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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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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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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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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너의 연애
서건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이공일수>일공일수 #후회공 #다정공 #덤덤수 ‘여자애들 중에 윤치영 너만 한 애가 없네. 내가 그냥 계속 사귀어 줄게.’ ‘그럼 그러든가.’ 8년의 연애, 가벼운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오랜 연인 치영과 헤어진 후 결혼을 앞둔 윤재는 치영이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윤재가 없이도 행복한 치영의 모습이 윤재는 혼란스럽다. [미리보기] ‘미안, 윤치영. 네가 상처받을 줄 몰랐어.’ ‘이제 알았으니까 안 그러면 돼.’ ‘아니, 근데 예방 주사도 일부러 감기 바이러스 넣는 거잖아. 난 윤치영 네가 나중에 상처받을까 봐 걱정돼서 일부러 더 말한 것도 있어.’ ‘참 고맙다. 이제 알았으니까 한 번만 더 그런 말 하면 김윤재 네 목에 진짜 주사기 꽂는다.’ ‘제발 말 좀 무섭게 하지 말고. 아무튼 안 그럴게.’ 이후로 윤재는 정말로 헛소리를 뚝 그쳤다. 평소와 다름없는 평온한 나날들 속에서 치영이 조금은 안심할 무렵 30대에 접어들며 한층 더 성숙해진 얼굴선이 도드라지게 된 윤재가 조용한 목소리로 치영에게 말했다. ‘전에 같이 본 윤영 씨 있지. 회사 후배. 나 그 사람이랑 사귈 거 같아.’ ‘무슨 말이야?’ ‘예쁘고, 착하고, 성격도 잘 맞아. 알고 보니 집안도 아는 사이고. 아직 사귀기 전인데 미리 말했으니까 바람은 아니야. 나한테 지랄하지 마.’ ‘…….’ ‘그동안 고마웠다, 윤치영. 앞으로는 친구로 잘 부탁해.’
漫画
민들레 로맨스
서건 · 喜剧 · 日常
漫画连载
#힐링물 #로코물 #쌍방짝사랑(?) #민들레야공 #잠시산책수 #먹보수 “태현 형, 형은 나 안 좋아하잖아.”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형, 태현과 정략결혼을 한 민들레. 결혼 2년차에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깨닫고 태현을 정략결혼으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기로 결심한 민들레는 태현의 곁을 떠난다. 사랑하는 민들레가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현은 황당한 기분으로 민들레를 쫓기 시작한다. [미리보기] 민들레는 속으로 곰곰이 깊은 생각에 빠져 자문자답을 시작했다. Q. 왜 형이 나를 좋아하는 걸까? A. 아무래도 귀여워서. 태현은 결혼을 한 후로도 싸늘한 태도를 잃지 않는 민들레에게도 늘 친절했다. 민들레가 무엇을 하든 귀엽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태현에게 꼭 챙겨 주고 싶어서는 아니고 결혼을 했으니 한 번은 요리를 해 봐야 할 것 같아서 미역국을 끓인 적이 있었다. 평소에는 가사 도우미만 관리하는 냉동실에 있던 미역과 다시마를 착각해서 다시맛국을 먹으면서도 태현은 민들레는 요리도 잘해서 귀엽다고 칭찬했다. Q. 왜 형이 나한테 먼저 말하지 않았을까? A. ……. 이번에는 민들레는 자신의 질문에 답할 수 없었다. 지은 죄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