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 TIBIU
18+오빠가 뒤를 뚜럿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짭근 #벽고물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입걸레남주 #절륜남 #유혹녀 #몸정>맘정 #씬중심 앙숙인 오빠의 방에서 게임기를 가지고 나오려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벽에 고정되어 있었다. 꿈인지 생시인지. 깨벗은 엉덩이를 내놓고 도움을 구하던 그때, 의붓오빠 유현오가 나타났다. “후우. 유나연, 솔직하게 말해봐. 너 내가 보지 빨아줬으면 했지? 그러니까 평소에도 짧은 바지 입고 다리 벌리고 앉아 있던 거 아니야?” “우으응! 아, 아냐. 하읏! 이, 일부러 그런 거, 하아, 아흐으응!” “씨발. 내가 다 봤는데? 노팬티로 있었잖아. 털 비져나온 거 봤다고.” “아흐! 으으응! 싫어, 그런 얘기. 흐읏!” 일부러 모나게 굴었던 복수를 하려는 것일까. 유현오는 더러운 욕설과 함께 그녀의 뒤를 꿰뚫었다. *남주/ 유현오 나연의 의붓오빠. 나연 모녀에게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자격지심이 있음. 평소 나연의 무방비한 모습을 보며 자위를 해왔으나 드러내놓고 유혹하는 그녀를 따먹기로 마음먹는다. *여주/ 유나연 연애조차 한 적 없는 숫처녀. 벽에 고정된 채 현오와 섹스하게 된 후로 그를 오빠이자 남자로 받아들이게 된다.
18+수상한 수영 강습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수영 강사, 진짜 잘생겼어. 그런데 더 중요한 게 뭐냐면…….” “응. 뭔데?” “대물이야.” 순식간에 서아의 뺨이 화르륵 달아올랐다. 이왕에 배울 거라면 잘생긴 강사와 하는 게 좋겠지만, 대물인지 아닌지는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순진하게 볼을 붉히는 그녀를 보며 미진이 킥킥 웃었다. “수경 쓰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 그랬으면 누가 어디 보는지 다 들통나잖아? 강습 시작하면 회원들 다 같은 곳만 보고 있을걸?” *** 얇은 수영복 천자락 위로 딱딱하게 응집된 선단이 닿았다. 서아가 바짝 긴장하며 둔부를 조이자 머리 위에서 작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일부러 장난을 치는 건가? 애인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혼란스러운 와중에 그가 귓바퀴를 지그시 깨물었다. “아흣!”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린 그녀가 파들파들 떨었다. “수경 쓰면 모를 줄 알았죠? 위에서 보면 다 보여. 서아 씨가 자지 쳐다보고 있는 거.” “흐읏!” “내 자지, 먹고 싶었어요?” 커다란 손이 아랫배를 쓰다듬다 사타구니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나는 서아 씨 먹고 싶었어요. 이것 봐. 자지 존나 커진 거. 야한 눈으로 자꾸 쳐다보니까, 참느라 고역이었다고.” “하으응!” “서아 씨 보지는 어때요? 솔직하게 말해봐요. 내 거 먹고 싶었지?” 저속한 말들이 귓전을 나부꼈다. 누가 듣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눈동자를 굴려 주위를 살피던 서아는 수영장에 남은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고 느리게 고개를 끄덕였다. “걱정 안 해도 돼요. 방금 마지막 강습 끝났으니까 지금부터는 신서아 씨와 나, 둘만의 시간이에요.”
18+나체 케이크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다인플 #공개플 #갑을관계 #절륜남 #재벌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VVIP를 위한 파티 플랜 페어에서 직속 상사인 재욱을 도와 이벤트 기획을 맡게 된 미주. 이번 기획으로 연봉도 올리고 짝사랑하는 그와의 데이트도 따낼 생각이었는데... 재욱의 아이디어로 인해 케이크 보드에 오르게 된다. “미주 씨는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돼.” 재욱의 말 한마디로 시작된 회의. 수많은 이사진을 앞에 두고 생크림으로 범벅된 그녀는 다가오는 포크를 피할 수 없었다. “전무님, 어떻습니까. 벌겋게 익어 과즙이 흘러내리는 복숭아의 맛이 일품이지 않습니까?” “이쪽의 석류 맛도 보시지요. 젖꼭지와 꼭 닮은 게 새콤하니 맛이 좋습니다.”
18+절정 부인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정략결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재벌남 #능력남 #순진녀 #순정녀 #동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착하지, 우리 윤서. 네 여보가 보지 보고 싶다잖아. 회사 얘기는 씹질부터 하고 결정하자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 부친의 명령으로 정략결혼을 하게 된 윤서는 결혼 상대를 만나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기 위해 펜트하우스를 찾았다. 그러나 사소한 실수로 혼인 신고보다 섹스를 먼저 하게 된다. 문제는 유진혁이 그녀의 정략결혼 상대자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여주/ 한윤서 과민한 몸으로 인해 남자의 손길만 닿아도 물이 터진다. 이 증상으로 연애 한번 해본 적이 없는 순진한 여자. *남주/ 유진혁 상위 0.1% 재벌. 눈엣가시 같은 최욱을 밟기 위해 정략결혼 상대였던 윤서를 가로챘다. *** 진혁이 씩 웃으며 치맛자락을 걷어 올려 그녀의 입에 물렸다. 대뜸 입속으로 들어온 천 자락을 문 윤서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뭘 하는 거냐고 묻기도 전에 젖은 팬티를 벗긴 그가 발목을 붙잡아 세웠다. “읍, 흐읍!” “쉬이. 그거 뱉으면 결혼 엎을 거니까 잘 물고 있어. 한윤서, 아버지 회사 살려야지?” 그는 발목을 붙잡은 채로 음부에 고개를 들이밀었다. 축축하게 젖은 보짓살 위로 콧김이 닿자 윤서가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18+토끼 같은 자식들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짭근 #아들의_음흉한_고민상담 #새어머니_따먹기 “어머니, 나 좀 도와줘. 일이 생겼어.” 세연은 돈 때문에 팔려 가듯 늙은 남편과 결혼했다. 그에게는 토끼 같은 자식 둘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녀에게 음란한 도움을 청하기 시작한다. “하……. 여기 좀 봐. 몸에 이상이 생겼나? 아무리 자위를 해도 자지가 가라앉지를 않아.” 둘째 우진은 발기한 자지를 꺼내놓고 사정이 되지 않는다고 울상을 지었다. “보라니까? 사정이 안 돼. 자지가 터질 것 같아. 어머니는 어른이니까 이런 거 알 거 아니야?” “그게…….” “몰라? 아버지랑 섹스할 때는 어떻게 해? 사정하게 하는 건 어머니 몫이잖아.”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하려 했으나 세연은 고민에 빠졌다. 이번 일로 아들과 사이가 틀어지면 어떡하나. “흔드는 건 내가 할 테니까 어머니 가슴 보여줘.” “알았어. 보여주기만 하면 되지?” “응, 빨리. 자지 아파 죽겠어.” 고민 끝에 승낙한 세연은 젖가슴을 드러내며 불안한 눈초리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아들의 시선이 음흉하게 빛나는 줄도 모르고.- R18封面已屏蔽
이달의 음란 사원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피스물 #성인용품회사 #사장님 #회의실에서 #신제품 테스트 “신제품 테스트 보고서 점심 전까지 제출하세요.”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사장 강태휘가 느닷없는 제안을 하지 않았더라면 최소 2년은 별 탈 없이 근속할 수 있었을 것이다. 태휘의 시선이 그녀의 손에 들린 딜도로 향했다. 미처 스위치를 내리지 못해 곡선으로 회전하며 뒤틀리는 자지의 모양새를 빤히 바라보던 그가 눈썹을 추켜올렸다. “우수 사원이라고 해야 할지.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그, 시, 신제품 테스트 보고서 때문에…….” *** “조금만 더…….” “뭘요?” 태휘는 무고한 얼굴로 양 눈썹을 들썩였다. 그리고 바이브레이터의 줄을 잡아당겨 푹 박혀 있던 에그를 꺼냈다. “흣! 가고 싶어요. 가게 해 주세요.” “제품 테스트는 이미 끝났습니다.” “아아…….” 애액으로 범벅된 에그를 대충 상자에 던져 넣은 그가 하리의 뒤통수를 느리게 쓰다듬었다. 그리고 귓전으로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으며 속삭였다. “원한다면 제 자지로 가게 해 드릴 순 있는데요.”
18+언니 남친과 몰떡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비밀연애 #몸정>맘정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절륜남 #직진남 #능글남 #순진녀 #순정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상경한 연서는 언니의 집에 사흘간 머무르게 된다. 그리고 동거 중인 언니의 남자친구, 재하와 맞딱뜨리는데. “누구…….” 놀란 얼굴로 벌떡 몸을 일으킨 연서가 물었다. 실은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도둑인가, 강도? 휴대폰을 쥔 손에 땀이 뱄다. “희서 동생이라고. 이름이?” “주…… 연서.” 눈이 마주쳤다. 연서는 작게 숨을 들이마셨다. 방금까지 휴대폰 안에 살고 있던 위즈가 나타난 것 같았다. 아니, 그보다 더 잘생겼다. 연서의 동공이 확장되고 심장이 터질 듯이 부풀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잘생긴 사람은 위즈뿐인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위즈 오빠 하나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뛰는 걸까. “연서야.” 남자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위즈가 휴대폰 밖으로 튀어나와 자신에게 다가오는 듯한 착각마저 일으켰다. 느리게 다가온 그의 시선이 아래로 내리깔렸다. “보지 다 보여.” *여주/ 주연서 아이돌 가수 위즈에게 흠뻑 빠져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다. 사흘간 언니 희서의 집에서 머무르기로 하는데, 언니의 남자친구인 재하와 몰래 그렇고 그런 짓을 하게 되며 마음을 빼앗긴다. *남주/ 민재하 오래 만난 여자친구 대신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던 찰나, 그녀의 동생과 마주하게 된다.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시작한 음란한 놀이가 진심이 되며 여자친구 몰래 위험한 관계를 강행한다.- R18封面已屏蔽
짝남 집에서 몰떡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짝사랑녀 #순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몰래 재윤을 짝사랑하던 주희는 조별 과제를 하기 위해 그의 집으로 가게 된다. 과제는 뒷전이고 사심으로 가득 찬 주희는 재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의 셔츠를 끌어안고 자위를 시작했다. 편의점에 다녀오려거든 십여 분은 족이 걸릴 테니, 잠깐 음란한 손장난을 하기에는 적당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치마 속을 헤집던 주희의 앞에 나타난 건 재윤의 아버지, 태석이었다. 음란한 주희의 모습을 그냥 보아 넘기지 못한 그는 아들을 들먹이며 야한 요구를 하는데... *남주/ 서태석 이혼하고 혼자 아들을 키웠다. 아들의 여자친구가 자위하는 장면을 목도한다. 이제 섹스에는 흥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주희의 야한 모습은 그를 다시 발정하게 한다. *여주/ 변주희 흑심을 품고 재윤을 따라 집으로 간다. 재윤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그를 향한 마음을 가누지 못하고 자위를 하다가 태석에게 들키게 된다. 재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그의 아버지와 섹스를 감행한다. *** “보지는 탱글한 것 같은데, 빨려 봤어?” “아, 아니요. 흣, 그, 그런 말……!” “순진한 척하네? 발랑 까져놓고는.” 음담패설을 듣자 소름이 돋았다. 원래 어른은 다 이런 건가. 저 또한 성인인데 그를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다리 사이로 고개를 들이민 태석이 혀를 내밀었다. 젖은 팬티 위로 콧김이 닿자, 주희가 눈을 질끈 감으며 어깨를 떨었다. 수치심과 기대감. 그 가운데에서 몸은 착실히 흥분하기 시작했다. “흐응!” “야한 보지네. 냄새도 야하고, 젖은 것도 사람 꼴리게 해.” “하으으! 시, 싫……!” 태석이 검지로 팬티를 걷어 냈다. 사이로 붉게 익은 조갯살이 드러나고 통통한 음순 위로 혀끝을 낼름거렸다.
18+도련님 도시락
말랑말랑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젖_빠는_도련님 #남편_동생에게_따먹히기 #도련님_집에서_몰래 “쉬이. 착하지, 우리 아기. 엄마가 금방 쮸쮸 줄게요.” 시어머니의 명령으로 도시락 배달을 온 희주. 갓난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데 음험한 시선이 살결에 닿았다. 희주는 몰랐다. 결혼 직전에 남편에게 소개 받은 시동생이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그리고 그와 미칠듯한 몸정을 나누게 되리라는 것도. *** 갈급한 욕망이 치솟으며 손길은 더욱 빨라졌다.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쥐었던 그는 수유 브라의 단추를 풀고 젖통을 끄집어냈다. 부르틀 때까지 물고 있던 입술을 놓고 선홍빛으로 물든 유두를 머금었다. 혀끝으로 살짝 핥아 올리자 그녀가 어금니를 사리물며 허리를 비틀었다. “하으응!” 도현은 양쪽 젖을 그러쥐고 번갈아 가며 유두를 빨았다. 달큼한 젖비린내가 후각을 자극하고, 오른쪽 가슴에 입술을 묻은 채 쭙쭙 빨자 고여 있던 젖이 흘러나왔다. “아흣! 흐응, 아앙!” 아기에게 젖을 물릴 때는 잠자코 있던 그녀가 도현에게는 속수무책으로 앙탈을 부렸다. “하아, 형수님. 이렇게 음탕한 여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