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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알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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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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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거울 앞에서
효도알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윤 대리가 이렇게 참을성이 없었다니, 믿어지질 않는군요.” 지아 자신도 믿어지지 않았다. “지금 내 자지 먹고 싶어서 보지가 벌름대는 겁니까?” “…팀장님…….” “뻐끔뻐끔 입을 열었다 닫는 모습이 야하네요. 물 많은 것도 야하고.” “흐읏, 하아…….” 밀부 주변을 가볍게 문지르던 손가락 하나가 예고도 없이 지아의 질구를 파고들었다. 마디가 굵은 남자의 손가락이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감각만으로도 머리 위로 번개가 꽂히는 것 같았다. “하앙, 하아아앙. 흣…….” 시원하게 질 내벽을 긁어 대던 손가락이 두 개로 늘고 세 개로 늘자 지아의 교성 또한 높아졌다. 그는 무언가를 집요하게 찾는 사람처럼 질 주름을 샅샅이 훑었다. 그가 삽입된 손가락을 굽혀 빠르게 내벽을 긁어내리다가 다시 길게 펴 질구 끝까지 쑤셔 댈 듯 깊이 들어찼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남자가 거칠게 찌른 어느 부분에서 커다란 쾌감이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몸이 뻣뻣해진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던 재헌과 눈이 마주쳤다. “여기군요.” “아아, 아아! 아!” 그는 애초에 그녀의 대답 따윈 듣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녀가 느끼는 한 지점을 알아챈 그가 아까보다 더 빠른 속도로 팔을 움직였다. 번개가 꽂혀 드는 쾌감에 지아의 입이 한껏 벌어지며 거칠게 신음을 내질렀다. 이내 눈앞이 번쩍이며 지아의 몸이 뻣뻣하게 굳어졌다. 그의 손가락을 물고 있는 음부가 바짝 조여들며 몸 안에서 액체가 울컥울컥 새어 나오는 것 같았다. “윤 대리, 엄청나네요. 너무 조여서 지금 여기에 내 자지 쑤셔 넣으면 끊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흐으……. 그런, 말은……. 하응.” “쉬, 잘했다는 말이에요. 이제 더 즐겁게 해 줄게요.” 그는 계속되는 잔경련에 제멋대로 엉덩이를 들썩이는 그녀를 바라보는 것이 즐겁다는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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