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묵정 | TIBIU
18+발칙한 친구 동생
이묵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친구 동생인 재수생 은후의 과외를 책임지는 유리. 그날 역시 시험 준비로 한창이던 저녁, 유리는 소꿉친구 정후의 정사를 문 하나 사이로 듣게 된다. “아읏, 자기야. 흐으응.” 뜻하지 않게 함께 방에 갇힌 은후와 유리는 열기에 휩싸이고. “…정말 저렇게 좋은 건가 궁금해서.” “해보면 되잖아요.” “뭐?” “섹스하자고요.” 그날 둘은 결국 선을 넘고야 마는데…. * “밖에서… 하, 다 들릴 거야.” “어때요, 우리도 들었는데.” “서은후.” “그런 생각할 여유도 있구나. 난 급한데.” 또다시 은후에게 막혀버린 입술에 유리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조금 전보다 갈급해진 키스에 달뜬 숨이 맺히고, 발끝까지 전율이 흘렀다. 은후는 장난치듯 유리의 혀를 말아 물었다가 입술을 살짝 깨물기도 하며 그녀를 자극했다. 멀어지는 제 입술에 아쉬운 듯 딸려 오는 유리가 귀여워 은후의 입가가 야릇하게 휘었다. “기억해요. 내가 홍유리의 첫 남자라는 거.”
18+불붙은 욕망
이묵정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재벌남 #절륜남 #유혹남 #상처녀 #동정녀 돈을 들고 튄 엄마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 영은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 백도현. 여자라면 죄다 맛본다는 백자지 도현을 한껏 경멸하며 그 앞에 먹잇감처럼 던져진 그날 밤. 치욕이어야 했던 첫 정사에 어쩐지 영은의 몸은 녹아내리고 마는데……. * “예뻐해 줄 테니까 힘 빼고 다리 벌려.” “하아, 제발. 그만……요.” “쉬. 너 이러면 더 꼴려. 아무 구멍이나 들쑤시고 싶어진다고.” 맥없이 도현에게 휩쓸리던 영은은 결국 믿기 힘든 말을 뱉어 내고. “읏, 너무 좋아……요.” 생각지도 못한 한마디는 백도현의 감춰진 욕망에 불을 붙이고, 영은마저 모조리 삼켜 버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불붙은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