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쁫 | TIBIU
18+형수 보쌈
할쁫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기억상실 #다공일수 #이공일수 #왕햄토스트 #원홀투스틱 #3P #형제덮밥 #수면떡 #하드코어 #계략공 #집착공 #미남공 #연하공 #다정공 #능욕공 #광공 #개아가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단정수 #연상수 #순진수 #아방수 #미인수 친형인 성한의 연인, 해솔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여한. 겉으로는 예의 바른 형의 동생을 연기하며 비틀린 욕망에 조금씩 망가져 가던 그는, 불의의 사고로 성한과 해솔이 크게 다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한이 혼수상태에 빠진 사이 기억을 잃은 해솔만을 제집으로 데려온 여한은, 해솔에게 자신이 그의 오랜 연인 사이였다며 기억 조작을 시도한다. “기억 못 해도 괜찮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돼. 우리, 언제나 그랬잖아.” 혼란스러워하던 해솔은 서서히 그가 속삭이는 거짓 기억을 믿으며 여한을 연인으로 받아들이지만, 이따금씩 성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고 위화감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결국 의식을 되찾은 성한이 두 사람의 앞에 나타난다. “다 네가 꾸민 짓이야? 해솔이는 내 사람이야. 원래부터.” “이제 와서 원래 형 거였다고 우기면 다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 거 같아?” 해솔을 기필코 되찾으려는 성한과, 결코 뺏기지 않으려는 여한의 대치. 그렇게 세 사람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18+주인님의 훈육 일지
할쁫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현대물 #감금 #SM #하드코어 #강공 #냉혈공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연상수 #아방수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하아, 좆도 묶어 둘 걸 그랬나. 주인님 허락도 안 받고 싸지르네?” “힉! 우으, 죄송해요, 흐, 잘못했어요, 주인님…….” 매일같이 연하의 주인님 태건에게 온갖 명목으로 거칠고 아찔한 훈육과 조교를 당하는 서율. 광적일 정도로 제게 집착하는 태건의 비틀린 사랑이 버겁고 때로는 무섭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어느새 서율도 그에게 조금씩 길들여져 가는데. * “형이 나만 쳐다보고, 나밖에 모르고, 나랑만 섹스했으면 좋겠어.” “읏, 흐으, 태건아…….” “네 주인이 누군지 똑똑히 알아야지. 안 그래?” “우으, 히끅!” 태건의 말이 무섭게 들려 눈물이 더 고이곤 딸꾹질을 하는 동안 태건이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 듯 두리번거리다 이내 약통을 꺼냈다. 달그락거리는 알약의 소리가 적막뿐인 공간에 크게 울려 퍼졌다. 이내 태건은 알약을 한 알 꺼내 서율의 턱을 잡아 벌리곤 바로 약을 입안에 쑤셔 넣었다. 무어라 말할 새도 없이 목구멍 뒤로 넘어가 버린 조그마한 알약에 서율은 콜록거렸다. “주사형이 더 빠르긴 한데, 형이 아파할까 봐.” 왠지 모순적인 말이었다. 침대 위에서 항상 난폭하게 굴던 태건이 고작 주사 때문에 아파할까 봐 아량을 베푸는 꼴이라니. 서율은 태건의 말에 금세 제가 먹은 알약이 무엇인지 깨닫고 기침하여 뱉어 내려 했으나 이미 흔적도 없이 흡수되어 버렸다. 서율은 몸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열감에 울먹이기 시작했다. “형은 나한테만 발정해야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주인님의 훈육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