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팔동 | TIBIU
18+2박 3일 감금 투어
야팔동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납치, 감금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박 3일 감금 섹스 플레이 투어를 신청하시겠습니까?] 소하경은 바람피운 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감금 투어에 신청하게 된다. ‘섹스에 미친 놈아. 2박 3일 동안 어디 갇혀서 그것만 해라.’ 그랬는데…. 눈 떠보니 침대 위에 대자로 묶여 있는 건 하경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앞에 나타난 진행자 정희석. 착오가 있었다고 말하려던 하경이지만, 그의 손끝이 닿을 때마다 예민하게 움찔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가슴 조금 지분댔다고 금세 느끼네요. 많이 굶주렸나? 아니면 원래 음탕한 체질?” “음탕, 하아, 지 않은데, 흐읏.” “거짓말.”
18+갱에서 뱅뱅뱅!!
야팔동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다인플 #공포/괴담 #인외존재 #귀접 #벗방_BJ #몸정>맘정 #능력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남 #절륜남 #까칠남 #절륜녀 #엉뚱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안녕하세여. 전국에 계신 언니, 오빠들! 여러분의 핏치빗치입니당☆ 전 지금 가장 투표를 많이 받았던 ‘그’ 폐광산에 도착했습니당!” 야외 벗방 라이브 BJ 핏치빗치, 본명 이복순. 매번 흉가를 찾아 자위하는 컨셉으로 삼촌들 지갑을 탈탈 털어대던 어느 날. 진짜가 나타나 그녀의 몸을 유린한다. *여주/ 이복순 ‘오늘 하루만 잘 살자’ 느낌의 쾌락주의자. 벗방을 하는 데에 거리낌이 없었을 정도다. 즐겁고 돈이 된다면 뭐든 할 수 있다. *남주들/ 네 명의 귀신 생전에 엄청난 육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성불하지 못한다. 귀신이 되어서 도를 닦으며 그 마음을 정진했는데... 어느 날 그들의 굴에 찾아와 자위하는 여자 때문에 잘 길들이고 있었던 육욕이 다시 깨어난다.
18+성녀님의 XX 엑소시즘
야팔동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1. 베헤모스 #절륜남 #나쁜남자 #힘캐 “그 불쌍한 신도는 잘생겼나요? 그러니까, 위도 아래도요.” 겉으로는 대신관도 울고 갈 고결한 성녀. 하지만 실상은 남성형 악마를 울리는 음란녀, 안젤리카 워커. 신의 계시를 받은 안젤리카 워커는 오늘도 호화로운 저택에 찾아가 구마와 신을 위해 몸으로 봉사한다. 그러나, 엑소시즘은 항상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는 법. “계집, 감히 내 위에서 기세등등하게 굴었겠다?” 끝을 모르고 폭주하는 짐승을 받아내는 안젤리카는, 오늘도 지옥 같은 쾌락의 축복 속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2. 시트리 #SM플 #조교플 #존댓말남 갑자기 대륙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사랑의 묘약. 안젤리카는 사랑의 묘약을 퍼뜨리는 악마를 퇴마하고, 사특한 물건을 처분하라는 임무를 처리하기 위해 가면무도회에 향한다. 일이 수월하게 풀린다 싶었던 그 순간. “맞으면서 느끼다니, 성녀인 주제에 취향 한 번 고상하군요.” 시트리의 함정에 빠지고 만 안젤리카. 자극적인 쾌락에서 안젤리카는 맡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3. 리바이어던 #투홀투스틱 #집착남 #인외존재 시트리 건을 무사히 처리하고 포상 휴가를 떠난 안젤리카. 그러나 그녀가 도착한 바닷가 마을에는, 아직도 처녀를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남아있는 곳이었다. 흥미 반, 동정심 반으로 바다 절벽 동굴을 찾아간 안젤리카는 그곳에서 고대 바다의 악마, 리바이어던과 마주치게 된다. “일어났는가. 나의 신부.” 단순한 유희거리로 시작한 일이었건만, 꼼짝없이 리바이어던의 서늘한 굴에 갇히고 말았다! 과연, 그녀는 어떤 방식으로 리바이어던을 구슬려서 탈출할 수 있을까? 4. 비네 #촉수물 #산란플 #능글남 모종의 일로 인해 엘라라 여신으로부터 벌을 받게 된 안젤리카. 그녀가 찾아가게 된 곳은 악마 비네가 다스리는 숲이었다. 나무가 무성하고, 덩굴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곳에서 비네에게 사로잡힌 안젤리카는 반항해 보지만……. “내 숲에 들어온 이상, 안젤리카는 손님이 아니라 그냥 내 밭으로서 일궈져야 해.” 능글맞은 비네의 속삭임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아가들아. 터전을 아주 뜨끈하고 촉촉하게 잘 일궈 냈으니, 이제 씨앗을 심어야지?” 비네의 숲은 안젤리카를 밭 삼아, 어떤 끔찍하고도 달콤한 수확을 거두게 될까? 5. 단탈리온 #역하렘 #다인플 #동정남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마된 안젤리카는 지하 석실에 갇힌 채 눈을 뜬다. 그런 그녀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온 네 명의 사제는, 베헤모스, 시트리, 리바이어던, 비네다. “사제들. 구미 의식을 시작하지.” 어쩐지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안젤리카는 네 명의 사제들의 번들거리는 욕망에 속절없이 녹아내린다. “꿈을 기다렸던 자여. 가장 배덕한 연극을 즐기거라…….” 쾌락이 몰아치는 환상을 설계한 단탈리온의 마수에서, 안젤리카는 엑소시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18+외신님과 외설스러운 XX
야팔동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 대학원 고고학과의 조교 주은혜. 공부에 신물이 날 지경으로 질려버렸을 때쯤, 새로 부임해 온 학과장 나일택 교수를 통해 고대 잊힌 대륙의 금기된 신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은혜는 무형의 공간에서 눈을 뜬 것도 모자라 외계에서 온 신적 존재, 외신(外神)을 만나게 되는데……. * 하후응, 조아아! 좋아요오, 오우응!” 전신에 닭살이 오소소 돋는 오싹함에 은혜는 침을 질질 흘렸다. 미칠듯한 감각에 어쩔 줄을 몰랐다. 넋이 나간 눈은 제 것보다 훨씬 더 큰 동공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다.
18+풀뱀 유린 [e북]
야팔동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절륜남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프로 골퍼가 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인 이유린. 골프 연습은 하고 싶고, 돈은 없고, 연애도 하면 1석 2조일 것 같은 상황에서 소위 말하는 ‘풀뱀’이 되어 보기로 하는데……. 조건남의 제안은 고급 회원제 클럽의 공용 풀뱀이 되어 보라는 것이다?! * “허으엉! 어으, 아아……!” 유린은 거의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폭풍 같은 희열을 느꼈다. 완전히 맛이 갔는지 주는 대로 느끼는 성노예가 따로 없었다. 눈동자를 내리깔고 그 모습을 쳐다보는 대호의 입꼬리에 가학적인 미소가 걸렸다. “하하. 완전 요물이네, 이거.” 그렇다고 그가 유린의 사정을 봐줄 리 없었다. 어차피 그도 유린이 경련을 일으킬 때마다 거세게 진동하며 옴쪽대는 내벽의 조임을 더 견디기에 어려웠다. 이제 거의 막바지였다. 그는 자궁 입구를 확장한 뒤 기어코 그 안까지 침범할 것처럼 강하게 삽입했다. 퍽퍽―! 철벅철벅―! 그리고 마지막 스퍼트 끝에 쿵―! 자궁구를 짓빻은 귀두 주둥이가 허연 용암을 꿀쩍꿀쩍 토해 냈다. 뱃속에 퍼지는 뜨끈한 감각에 유린의 몸이 물 밖에 내놓은 물고기처럼 펄떡거렸다. “아, 아으……! 아아……. 우욱!” 유린은 보지 분수를 지리며 온몸이 지랄 경련에 새우 꺾기까지 선보였다. 그 와중에도 보지는 좆물을 남김없이 처먹겠다는 듯 대호의 좆을 물고 놓질 않았다. 덕분에 대호는 구역질이 날 정도로 끊임없이 좆물을 배출하며 배를 불려 줬다. “후우. 아주 좆물짜개가 따로 없네. 맛있냐?” “흐웃, 녜에, 헤끅! 마시쎠요오. 우흥.”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풀뱀 유린》
18+천사를 능욕하다가 역관광 당한 성녀 안젤리카 [e북]
야팔동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1. 부에르 #하반신이말 #재회물 #능글남 천상의 기록자인 라지엘이 안젤리카의 엑소시즘을 집필하기 위해 방문한 날. “안젤리카? 와! 오랜만이야!” 하필 대신전으로 끌려온 악마는 과거 안젤리카가 엑소시즘한 적이 있는 부에르였다. 그의 원형이 켄타우로스와 같다는 걸 알고 있는 안젤리카는 기껍게 엑소시즘을 시작하는데……. “장난 아닌데? 왜 그러지? 혹시 누가 보고 있기라도 한 거야?” 그들을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 2. 라지엘 #조교플 #순진남 #동정남 주신께서 맡기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 라지엘. 안젤리카와 부에르의 자극적인 엑소시즘 현장을 보게 된 그는 뒤늦게 성에 눈을 뜨게 되는데……. “라지엘 님께서 혀로 닦아 주세요.” “혀, 혀로요?” “네. 라지엘 님께서 싸질러 놓은 것인데 책임도 안 지시려고?” 하필 그 모습을 엑소시즘 만렙 안젤리카에게 들키게 되어, 그녀의 조교 대상이 된다. “푸, 풀어 주세요.” “풀어 주면 또 싸지르실 거잖아요.” 천사와 성녀는 과연 어떤 플레이를 하게 될까? 3. 카마엘 #SM플 #요도플 #3P플 라지엘과 즐거운 플레이를 하다가 딱 걸린 안젤리카. 그리고 그런 안젤리카에게 형벌을 내리기 위해 찾아온 카마엘. “그간 소임을 충실히 이행했던 것을 참작하여 적당히 혼내라고 하셨다. 가능한 엑소시즘이라면 진절머리 나게 만들어 보라고 하시더군.” 안젤리카에게 내려진 형벌은 엑소시즘이 질리도록 혼나는 것. 그런 방법이 있겠나 싶었는데, 하필 부에르가 보내온 ‘어떤’ 선물로 인해 극강의 쾌락을 느끼던 도중, 어째서인지 라지엘까지 이 판에 가세하게 된다. “안젤리카가 제 신성력을 계속 머금고 있을 수 있도록 성수가 분출되는 걸 막아야 해요. 아! 아무래도 저게 좋겠네요.” 순진한 줄로만 알았던 천사 두 명의 작당 모의가 어쩐지 심상치 않다. 4. 자프키엘 #수면/감금플 #키잡물 #집착남 자프키엘. 그는 주신의 명령으로 수호천사가 되어 안젤리카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천사였다. 안젤리카의 첫걸음부터 악마를 엑소시즘하게 되었을 때까지. 악마와 붙어먹는 장면은 이미 수십, 수백 번 보아왔기에 참을 수 있었으나, 천사에게 범해지는 건 사정이 달랐다. 그는 마침내 이성을 잃어버렸고, 급기야 안젤리카를 제 성역으로 납치한다. “안젤리카. 이제 내 것을 받아낼 차례란다.” 안젤리카의 정신을 심연에 처박은 그는 오랜 시간 참아왔던 욕망을 마침내 그녀에게 쏟아낸다.
18+성녀 조반나를 유혹하는 개
야팔동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집착 #재회물 #금단의관계 #고수위 기업형 조직 능화의 지원 아래 성장해 온 조반나는 같은 처지의 이시오와 조건부 계약 결혼을 맺었다. 하지만 그 결혼의 결과는 예기치 않은 테러와 안전 가옥에서의 감금. 조직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쳤지만, 현실은 늘 제자리였다. 그때, 그녀의 삶에 거침없이 파고드는 한 남자. 그녀의 ‘개’라 자처하는 그 남자, 강동희는 조반나의 모든 비밀을 꿰뚫고 있는 듯하다. 그의 유혹은 마치 악마의 유혹처럼 달콤하면서도 아찔했고, 조반나는 불꽃같은 도발로 맞선다. 그리고 마침내 이어지는 몸의 대화. 치열한 대화 끝에 그녀가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과연 자유의 출구일까, 아니면 끝없는 미궁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녀 조반나를 유혹하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