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뱃살감자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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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불만 안드로이드 [e북]
구르는뱃살감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첫사랑 #하극상 #연구원실험체공 #인공지능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무심수 #냉철수 #냉혈수 #능력수 정부 주도의 비밀 프로젝트 안드로이드 실험체 ‘카이’의 성기능 데이터를 수집하던 연구원 ‘정도윤’은, 어느 날 통제 불가한 카이의 집요한 유혹과 육체적 압박 속에 피실험자가 아닌 실험대상이 되어간다. “연구원님이 부르니 반응이 커집니다.” * “힘 빼세요. 연구원님.”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귓가를 스쳤다. 손끝이 한 번, 두 번 원을 그리듯 바깥을 천천히 문질렀다. “……하.” 의지와 상관없이 도윤의 목구멍에서 숨이 새어 나왔다. 차가움이 점점 온기로 변하고, 그 온기가 안쪽으로 밀려 들어왔다. 그다음, 젤이 묻은 손가락이 아주 느릿하게 안쪽을 눌렀다. 카이의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근육을 벌렸다가, 다시 살짝 모았다. 그 미세한 반복만으로도 안쪽이 서서히 풀려 갔다. “아직 깊게는 안 들어갑니다.” 카이가 속삭였다. “지금은 단지 접근 허가를 받는 단계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욕구불만 안드로이드》![XX 도예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XX 도예가 [e북]
구르는뱃살감자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어른공 #연상공 #도예가공 #절륜공 #연하수 #대학생수 #까칠수 문 위에는 큼지막하게 붙은 대문자 ‘J’가 있었다. 처음엔 단순한 알파벳 장식인 줄 알았지만, 인터넷 글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좆(Jot)의 J. 그곳에 걸맞은 암호 같은 표식이었다. “아…… 들어가? 젠장, 진짜 들어가 말아.” [몸에 딱 맞는 맞춤형 도자기. 당신의 만족도를 극대화합니다] ―진짜 좆에 맞춤 ―다른 건 못 쓴다. 여기가 끝판왕 ―좆이 크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익명 후기에는 노골적인 찬사만 잔뜩 달려 있는 이곳에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청년이 찾아왔다. 정말 그의 고민이 해결될까?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도원은 입술을 깨물며 시선을 피했다. “……아저씨 진짜, 말 너무 노골적이에요.” “노골적이어야 정확하지. 부끄럽다고 피하면, 결국 네 몸에 안 맞는 걸 얻게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도예가》
18+너를 위한 매니저
구르는뱃살감자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아이돌 #아이돌X매니저 #하드코어 #고수위 #권력관계 #갑을관계 #시오후키 #강공 #미남공 #카리스마공 #능욕공 #미인수 #평범수 당연히 남자 아이돌에게는 더 감흥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깨달았다. 자신은 남자 아이돌, 아니, 렉스에게 완전히 매혹당했다는 것을. “하…… 누가…… 보면…….” “여기, 밴이야. 그리고 보면 어때. 이렇게 귀여운데.” “……아…….” “알아봤다니까, 처음부터.” “……뭐를……?” 그가 허리를 숙여 그의 좆을 구경하듯 바라보았다. 손끝은 천천히 기둥을 매만져 올라가고, 새끼손가락은 고환을 툭툭― 무신경하게 건드렸다. 그 작은 행동에 긴장감은 오히려 깊어졌다. “이렇게 깜찍한 거.” “하……읏……!” 아이돌과 매니저의 앙큼한 로맨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너를 위한 매니저》
18+사장님이 맛있고요, 채소가 섹시해요.
구르는뱃살감자 · 短篇集 · 年龄差漫画连载#연상연하 #나이차이 #사내연애 #차가운사장님 #직진알바생#하드물 #긴장감 #금단의관계 #뒷방로맨스 “우리 가게가 무슨 가게라고?” “흐읏… 채소 가게요..” 그가 낮은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그러면, 먹어봐야겠지? 싱싱한지.” “하앗…읏…네..” 채소가 맛있는지, 사장님이 맛있는지 맛봐야 알지 않겠어요? 본격 사장님과 알바생의 채소가게 뒷방 로맨스. *공/ 강채훈 (42) 채소가게 [채훈채소]의 사장.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원칙적인 성격, 실수나 변명은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무슨 말 하는지 알고 하는 소리냐?” 그의 고백에 경계와 갈망 사이를 오간다. *수/ 이시안 (28) 서울에서 내려와 채소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한 청년. 겉보기에는 모범적이고 바른 성격 같지만, 사실은 직설적이고 솔직하다. “저는 좋아합니다. 사장님 첫눈에 보고 반했어요.” 빠꾸 없이 직진이다.
18+동대문은 살아있다 [e북]
구르는뱃살감자 · 恐怖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괴기 #기괴미 #공포 #호러 #욕망 #고수위 #인외존재 #집착공 #무력수 동대문 시장 한구석, 묵묵히 옷가게를 지켜 온 청년 이현성. 낮에는 평범한 장사꾼이지만, 새벽이 되면 아무도 남지 않은 상가에 홀로 서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옆 가게에서 남자 마네킹 하나를 얻게 되면서 그의 일상은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단순한 소품일 뿐이던 그것은 점차 움직이고, 속삭이고, 집착하기 시작한다. 현성은 도망치고 싶지만, 몸은 알 수 없는 감각에 휘둘리며 점점 더 옭아매인다. 공포와 욕망이 겹쳐지는 새벽, 현성은 과연 이 기괴한 존재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아니면 끝내 그의 소유물이 되고 말 것인가. * 마네킹은 눈을 떼지 않고 그를 바라보았다. 텅 빈 시선이었지만, 살아 있는 인간보다 더 집요하게 현성의 시야를 가득 채웠다. 차갑고 매끈한 형체가, 손을 뻗으면 닿을 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등 뒤의 벽과 눈앞의 마네킹 사이에서, 현성은 마치 틈새에 갇힌 듯 꼼짝할 수 없었다. 딱딱한 플라스틱의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다. 분명 가벼운 소품일 뿐이었고, 사람 몸집만 한 크기라면 충분히 밀어 낼 수 있어야 했다. 그런데. “……왜, 안 움직여.” 아무리 힘을 줘도 마네킹은 꿈쩍하지 않았다. 산더미 같은 무게가 갑자기 더해진 것처럼, 오히려 더 단단히 자리를 붙잡고 있었다. 현성의 팔에 힘줄이 솟고 손바닥에 땀이 맺혔지만, 마네킹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벗어나려 애쓸수록 등 뒤 벽이 더욱 차갑게 등을 짓눌렀다. “왜…… 왜 안 움직여!!!” 현성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하지만 눈앞의 마네킹은 그저 묵묵히, 공허한 눈으로 그를 내려다볼 뿐이었다. 현성은 벽에 등을 붙인 채 숨을 몰아쉬었다. 아무리 밀쳐도 움직이지 않던 마네킹이, 이번엔 스스로 손을 들어 올렸다. 뻣뻣하게 굽은 손가락이 허공을 긁듯이 움직이며, 그의 어깨 쪽으로 천천히 내려왔다. 플라스틱이 내는 뻑뻑한 마찰음이 고요 속에 울렸다. “……그만 와.” 현성의 목소리는 갈라졌다. 그러나 마네킹은 들은 척도 않은 채, 차갑고 매끈한 손끝을 그의 턱 가까이에 멈춰 세웠다. 고개를 조금만 기울이면 닿을 듯한 거리. 텅 빈 얼굴이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 무표정한 그 얼굴에 비해, 현성이 느끼는 압박은 오히려 살아 있는 인간보다 훨씬 더 강렬했다. 숨결 하나 없는 침묵. 그 공허 속에서, 현성은 마치 자신이 사냥감이 된 듯한 기분에 휩싸였다. 어깨 쪽에 닿았던 차갑고 매끈한 손이 어느새 현성의 목을 감싸 왔다. 숨통이 막히는 듯한 압박이 서서히 조여들자, 그는 본능적으로 두 손으로 그것을 떼어 내려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크윽……!” 목이 죄여 오는 감각과 함께, 또 다른 손길이 그의 몸 아래쪽으로 미끄러지듯 내려왔다. 닿지 않았는데도, 닿은 것 같은 착각이 피부를 타고 번졌다. 머릿속은 공포로 새하얗게 질렸지만, 몸은 오히려 낯선 감각에 떨리고 있었다. 현성은 눈을 질끈 감았다. 차갑고 무겁게 내려앉은 압박이 마치 그의 모든 숨결과 의지를 집어삼키는 것 같았다. “……살……려…….” 쉰 목소리가 겨우 흘러나왔다. 그러나 고요한 상가 복도는 그 외침을 집어삼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동대문은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