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린 | TIBIU
18+사채업자 아저씨의 X집
성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해당 작품은 1권에 장내배뇨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태청. 그는 서우와 딱 열두 살의 나이 차가 났으며 아버지가 아끼는 동생이었다. “도박이라니.” 아버지가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리고 5억이 넘는 빚을 남긴 뒤 자살할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문제는 빚이었다. 평생 빚이나 갚으며 사느니 죽어버릴까 싶던 차에 한태청이 나타났다. [“아가, 네가 빚 갚아야 할 대상이 나거든. 그런데 우린 옛정이 있잖아. 쉽게 쉽게 갈까?”] 그가 태각 캐피탈이라는 대부업체의 대표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날도 그날이었다.
18+돌려먹는 새엄마
성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하드코어 #고수위 #역하렘 #금단의 관계 #더티톡 “아버지가 신붓감 하나는 잘 골랐어?” 어리고 아름다운 아린에게 가족이 새로 생겼다. 막대한 빚을 갚아 준 재벌 남편, 그리고 그의 매력적인 세 아들. “보지가 좁아서 그렇지 소질은 있어요.” 매일 절정 위의 또 다른 절정을 느끼는 일상이 반복되는데…. 과연 가족과 이래도 되는 걸까?- R18封面已屏蔽
돌려먹는 여동생
성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유사근친 #역하렘 #씬중심 #고수위 #4P] “우리 아가, 보지 따먹힐 때는 어떻게 불러야 한다고 했지?” “흐윽, 여보, 읏, 응! 여보라고….” “그래, 잘했어. 우리가 몸 섞는 거지 피 섞인 건 아니니까.” *** 청화 그룹 막내딸로 입양된 강수아. 그녀는 입는 것, 먹는 것, 하다못해 씻는 일까지 오빠들의 손을 거치며 살아왔다. “있잖아, 아래를 이렇게 누르면 기분이 좋아. 이상한 거야?” 어화둥둥 온실 속 화초로 살아온 그녀는 성에 눈을 뜨고, 수아의 일이라면 뭐든 해 주는 오빠들은 기꺼이 성교육을 자처했다. “수아야. 너도 성인이니까 배울까?” “으응?” “뭣도 모르고 씹새끼한테 보지 따먹히면 억울하잖아. ” 그렇게 금단의 관계가 시작되고 1년이 지난 지금. 수아의 몸은 하나였고, 수아의 발가락만 봐도 발정하는 혈기 왕성한 남자는 셋이었다. 결국 그들은 모두가 만족할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18+청일맨션 조폭 아저씨
성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로코물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짝사랑남 #다마XX 작고 스킬 없는 남자들에게 지친 김지유. 그녀의 옆집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남자가 한 명 산다. 잘생긴 외양과 대물, 그리고 위험한 분위기를 가진 그와 함께라면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을 것도 같다. 그렇게 옆집 남자를 보며 침만 꿀꺽꿀꺽 삼키던 어느 날. “무서워하는 거 같던데, 문신.” “우리 지유는 감사를 항상 말로만 하네?” 의도치 않게 그 대물을 직접 확인해 볼 기회가 왔다. 그러나, 그의 아래는 지유의 상상을 뛰어넘었고 설상가상으로 구슬까지 박혀있는데... “후, 씨발 진작 쑤셔 줬어야 하는데. 그렇지, 아가.” 심지어 그가 하는 말은 어딘지 모르게 의미심장하다. 남자는 이상하게 지유와의 키스에 집착했고, 가끔 이전에도 그녀를 알고 있던 것처럼 말했다. *** “아가, 내가 싸질러 준 정액이 얼만데 이렇게 박하게 굴어. 그렇게 정 없으면 못 쓰지.” 끌끌 혀를 찬 강태건은 좆물만 받아먹고 보지는 열지 않는 게 괘씸하다며 통통한 엉덩이에 철썩철썩 매질을 놓았다. “좆물 받아먹은 값은 해야 할 거 아니야.” *** 강태건 (32) - 190cm, 까무잡잡한 피부, 온몸이 근육질인 탄탄한 체격, 등판에 가득한 문신. 일명 다마XX. - 계략적이고 집요한 성격을 십분 발휘해 김지유를 손에 넣으려 하는 중. 김지유 (21) - 164cm, 하얀 피부, 호리호리한 체형, 오밀조밀한 얼굴. - 강압적이거나 가학적인 관계에 흥분하지만, 혼자만의 상상으로 끝내며 살았다. 욕망의 항아리.
18+최면요법
성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소유욕 #계략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목구멍으로 꿀럭꿀럭 넘어가는 정액을 디디가 게게 풀린 눈으로 삼켰다. 끈적한 씨물이 느릿하게 식도를 타고 내려갔다. “디디 지금 나한테 고맙겠다. 빈속에 좆물 받아먹는 거 좋아하잖아.” 강무원이 눈을 예쁘게 접으며 물었다. 디디가 얼떨떨하게 입을 벌렸다. 처음 듣는 말이었다. “내가...?” “응. 디디가.” 부드럽게 미소 지은 강무원이 디디의 엉덩이를 철썩철썩 내리쳤다. 통통한 엉덩이 살이 푸들푸들 흔들렸다. “으응 맞아. 좋아. 너무 좋았어. 흐으응. 감사해요, 여보.” 디디가 백치처럼 헤- 웃었다. “너처럼 천박한 게 어울리는 여자도 없을 거야.” 무원이 다정하고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이며 디디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