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기묘 | TIBIU
18+남성없성
미묘기묘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강압적 관계, 동성 간의 신체접촉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동안 개로 지내면 주제 파악이 되겠지.” 제국의 존경 받는 성기사단장은 어느 날, 남자들이 란제리를 입고 하이힐을 신는 성에서 눈을 떴다. 낯선 양식, 아예 정체를 알 수 없는 것들로 꾸며진 성. 이상한 규율과 행동을 당연한 듯이 행하는 남자들. 그리고 가장 이상한, 성의 주인 '왕야'. 회보라색 피부와 붉은 눈을 가진 왕야는 성에서 유일한 여자인 것 같았다. 성기사단장은 여자가 곧 법인, 성에 맞출 것을 강요받는다. 비상식적인 가치관, 잃어버린 기억, 각종 고수위 플레이를 동반한 서스펜스
18+21세기 임신 혁명!
미묘기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성임신 #여공남수 #임신플 #역모유플 #문란여주 #현대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절륜녀 #능글녀 #연하녀 #재벌녀 #직진녀 #우월녀 #임신남 #대형견남주 #상처남 #순종남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낳는 것은 여성의 몫이고, 양육하고 집안을 돌보는 것은 남성의 몫인 세상에서 21세기 괄목할만한 과학의 발전으로 잉태와 출산 주체의 이동이 이뤄진다면? * 남성 임신과 상호 동의한 임신 중 성관계가 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벌가 늦둥이 막내인 펄은 인생이 재미 없다. 유흥과 남자를 흥밋거리로 삼던 차, 자주 가던 클럽에서 이상형을 맞닥뜨린다. 그러나 이상형인 남자는 임신 중인데……. “못 하겠으면 언제든 말하라고 내가 하긴 했다만, 미안한데 이제 안 될 거 같아서.” 펄이 다소 성마르게 남자의 육감적인 엉덩이를 문질렀다. 노골적인 욕망이 묻어나오는 손길이었다. ------------------------------------------------------------------------ * 남성 모유 소재가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참을 가슴을 쭙쭙 빨던 퍼펄이 루케믹에게 혀를 내밀었다. 그 빨간 혀 위에 유백색 체액이 고여 있는 것이 보였다. 이미 그렁그렁했던 녹색 눈에서 기어코 눈물이 비집고 나왔다. “루루보다 내가 먼저 아빠 젖을 먹네.” *여주/퍼펄 약간 특이한 남자 취향을 가진 영 앤 리치. *남주/루케믹 이국적이고 강한 인상에 커다란 몸의 소유자지만 속은 여리다. 임신 중이다.
18+남자를 물려받았다
미묘기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출간작 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만, 독립적인 이야기로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습니다. *세계관 설정에 따라, 기존의 단어를 바꿔 쓰거나 새롭게 지어낸 말 등이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에게 삽입합니다. 여러 집 살림을 차린 어머니가 죽었다. 호적에 오른 유일한 자식인 헤드비히는 어머니의 애인 교통정리에 지쳐 세상과 멀어지길 결심, 시골 주택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이 외딴 시골 주택에까지 어머니와 얽힌 남자가 있다. 그것도 노예를 자처하며 잠자리 시중까지 권하는 고아한 분위기의 미남. “저, 헤드비히 님. 시중…… 은 필요 없으신가요.” “시중? 뭘?” “……네, 잠자리, 시중이요.” 그렇게, 헤드비히의 휴가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 “피할 거예요?” 비겁한 질문이다. 이 남자가 그럴 리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었다. 그 생각이 옳다는 걸 증명하듯이, 남자가 눈을 감았다. 두 입술이 가볍게 겹쳐졌다. 헤드비히는 남자에게 꼴렸다. 어머니가 손댔을 남자한테. 어머니뿐만 아니라 이 집에 방문한 여자라면 누구나 건드릴 수 있는 남자에게. 저보다 나이가 한두 살도 아니고 열 살도 넘게 많은 남자에게. 어머니의 애인도 아니라 시대의 착오가 된 가구와 몸을 섞는다니, 그보다 천박한 일이 없을 거다."
18+밀크캔디 해프닝
미묘기묘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남주에게 삽입, 역 모유플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카밀라는 바르고 단정한 동생 친구, 체스턴의 고백을 또 찼다. 그리고 대충 그 상황에서 도망치기 위해 사탕 한 웅큼을 건넸다. 거기에 마법의 우유 사탕이 섞여 들어간 줄도 모르고. ‘체스턴’의 이력. 고백 nn회, 차임 nn회(기억은 잘 안 나지만 대충 10번은 넘었다.), 연애 0회, 섹스 0회. new! 혼자서 젖 나오는 가슴 주무르기 1회……? 인간적으로 끔찍한 내력이다. 딱 젖 나오는 가슴만 책임지고 해결해 줘야겠다. ……진짜, 그것만 할 수 있겠지? *** “나랑 어떻게 놀지, 이제 감이 와?” 제 발로 아가리에 기어들어 온 남자가 겁먹고 도망치지 않게 친절한 낯으로 얼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게 잘되지 않았다. 멈춰 지지가 않았다. 짓궂게 꾹꾹 누를 때마다 잔뜩 굳어 바들바들 떠는 건장한 육체가 음심을 자극했다. 천째로 손가락을 받아먹을 듯 아양을 부리는 구멍에 버거운 것을 쑤셔 물려 놓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