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느적 | TIBIU

조카의 가랑이 사이에 XX가 있다
허느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양성구유,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죽은 누나가 남기고 간 조카 유빈의 임시 보호자가 된 주혁. 조카를 독립시킬 생각을 하며 지내던 어느 날, 훌쩍이는 유빈을 보고 발정한 주혁은 잠든 조카의 손과 입을 빌려 자위하고 만다. 조카를 상대로 발정했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낀 그는 여자들을 만나 보지만, 그 어떤 여자도 주혁의 성기를 세우지 못하고. 되려 제 성기가 조카에게만 반응한다는 사실만 재확인받을 뿐이다. 그에 심란해하던 중, 유빈은 주혁에게 제 가랑이 사이에 있는 은밀한 비밀을 밝히는데…. * 유빈이 느릿한 몸짓으로 소파에 기대앉고, 그대로 다리를 접어 올렸다. “여기, 다리 사이가….” 다리가 천천히 M자로 벌어지며 그에 따라 주혁의 눈동자가 크게 뜨였다. “…갈라져서.” 조카의 가랑이 사이에, 보지가 있었다. 소파에서 일어난 주혁이 곧장 유빈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예상치 못한 주혁의 행동에 당황한 유빈이 눈을 끔뻑거리는 사이 주혁은 방심한 유빈의 양쪽 발목을 붙잡고는 그대로 번쩍 들어 올렸다. 아까보다도 훤히 드러난 덕에 조카의 다리 사이를 면밀하게 살필 수 있었다. 조카의 생식기가 이상했다. 작은 좆 아래에 남자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불알이 없었고, 대신 좆과 항문 사이에 갈라진 틈이 보였다. 시선을 받은 민둥한 보지가 움찔거리며 붉은 속살을 살포시 드러내고는 사라졌다. 괜스레 입이 바짝 말라왔다. 자신이 잘못 본 것이 아니었다. 아무리 봐도 이건 보지였다.
18+밤마다 형은 아내가 된다
허느적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최면, 수면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재혼으로 생긴 형 지민에게 반한 석현. 제 감정과 욕망을 억누르며 살던 중 지민이 갑작스럽게 독립을 선언하고, 그 사실에 충격을 받은 석현은 지민에게 약을 먹여 재운 뒤 범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깊게 잠든 줄만 알았던 지민이 깨어나고, 배신감을 느끼고 도망치려는 지민을 붙잡으려던 석현은 특별한 ‘목소리’를 얻게 되는데……. * “[유두도 꼬집어 봐. 내가 해준 것처럼.]” 지민이 구멍을 쑤시지 않는 반대편 손으로 제 유두를 꼬집었다.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비틀고 손톱을 세워 긁다가 손바닥으로 문지르길 반복했다. “아흣, 아, 아흥!” 쾌감이 점차 쌓일수록 안쪽을 쑤시는 손놀림이 점차 빨라지며 제 유두를 짓누르고 꼬집어대는 손길 또한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더, 더 깊이… 흣, 모자라… 흑. 더, 더 안쪽…!” 구멍으로 손바닥까지 삼킬 듯 손가락을 최대한 깊은 곳까지 꾹꾹 쑤셔댔으나 닿지 않는 극점에 지민이 시트에 발을 비벼대며 안달을 냈다. “아응, 여보… 여보…! 좆, 좆 주세요, 흑, 지민이 구멍에 좆 주세요….” 스스로 자위하며 거의 드러누운 자세가 되어버린 지민이 제 손가락을 빼내고는 스스로 구멍을 벌렸다. “안쪽까지, 깊게… 쑤셔주세요. 얼르은…!” 벌어진 구멍 사이로 새빨간 속살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멍이 뻐끔거리며 얼른 좆을 달라 보챘다. 자신을 바라는 지민의 모습에 석현이 참지 못하고 제 몸으로 짓누르듯 덮쳤다. “누구 여보길래 이렇게 야해 빠졌어.” “석, 석현이, 석현이 여보… 아, 아아!” 제 살덩이를 가르며 침입하는 거대한 좆에 지민이 기쁨의 신음을 터트렸다.
18+잠든 동생 잡아먹기
허느적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단의 관계, 수면간, 자보 드립 등) 아버지의 죽음 이후 공작이 된 데온. 그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순수한 이복동생, 이든을 맡게 된다. 불면증인 자신을 잠재울 수 있는 이든을 수면 베개 정도로만 취급하던 어느 날, 새 장난감에게 공격당해 가슴와 엉덩이에 상처를 입은 이든을 발견한다. 피가 몽글몽글 새어나오는 분홍빛 유두에 홀린 데온은 치유하는 척 유두를 희롱하고, 이후 이든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몸을 범하며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 “더, 더 안쪽… 안쪽…!” “그럼 형이 구멍에 손가락 넣을게.” “으응, 빨리…!” 천연덕스럽게 승낙 받은 데온이 미약으로 인해 살짝 통통해진 이든의 구멍에 제 손가락을 푹 집어넣었다. 굵은 손가락이 평소보다 더 뜨겁고 쫀득한 속살에 닿았다. 그대로 내벽을 긁자 이든이 뒤집어질 듯한 흐느낌과 함께 무너졌다. 데온이 이든의 몸을 받치며 이든의 내벽 곳곳을 문지르고 찔러대며 내벽을 자극했다. “더, 더 긁어줘, 더…! 아, 안쪽도, 긁, 흐으응…!” 형의 손가락이 제 구멍을 드나들수록 들뜬 열기만 몸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해소되지 못한 욕구에 이든이 불만스러운 신음을 토해냈다. 안쪽의 간지러움이 해소되지 못하자 더욱 애가 타고 발이 곱아졌다. 흥분에 젖은 얼굴로 달뜬 신음을 흘리는 모습에 데온이 어쩔 수 없다는 투로 말했다. “안 되겠네. 이든, 길고 굵직한 걸 넣어서 긁어야겠다. 이 안쪽까진 형 손이 닿질 않아.” “뭐든 좋으니까 빨리이….” 이든이 빠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수를 써도 좋으니 어서 이 미친 듯한 간지러움을 해결해주길 바랐다. “뭐가 좋을까…. 형 자지는 어떠니?”
18+아빠, 새엄마는 싫어요
허느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하극상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피폐물 #수면간 #하드코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중년수 #상처수 #굴림수 #체념수 전처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던 연준. 그에게는 최근 만나는 여성이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들, 준성에게 그 사실을 알리려 하지만 아들이 싫어할까 두려워 늘 입을 다물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자극에 의해 잠에서 깬 연준은 누군가 잠든 자신을 강간하고 있음을 깨닫고, 뒤이어 강간범이 제 아들임을 알게 된다. 아들에게 범해지는 끔찍한 상황을 꿈이라 여기며 현실 도피하지만, 몸에 남은 선연한 흔적은 그것이 꿈이 아니었음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었는데……. * 아들의 좆에 구멍이 쉴 새 없이 꿰뚫릴 때도, 뒤를 쑤셨을 뿐임에도 발기한 제 성기가 끝끝내 탁한 액체를 뿜어낼 때도, 아들의 손끝에서 비틀어진 유두에서 욱신거리는 감각이 느껴질 때도 연준은 필사적이었다. 이 모든 것은 꿈이며, 꿈에서 깨어나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돌아오리라 믿었다. 연준이 꿈이라 필사적으로 믿는 이유는 단 하나였다. 꿈이 아니고서야 이럴 리가 없지 않은가. 가슴팍에 난 돌기 하나 꼬집는다고 아래가 이리 욱신거릴 리가 없다. 손톱을 세워 긁는다고 해서 한 번도 쓴 적 없는 뒤쪽의 깊숙한 곳이 근질거릴 리가 없다. 두꺼운 무언가에 중심부가 꿰뚫렸음에도 고통보다 쾌감이 클 리가 없다. 거대한 것을 한가득 품고도 모자라 더욱 깊게 집어삼키고 싶을 리가 없다. 이것은 제 몸이지만 제 몸이 아니었다. 그러니 이 상황은 모두 꿈이 분명했다.
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수상하다
허느적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시리어스물 #피폐물 #굴림수 #후회수 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수상하다. 이상한 안내 수칙과 시시때때로 나타나는 이상 현상, 그리고 어딘가 좀 미쳐 있는 경비원까지. 온통 수상한 것투성이거늘 태현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고 평화로운 나날만 이어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태현은 아파트에 존재하지 않는 ‘지하’로 향하는 길을 발견하고, 흥분에 차 지하를 탐방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꿈인지, 아니면 귀신에게 홀린 건지 모를 기이한 일을 겪은 태현은 그날 이후 잠에서 깰 때마다 물에 흠뻑 젖은 채 깨어나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수상하다》
18+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이상하다
허느적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미인수 #무심수 #체념수 #상처수 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이상하다. 만원 엘리베이터에는 타지 말라든가, 제 것이 아닌 택배는 뜯지 말라는 등 당연한 말을 이상하게 써 둔 안내 규칙이 있질 않나. 분명 굳게 닫아 둔 옷장이나 상부장 따위가 열려 있거나, 멀쩡히 있던 물건이 제멋대로 떨어지기도 하는 등의 이상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러모로 이상한 아파트지만 나름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중, 이른 장마가 시작되며 재우가 사는 506호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몰래 숨어든다. 불청객의 방문 이후 재우는 매일 밤마다 죽은 연인의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 * 촉수가 움직임을 멈추고, 재우의 머리에 자리 잡은 덩어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덩어리의 몸통에 세로로 길게 실선이 생기고, 그것이 천천히 벌어졌다. 거대하게 벌어진 그것은 마치 파리지옥을 닮아 있었다. 한껏 벌어진 덩어리의 입에서 거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즈애우우우아…… 사라아아해애……. 재우를 매도하던 악몽 속의 채승원이 웃으며 말했다. 재우야, 사랑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새로 이사 온 아파트가 어딘가 이상하다》
형제가 잠든 사이에
허느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짭근친, 수면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훈은 어릴 적 새어머니가 데려온 동생, 이준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피가 이어지진 않았지만 이준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순수한 가족애로서 아끼고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태훈은 술김에 잠든 동생의 허벅지를 빌려 욕구를 풀게 되고, 동생에게 추잡한 욕망을 품었다는 사실에 충격받으며 스스로를 역겨워한다. 들끓는 자괴감으로 인해 괴로웠으나 몸뚱이는 이준의 손끝만 닿아도 발정하기에 이르고, 고심 끝에 이준이 잠든 사이에 몰래 그의 몸을 탐하며 제 욕구를 해소하고자 한다. 그러나 잠든 동생의 몸을 아무리 탐해도 들끓는 욕구는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이준을 향한 마음과 욕심만 점점 커지기 시작하는데…. *** 손가락 네 개가 구멍 안을 찔걱이며 넓혀 갔다. 잠든 이준의 얼굴에 옅은 홍조가 오르고 간간이 젖은 신음이 툭툭 튀어나왔으나 이전과 달리 깰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손가락 네 개가 뒷구멍을 쑤시는 것에 익숙해진 덕이었다. 첫 삽입 이후 몇 번이고 도전했으나 귀두만 넣었다 하면 이준이 깰 것처럼 버둥대기에 물린 것이 벌써 몇 번째인지, 애가 타다 못해 재가 되어 흩어질 지경이었다. 그러나 길고 길었던 기다림은 오늘부로 끝이었다.- R18封面已屏蔽
이방인의 신부
허느적 · 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수를 제외한 주변인 최면 소재가 등장합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식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 날, 마을에 반갑지 않은 손님이 나타났다. 그는 몇 년 전 지노의 초대를 받았던 꾀죄죄한 남자, 로벨이었다. 마을에서 지내기 시작한 로벨은 마을 사람들의 호감을 착실히 쌓아가고, 지노는 그런 로벨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꺼림칙하게 느껴진다. 그러던 중, 지노의 성인식이 성큼 앞으로 다가오고 지노는 모두의 축복 속에서 어엿한 성인이 되는데…. “웨슬턴에서 행해지는 성인식의 끝은 관계를 맺는 거잖니.” 성인이 된 지노에게 로벨이 듣도 보도 못한 소리를 내뱉었다. *** 식사 중인 두 사람은 여전히 알몸이었다. 그중에서 지노의 상태는 심각했는데, 상체 곳곳에는 로벨이 남긴 울혈로 가득했고 껍질이 벗겨진 유두는 통통 부어 진한 빛을 띠었다. 열흘간 혹사당한 몸은 성한 구석이 없었다. 심지어 얼굴과 겨드랑이, 가슴과 뱃가죽, 허벅지와 종아리 어디 하나 빼놓을 곳 없이 말라 비틀어진 정액으로 가득했다. 그야말로 온몸이 정액 범벅이었다. 심지어 두 사람이 맞붙은 구멍 틈새에서도 여전히 정액이 질금질금 흘러나왔다. 게다가 아래로 정액을 어찌나 잔뜩 받아먹었는지 아랫배가 부풀어 볼록 튀어나올 정도였다. 지노의 부모님은 그런 지노의 상태를 보고도 그 어떤 이상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로벨이 지노를 예뻐하는구나, 하며 흐뭇하게 여길 뿐이었다. 
인공 에스퍼의 XX가 가라앉질 않는다
허느적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십 년간의 긴 실험 끝에 일반인을 에스퍼로 만드는 것에 성공한 선준. S급 에스퍼가 된, 실험의 유일한 성공작이 안겨 줄 부와 명예를 떠올리며 단꿈에 젖어 있던 때. 눈을 뜬 실험체의 파장이 뒤틀리며 폭주의 전조를 보인다. 선준은 가이딩으로 도율의 널뛰는 파장을 가라앉히려 애쓰지만 차도는 보이지 않고, 결국, 섹스 가이딩으로 그의 파장을 가라앉히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점점 안정되어가는 파장과는 달리 아무리 싸고 또 싸도 치솟은 인공 에스퍼의 성기는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 “…그 씨발 것은 도대체 언제 줄어드는 건데! 조루처럼 찍찍 싸 대는 주제에 왜 가라앉질 못해….” “음, 제가 만족할 때?” 도윤이 웃으며 답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얄미워 보이는지, 괜히 약이 올랐다. “언제 만족하는데!” 울분에 찬 그 말에 잠시 고민하는 듯하던 도율이 선준의 배를 제 손바닥으로 은근하게 문지르며 웃었다. “일단 여기가 제 좆 모양대로 길이 날 때까지만 할까요? 제 모양에 익숙해지셔서, 다른 걸 넣어도 만족하지 못하실 때까지만….”
18+던전 진입은 신중히!
허느적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강압적 관계, 인외존재(촉수), 임신, 출산, 모유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던전의 표본 채집을 위해 홀로 던전에 간 알렌은 함정에 빠지고 만다. 그곳에서 만난 촉수는 알렌의 뒷구멍을 제멋대로 파고들며 그를 무참히 유린한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에 끔찍한 고통을 느끼며 절망하는 것도 잠시, 촉수의 체액을 마실수록 고통은 사그라들고, 촉수와의 행위에 점점 익숙해져만 간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듣는 촉수가 점점 편하고 만만하게 느껴지고, 심지어 자신이 낳은 새끼 촉수들마저 귀엽게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 “아흣, 아, 응! 거기, 으흣, 아, 조, 좋아…, 더, 더어…!” 두꺼운 촉수에 꿰뚫린 알렌이 기쁨의 신음을 흘리며 졸라 댔다. 촉수가 알렌이 바라는 곳을 집요하게 콱콱 찔러 주니 알렌이 자지러지며 기뻐했다. 촉수가 뒷구멍을 푹푹 쑤셔 대는 사이, 아직 덜 자란 새끼들은 알렌의 가슴에 달라붙어 그의 모유를 쪽쪽 빨아먹기 바빴다. “가, 가슴도…, 흐잇! 가슴도 빨아 줘어…! 애, 애기들 말고, 너, 네가….” 그 말에 작은 촉수가 곧바로 끄트머리를 벌려 알렌의 양쪽 유두를 삼키고는 쭉쭉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열심히 모유를 먹다 빼앗긴 꼴이 된 새끼들이 본체를 공격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새끼들이 성이 나든 말든, 작은 촉수는 속살이나 열심히 진동하며 알렌을 기쁘게 했다.
나를 싫어하는 상사에게 귀와 꼬리가 생겼다
허느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선배님, 도대체 제가 뭘 잘못 한 걸까요?” “뭐가?” “아무래도 팀장님께서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D급 헌터이자 균열 조사관인 주원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팀장인 도진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 “…팀장님이랑,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는데.” 자신을 싫어하는 상사와 함께 파견된 균열에서 주원은 미지의 아티펙트를 발견하고, 아티펙트에 홀린 주원은 무의식중에 도진과의 사이가 좋아지길 소망한다. “아니이이…! 사이가 좋아지게 해 달랬지, 개가 되게 해달란 말은 아니었잖아아아…! 어흐흑….” 주원의 그런 소망 때문인지 두 사람은 사방이 막힌 공간에 갇히고, 심지어 도진에게는 개의 귀와 꼬리가 생기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