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찰락 | TIBIU
作者档案
찰락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찰락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서로 단수 [e북]
찰락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서로 단수: 흑과 백 서로의 돌이 활로가 하나만 남은 상태에 몰린 상황 마약 밀수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북호파에 언더커버로 잠입한 기산독은, 북호파의 일원인 신천금의 눈에 띄게 된다. 그 후 갑작스레 언더커버 임무가 중지되고, 오도 가도 못하게 된 기산독은 여전히 신천금의 따까리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게 된다. 그렇게 3년째가 되던 어느 궂은날, 기산독은 이 지긋지긋한 삶을 견딜 수 없어 신천금에게 묻는다. “그래서 말인데, 함 하까.” 평소와 다름없는 말투에 침묵이 감돌았다. 아무렇게나 지껄여 댄 헛소리에 가까웠으나 이번 도발은 제대로 먹혔나 보다. “따라와. 죽고 싶지 않으면.” 얼굴을 안 봐도 정도 이상으로 빡쳤다는 게 느껴진다. 신천금은 협박용 멘트를 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를 착실하게 행하고도 남을 놈이다. 웃긴 건, 두려움으로 몸이 굳는데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자신이었다. 소리 없이 웃으며 신천금의 뒤를 따라갔다. 둘은 말없이 계단을 올랐다. 2층을 넘어 3층. 신천금이 향하는 종착지는 기산독의 사무실이다. 본사 이전에 신천금이 사용했던 방으로, 현재는 기산독이 쓰고 있다. 신천금이 뒤따라온 기산독에게 명령했다. “문 잠가.” 기산독은 대꾸 없이 신천금을 쳐다볼 뿐이었다. 자신의 멍청한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신천금을 자극하는 것도 모르고. “나랑 섹스하고 싶다며?” 더는 고등학교 동창도, 조폭 간부와 따까리인 척하는 언더커버도 아니게 된 두 남자. 그들은 서로를 치열하게 갈망하고 거칠게 탐닉하며 오직 둘만의 세계를 만들며 위태로운 결말로 향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