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뜩 | TIBIU
18+■■아파트 하우스키퍼를 위한 주의 사항
찐뜩 · 奇幻 · 悬疑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인외 존재와의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외존재 #촉수플 #모유플 #도구플 #낙서플 #스팽킹 #원홀투스틱 [월 천, 주 6일, 1일 5시간 근무] 빈털터리가 되어 길바닥에 나앉기 직전 수상할 정도로 조건이 좋은 아르바이트를 발견한 은재. 꺼림칙했지만, 살기 위해 일을 시작하게 되고 각 호 별 주의 사항이 적힌 수첩을 지급받게 된다. ■■■■ 싶■ 않■■ 1. 앞치마를 반드시 착용할 것(매듭까지 확실히 묶어주시기 바랍니다) 2. 말소리를 내지 말 것 ■■ ■고 ■■ ■■면 1.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을 것 2. 걸을 때 발소리를 내지 말 것 3. 마주치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정중히 인사할 것 4. 주방의 컵과 그릇은 옅은 색부터 진한 색 순서로 진열할 것 그 외 6개 ■■고 ■■ ■다■ 1. 집안 모든 비커는 절대 건드리지 말 것 2. 냉장고 안에 든 병은 겉에 적힌 번호 순서대로 정리할 것 3. 방바닥에 떨어진 액체를 한 방울도 남김없이 깨끗이 닦을 것 4. 물건은 반드시 원래 있던 자리에 둘 것 * “거기 으그읏! 만지지, 하응, 만지지 마아. 후윽, 아앙, 아파! 으흑, 좋아, 가슴, 하으…… 으윽! 좋아, 아파.” 앞뒤가 안 맞는 말을 뱉어내며 고갯짓하는데 일순 눈앞이 번쩍였다. 두 개의 자지가 동시에 어느 지점을 쳐올리자 사지가 떨릴 정도로 격렬한 감각이 치달았다. 공포스러울 정도로 큰 쾌감에 어깨를 떨며 숨을 몰아쉬는데 펜촉 씨가 배 안 가득 좆물을 쏟아 냈다. 그리고 뾰족한 펜촉으로 은재의 배 부근에 적힌 숫자 2 위에 엑스 자를 덧그렸다.
입시 학원 김 선생님
찐뜩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인플, 원홀투스틱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입시 학원에서 일하는 성원. 늦은 밤, 숙직실에서 폰섹스하는 장면을 누군가에게 들키고 만다. [게이라는 거 소문나기 싫으면 오늘 밤 10시 XX모텔 610호로 와.] 덜컥 겁이 난 성원은 약속 장소로 향하고 그날부터 그의 일상은 어그러지기 시작하는데. 수학 선생님 #연하공 #복흑/계략공 #하극상 #능욕 #배뇨플 “이름 부르는 걸로는 덜 꼴리니까 형아, 해봐.” “왜, 왜, 제가 임 선생님을 그렇게 부릅니까. 그리고 나이도 제가 임 선생님보다 3살이나 더…… 윽!” 힘없이 돌아간 얼굴과 화끈거리는 뺨, 성원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얼마나 세게 쳤는지 눈앞이 반짝이고 귀에서는 이명이 울렸다. “지금 그런 걸 물을 처지가 아닐 텐데. 내가 하라고 하면 해야지, 성원아.” “흐윽, 하아…….” “그러니까 누가 걸레 같이 숙직실에서 폰섹 하면서 구멍 쑤시래.” 원장 선생님 #20살_이상_나이차 #헤테로였공 #딥쓰롯 #도구플 “내가 빼주기 전에 빼면 이거 넣고 수업 들어갈 줄 알어.” “하으…… 읏, 으응!” “자, 그럼 어디 한번 가슴 맛 좀 볼까. 김 선생, 가슴 좀 내밀어 봐.” 주저하던 성원은 눈을 꾹 감으며 몸을 숙였다. 수치스러웠지만, 안 한다고 했다가는 정말 이대로 수업에 들어가라고 할지도 몰랐다. “조금 더. 그렇지.” 음란하기 짝이 없는 모습에 입매를 끌어올린 규범은 성원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손으로 젖꼭지를 희롱하다 이를 세워 꽉 깨물었다. “남자 맛이 이리 좋을 줄이야.” 학생의 아버지 #연상공 #유부남 #본디지 #브레스컨트롤 #야외플 “우리 애를 이런 사람에게 맡겼다니, 실망입니다.” 거친 손놀림으로 옷깃을 잡아당긴 도혁이 기가 찬다는 듯 웃음을 흘리며 말했다. “……이건 사생활일 뿐, 애들은 잘 가르칩니다. 그러니 걱정-.” “그럼 저도 공과 사를 구분해서 선생님을 따먹어도 되겠네요.” “네?” “방금 김성원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습니까. 공과 사는 별개라고. 그럼 학부모랑 선생이 붙어먹어도 문제없는 거 아닌가.”![탈퇴를 막으려고 한 것뿐인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탈퇴를 막으려고 한 것뿐인데! [e북]
찐뜩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흐읏, 하아…… 하진이 형.” 개인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방문을 열던 하진은 자신의 침대 위에서 자위하고 있는 범우를 마주하고는 멈칫했다. “죄송해요, 형.” 흐트러진 옷을 가다듬는 손길에는 다급함과 수치심이 한가득 묻어있었다.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 몰라 입을 꾹 다물자 범우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저 팀 탈퇴할게요.” “뭐?” “솔직히 제가 이런 거 징그럽고 소름 끼치잖아요.” 아무리 그래도 탈퇴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달래보지만, 턱도 없는 상황. 하진은 나중에 해명할 생각으로 저도 그를 좋아한다 고백해 버린다. “그럼 키스, 해도 돼요?” “어?” “형도 나 좋아한다면서요.” 물러날 수 없는 상황에 하진은 고개를 끄덕이고, 두 사람의 관계는 완전히 변하게 되는데. * “난 이제 이런 거 마음껏 볼 수 있으니까 형이 나시 같은 거 안 입으면 좋겠어요.” “아, 흐…… 으읏! 갑자기 그게 무슨, 하읏.” “나처럼 형 가슴 보고 자위하는 새끼가 또 있을 수도 있으니까.” 놀란 하진은 고개를 숙여 범우를 보았다. 늘 바른말만 쓰던 그였기에 욕한 것에 놀라는 것도 잠시, 뒤에 이어진 충격적인 발언에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꽁꽁 싸매고 다녀요. 나 말고는 아무도 못 보게.” 다른 놈들이 형 사진 보면서 좆 잡고 흔드는 꼴 보기 싫다고 한 범우는 납작하게 편 혀로 발딱 선 젖꼭지를 핥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