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MUTAL | TIBIU

브레인 블루밍(Brain Blooming)
무탈MUTAL · 初恋 · 异能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추리/스릴러, 소유욕/독점욕/질투, 미남공, 싸패공, 병약공, 동정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헌신공, 냉혈공, 초딩공, 상처공, 미남수, 다정수, 적극수, 헌신수, 단정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인외존재,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인구 500명의 작은 섬, 우륵도. 영화 촬영을 위해 이 섬을 찾은 국민 배우 서하는 갑자기 주민들이 괴물로 변하며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 서하를 구한 건 아무렇지 않게 권총을 쏘고 다니는 의문의 남자 도현호. 괴물을 개새끼라 부르며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그가 두렵지만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현호와 동행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는 어딘가 모자라 보이기만 하는데…. “그럼… 잠자리도 안 해 봤겠네요?” “잠자리는 지금도 서하 씨랑 누워 있잖아요.” “아니, 당신 어디 가서 윤서하랑 잠자리했다고 하면 진짜 죽어요.” 멀쩡하고 훤칠하게 생겨서는 툭하면 쓰러지고, 기절하고. 섬에서 탈출할 유일한 동아줄이라 하는 수 없이 데리고는 다니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서울 가자마자 감금될 줄 알았는데.” “아, 감금은 할 거예요. 걱정 말아요.” 동아줄이 맞긴 한 거지…?
뮤즈는 안 할래
무탈MUTAL · 初恋 · 娱乐圈漫画连载#회귀로코물 #망돌회생프로젝트 #막내X리더 #연하직진공 #형밖에모르공 #남자다됐공 #연상유죄수 #무자각다정수 #남자는안될줄알았수 “…그럼… 우리 사귀는 거예요? 우리… 오늘부터 1일이에요?” 그때 너의 고백을 거절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린 달랐을까? 여름은 같은 그룹의 막내였던 철우의 사망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방황하다 한강에 빠진다. 정신을 차렸을 때 눈앞에 펼쳐진 건 5년 전 철우에게 고백받던 그 상황. ‘내가 죄책감에 힘들어할까 봐, 마지막 가는 길에 날 보러 와 주었구나.’ 죽은 사람 소원 하나 못 들어주겠어? 회귀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여름은 철우를 좋은 곳으로 떠나보내려고 그의 고백을 받아 주는데…. 엄청난 오해로 시작된 이 둘의 연애는 과연 어떻게 될까? [미리보기] “형이랑 이렇게 손잡고 걷다니. 너무 행복해요.” “이게 뭐라고….” “그리고… 형이 제 고백 받아 준 것도요.” 가로등 불빛에 비친 철우의 얼굴이 완연한 행복으로 물들어 있었다. 눈물의 고백이 벌써 한 시간 전인데, 그는 끊임없이 같은 말을 반복했다.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 “…그렇게 좋아?” “네, 형. 저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잔뜩 들뜬 목소리에 여름이 우뚝 걸음을 멈췄다. 그가 멈춰 서자 철우가 놀란 눈으로 바라봤다. “죽어도 여한이 없어?” “네, 형. 진심으로.” “…그럼 됐다.” 내내 얼떨떨한 표정이었던 여름의 얼굴에 그제야 미소가 피어올랐다. 그래,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는데. 네가 여한 없이 갈 수 있다면 이까짓 거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해 줄 수 있지. 꿈에서 고백을 받아 주고 잠깐의 데이트를 즐기는 것쯤이야. 그의 순애를 5년이나 무시하고, 외로움에 몰아넣었던 죗값에 비하면 너무나도 약소했다. “이제 갈까요?” “벌써? 아쉽지 않아?” “아쉽죠. 엄청 아쉽긴 한데….” “난 괜찮아. 너 원하는 만큼 있자.” “…형?”- R18封面已屏蔽
미엘레(Miele) [e북]
무탈MUTAL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나이차이 #밥잘먹이공 #다정어른공 #햇살명랑수 #당돌갓기수 부모에게 두 번 버림받은 고아, 생활비 30만 원의 알바 인생, 심지어 반쪽짜리 열성 오메가. 그런 서예인의 인생에서 유일한 삶의 낙은 한 달에 딱 한 번. 3년째 짝사랑 중인 송재현의 레스토랑, 에 가는 것이다. “저 셰프님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환장하겠네.” 셰프님 얼굴만 봐도 꿈만 같은 스무 살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처음 보는 어린애의 고백에 서른두 살은 난감하기만 하다. “예인 씨는 집까지 어떻게 가요?” “걸어가면 금방이에요!” “얼마나 걸려요?” “50분이요!” “…지금 새벽 1시인 건 알죠?” 그러니까 새벽 1시에, 머리에 피도 안 마른 20살이, 심지어 페로몬 조절도 할 줄 모르는 열성 오메가가. 저 슬럼가를 한 시간 동안 걸어가겠다고? 신경 쓰지 말자. 알아서 가겠지. 쟤 말대로 성인이잖아. 평생 데려다줄 거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 이건 진짜 오지랖이야. 쟤 집 주소까지 알고 싶지 않아. “…하아….” 사람 신경 쓰이게 만들기 대회가 있다면, 서예인은 세계 챔피언일 것이다. “데려다줄게요.” “아니에요, 셰프님. 피곤하실 텐데 얼른….” “내가 예인 씨랑 더 오래 있고 싶어서 그래요.” “뭐… 그러세요, 그럼.” 대책 없지만 근심도 없는 햇살명랑수와 쟤 때문에 환장하겠는 어른다정공의 꿀 떨어지는 달달 로맨스! [미리보기] 예인은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타자를 했다. [송재현 셰프님] 6글자를 적어 놓고, 저장 버튼을 누르기 전 다시 운전석을 힐끔거렸다. 슬슬 익숙해지는 시그널에 재현은 피식 웃었다. “또 왜요.” “저… 셰프님 이름이요.” “아, 송재현이요.” “아니, 이름은 알죠.” “그럼 왜요?” 간만에 이어진 정상적인 대화에 재현의 긴장이 느슨해진 참이었다. “하트 붙여도 돼요?” “…….” “혹시 무슨 색 좋아하세요?” “…….” “하트 종류가 많은데. 색깔별로.” “…파란…색이요.” 그래. 20살에게 하트 색깔이 중요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