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자 | TIBIU

월간 특종
숨기자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현대물 #뽕빨물 #기승전떡 #수치플 #스팽킹 #장내사정 #절륜공 #존댓말공 #무뚝뚝공 #트레이너공 #적극수 #유혹수 #밝힘수 #근육좋아하수 새해를 맞아 운동을 결심한 인호는 집 근처 헬스장에 등록한다. 그곳엔 인호의 취향을 직격하는 헬스 트레이너, 대웅이 있다. “흐읏, 여덟…… 아, 아홉…….” “엉덩이를 끝까지 내리셔야죠, 회원님.” “히, 힘들어요…….” “아직 열 개도 안 했는데요.” 헬스장 운영이 끝난 시각이면 벌어지는 둘만의 비밀스러운 트레이닝. 대웅은 인호의 몸 곳곳을 능숙하게 훈련시키고. [한대웅] 회원님 [한대웅] 혼나셔야겠는데요 인호는 그와 식단 보고를 하는 문자를 주고받다가, 대웅의 집까지 가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월간 특종 : 새해에는 헬스장》
오늘의 단신
숨기자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HBL 뉴스 숨 기자가 전하는 오늘의 단신. 핫하고 짜릿한 뉴스, 사랑과 욕망 넘치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수위 단편 모음집. 1. 오늘의 단신 : 스트리머 핑지 #자보드립 #도그플 #골든플 #미남공 #능욕공 #적극수 #밝힘수 스트립쇼와 자위 방송을 하는 인기 스트리머 핑지. 그 음란함에 어울려 주는 친구 지혁과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는데... 2. 오늘의 단신 : 토끼 수인 별 #수인물 #달달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정공 #사랑꾼공 #귀염수 #조루수 쉴 새 없이 발정해 버리는 귀여운 토끼 별과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이환의 달달한 일상. 3. 오늘의 단신 : 가상현실 에스월드 #촉수플 #산란플 #노예플 #난교 #모브공 #밝힘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상현실 ‘에스월드’. 그곳에서 홀리는 커스터마이징한 신체로 즐거운 섹스 플레이를 만끽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드릴 예정입니다.
18+거기가 이상형
숨기자 · 校园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고수위 #자보드립 #자위플 #미남공 #완벽공 #인싸공 #짝사랑공 #절륜공 #소심수 #허당수 #아싸수 #무자각수 #밝힘수 왕립 대학 마도구학과 학생인 보니렌은 화장실에서 카자일의 좆을 본 순간 사랑에 빠진다. 갖고 싶다는 생각에 그의 좆을 본뜬 마도구를 만들기로 결심한 보니렌. “혹시 내가 쓸 마도구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너, 너도 쓴다고?” “내가 필요한 건 좆이 아니라 엉덩이지만.” 놀랍게도 카자일은 자신이 쓸 마도구도 만들어 달라 부탁한다. “하…… 지금, 좋은 생각이 났는데.” “흡, 뭐, 뭔데?” “너와 내 정액을 쓰면, 마도구가 더 완벽해질 것 같아.” 감각이 연동되는 마도구로 비밀스러운 자위행위를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거기가 이상형》
순종적 순정
숨기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연인 희서의 모든 생활을 엄격하게 단속하는 재운. 볼일을 보는 것조차 혼자서는 할 수 없어 희서는 재운의 퇴근을 애타게 기다린다. 귀가한 재운은 몸이 달아있는 희서를 그만의 방식으로 귀여워하는데…. ** 희서는 네발로 꿇은 자세 그대로 엉금엉금 테이블 밑에서 빠져나왔다. 국화꽃처럼 꽉 오므라든 구멍을 훤히 내보이며 거실 한구석, 반려견용 배변 패드까지 기어갔다. 그 위에서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고 배 속에 가득 담고 있던 오줌을 쏟아냈다. “하흐으…….” 재운은 쩍 벌린 다리 사이보다도 희서의 얼굴을 더 쳐다보았다. 이런 행위에서도 쾌감을 느끼는지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과 헤벌어진 입술을. 뺨까지 불그스레 달아올라 있는 걸 보니 분명 다 싸고 나면 발정을 못 참고 졸라댈 것 같았다. “형아…….” 아니나 다를까 희서는 뒤로 싸는 일을 마치자마자 다시 재운에게로 기어와 강아지처럼 올려다보았다. 뜨거운 숨을 후후 내뱉으며 방금 전 제 뒤에 들어갔던 좆을 서슴없이 도로 물었다. “안 돼.” 재운은 희서의 이마를 뒤로 밀었다. 끝까지 떨어지지 않으려고 고개를 쭉 내민 희서의 입술 사이에서 혀가 애처롭게 파닥거렸다. “먹자마자 운동하면 안 좋아.” 치킨을 양껏 먹어 희서의 아랫배가 통통했다. “괜찮은데, 나, 으응, 여기 따끈따끈하고 말랑말랑한데.” “까불지.” 희서는 자기 구멍을 재운에게 들이대 보여주며 좆을 갈구했다. 손가락에 당겨진 엉덩잇살이 한껏 벌어지고, 그 중심에서 음란한 색을 띤 구멍이 벌름거렸다.
18+주간 이슈 [e북]
숨기자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1. 주간 이슈 : 할로윈 (* 의 연작입니다.) #수인물 #다공일수 #하극상 #SM #마조공 #대형견공 #우월수 #군림수 할로윈을 맞은 이율은 애완 수인들과 함께 코스프레 파티가 열리는 클럽에서 다양한 플레이를 즐기는데……. 2. 주간 이슈 : 빼빼로 데이 (* 의 연작입니다.) #친구>연인 #스트리머 #자보드립 #더티토크 #능욕공 #잔망수 #유혹수 빼빼로 데이에도 어김없이 방송을 켠 핑지. 시청자들 앞에서 아랫입으로 먹방을 선보이다 자신이 먹을 수 있는 가장 두꺼운 막대를 탐낸다. 3. 주간 이슈 : 크리스마스 (* , , 과 연작입니다.) #다공일수 #나이차이 #달달물 #자보드립 #더티토크 #조교 #대형견공 #개아가공 #능욕공 #까칠공 #사랑꾼공 #유혹수 #잔망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리조트로 가족 여행을 온 김가네. 트리처럼 꾸며진 윤영을 능욕하는 세 부자의 애정 어린 이야기. 4. 주간 이슈 : 신년회 (* 의 연작입니다.) #현대물 #헌터물 #능욕공 #능글공 #소심수 #밝힘수 진택주의 길드에 비서로 입사한 서원. 발기했을 때만 투명해지는 능력으로 욕망에 충실한 일상을 보내는데……. 5. 주간 이슈 : 발렌타인데이 (* 의 연작입니다.) #판타지물 #서양풍 #양성구유 #자보드립 #모브 #조교 #결박 #수치플 #배뇨플 #능욕공 #존댓말공 #미인수 #굴욕수 세스교의 성자 슈디아는 교육 담당 사제인 체스윈을 조른 끝에 조금 특별한 집회를 열게 된다. 6. 주간 이슈 : 화이트 데이 (* , 의 연작입니다.) #가상현실 #신체커스터마이징 #양성구유 #자보드립 #마사지 #분수 #모브공 #능욕공 #밝힘수 화이트데이 이벤트 맵 ‘캔디 타운’을 찾은 홀리. 온갖 사탕을 즐기다 그만 폴로에게 들키고 마는데……. 7. 주간 이슈 : 생일 (* 의 연작입니다.) #현대물 #연예계 #최면 #조교 #푸드플 #자보드립 #딥쓰롯 #능욕공 #미인수 생일을 맞은 민선후는 매니저 황재겸과 둘만의 파티를 하며 몸소 케이크가 되고 만다. 8. 주간 이슈 : 결혼기념일 (* 의 연작입니다.) #현대물 #수인물 #달달물 #자보드립 #능글공 #다정공 #존댓말공 #팔불출공 #병아리수 #미인수 #순진수 #존댓말수 수인의 쾌감을 배운 한아리와 팔불출 서우성의 알콩달콩 신혼생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주간 이슈》
18+도련님과 밤
숨기자 · 日常 · 甜宠漫画连载까다로운 도련님을 모시는 밤은 언젠가부터 묘한 지시를 받게 된다. 엉덩이를 까보라 하더니 뒤를 씻는 것을 감시하고, 이름자 쓰는 법을 알려준다면서 뒷구멍에 붓을 물린다. 순진한 밤은 도련님이 가르쳐주는 쾌감을 하나씩 깨우쳐가고, 마침내 한 이불까지 덮게 되는데. *** “아아, 더요… 더….” 밤은 거의 본능적으로 웅얼거렸다. 잘은 모르지만 이거보다 더 좋은 게 있을 것 같았다. 주름 바깥쪽도 안쪽도 전부 간지러웠다. 뱃속과 머릿속이 같이 뜨거웠다. 어떻게든 시원하게 해소하고 싶단 생각뿐이었다. 그리고 그때. 손가락이 스윽 빠져나가며 그 자리에 무언가 척척한 것이 닿았다. “흐아앙!” 상상도 못 해 본 감촉이라 밤의 무릎이 풀썩 꺾였다. 그러나 힘 좋은 손이 이미 밤의 엉덩이를 잡아 목간통에 걸쳐놓고 있었다. 고개를 든 밤이 바닥에서 떨어진 두 손을 허우적거렸지만//, 꽉 잡힌 엉덩이는 제자리였다. 찰박. 물소리가 밤의 엉덩이골 사이에서 울렸다. 큼직한 손이 볼기 두 쪽을 사과 쪼개듯 잡아 벌리고, 축축하고 부드러운 것이 주름을 샅샅이 핥았다. “도, 도련, 히으응!” 생전 내본 적 없는 콧소리가 마구 새어 나왔다. 높다란 콧대가 골 사이를 쿡쿡 찌르는 느낌에 밤은 거의 울 것 같았다. 도련님이 제 엉덩이에 코를 박고 있다는 게 충격이 컸다. 추으읍. 추릅. 심지어 이 망측스러운 소리도 도련님이 내는 것이었다. 물기를 가득 머금은 말캉한 혀가 구멍을 정신없이 빨았다. 혓바닥을 넓게 펼쳐 주름 전체를 덮고 비벼대다가, 끝을 뾰족하게 만들어 동그란 입구를 쿡쿡 쑤셨다. “흐아! 힉, 후으으응!” 혀가 기어이 안쪽으로 쑤욱 밀려 들어온 순간, 밤은 제가 원하던 것이 바로 이것이었음을 깨달았다.
18+눈맞춤
숨기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룻밤 상대를 물색하던 은검은 주훈을 발견하고 한눈에 끌린다. 주훈 역시 은검의 거침없는 성격에 흥미를 느끼고, 눈이 맞은 둘은 탐색하듯 몸을 섞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딱 맞는 상대임을 알아차린다.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난잡하게 뒹군 두 사람은 결국 만남을 이어가기로 하는데… *** “후…… 나한테 자지 문질러 봐요.” 느른한 숨을 내쉰 주훈이 은검의 엉덩이를 쥐며 말했다. 이미 잔뜩 몸이 단 은검은 당연히 거절하지 않았다. 울퉁불퉁한 복근이 딸감 삼기에 딱 좋았다. “혀는 계속 빨아야죠.” “헤으응…….” 골반을 앞뒤로 흔들면서, 은검은 주훈의 혀를 아이스크림처럼 빨아 먹었다. 커다란 손이 앞뒤로 움직이는 은검의 엉덩이를 양쪽에서 크게 감쌌다. 푸짐한 살집을 한껏 당긴 채 가장 긴 중지를 골짜기 안으로 뻗었다. “우! 우흐!” 축축한 귀두를 주훈의 배꼽에 대고 찌르며 은검은 두 개의 중지가 구멍을 한껏 벌려내는 것을 느꼈다. 가로로 길게 늘어난 사이로 바람이 드나드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추릅, 쭈으읍, 혀 빠는 소리가 적나라한 가운데, 은검은 자신이 좆을 비비기 위해 허리를 흔드는 건지, 손가락으로 안을 찌르기 위해 흔드는 건지 점차 헷갈려졌다. 엉덩이를 들썩일 때마다 손가락이 점점 더 안으로 깊이 들어왔다. 순간 혀가 콱 깨물렸다. 흐으, 앓는 소리에 손가락이 깊숙한 안쪽을 토닥토닥 두드렸다. 자연히 은검의 뒷구멍이 꽉 조여들었다. 안에 들어와 있는 네 개의 손가락을 꽉꽉 씹었다. “하아, 후장이 아니라 보지 같아요.” 주훈이 탄성 같은 숨을 흘렸다. 헤 벌어진 은검의 입가를 핥아 올리면서, 녹진하게 풀어졌음에도 탄력이 느껴지는 구멍을 휘저었다. “흐윽, 맘에 들면 빨리 박기나 해요.”![친구 몰래 숨기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친구 몰래 숨기자 [e북]
숨기자 · 喜剧 · 日常漫画连载예기치 못한 아웃팅으로 집에서 쫓겨난 래빈. 친구 로한에게 신세 지러 갔다가 몰라도 좋았을 사실을 알게 된다. 번듯하고 착실한 로한이 알고 보니 원나잇 상대에게 코스프레 옷을 입히는 변태적 취향의 오타쿠였는데...? * “아, 아! 잠깐만! 이거 싫어!” 좀처럼 스타킹에 적응하지 못한 래빈이 발작했다. “뭐가 싫은데? 이렇게 하는 거?” “흐하아앗!” 로한은 늘어난 스타킹을 살짝 당겼다. “하지 마아, 하으읏!” “바로 쌀 것 같지.” 래빈이 파드득 난리 칠수록 자지도 흔들거리며 예민한 속살을 스타킹에 비벼댔다. 촘촘하게 짜인 얇은 천이 맑은 액을 뚝뚝 흘리는 귀두를 삭삭 스쳤다. “끄흐읍!” 문득 숨 막히는 소리를 낸 래빈이 허리를 강하게 펄떡였다.
형아 몰래 숨기자
숨기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려서부터 옆집 형 현규를 동경하다 못해 현규가 하는 거라면 무엇이든 따라 하던 성연. 현규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이유를 모른 채 충동적으로 현규의 속옷을 훔쳐 입고 자위한다. 하필 그 모습을 현규에게 딱 들키고 마는데. * “힘 풀고.” 현규는 성연의 손등을 덮으며 제 손을 겹쳤다. 성연의 것보다 조금 더 길고 굵은 손가락이 중지를 함께 지그시 눌렀다. “으응!” “손바닥에 불알 비비는 거야?” 갑자기 깊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피하려 움찔거렸더니 오해를 사고 말았다. 하지만 회음과 음낭에 손바닥이 닿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더 안 들어갈 것 같아.” “아직도 힘주고 있으니까 그렇지.” “흐읏, 또 엉덩이 만져줘…….” “나 참.” 혀를 찬 현규가 밉살맞다는 듯이 성연의 볼기 한쪽을 찰싹 때렸다. “하으! 때리지 말고 만져달라고…….” “넌 맴매 좀 맞아야 해.” 성연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건 알았다. 그래도 현규가 진짜로 화를 내며 때린 적은 한 번도 없어서 그리 무섭지는 않았다. 성연이 궁둥이를 얻어맞고도 별다른 반항이 없자, 현규는 아주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제대로 혼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그러더니 자세를 바꿔 성연의 등허리를 제 무릎에 올려놓았다. 덕분에 위로 솟구친 엉덩이가 현규의 코앞에 놓였다. “읏, 이건 좀 창피한데…….” “창피할 거면 아까부터 창피했어야지.” 성연은 뒷구멍을 갉작거리던 손을 오므려 쥐었다. 본능적으로 가린 건 발기한 자지였지만 현규의 눈은 오물거리는 구멍에 닿아 있었다. “계속 꽉 다물고 있더니 왜 지금은 벌름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