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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로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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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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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치한 자석 오메가 : 지하철 편
골든플로우 · 现代背景 · ABO
漫画连载
#오메가버스 #하드코어 #다공일수 #치한자석수 #열성오메가수 #처연수 #자낮수 #우성알파공 #스토커공 #치한공 #연하공 #머리에정액만찬또라이공 #직진공 어릴 때부터 치한에게 시달린 역사가 상당한 고이안. 만원 지하철 속 자꾸만 제 몸을 만지는 치한 때문에 곤란한데, 이제는 치한이 말까지 건다. “진짜 예민하다, 너.” ‘제발, 그만해요…….’ 하지 말라는 말도 못 하고 허리만 비틀고 있을 때 치한은 아예 이안과 가방 사이로 손을 옮겨 바지 지퍼를 밑으로 쑤욱 내려 버리고 마는데. *** 점점 차오르는 쾌락은 이성으로 억누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뒤통수로 기둥을 문질러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치한은 넋이 나간 이안을 보며 정액이 덕지덕지 묻은 검지를 보란 듯이 제 입술 안에 넣고 쪼옥 소리가 나도록 빨았다. “아, 존나 진하다. 평소에 자위 안 해?” 이, 이런 미친놈을 봤나……. 개또라이 치한에게 잘못 걸린 이안의 지하철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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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치한 자석 오메가 : 회식 편
골든플로우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오메가버스 #하드코어 #다공일수 #치한자석수 #열성오메가수 #처연수 #자낮수 #우성알파공 #연상공 #내숭공 #계략공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어릴 때부터 치한에게 시달린 역사가 상당한 고이안. 지하철에서 치한을 만난 후 그에게 집착을 당하던 중, 회사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들어 버리고, 이상한 감각에 눈을 뜨고 마는데……. “으응…….” 이안이 몽롱한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며 눈을 깜박거렸다. 이상하게 몸이 뜨거웠다. 할짝. 게다가 어디선가 야릇한 소리가 들렸다. “대, 대표님……?”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 거지. 우성 알파에 항상 이안에게는 다정하게 대해 줬던 해온이 그의 다리 사이에 고개를 묻고 있었다. “깼어요? 아쉬워라. 조금만 더 있다가 깼으면 좋았을 텐데.” 해온이 이안과 눈을 맞추며 보란 듯이 이안의 성기를 혀로 핥아 올렸다. “참으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이안 씨가 다른 놈한테 다리 벌렸잖아요. 그것도 너무 쉽게.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안 씨 곁을 지키고 있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알던 대표가 아닌 것 같아 이안이 뒤로 묶인 손을 풀지도 못하고 있을 때, 해온이 결정적인 말을 날렸다. “이안 씨가 이렇게 쉬운 사람인 줄 알았으면 진즉 따먹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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