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둥19 | TIBIU
18+조폭이 사랑할 때
꿀둥19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조직/암흑가 #서브공있음 #나이차이 #양성구유물 #미남공 #조폭공 #집착공 #헌신공 #순정공 #삼촌공 #모럴없공 #미인수 #조카수 #순진수 #병약수 #체념수 #도망수 “아.” 이람의 입가에서 제가 내뱉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소리들이 흘러나왔다. 신재권이 시선을 내려 하얀 나신을 바라봤다. 유독 유두만이 분홍빛을 띠고 있었다. 쑥스러운 듯 들어가 있는 유두를 손끝으로 살짝 건드리자 생소한 자극에 이람이 몸을 미세하게 떨어왔다. 유두를 살짝 건들자 그새 단단해지더니 작게 솟아올랐다. 먹음직스럽게 솟은 유두를 한입에 베어 물며 혀로 자극을 주자, 이람의 허리가 뒤틀리면서 몸을 크게 팔짝거린다. 유두를 물고 빨며 애무하기를 수차례. 그새 애무를 받았다고, 성기가 반쯤 기립해 있는 자지를 신재권이 큰손으로 지분거렸다. “아. 사, 사장님…….” 꼴에 남자라고. 하얗고 작은 고추와 고환이 제 한 손에 다 잡혀 왔다. 신재권은 제 아래에 깔린 이람의 몸을 다시 한번 쳐다봤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살짝 보이는 겨드랑이와 성기, 그리고 다리에는 어떤 체모조차 없었다. “털은, 민 거야?” “아……. 원래 없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네…….” 얼굴도 미치겠는데 몸도 미치겠네. 신재권이 이람의 목부터 온몸을 쓸어내리듯 한번 거칠게 만지더니, 다시 그대로 반쯤 발기해 있는 이람의 작은 성기를 손에 쥐었다. “아. 사, 사장님……!” 만지며 자극을 주자 어느새 완전히 기립한 작은 성기를 신재권이 한 번에 입안으로 머금었다. 같은 사내자식 성기를 빨면서도 징그럽기는커녕 마치 부족하다는 듯, 갈급하다는 듯 입안에 사탕 굴리듯이 혀로 부드럽게 애무했다. 추룹. 춥. 춥. 방안에는 신재권이 성기를 빠는 소리와 이람의 애처로운 신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 시, 싫어요……. 그, 그만.” “몸은 좋아하는데, 응?” “무, 무서워요……. 아응. 아. 아!” 입안에 끝까지 넣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의 작은 성기였다. 이 성기를 보아하니 평생 남자 밑에, 아니 제 밑에 깔릴 팔자로 태어났음이 분명했다. 입안에서 성기를 애무하다 그대로 혀로 한번 길게 핥아 올리고는, 시선을 고환에 두었다. 고환도 평균 남자들보다는 확연히 작았다. 뭐가 이렇게 작아.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싶어 고환 두 짝을 한입에 넣어 빨아당기듯 애무하는데, 뭔가 고환 밑에 다른 맛이 느껴졌다. 무색무취여야 하는 그곳에서 약간 시큼하면서도 달달한 맛 같은 게 느껴졌다. 신재권은 고개를 들어 고환 두 짝을 손으로 걷어 올렸다. 그러고는 그 안에 작게 자리한 여성 성기를 보았다. 보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