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메트 | TIBIU
18+출산 공장 : 파트 1 - 이종교배 보고일지
세크메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임신·출산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출산 공장」 Part 1과 Part 2는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 작품입니다. 인간세계가 멸망했다. 아름답게 꽃피웠던 문명을 압도적인 힘으로 망가뜨린 것은 다른 행성에서 온 거대한 종족이었다. 마치 북유럽의 신들을 닮았다 하여 ‘발데르족’이라 불린 이들은 인간세계를 지배한 뒤 진짜 목적을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씨를 심을 태를 원한다.] 그렇게 그들은 인류 선별을 시작했다. 인간 중 전사들의 씨를 받을 여자들을 걸러내 ‘출산 공장’에 감금한 뒤 끊임없는 임신-출산의 굴레에 인간들을 밀어 넣는다. 35번은 영광된 전사의 씨를 품을 자궁으로 선택되었다. 인간들보다 훨씬 거대한 체격을 가진 발데르족 남성들의 성기를 아래로 품고 씨를 받아 아이를 낳아야 한다. 교합부터 임신, 출산까지 그 어느 것 하나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것뿐이다. 죽어가는 다른 여인들을 보면서 35번은 어떻게든 살고 싶었다. 부득부득 목숨을 연명하고 싶었다. 육체적 쾌락의 파도 속에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까 마신, 그것 더 받을 수 있어요?”
18+출산 공장 : 파트 2 - 번식의 시작
세크메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출산 공장」 파트 1과 파트 2는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이며, 본 작품은 「파트 1: 이종교배 보고일지」의 프리퀄 작품입니다. 촤아악! 눈을 감는데 순간 얼굴에 뜨거운 액체가 후드득 떨어져 내렸다. “피, 피가… 악! 아아아악!” 얼굴로 떨어지는 건 새빨간 피였다. 방금까지 그녀의 안을 쑤시려 들던 남자의 시체가 피를 흘리며 그녀에게 쏟아졌다. 그 순간 달칵, 작은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어두운 방에 갑자기 비추는 밝은 복도 빛에 해은이 눈을 찡그렸다. 커다란 몸, 검은색의 짧은 머리칼, 그리고 빛보다 더 강하게 빛나는 듯한 황금빛 눈동자. 살짝 허리를 숙이며 안으로 불쑥 들어온 남자가 문에 기대 그녀를 바라보았다. 황금빛 눈동자가 부드럽게 감았다 뜨며, 그녀에게 웃어 보였다. 그리고 표정과 다른 차가운 시선이 천천히 나체의 그녀를 훑어내렸다. “잘 지냈어, 해은아?”
18+쌍둥이 축구 선수의 공용 장난감
세크메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형제덮밥 #3P #삼각관계 #원홀투스틱 #하드코어 #임신튀 #스포츠물 #능력남 #순진녀 #순정녀 #집착남 #몸정>맘정 #박으면_능력올라가는_남주 #야외씬 #라커룸에서 #인스턴트섹스 #츤데레남 대한민국이 배출한 세기의 축구 천재 쌍둥이, 강해성과 강해찬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며 최고의 전성기를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최고의 선수에게도 슬럼프란 피할 수 없는 벽이었고 공을 제 손 발보다 더 쉽게 다루는 그들에게 지독한 슬럼프가 오게 된다. 기어코 경기 중 실수로 첫 선발 교체를 당한 날, 그들의 앞에 중학교 동창, 진여은이 나타난다. “저, 강해찬 선수…….” “팬이야? 좆같게. 비웃으러 오셨나?” “미안해. 나는 조금이라도 네게 도움이, 도움이 되고 싶어서.” “그래? 그럼 지금 여기서 가슴 좀 빨아도 돼?” 뭐든 마음대로 하라며 제 옷을 벗어 내린 여은을 맛있게 맛본 쌍둥이는 아주 오랜만에 다리가 날아다니는 경험을 한다. 이에 푹 빠진 그들은 여은에게 계약을 제안하는데……?! [계약 기간은 5년으로 하며, 5년 이내 챔피언스 리그 우승 시에는 계약이 자동으로 종료된다.] 쌍둥이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벌려 줄 것. 은밀한 계약이 시작되었다. * “진여은, 구멍 힘 풀어.” 가슴을 지분거리는 손길에 여은이 저도 모르게 아랫구멍을 조이자 밑을 빨고 있던 해성이 짝, 볼기짝을 가볍게 때렸다. 여은의 음부가 들썩였다. 스스로도 믿을 수 없었지만 여은의 몸은 엉덩이를 때리는 손길에도 달아오르고 있었다. 장난스러운 해찬과 달리 음험한 해성의 목소리에 여은이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래가, 으응, 너무 간지러워서, 힘이…….” 해성이 그녀의 말을 무시하며 다시 혀로 구멍 안쪽을 쓸어 냈다. 꼼꼼하게 주름 사이사이를 혀끝으로 간질이자 곧 물 많은 진여은의 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시큼한 맛이 나는 것을 쭙쭙 빨아 대다가 그가 입을 떼고는 손가락을 푹, 밀어 넣었다. “아응!” 이물감에 여은이 허리를 꺾으며 흔들렸다. 단단하게 조여 오는 감각에 해성의 발기한 좆이 살짝 더 부풀었다. 그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톱 끝으로 살살 긁었다. 이미 흥분으로 부풀어 벌겋게 드러난 음핵이 꿈틀꿈틀 호응하듯 움찔거렸다. “흐, 흐앙! 아읏, 해, 해성아……!” 여은의 입에서 해성의 이름이 튀어나오자 여은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있던 해찬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질투 나게. 왜 해성이만 불러 줘. 아랫구멍 빨리는 게 그렇게 좋아?” “흐, 그, 그게 아니라.” “아 씨, 억울해. 나도 그럼 빨아 줄게. 내 이름도 불러 줘, 자기야.”- R18封面已屏蔽
예비 새엄마와의 비밀 구멍 교육
세크메트 · 现代背景 · 逆后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배덕 #남친아들이랑 #NTR #역키잡 #개아가남주 베이비시터 알바를 하다가 만나게 된 재하, 그리고 그런 재하의 아빠인 태현에게 채희는 속절없이 빠지게 된다. ‘잘나도 너무 잘났잖아.’ 그를 좋아해서, 옆에 있고 싶어서 20대 내내 재하를 돌봤다. 제 가족처럼 동생처럼 아낀 아이였다. 언젠가 그 애의 엄마가 되어주는 꿈을 꾸며. ‘아빠가 제 편일 것 같아요, 누나 편일 것 같아요?’ 채희의 그런 꿈은 재하가 성인이 되고 산산이 부서진다. 애인인 아빠의 흔적이 가득한 곳에서 재하는 채희를 거칠게 몰아붙이며 ‘교육’한다. 자신이 그녀에게부터 받은 교육을 돌려 주려는 듯이.
18+불감증 고쳐 주는 소꿉친구
세크메트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짝사랑남 #절륜남 #털털녀 #고수위 #카섹스 #더티토크 “소안아. 너 때문에 좆이 터질 거 같아.” 불감증 아니냐는 폭언을 듣고 남친에게 차인 것도 벌써 세 번째. 매번 같은 이유로 이별 통보를 받은 소안은 억울하고 분해 술에 진탕 취해 버린다. 그리고 늘 그랬듯이 20년 지기 친구인 한시후가 자신을 데리러 오자, 홧김에 내밀한 얘기를 꺼낸다. 한데 그 말을 듣던 시후는 돌연 불감증에 대해 알아보자며 그녀의 입술을 덮치는데…?! * “악! 뭐, 뭐 하는…!” 소안이 눈을 크게 떴다. 한시후가, 그녀의 가장 오래된 친구가 소안의 구멍에 얼굴을 처박고 있었다. 허벅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 두고 고개를 치마 아래로 밀어 넣은 그가 거침없이 혀를 내밀었다. 예민한 부위에 축축한 감각이 내려앉고 구멍이 벌어졌다. 짜릿한 감각과 함께 손가락으로 만질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자극이 올라왔다. 한시후의 손이 빨라졌다. 제 좆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을 주며 소안의 질벽을 핥았다. 돌아 버릴 것 같았다. 이 상황에 너무도 야하게 느껴져 자꾸만 사정감이 치밀어 올랐다. “씨발, 냄새.” “흐으, 뭐…?” “아, 존나 꼴리는 냄새나, 소안아.” 음부를 샅샅이 혀로 쓸며 중얼거리는 말에 소안이 눈을 꾸욱 감았다. 이런 감각은 처음이었다. 이가 클리토리스를 깨물 때는 신음이 아닌 비명이 터져 나오겠다 싶어서 입술을 막았다. “아, 으응!” 삼켜 내지 못한 교성이 튀었다. 통통하게 부푼 음핵을 혀로 문지르자 배꼽 아래, 자궁 깊숙한 곳이 가득 조여드는 기분이었다. “개새끼들이. 누구보고 불감증이래. 너 존나 잘 느끼는데.” “아, 처, 천천히…! 한시후!” “네가 천천히 할 수 있는 꼴로 왔어야지, 소안아." 좁은 차 안, 친구의 선을 넘은 짐승이 거칠게 파고들었다.
18+혐오하는 상대와 섹못방에 갇히면 - 동창생과 골목에서 [e북]
세크메트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섹못방 시리즈 #싫어하는 동창생과 골목길에서 #야외섹 #스탠딩체위 #벽잡고후배위 고등학교 시절, 첫 사랑. 그렇게나 좋아하던 첫사랑이 더럽게 망해 버린 것은 모두 한 놈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지만 잘난 줄 아는 현시운 때문. 고백 대상을 착각했다는 이유로 도희의 첫사랑은 시작도 못하고 끝나버렸다. 꼴 보기 싫어 죽겠는 인간인데, 하필 현시운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배우이다. 심지어는 그녀가 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모델까지 할 만큼 잘나가는 배우. 다시 마주한 현시운이 꼴 보기 싫어 게임을 켠 순간, 혐관 맵이 생성되었다. [본문발췌] “질질 흘러서 풀어 줄 것도 없겠네. 씹물 냄새 진동한다.” 노골적인 말에 도희의 얼굴이 화악, 붉게 물들었다. 히끅대며 몸을 뒤로 물리려 했지만, 좁은 골목 틈새에서는 벗어날 공간조차 없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삐링- 하는 소리와 함께 퀘스트 창이 하나 채워졌다. -긴급 퀘스트- 퀘스트 성공 가능성 감소 빠른 진행을 위해 기습 퀘스트가 추가됩니다. ■ 플레이어를 희롱하세요 □ 플레이어의 몸에 흔적을 남기세요 □ 플레이어의 절정을 일으키세요. “이게 되네? 이 게임 제대로다.”
18+혐오하는 상대와 섹못방에 갇히면 - 직장 상사 편 [e북]
세크메트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혐오하는_상사와 #섹못방 #섹시한_결벽증남_따먹기 #야근하다가_책상위에서_교배프레스 ---------------------------------------- ♥Naughty Love simulation game♥ -혐관 특별 퀘스트 발생!- [SYSTEM] 플레이어가 제일 싫어하는 상대가 무작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자와 아래의 명령어를 수행하고 퀘스트를 해결하세요♡ - 현재 가장 싫어하는 사람 : 직장 상사 권신우 - 명령 퀘스트 : 상사의 책상 위에 앉거나 누워 난잡하게 교합할 것 - 보상 : 퇴근 [수락] or [거부불가] ---------------------------------------- 맵이 생성되는 지금 이 순간, 가장 싫어하는 사람과 섹스를 해야하는 게임 속에 갇혀 버렸다! [본문 발췌] 아프다고 끙끙대며 허벅지를 벌리는 여자를 보다가 그가 이를 악물며 치마를 위로 더 밀어 올렸다. 이미 유나의 손에 밀려 팬티와 스타킹이 밀려 내려와 있던 지라 조붓하게 자리한 음모와 새하얀 속살이 보였다. “아픈 데가 보지 맞습니까?” “…으응, 흐읏…!” “제가 좀 보겠습니다.” 신우가 고개를 조금 더 숙여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박았다. 아프다던 데가 보지가 맞는지 구멍이 벌름벌름 움직이며 애액을 질근 흘려대고 있었다. “…흐읏…!” 그가 예고도 없이 그녀의 음부를 손으로 훑어내렸다. 허벅지 안으로 한 손을 밀어 넣어 보지를 가리지 못하게 단단히 받치고 다른 손으로는 통통하게 부어오른 클리토리스를 건드렸다. “앙! 아으응! 티, 팀장님!” 살짝 건들기만 했는데도 유나가 자지러지며 허리를 쳐올렸다. 제 직급을 부르며 반응하는 유나를 보자 입이 바짝 말랐다. 나쁜 짓을 하는 기분이었다. 모두가 퇴근한 사무실, 부하직원과 야근 중에 보지 검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