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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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절연 관계[e북]
카푸치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는 GL/백합물 입니다.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집착 관계 #금단의 관계 #보빨 #씹질 #SM #더티 #씬중심 #백합물 “아흑! 흣…! 흐.” 말랑한 유두가 타액으로 끈적이더니 탱탱해졌다. 채연의 손끝이 유두를 꼬집으며 살살 약 올리자, 저절로 허리가 들썩였다. “아, 아흣! 채연, 채연야…. 하, 하지마앙.” “하, 여기는 발딱 세워졌고. 이제 밑에 구멍 낼 차례네?” 색기가 줄줄 흘러넘치는 음성으로 이름을 불러 줄 때마다 보리의 구멍이 벌름거렸다. 채연의 날카로운 손톱이 벌어진 보짓살 틈을 파고들어 내벽을 긁는 다음, 깊은 안쪽까지 들어왔다. 깔짝거리는 손끝에 고여 있던 보짓물이 검지를 휘감았다. 쯔걱, 쯔걱. 쯔걱. 한 번 긁고, 또 긁으면 보짓물이 얽히는 특이한 소리가 났다. 쯔걱. “하. 물이 잔뜩 고였어. 씹질 좀 해야겠는데.” 채연은 고개를 숙여 혀를 길게 내뺐다. 보지 주변으로 풍성하게 나 있던 잔털이 그녀를 방해했지만, 털에 묻은 향기로운 보짓물 냄새가 진하게 묻어 나오는 것 같았다. 치아 끝으로 보지 털 하나를 빼냈다. 그러자, 보리는 허리를 들썩이더니 고통에 찬 신음을 흘렸다. “하아앜!” “퉤!” 잔털을 바닥에 뱉은 뒤, 혓바닥을 내밀어 보지 전체를 미끄러지듯 위로 핥았다. “하흐으으응!”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여전히 예쁜 백보지였다.
옆집 테토녀 팀장의 은밀한 집착
카푸치나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백합/GL, 사내연애,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재벌녀, 직진녀, 다정녀, 능글녀, 집착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까칠녀, 냉정녀 “언니라고 불러. 여기선 네 상사 아니니까.” 프리랜서 개발자인 해주는 음악을 틀고 새벽 작업을 하다 문 두드리는 소리에 밖으로 나간다. 한데 거기 서 있는 건 너무나도 그녀의 취향인, 섹시하고 야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웃집 여자 지예였다. 그녀와 인연을 이어 나가려면 새벽마다 음악을 틀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며 파견을 나간 해주의 눈앞에 이번엔 지예가 팀장으로서 나타난다. 낮에는 상사와 부하, 밤에는 이웃으로 엮인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르게 빠져들고, 지예의 집착에는 점점 불이 붙기 시작하는데…. * “아까 차 안에서 키스까지 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나 봐, 나해주 씨는.” 지예가 낮게 속삭였다. ‘키스’라는 단어에 해주의 얼굴이 폭발할 것처럼 달아올랐다. “그, 그건 키스가 아니잖아요! 그냥, 그냥 실수로….” “실수? 여기가 반응하는데도? 오늘 스타일 바꾼 것도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내 눈에 잘 보이려고.” 지예의 손가락이 해주의 묶인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목덜미를 어루만졌다. 소름이 돋았다. 해주는 지예의 눈빛에서 어젯밤의 냉철함 대신, 마치 먹잇감을 탐색하는 듯한 끈적한 욕망을 읽어 냈다. “아니요! 그, 그건 그냥….” 지예가 해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섰다. 해주의 등 뒤로 차가운 벽이 느껴졌다. “그럼 내가 직접 확인해 볼까? 일부러였는지, 아니었는지.”
18+[GL]테토녀가 에겐녀를 사랑할 때[e북]
카푸치나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본 도서는 백합/GL 물입니다.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배뇨플 #씹질 #보빨 #더티토크 #능욕플 #수치플 “하아, 언니. 다음에 또 그러면 안 돼. 알았어?” “응, 응. 잘못했어. 제발…, 날 좀 어떻게 해줘….” 유리아의 애원에 지윤은 오른쪽 손을 팬티 속에 가져다 댔다. “왜. 씹질이라도 해줘? 만져보니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데…? 우리 언니, 오늘따라 잘 느끼나 봐?” 조롱하듯 막말하는 지윤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수치심이 느껴졌지만, 그 느낌이 더 짜릿해서 괴롭힘 당하고 싶었다. 팬티가 흠뻑 젖어 틈 안을 비집고 헤집어 보니, 보지 털들이 흘려보낸 이슬로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흣… 아… 자기야… 아앙…!” “내가 언니 때문에 매번 고개를 조아려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유리아가 울먹이며 고갯짓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빌며 제발 비벼달라고 애원했다. “오늘은 쉽게 비빌 수 없겠어. 미안. 적당히 놀자.” “…어어?” 비빌 수 없다니? 청천벽력 같은 말에 유리아의 눈이 커졌다. 이미 자신의 보지 구멍에는 물로 가득 차 있는데… 보빨하지 않겠다니! 유리아가 애원하며 빌었지만, 소용없었다. 지윤은 냉정하게도 젖가슴 위주만 빨아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해주지 않았다. 다양하게 빨아들여진 붉은 자국의 모습에 지윤은 흐뭇하게 바라보며 말했다. “언니가 하는 행동 봐서 원하는 걸 해줄 거야. 일주일 동안 잘 지켜지면, 딱, 하나. 언니의 소원을 들어줄게.” 아이처럼 흐느끼던 유리아가 그 말에 울음을 뚝 그쳤다.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이 더 깊게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지만, 지윤은 표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렇게라도 버릇을 고쳐놓지 않으면, 앞으로 연예계에서 유리아를 관리하며 살아갈 자신만 힘들어질 게 뻔했다. “…정말이야?” “그래. 갑질로 악명 높은 유리아 씨, 이제 이미지 좀 바꿔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