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군 | TIBIU

그런데 수영해도 되나요?
곤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하극상 #미남공 #능글공 #직진공 #집착공 #연하공 #연상수 #중년수 #미인수 1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수영장 회원권을 얻어 낸 하얀. 그는 기대감을 안고 들어간 첫 수업에서 수영장의 아이돌 건우를 마주하게 된다. “아저씨, 범죄자야?” “뭐……?” “야한 젖꼭지 내놓고 그렇게 흔들고 다니면, 따먹어 주세요, 하는 거 아니에요?” 나이도 한참 어린 놈이 뭐라고 하는 거야? 하얀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시비를 터는 건우를 가볍게 무시했다. 그 녀석과 아주 이상하게 엮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 툭 불거진 두 개의 유실이 통통하게 맺혀 있는 편편한 가슴팍에 건우가 입술을 묻고 혀를 놀렸다. 쪽, 쪼옥, 츄웁, 춥. 건우의 입술이 빨판처럼 하얀의 가슴에 들러붙었다. 이를 세워 단단하게 발기한 유두 기둥을 잘근잘근 씹더니 콱 하고 보드라운 가슴살을 짓씹었다. “하읏!” “그러니까, 내가 수영장에 오지 말랬잖아요.” 하얀은 제 가슴에 입질을 하는 건우의 머리를 세게 밀쳤다. 하지만 건우는 하얀의 가슴을 쉬이 놓아주지 않았다. “아저씨, 나랑 내기할래요?” “내기? 무슨……?” “아저씨가 가슴 빨려서 가면 내가 이기는 내기요.“ 황당하다. 내가 가슴으로만 사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좋아.” “딴말하기 없어요.” 수영장 회원권을 지키기 위한 하얀. 그런 하얀을 정복하려는 건우. 과연 이 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바지의 주인은 누구?
곤군 · 短篇集 · BL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쌍방짝사랑 #오해/착각 #원나잇 #친구>연인 #미남공 #아싸공 #절륜공 #짝사랑공 #집착공 #미인수 #인싸수 #짝사랑수 #명랑수 #다정수 “하태히이…… 너는 내가 그렇게…….” 무슨 소리지? 귀신인가? 아무도 없는 지하철 대합실에서 제 이름이 들리자 태이의 뒷골이 쭈뼛 선다. 알고 보니 학과 최고의 인싸, 우가온의 술주정이다. 취한 가온의 손에 위태롭게 들려 있던 아이스커피가 옷에 촤아악! 하고 시원하게 쏟아지는데. “내가 도와줄까?” 깜짝 놀란 가온은 벌떡 일어서지만 이미 바지는 회생할 수 없을 지경이다. “어떻게…… 도와줄 건데?”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옷 빌려줄게.” “……정말?” 가온은 과 수석이지만 차가운 핵아싸, 하태이에게서 과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바지의 주인은 누구?》
사랑은 보랏빛 유혹
곤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대학생 #착각은_자유 #헤테로공 #입걸레공 #허당공 #계략수 #집착수 #여우수 #짝사랑수 벌써 6개월째 매일 아침 집 앞에 놓인 보라색 튤립 한 송이. 같은 과 연지인 줄 착각한 이든은 그녀의 고백을 받아 주기로 결심하지만 무참히 차인다. “그럼 도대체 누구지?” 0고백 1차임을 당한 이든은 혼자서 맥주나 마시겠다며 편의점에 들른다. “나라도 들어 줄까, 네 얘기?” 재수없는 진재이가 살갑게 다가온다. 흰 티셔츠 안으로 옅은 색 유두가 비친다. 그게 야하게 느껴져 이든은 마른침을 꿀꺽 삼킨다. 설상가상 이든의 최애 맥주를 집어 주며 가까이 다가온 그에게서 달큰한 향기가 풍기는데. “너 향수 뭐 써?” “향수 안 쓰는데……?” “시발, 이게 살냄새라고?” 정신없는 이든의 아랫도리가 벌떡거린다?! 재이는 이든을 진하게 위로해 줄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랑은 보랏빛 유혹》![그 남자의 PT 교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그 남자의 PT 교실 [e북]
곤군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코믹/개그물 #스팽킹 #능글공 #짐승공 #숨은변태 #얼빠수 #순진수 완벽한 취향의 남자를 우연히 마주친 수빈. 이 기회에 몸을 한번 만들어 보자며 그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는 PT 전문 숍을 찾는다. “남자분들은 주로 기구 많은 대형 센터를 선호하시죠.” 알고 보니 남자는 여성 전문 PT 숍을 운영하고 있었다! 남자 회원은 받을 수 없다며 귀찮은 듯한 그의 태도에 오기가 생긴 수빈은 막무가내로 들이대는데. “체험 수업만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체험 수업만입니다.” * 웅찬은 두꺼운 손바닥으로 수빈의 야들야들한 엉덩이를 힘껏 내리친다. “엉덩이를 그렇게 꽉 쪼아야죠.” “하앙!” “그렇지, 그렇게.” 체험 수업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걸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그 남자의 PT 교실》
과거길에 비를 피하면
곤군 · 美人受 · 天然受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섹못방 #원나잇 #따라할테면_따라해봐 #능글공 #절륜공 #한량공 #순진수 #미인수 과거가 열린다는 방을 보고 길을 나선 도겸.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큰비를 만나 외진 곳에 있는 허름한 기와집에서 비를 피한다. 마침 함께 비를 피하게 된 정윤과 하룻밤 묵고 길을 떠나기로 하는데, 갑자기 사방이 어두워지고 비가 굵어지며 대문이 굳게 잠기고 만다. 그리고 보은(報恩)이라는 글자가 벽에 떠오르며 이상한 그림이 나타나는데……. 정윤은 남우세스러운 남자들의 동작을 따라 해 보자며 도겸에게 속삭거린다. 과거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와집을 탈출해야 한다! * “굳이 저런 걸, 게다가 움직이는 걸 보여 주는 이유가 뭐겠는가. 해 보라는 뜻이 아니겠나.” “……예?” “이러나저러나 여기서 죽을 운명이라면 시도라도 한번 해 보잔 말일세. 손 놓고 당할 수는 없지 않은가.” 정윤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남자들의 그림이 다시 나타났다. 기골이 장대한 남자가 바닥에 뉜 남자의 다리를 활짝 열고 거기에 무언가를 들이부었다. “뭘 붓는 겁니까?” 못 본 척을 하더니 다 보고 있었네. 내숭도 떨 줄 알고, 사내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어, 어디에 손을 넣는답니까!” 벽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도겸이 눈을 가렸다. 뭔가 싶어 벽으로 시선을 돌리니 두꺼운 팔뚝이 누운 남자의 다리 사이를 드나들고 있었다. 얇은 저고리 안쪽으로 비치는 살까지 벌겋게 달아오른 게 여간 부끄러운 모양이다. 귀여워 죽겠다. 정윤은 도겸의 엉덩이를 살살 쓰다듬었다. “무슨 짓입니까?” “궁금하다고 하지 않았나.” “……뭐가 말입니까?” “어디에 손을 넣는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과거길에 비를 피하면》![소원을 들어드립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e북]
곤군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공 #절륜공 #존댓말공 #소심수 #미인수 #고생_끝에_낙이_온다? 12월은 연인들의 달. SNS에서 연인들의 특별한 데이트 장소로 소문이 자자한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토리에게 12월은 힘들기만 하다. “좆만 한 게 내 XX 정장에 국물 튀긴 거 봤어, 못 봤어?” “손님이 흘린 물 때문이잖아요…….” 한마디 대거리를 했다가 그대로 직장을 잃어버렸다. “그만하자. 지겹다, 정말.” 덕분에 권태기를 맞은 애인 사이를 회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벤트에도 늦어 버렸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정말 최악이야, 히끅!” 술에 절어 옮기던 발끝에 차인 정체불명의 상자. 토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집어 드는데. 상자에서는 백금발의 푸른 눈동자를 가진 섹시한 인형이 튀어나온다. “너라도오…… 나랑 섹스……해 줄래?” 눈이 멀 것처럼 새하얀 빛이 토리를 집어삼킨다. 다시 눈을 뜬 곳에는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남자가 화려한 가운만 걸친 채 토리에게 다가와 다정한 입맞춤을 남기는데. “그대의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첫사랑 쟁취하기
곤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대학생 #소꿉친구 #친구>연인 #짝사랑공 #순정공 #계략수 #유혹수 “나 여친 생김.” 언젠가는 예쁜 애인이 생기겠지 싶었지만 그게 오늘이라니. 아침부터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받은 무준은 다온의 여자 친구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술을 진탕 마신다. 쫍, 쪼옵, 츄르릅! 꿈속에서라도 다온과 끈적한 섹스 한번 해 봐야지 않겠어? 무준의 꿈속에 매번 나타나는 다온이지만 오늘은 어쩐지 조금 더 적극적이다. “좋아, 좋아해. 다온아!” 평소보다 더 거친 플레이 후 눈을 떠 보니 옆자리엔 정말로 다온이 누워 있다?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무준은 부리나케 호텔방을 빠져나가고, 눈을 뜬 다온의 곁엔 차가운 이불만이 놓여 있는데……. 감히 내 뒷동정을 가지고도 도망을 쳐?!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연애는 과연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첫사랑 쟁취하기》
애인이 생기는 산
곤군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목고물 #절륜공 #능욕공 #산악구조대공 #순진수 #조난자수 #동정수 #꿈은_이루어진다 산악 구조대 3년 차, 마진산은 어린 시절부터 꿈꿔 왔던 섹킷 리스트에 한 줄을 지웠다. [숲속에서의 섹스] * 평소처럼 연심봉 꼭대기를 순찰하던 그의 눈 앞에 거대한 고목 사이에 낀 새하얀 엉덩이가 살랑거렸다. 시발, 이거 지금 나 먹으라는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애인이 생기는 산》
비틀린 우애
곤군 · 青梅竹马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강…수현?” “태, 태윤아.” “이게 지금 무슨 지랄이지?”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첫사랑이자 끝사랑, 태윤에게 썸타던 남자와의 키스를 들켰다. 태윤은 남자에게서 수현을 반강제로 떼어내어 현관문 안으로 거칠게 밀어 넣었다. “애인이 남자였어?” 태윤은 수현을 팔 사이에 가두고는 그의 목덜미에 코를 묻었다. “흐응…….” “문질러주기만 해도 신음이 새? 얼마나 굴러먹은 거야?” “비켜!” 수현은 태윤의 가슴을 거세게 밀어냈지만 다리 사이로 파고든 태윤의 허벅지는 달아오른 중심에 더욱 밀착했다. “이러, 지마아……. 우린 형제잖아.”- R18封面已屏蔽
고객 참교육하기 - 별점 5점 : Real Feel
곤군 · 现代背景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배틀연애 #원나잇 #고수위 #미남공 #능글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얼빠수 #성인용품개발자공 #까칠좆문가수 #진상수참교육공 [생좆 맛이라더니, 돈 버렸습니다. 별점 1점도 아깝네요.] 평점 4.9점에 빛나는 명기형 딜도 ‘리얼 필(Real Feel)’에 처음으로 박힌 악평. 제작자로서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진 지한은 리뷰를 남긴 고객, 재이에게 전화를 건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 없던데. 크기만 하면 뭐 합니까? 자극은 다 비껴가는데.” “…….” “막말로 생좆이 어떻게 막대기처럼 딱딱하기만 합니까? 고객 속을 박박 긁어 주지도 못할 거 왜 만듭니까?” “……고객님. 제가 이런 말씀까지는 안 드리려고 했는데.” “그럼 하지 마세요.” “생좆 맛은 제대로 본 적 있으십니까?” 졸지에 아다(?) 인증을 당해 버린 진상 고객 정재이. 지한은 그런 재이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특별한 ‘방문 애프터서비스’를 제안하는데……. “본사 가이드대로 활용법을 배우니까 훨씬 느끼기 좋으시죠, 고객님?” “흐으, 으응……!” “고객 만족도 100%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만족 고객 정재이를 향한, 제품 개발자 윤지한의 은밀하고 완벽한 ‘참교육 AS’가 시작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고객 참교육하기 - 별점 5점 : Real Feel》 ![자존감 회복 클럽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자존감 회복 클럽 [e북]
곤군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은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단체, 인물, 지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남자의 자존심을 살려 드립니다! [잘 맞는 사연을 가진 분들끼리의 매칭을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합니다.] 남자의 자존심의 상징인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은 당신, 이곳으로 오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 * * 찬늘은 발등에 불이 붙었다. 발기하지 않는데 나를 사랑하긴 하니, 라는 기가 막힌 이유로 차인 것만도 벌써 다섯 번째. 그랬다, 찬늘의 거기는 제대로 서지 않았다. 더 이상의 이별은 없다며 굳게 다짐한 찬늘은 비뇨기과를 찾게 되고, 사기꾼 같은 대표 의사는 찬늘에게 ‘자존감 회복 클럽’을 소개한다. “마침 이번 주 토요일에 모임이 있군요. 좋은 곳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존감 회복 클럽’의 정기 모임에 참석한 찬늘. 그러다 자신처럼 애인에게 계속 차여서 모임에 왔다는 탁을 만나게 되는데……. “여긴 어떻게 오셨어요?” “자꾸 차여서요.” “그쪽도 발기부전…….” “아닙니다.” “그럼 왜 차이지, 사이즈가 작은가?” “아니에요.” “작은 거면 답이 없는데…….” “아니라고요!”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시고?” “아니라고요!” “구슬을 박으시거나…….” “저기요!” 애인의 정성스러운 애무에도 꼬무룩인 남자와 시도 때도 없이 발기하는 남자. 그들의 파트너십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