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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돌 | TIBIU
作者档案
느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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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느린돌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빼앗을 권리
느린돌 · 复仇 · 契约爱情
漫画连载
“느껴져? 오늘 밤 마음껏 받아먹어.” 바다에서 낙오된 채이의 음성을 처음 들을 때만 해도 사람이라곤 생각을 못 했다. 하와가 처음 선악과를 보고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해 탐스럽더라는 말이 절로 혀를 타고 스며들었다. 태초의 인간은 직접 그 열매를 따서 먹었더라는……. “입술 제대로 벌려. 처음부터 깊게 들어갈 거니까.” 채이와 밤을 보낸 다음 날 남자는 침대에서 홀로 깨어났다. 어렵게 찾아낸 그녀는. “제가 바라는 건 단 하나예요. 예지가 버림받는 것.” 어이없게도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계모의 딸과 불륜이나 저지르는 놈과 말이다. “나랑 놀아나.” “뭐라고요?” “그 정도의 배짱은 있어야 나랑 붙어먹지 않겠어?” 현조는 상관없었다. 채이를 빼앗으면 그만이므로. 처음 그녀를 여자로 알아본 건 자신이었음을 정확히 했다.
漫画
임신 무죄
느린돌 · 初恋 · 恋爱
漫画连载
“제가 더 잘할게요.” 무척이나 음험하고 앙큼했다. 힘들어 그런가 싶기엔 기주를 받아들인 품이 보기 좋게 익었다. 결국 이럴 거였으면서.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오빠를 갖고 싶어요.” 그와 결혼하는 조건은 하나였다. 시어머니 은옥이 내건 '임신 금지'. 그런데…. *** “환자분, 태아는 유산된 상태였습니다.” 결국 은옥이 바란 게 이거였나…. 돌이켜 보면 기주와 보낸 무수한 밤은 스치는 바람에 불과했다. 긴 진통 끝에 서아는 덧없는 해답을 얻었다. 은옥이 살아 있는 한 기주를 절대 가질 수 없다고. 끝내 그와의 기억을 스스로 지우기로 결심했다. “지금 몇 년도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