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결 | TIBIU
18+생(生)우유 목장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모유플 #모브플 #재회물 #소유욕 #배덕감 #집착남 #절륜남 #순진녀 #치유물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그날 본 게 잊히질 않아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안주인님 몸에서 나오던 그 하얀 거…….” 병든 남편을 대신해 목장을 지키는 연희에게는 차마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아이를 가진 적도 없는데 나날이 부풀어 오르는 가슴 연희는 터질 듯한 통증을 견디지 못해 매일 밤 어두운 헛간에서 홀로 젖을 짜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청년 민호에게 그 치욕적이고도 외설적인 현장을 들키고 만다. “……안주인님?” “미, 민호 씨? 언제부터……!” “그게, 할아버지가 우, 우유를 좀 사 오라고 하셔서 안주인님을 찾다가 그만…….” 죽음을 목전에 둔 가엾고 순박한 청년, 그 맑은 눈에 제 음탕한 몸짓이 어떻게 비쳤을지 생각하자 연희는 죄책감에 몹시 불편해진다 하지만 며칠 뒤, 핼쑥해진 얼굴로 다시 찾아온 민호의 눈빛은 예전과 달랐다. “그거 한 입만 먹게 해주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이 지긋지긋한 병도 나을 것 같아요. 네? 연희 씨…… 제발요.” 열병에 들뜬 목소리로 매달리는 민호의 손길은 더 이상 순박하지 않았다. 제 가슴에 집요하게 시선을 박아 넣는 청년의 갈증을 외면하지 못한 연희는 결국 헛간의 빗장을 열고 만다. “……안으로 들어와요. 누가 보기 전에, 빨리.” *여주/ 연희 20대 후반의 독수공방하는 새댁. 나이 많은 남편 때문에 욕망을 억누르고 살지만, 원인 모를 유즙 분비로 인해 몸이 항상 달아올라 있다. *남주/ 민호 20대 초반의 젊은 청년.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죽어가다 우연히 홀로 젖을 짜던 연희를 보게 되고 모유를 얻어 마시고 건강을 되찾아, 동네에서 가장 건장한 체격인 남자가 된다.
18+블랙우드 공작가의 밤시중 메이드
꿈결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다인플 #3대공유 #메이드여주 #신분차이 #질투남 #소유욕 #피폐물 #역하렘 #하드코어 #서양풍 #배덕감 #고수위 블랙우드 공작가에는 기묘한 메이드가 하나 있다. 모두가 일하는 낮에 손 하나 까딱 않다가, 오직 밤이 되어서야 일을 시작한다. 그녀의 임무는 단 하나, 공작가 남자들의 밤 시중을 드는 것 “참 신기한 일이지. 너만 보면 이 늙은 몸이 이렇게 일어서니 말이다.” 죽음을 앞둔 노공작 에드워드는 이불을 걷어 냈다. 실크 잠옷 아래로 드러난 그의 성기는 이미 이브를 향한 탐욕으로 흉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방금까지 그 노인네 밑에서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어 놓고, 이제 와서 정숙한 척이라도 할 셈이야?” 그의 손자인 카시안은 이브를 거칠게 벽으로 밀어붙이며 제 몸으로 짓눌렀다. 질투로 끓어오르는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그의 손은 이미 이브의 치마 밑을 무자비하게 파고들고 있었다. 카시안의 손에 엉망이 되고 나면 언제나 그의 아버지인 아서가 찾아온다. “대답해야지, 이브. 내 것이 네 안을 채워주길 원한다고.” 언제나 다정했던 아서의 눈빛이 순식간에 변했다. 사실 그는 이 저택에서 가장 다정했지만 동시에 이 저택에서 가장 탐욕스러운 남자였다. *여주/ 이브 백작가의 밤 시중 전담 메이드. *에드워드 노공작. 가문의 최고 권위자였으나 현재는 노쇠하여 죽음을 앞둔 노인. *아서 공작, 현 가주. 우아하고 신사적인 말투를 쓰지만 누구보다 소유욕이 강하다. *카시안 도련님, 후계자. 표현이 서툴지만, 이브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18+외딴섬의 등대지기와 떠내려온 신부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스톡홀름증후군 #체격차이 #나이차이 #수치플 #등대지기 #고립된_상황 #순진녀 #절륜남 #짐승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사, 살려주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친구들과 떠난 설레는 여행은 한순간 밀려온 너울성 파도에 비극으로 변했다. 시커먼 폭풍이 몰려오는 바다로 한없이 떠내려가던 소라를 구해준 건 어느 외딴섬에 홀로 살고 있는 등대지기 태웅이었다. 짐승 같은 체구의 사내는 물에서 건져낸 소라를 안고 등대로 데려와 내려놓더니 환희가 서린 목소리로 웃었다. “바다가 내게 보내준 선물이군. 아주 귀한 걸 보내줬어!” 그는 소라 앞에 쪼그려 앉아 소라의 뺨에 달라붙은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남자의 손끝이 떨고 있는 소라의 뺨을 타고 내려와 가느다란 목덜미를 덥석 움켜쥐었다. “어디, 얼마나 쓸 만한 년인지 좀 볼까.” 태웅은 저항할 틈도 없이, 물에 젖어 살에 딱 달라붙은 비키니 끈을 단칼에 끊어버렸다.
18+여성 전용 무인텔의 비밀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교물 #관음 #고수위 #배덕물 #기구플 #질내사정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가상현실 #씬중심 #하드코어 [여성들을 위한 낙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객님. 원하시는 코스를 선택하세요.] 완벽한 익명성을 자랑하는 비밀스러운 무인텔. 오직 여자들만을 위해 설계된 곳이었다. 소윤은 홀린 듯 VR 기기를 머리에 썼다. 눈앞에 나타난 화면 위로 마치 가장 먼저 공략해야 할 부위를 알려주듯 가슴 주위가 붉은빛으로 깜빡였다. [현실보다 수십 배 더 예민한 감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자, 먼저 스스로 만져보세요.] 떨리는 손으로 제 가슴을 움켜쥔 순간, 소윤은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뱉었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전신을 관통하는 찌릿한 전율이 일었다. “하으, 응……!” [준비가 끝났군요. 이제 당신을 만족시킬 ‘주인님’을 소환합니다.] 안내 멘트와 함께 침대 아래가 기묘하게 일렁였다. 시트 위로 불쑥 솟아오른 것은 엄청난 크기와 굵기를 자랑하는 사내의 성기였다.
18+젖이 흐르는 목장
꿈결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가축처럼 나무 상자에 실려 목장 앞에 배달된 여자, 수아. 그녀의 죄는 처녀의 몸으로 젖을 흘린다는 것. 상자를 연 농장주 만식은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젖몸살이 났거든 남편을 찾아가.” “저, 저 결혼 안 했어요. 아, 아이를 낳은 적도 없고요….” 그녀는 울먹이며 새어머니가 했던 말을 읊조렸다. “여기로 가면…. 읏, 제 병을 고쳐주실… 젖 잘 짜는 분이 계신다고…. 분명….” 만식은 차갑게 등을 돌렸다. “내 손은 짐승한테나 쓰는 거야. 너 같은 년 젖에 썼다간 으스러질 거다.” 그의 거절에 그녀는 마지막 존엄마저 내던졌다. “제 젖… 젖 좀 짜주세요… 짐승처럼 대해도 좋으니까… 제발…”
18+험한 것을 소환해버렸다
꿈결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오컬트 #고수위 #하드코어 #인외존재 #미인여주 #순진녀 #몸정>맘정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하드코어 #능욕남 #절륜남 #짐승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첫경험 아연은 그저 일찍 세상을 떠난 자신의 우상을 다시 만나고 싶었다. 하지만 금지된 소환술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도리어 험하고 흉한 것을 불러내고 말았다. 몸은 인간 사내이나, 머리는 검은 황소인 미노타우르스. ‘그 존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들어주어야 해. 거부하는 순간, 네 영혼은 심연에 끌려 들어갈 테니.’ “크르르릉….” 황소 괴물이 원하는 것은 명백했다. 살기 위해 시작된 아연의 서툰 손 봉사는 괴물의 욕망에 불만 붙였을 뿐이었다. “하윽…! 안 돼, 찢어져…! 죽을 거야!” 비명과 함께 살을 가르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크기. 정신을 잃을 만큼 몰아치는 절정과 쉴 틈 없이 자세를 바꿔가며 나를 탐하는 그의 집요함. 밤새도록 아연을 꿰뚫고, 흔들고, 집어삼키는 그의 몸짓 아래 고통에 찬 비명은 어느새 쾌락에 젖은 교성으로 변해갔다.
18+자판기를 누르면 신음이 [e북]
꿈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도구플 #기계플 #다인플 #이색알바 #가난여주 “고액 알바 한번 해 볼래?” 생활고에 시달리던 지아에게 들어온 솔깃하고도 기묘한 제안. “너 간지러움 진짜 못 참잖아. 너한테 딱일 거야.” 지인의 말에 반신반의하며 찾아간 곳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멀끔한 실장과 정체 모를 거대한 자판기뿐이었다. “알몸으로 이 안에 들어가 계시면 됩니다.” [직접적인 신체 접촉 없음, 개인 정보 보호 확실] 계약서의 문구만 믿고 유리 상자 안으로 들어가고. 첫 손님이 버튼을 누르자, 차가운 기계 팔이 그녀의 몸을 농락하기 시작한다. “흐읍……! 시, 싫어!” 필사적으로 내지른 그녀의 비명은 시스템에 의해 완벽하게 왜곡되어 바깥으로 흘러나온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자판기를 누르면 신음이》
18+고요한 바다에서 벗어나려면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이_소설에는_구원도_로맨스도_없습니다. #오직_쾌락과_능욕만이_존재합니다. #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능욕물 #다인플 #선상 #감금 #남장여자 #절륜남 #쓰레기남 고요한 바다에 갇혀 절망에 빠진 배 한 척. 남장을 들킨 순간 지옥 문이 열렸다. “여, 여자다…!” 누군가 마른침을 삼키며 감탄하듯 중얼거렸다. 그 한마디가 짐승들의 목에 채워져 있던 마지막 족쇄를 풀어버렸다. “배에서 여자가 할 일은 하나뿐이지. 닥치고 박히는 거.” 그녀의 몸은 선원들의 공동 소유물이 되었다. “기름이 아주 제대로 올랐구만. 먹기 딱 좋은 몸이야.” *여주/ 이서 (20) 지긋지긋한 현실을 피해 대륙을 건너고자 남장을 하고 배에 올랐다가 들통나 곤란해진 여자. *남주들/ 갑판장, 선장, 요리사, 조타수, 기관사, 막내 선원 등
18+무인도에서 특전사와 XX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군인남주 #고립물 #특전사남주 #역하렘 #다인플 #강압적관계 #능욕물 #관음#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절륜남 선박 사고로 미지의 무인도에 떠내려온 이나를 구해준 건 먼저 섬에 도착한 특전사 군인들이었다. 빽빽한 정글엔 밤마다 무서운 짐승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곳에서 그들의 보호를 받는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리더인 소령은 비릿한 미소와 함께 나신이 된 이나의 목덜미를 움켜쥐었다. “좀 보여준다고 닳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부끄러워해.” 굶주린 부하들이 오두막 문틈으로 훔쳐보는 가운데, 그는 이나의 몸을 끌어안은 채 보란 듯이 유린하기 시작했다 “넌 그냥 가져다주는 걸 먹고, 지어준 집에서 편히 쉬기만 하면 돼. 그 대가로 예쁜 몸 좀 보여주는 게 그렇게 아까워?” 어둠이 깊어질수록 문밖에서 들려오는 사내들의 숨소리는 점점 더 거칠어졌다.
18+모두에게 사랑받는 여직원
꿈결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남자만 뽑기로 악명 높은 회사에 특별 채용된 여직원 보나. 하지만 그녀의 사소한 실수로 회사는 100억 원의 손실 위기에 처한다. “대, 대리님, 저 앞으로 어떡하면 좋죠?” “사장님이 뭐라고 하시든 무조건 ‘알겠습니다’ 하고 얌전히 따라.” 사수인 정 대리가 한 경고에 보나는 팀원 모두가 고통받는 현실에 괴로워하며, 어떤 대가라도 치를 각오를 다진다. * 화가 잔뜩 난 사장의 시선이 보나의 가슴에 머무는 것을 눈치챈 정 대리가 말했다. “보나 씨, 사장님께 차라도 한 잔 따라 드리는 게 어떻겠어?” “네? 차, 차요?” “이왕이면 사장님 무릎 위에서 말이야.” 그의 험악한 손바닥 안에서 보나의 부드러운 살덩이가 무자비하게 짓눌리고 비틀어졌다. 아버지뻘 되는 사장은 거침없이 보나의 몸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18+자정을 달리는 트럭아저씨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아저씨 #나이차이 #강압적관계 #도시괴담 #첫경험 #원나잇 #씬중심 #트럭 #암캐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능욕남 #대물남 #동정녀 #거유녀 “네 보지, 오늘 좆물로 아주 걸레짝 될 각오해.” 지독한 권태에 빠진 연주의 눈에 들어온 음탕한 도시 괴담. 자정에만 오는 트럭 아저씨는 엄청난 대물이라 넣기만 해도 느껴지는 게 완전 다르다고 한다. 그런 그가 차를 세워주는 조건은 단 하나였다. 트럭이 보이면 바로 옷을 까고 가슴을 보여줘야 한단다, 젖통이 크면 태워주고, 작으면 무시하고 지나가 버린다고 호기심과 욕망에 사로잡힌 연주는 제 큰 가슴으로 직접 소문을 확인해 보기로 한다. 마침내 어둠 속에서 마주한 트럭 아저씨. 연주는 남자가 자신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알지 못했다. 이 짐승 같은 사내에게 온전히 몸을 내맡기고 싶다는 충동만이 그녀를 지배하고 있었다. “내 트럭에 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다 알고 탄 거지?” 그의 시선은 여전히 그녀의 가슴에 고정되어 있었다. 연주는 대답 대신, 홀린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피우던 담배를 창밖으로 툭 튕겨 버리며 말했다. “씨발, 존나 밝히는 년이었네. 입장료부터 받아볼까?”
18+아빠, 가짜 딸이 대신 속죄할게요
꿈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가짜딸 #짐승남 #나이차이 #BDSM #결박 #더티토크 #오해/착각 #피폐물 #하드코어 모두가 두려워하는 폐건물의 귀신. 하지만 민아에게 있어 그는 완벽한 성적 판타지였다. 그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몸이 달아올랐던 그녀는 마침내 결심했다.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거구의 남자. 민아는 그의 발치에 무릎 꿇고 속삭였다. “사람들은 아저씨가 무섭대요. 근데 난 왜 이렇게 아저씨가 맛있어 보일까요?” 그 순간, 남자의 충혈된 눈이 번쩍 뜨였다. “네년이 여기 왜 있어. 그 천박한 어미랑 같이 도망갈 땐 언제고!” 그는 그녀를 증오스러운 딸로 착각했고, 도망치지 못하게 머리채를 움켜쥐었다. “결국 쑤셔줄 좆이 그리워서 온 거지? 아비였던 내 좆 맛이 궁금해서.” 여자는 두려워하는 대신 전율했다. 그리고 그의 귓가에 대고 기꺼이 속삭였다. “맞아요, 아빠……. 엄마가 지은 죄, 제가 다 갚을게요. 그러니 저를 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