때마다 레오의 단단한 어깨에 손톱을 박아넣으며 신음을 내지르고, 그의 마른 다리를 제 허벅지로 문지르고 헐떡였다. 레오도 단단하게 부푼 성기를 루이의 안에 연신 박으며 신음했다. 밖에는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하지만 방안에서는 두 사람의 음란한 움직임에 침대가 끼익, 끼익하고 요란한 소리를 내는 바람에 세찬 바람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보다 두 몸의 은밀한 곳이 마찰하는 질척거리고 야한 배덕의 소리는 더욱 커졌다. “역시… 잘 하는군. 이렇게 밝히는 몸으로 내 아버지와도 매일 이런 짓을 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