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통통빙수 | TIBIU

우리 형은 테디베어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생각하시는 그 테디 베어물이 맞습니다. 키워드에 주의해주세요. #현대물 #금단의관계 #짭근 #개아가공 #사이코패스공 #계략공 #다정공 #미남공 #연하공 #짝사랑공 #집착공 #상처수 #명랑수 #연상수 #피폐물 #베어물 “형… 진짜 왜 이렇게 귀여워? 꼭 인형 같아.” 잘생긴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말하던 은우는 나를 번쩍 들어 올려서 의자에 앉히고 부드럽게 뺨을 쓰다듬어주었다. “팔다리가 없으니까 더 귀여운 것 같아. 하, 어떡하지……못 참겠다.” 나는 거의 없다시피 한 짧고 동그란 팔다리를 바라보았다. 있어야 할 것이 없는 게 많이 허전했지만 괜찮다. 은우가 좋아하니까. 비록 이런 몸뚱이기에 은우가 없으면 기본적인 것조차 스스로 할 수 없어, 꼭 그의 도움을 필요로 했다. 그럼에도 동생은 싫은 티 하나 안 내고 웃는 얼굴로 나를 항상 도와주었다. 언제부터 내 몸이 이렇게 된 건지는 알 수 없었다. 기억의 일부가 어딘가로 날아가 버린 듯 머릿속이 희미했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사지가 감쪽같이 없어져 있었다. 왜 이렇게 된 건지, 언제 이렇게 된 건지 전혀 기억조차 없었다.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린 것일까. 혼란스러워하던 나에게 은우는 다가와 말했다. 이 모든 건 ‘사고’였다고. 무슨 사고인지는 정확히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정말로 불우한 일이었다. *공/ 채은우 어렸을 적부터 동경하던 형과 평생을 함께하고자 계략을 꾸민다. *수/ 채은혁 자신에게 집착하는 동생을 떼어내고자 무심코 한 말 때문에 인생이 뒤바뀐다.
18+아버님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고수위 #피폐물 #달달물 #몸정>맘정 #동거 #다정남 #직진남 #짝사랑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상처녀 “아가, 우리 며늘아가도 이제 아이 한 명은 낳아야지.” “아, 으…. 웃…. 하윽…! 그게 무슨…!” 시연의 몸이 거칠게 흔들릴 때마다 뇌까지 같이 흔들리는 느낌이었다. 시아버지의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다. “아들이 못하면 이 아비라도 힘내야 하지 않겠어?” 푹 젖어있는 구멍을 단단한 것이 휘젓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찌걱거리는 울림과 함께 재욱이 낮게 신음했다. *** “여보, 할 말이 있어요.” “뭔데.” 시연의 남편, 현성은 진지한 표정으로 말을 꺼내는 아내를 힐끗 바라보다가 무심히 대답했다. 별 관심 없다는 태도였다. “나… 임신했어요.” “……뭐?” 일순 현성의 표정이 굳었다. 사랑하는 아내가 임신했다면, 놀람 뒤에 기쁨이 오는 게 보통일 것이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기쁨이 아닌 불쾌함이 스쳤다.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피임은 철저히 했잖아. 도대체 언제…? 요즘엔 잘 하지도 않았…” “당신 아이 아니에요.” “……뭐?” 시연은 그를 향해 천천히 미소 지었다. “당신 말고, 아버님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18+천사 같은 형수님 길들이기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피폐물 #달달물 #동거 #금단의관계 #다정남 #직진남 #집착남 #연하남 #짝사랑남 #절륜남 #순진녀 #애교녀 #상처녀 #첫사랑 #기억상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병. 그것은 병에 걸린 당사자에게는 저주와도 같았다. 병에 걸린 형수는 하루에도 셀 수 없이 관계를 요구한다. 결국 그것에 지쳐버린 형은, 도망치듯 해외 출장을 떠나고 말았다. 출국하던 날 형의 얼굴은 마치 생기를 잃은 송장처럼 창백했다. 집에 방치되듯 홀로 남겨진 형수님을 제 집으로 데려온 은혁은 천사 같은 그녀를, 가엾은 그 존재를 제 손으로 지켜내겠노라 다짐했다. 물론, 그 다짐은 오래가지 못했지만. *** “많이 힘들어, 연화야? 내가 편하게 해줄까?” 요즈음의 은혁에게는 솜털만큼의 이성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 그저 어떻게든 제정신이 아닌 형수를 따먹고 싶다는 추악한 욕망만이 뇌 속을 지배했다. “응….” “그럼, 다리 한번 벌려볼래?” “으응….” 연화는 제 시동생의 말에 순순히 다리를 벌렸다. 그가 어떤 음험한 속내를 품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는 채로. 애초에 현재, 그걸 알아챌 만큼 그녀의 정신이 온전치 않다는 걸 은혁은 애써 생각하지 않았다.
18+하늘을 나는 XX
메론통통빙수 · 喜剧 · 奇幻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차원이동 #코믹/개그물 #피폐물 #애증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능욕공 #상처공 #미인수 #명랑수 #허당수 #굴림수 #상처수 [이건 하늘을 나는 딜도입니다. 이 모형을 당신의 소중한 부분에 부착하면 그대로 하늘을 날아 어디든지 원하는 곳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즐거운 모험되세요!] .....하늘을 나는 성기 모형이라니 무슨 이런 해괴망측한 물건이 있단 말인가. 잠깐만 하늘을 날 수 있다고...? 그럼, 이 거지같은 무인도에서 탈출할 수도 있다는거 아닌가. 그래, 어차피 이 외딴 섬에 홀로 남겨져 있어 봤자 죽는 것 말고는 남는 게 없잖아. 나는 황급히 물에 젖어 축 늘어진 바지를 벗고, 손에 든 실리콘을 살펴보았다. “잠깐, 이거 어떻게 붙이는 거지? 제대로 되는 거 맞아?” 혼란스러우면서도 급한 마음에 머릿속이 복잡했다. 낑낑거리며 모형 뿌리 쪽에 있는 구멍 속으로 페니스를 끼워맞추자 불빛이 일렁이더니 완전히 합체되었다.
아빠는 외계인
메론통통빙수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판타지물 #SF/미래물 #금단의관계 #짭근(?) #나이차이 #인외존재 #감금 #호러 #시리어스물 #신분차이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강공 #미인수 #소심수 #까칠수 #상처수 #피폐물 “아읏! 아빠…앗…. 뜨, 뜨거…!” 이상했다. 사람의 것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뜨거웠다. 연신 펌프질을 하며 들이닥치는 그를 집어삼킨 내부가 금방이라도 타들어 갈 것 같았다. “그래, 인간에게는 내 것이 많이 뜨거울지도 모르지.” 비명 같은 내 신음에 아빠가 알 수 없는 말을 다정히 속삭였다.
18+비밀의 최면 동아리방
메론통통빙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학원/캠퍼스물 #초능력 #감금 #호러 #시리어스물 #미남공 #울보공 #냉혈공 #순진공 #능욕공 #미남수 #계략수 #떡대수 #굴림수 “저기 있는 애들도 처음엔 너처럼 겁에 질려있었어. 하지만 결국엔 내게 복종했지.” “왜, 왜 이래요…! 저리 가요!” “이제부터 너에게 선택권은 없다는걸… 알려줄게.” 그 말이 끝나자마자, 방 안에 있던 학생들이 일제히 유현을 향해 다가왔다. 그들의 눈빛은 텅 비어 있었다. “어서... 환영 의식을 시작하자.” 태영의 목소리가 낮고 나직하게 방 안을 울란 순간, 유현은 숨이 턱 막히는 기분에 사로잡혔다. 대체 이게 다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비밀의 동아리라 해서 궁금함에 와봤건만 생각보다도 더 정상이 아닌 사람들의 집단이었다. 마치 사이비 종교를 보는 듯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 건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마치 영혼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것처럼 보였다. 눈빛이 어딘가 흐리멍덩하고 태영의 손짓에만 반응하는 게 상당히 기이한 광경이었다. “저, 저기요. 선배들…. 여기서 다들 뭐 하시는 거예요.” “…….” “저, 저기….” “…….” 말을 걸어봤자 소용없었다. 그들은 점점 더 유현의 곁으로 다가올 뿐이었다. “흐익…! 이 이러지 마세요. 제발!” 그들은 천천히 유현에게 다가왔다. 여러 개의 손들이 어깨에 닿자, 유현은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여기서 나갈 방법은 하나뿐이야. 나에게 길들여지는 것.” “싫, 싫어요, 싫다고…!” 유현은 있는 힘껏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태영은 그런 유현의 반응을 비웃듯 입꼬리를 비틀며 미소 지었다. “저항해봐야 소용없을걸.” 차가운 손들이 천천히 목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의식의 시작이었다.
18+황금알을 낳는 아들
메론통통빙수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산란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서양풍 #동거/배우자 #코믹/개그물 #달달물 #초능력 #짭근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호구수 #임신수 “허억…. 허억…. 흑…. 아아….” 그날따라 뭔가 이상했다. 평소와 같이 원활한 배변을 위해 힘을 주었지만, 아무리 해도 나오지 않았다. 마치 몸이 반항이라도 하듯, 뭔가 단단히 막힌 듯한 기분이었다. ‘대체 왜…. 왜 이러는 거야? 나올 생각이 없는 건가? 이대로면 항문이 찢어질지도 몰라!’ 뱃속에서부터 느껴지는 심한 압박감은 차츰 고통으로 바뀌었고, 머릿속은 점점 하얘졌다. “끄응…. 왜…. 왜 안 나오는 거야…. 아이고, 배야…. 아아…. 아아악!” 그때, 화장실에서 울려 퍼지는 비명에 아버지 레오가 급히 문을 열고 들어왔다. 문틈 사이로 터져 나온 소리에 놀란 그의 얼굴은 금세 창백해졌다. “루이스! 이게 무슨 소리냐? 괜찮은 거니?!” 안에서 울부짖고 있는 아들, 루이스의 얼굴이 울그락붉으락 해진 채로 고통에 일그러져 있었다. *** “흐응…!!” 아들의 엉덩이를 벌려 속살을 꾸욱 누르자 괴로운 듯한 신음이 더욱 거세졌다. “아아…. 아파. 아파요. …흐윽….” “어쩔 수 없다. 루이스…. 내가 어떻게든 변이 나오게 해볼 테니 조금만 참거라 아들……!” “앗, 하앗…. 하으으응윽!!!” 조금 더 힘을 줘서 꽉꽉 눌러대자 그제서야 덩어리들이 퐁퐁 조금씩 쏟아지기 시작했다. 루이스는 괴로운 듯 미간을 잔뜩 찌푸렸지만, 그래도 힘을 줘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을 때에 비하면 참을 만한지 안색이 조금은 나아져 있었다. 푸드 푸드드득. 레오가 계속해서 손가락에 힘을 더해가자 루이스는 신음을 내지르며 푸드득, 커다란 덩어리들을 잘도 싸댔다. “하악…학…. 하아….” 이제 전부 나온 건지 루이스의 신음에서 더는 괴로움을 읽을 수 없었다. “아버지…. 고…고마워요…. 이제 다 나온 것 같…. 하아….” “오오, 루이스…. 잘했다. 잘 참았어.” 아비의 손을 빌려 배변 활동을 했기에 수치스러울 텐데도 이 모든 걸 끝까지 견뎌 낸 아들이 자랑스러웠다. 땀을 한 바가지로 쏟으며 제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아들의 모습에 레오는 눈물을 훔치며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그를 따듯하게 안아주었다. 그런데, 힘이 빠져 헉헉대는 아들을 대신해서 변기 물을 내리려던 레오는 매우 경악스러운 광경을 목격했다. 분명 짙은 갈색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물웅덩이에 금색의 알 들이 둥둥 떠 있는 것이다. “이, 이게…무슨….” 이게 대체 뭘까 고심하며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니 번쩍번쩍 빛이 나는 게 설마 싶었지만, 마치…. 값비싼 금같이 보였다.
18+속죄라는 이름의 테디베어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애증 #금단의관계 #피폐물 #하드코어 #테디베어 #복수 #감금 #시리어스물 #광공 #헌신공 #능욕공 #상처공 #무심수 #굴림수 #후회수 ※ 해당 작품은 테디베어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형을 잃고 싶지 않았다. 형이 사라진 세상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혔다. 그래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지려는 그를 붙잡았다. “내가 너를 상처 입히고 싶다고 해도, 그래도 받아들일 수 있어?” 그 말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나는 그저 형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일념 하나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눈을 뜨고 내 몸을 내려다보았을 때 나는 형을 살린 것을 후회했다. *** “나, 난 어떡하라고… 이제 이 몸으로 어떻게 살아가라고…!” 울음과 분노가 뒤엉킨 채 소리를 질렀다. “걱정하지마.” 형의 손이 천천히 내 머리 위로 내려앉았다. “네가 살아갈 수 있게, 내가 항상 옆에 있을게. 널 외롭게 두지 않을 거야.” “......” “내가 네 손이 되어주고, 발이 되어줄게.” 조심스럽게 머리를 쓰다듬는 그 손길은, 예전에 나를 달래 주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불안에 잠들지 못하던 밤마다, 형은 늘 이렇게 내 머리를 쓸어내려 주었다. 그때의 다정함이 너무도 선명해서...... “웁...우엑...! 웩...!” 나는 참지 못하고 헛구역질을 했다.
힐러 둘이서 뭘 어쩌자고요!
메론통통빙수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헌터물 #판타지물 #게임물 #초능력 #인외존재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다정공 #존댓말공 #절륜공 #짝사랑공 #미인수 #잔망수 #호구수 #초딩수 #허당수 #까칠수 힐러 둘이서 악명높은 ‘악몽 던전’에 갇혀버렸다. 공격이 가능한 딜러도 없이 힐러 둘이서 뭘 할 수 있겠는가? 그저 덜덜 떨며 소리 없이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체감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사랑의 스킬 발동]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 알림음이 울렸다. 자세히 보니 상태 창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사랑의 스킬…? 이게 뭐지?” “아, 저거 제 스킬이에요. 아무래도 힐러인지라 공격은 불가능하다 보니….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 비싼 돈 주고 사놨죠.” [발동 조건: 사랑의 행위] “엑….” 인영이 벙쪄있는 동안, 수원은 그의 허리를 감싸 안고 바짝 끌어당겼다. “뭐, 뭐 하는 거예요?!” 인영이 아무리 놓으라고 발버둥 쳐도 수원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무슨 힘이 이렇게 세단 말인가. “어차피 가만히 있어봤자 놈들의 사냥감이 될 뿐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끼리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인영 님, 여기서 저와 섹스해요.” “네?!” 섹스? 섹스으? 이게 무슨 미친 소리란 말인가! 던전에서 죽을 위기에 처한 와중에 무슨 저런 상스러운 말을 하는 걸까. 인영은 당황스러움에 온몸이 달달 떨렸다. *** “읏, 잠깐!” 흥분한 수원은 정신없이 인영의 윗옷을 벗기고 가슴을 빨았다. “흐으…. 응!!” 생전 처음 겪는 야릇한 기분에 인영이 몸을 잘게 떨었다. 마치 아기가 젖을 빨 듯이 제 가슴에 매달린 사내 때문에 미칠 지경이었다. “크르… 륵….” [‘가슴 빨기’로 인해 공격력 40퍼센트 증가! ‘쾌락의 안개’ 스킬을 개방합니다.] 상태 창에서 경쾌한 소리가 났다. 쾌락의 안…개…? 펑! 무슨 의미인지 한참 생각하던 찰나 이상한 폭팔음과 함께 주위가 희뿌연 색으로 변했다. “읏…. 콜록…콜록!” “켁!! 켁!!” 주위에 있던 몬스터들과 함께 정신없이 기침을 해대고 나니 어느새 안개처럼 뿌옇게 변했던 시야도 조금씩 되돌아왔다. “크르릉…. 푸르르….” 정신을 차리고 맨 처음 눈에 들어온 건 몬스터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하는 경악스러운 장면이었다. “…저게 무슨….” 인영의 가슴팍에 달라붙어 꼭지를 정신없이 빨아대던 수원 또한 경악했다. [‘쾌락의 안개’ 효과로 몬스터들의 성적 흥분도 100배 증가!] “크르릉…쪽…. 츄웁…쭙….” “와 이게 뭔 상황이야….”- R18封面已屏蔽
결손과 장애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피폐물 #시리어스물 #구원 #질투 #오해/착각 #친구>연인 #미인공 #순진공 #호구공 #짝사랑공 #헌신공 #다정수 #계략수 #상처수 #후회수 ‘쓸모없는 놈.’ 아버지가 늘 내게 하던 그 말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부모님의 이혼 후 결손가정이라는 이유로 늘 동정을 받아 온, 아버지의 말처럼 쓸모없기만 한 나 자신이 싫었다. 더 이상 어린 시절의 나인 채로 머물고 싶지 않았다. ‘나도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더 이상 불쌍한 취급만 받는 건 싫어…’ 불안과 슬픔, 자기혐오로 가득 차 있던 그 시기에 나는 선우진을 만났다. 녀석도 나처럼 불쌍하고 약한 존재였다. 그래서 내가 도와줘야겠다고, 그 녀석의 친구가 되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면 나는 남을 도울 수 있는 쓸모 있는 인간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는 내가 어딘가 부족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에 불안했지만, 선우진과 함께 있을 때는 그런 기분을 느끼지 않아도 됐으니까. 하지만.... 나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나보다 약하고 불쌍하다는 이유로 은근히 얕잡아보던 그 녀석에게 강제로 범해질 줄은. *공/ 선우진 지적장애를 가진 말더듬이. 고등학교 시절, 늘 혼자였던 제게 다가와 준 하늘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수/ 성하늘 어릴 적, 아버지에게 학대당했으며 현재는 부모님이 이혼해서 결손가정이다. 저보다 약하고 불쌍하다는 이유로 모두의 기피 대상인 선우진에게 다가간다.
18+형부와 불륜과 최면어플
메론통통빙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최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다정남 #절륜남 #냉정남 #계략녀 #유혹녀 #짝사랑녀 #엉뚱녀 언니의 불륜을 눈치챈 후 심란한 마음으로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던 아연은 우연히 이상한 앱을 발견했다. [최면어플❤ 당신이 원하는 사람에게 최면을 거세요!]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하지만 아연은 꿀꺽 침을 삼키며 한참 동안 화면을 내려다보았다. 만약. 정말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오랫동안 언니 몰래 짝사랑하던 형부를 가질 수 있을지도 몰랐다. [오민혁] 저도 모르게 최면 대상에 형부의 이름을 넣고 다음 설명을 보니 침대위에서의 성향도 설정할 수 있었다. [강압적인 성향] 어차피 99퍼는 거짓이라 생각하고 적은 것이었다. 그런데..... “아연아, 들어가도 되니?” 그때였다. 갑작스레 노크를 한 형부에 아연은 흠칫했다. “네 형부.” 방 안으로 들어온 그는 평소의 분위기와 많이 달랐다. 늘 다정한 미소를 머금고 있던 사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한쪽 입술을 비튼 채 웃고 있는 모습이 어쩐지 먹잇감을 발견한 포식자처럼 느껴졌다. “형부...? 앗!” 아연을 갑작스레 침대 위로 넘어뜨린 그는 그녀의 턱을 우악스럽게 잡고 거칠게 입을 맞추었다. 순간적으로 벌어진 상황에 안 그래도 커다란 아연의 눈이 더욱 커졌다. ‘그 어플이 진짜 였구나.’ 심장이 쿵쾅거렸다. 진짜일 가능성은 1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는데. 점점 입안 깊숙이 파고드는 형부를 느끼며 아연은 만족스럽게 눈을 감고 그 넓은 등을 끌어안았다.
18+로봇한테 신체 개조당한 주인님
메론통통빙수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해당 작품은 테디베어, 신체 개조와 같은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판타지물 #SF/미래물 #감금 #인외존재 #피폐물 #하드코어 #미인공 #집착공 #능욕공 #강공 #존댓말공 #북흑/계략공 #개아가공 #순진수 #명랑수 #가난수 #호구수 “그런데… 주인님, 인간은 언젠가 죽어버리잖아요.” “그래도 요즘은 왜, 100세시대라는 말도 있잖아! 워낙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그것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고…” “제가 원하는 건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영원’히 같이 있고 싶은 거예요, 주인님.” 저를 바라보며 슬픈 듯 처연한 표정으로 축 처진 제 반려로봇이 안타까웠다. 시한 또한 연약하기만 한 인간의 몸이, 언젠가 바스러져 없어질 이 몸이 아쉬웠다. “만약… 주인님이 죽지 않고 저와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어쩌시겠어요?” 유성이 조금 축 처졌던 얼굴을 들어올리며 비장한 표정으로 말해왔다. 시한으로서는 꽤 솔깃한 말이었다. “음? 그런 방법이 있다면 완전 좋지! 꿈만 같은 이야기잖아.” “제가 그 방법을 알아요. 주인님께서 허락해주신다면 당장이라도 실행하고 싶어요.” 사탕발림을 믿으면 안 됐다. 아름답고 충직한 반려로봇에게 쉽게 몸을 맡겨서는 안 됐다. 시한은 늘 가난했고, 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셨다. 그것이 불행의 전부인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 더 깊은 심연이 바로 여기 존재했다. *공/ 유성 시한이 아파트 화단에서 주운 반려로봇. 하늘에서 유성처럼 떨어졌다는 이유로 시한이 지어 준 이름이다. *수/ 시한 가난했기에 살 수 없었던 반려로봇을 운 좋게 얻게 된다. 하지만 그 후의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