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윤 | TIBIU
18+아드님의 가정교사 [e북]
비도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고수위 아일린은 이제 어른이었고, 장녀로서 가문을 책임져야 했다. 적당히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다가 적당한 혼사가 들어오면 지참금을 받고 시집을 가야 하는 여느 평범한 서민 가문의 딸들처럼 말이다. 그런 남자의 첩 자리가 아일린의 미래였다. 싫어도 어쩔 수 없는 장녀의 존재 이유. “아일린 선생님! 오늘은 무엇을 공부할 건가요?” “오늘은 타국과의 외교 관계에 대해 알아볼게요.” *** “아주 작은 아이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렇게 훌륭한 여인으로 성장했구나.” “감사합니다…….” 어깨를 주무르는 손은 어느새 두 개가 되었다. 양어깨를 주무르는 손가락은 목덜미와 쇄골을 은근하게 훑으며 마사지를 이어갔다. “이 아저씨는, 네가 어릴 때보다 얼마나 더 자랐는지 보고 싶구나.” 귓가에서 가깝게 알렉산더의 목소리가 들렸다. 비로소 알렉산더를 마주할 때마다 느껴지던 오싹함의 원인을 알게 되었다. 아일린의 호흡이 빨라지자 가슴이 크게 위아래로 들썩거렸다.
18+백치 누이
비도윤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다인플, 애널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드리안 왕자의 초대를 받아 시셀라우드 왕궁에 방문하게 된 로잘리아와 에녹. 에녹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로잘리아의 곁에 꼭 붙어 있으려 했으나, 만찬을 즐길 겨를도 없이 급하게 남부지방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로잘리아의 출생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듣게 된다. 한편 에녹의 걱정대로 아드리안은 로잘리아에게 관심을 갖고, 계략을 꾸미는데……. “로잘리아 아가씨, 아드리안 왕자님께서 뵙고자 하십니다. 중요한 자리이니 숙달된 세신사들이 그 어느 때보다 정성을 들여 아가씨를 씻겨드릴 겁니다.” 탈의를 마치고 노천탕 앞으로 나오니 댓 명의 남자들이 로잘리아를 맞이했다. “아가씨, 그럼 목욕 전에 신체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로잘리아가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자 노먼은 그녀의 가슴을 세게 쥐었다. 말랑거리는 부드러운 가슴에 손가락이 푹 감겼다. “아읏…….” 갑작스러운 자극에 로잘리아가 허리를 접으며 몸을 움츠렸다. *** 끼이익. 한참을 해소되지 않는 열감에 버둥거리고 있을 때. 천천히 방문이 열렸다. 노크도 없이 그녀의 방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사람은 오직 하나뿐이었다. “에, 에녹……?” 에녹을 떠올리자 로잘리아의 손가락이 더욱 분주해졌다. “흣…….” 로잘리아가 상대의 얼굴을 확인하려 하자 부드러운 천이 눈을 가렸다. 앞이 깜깜해지자 두려움과 동시에 흥분이 커져갔다. 로잘리아가 성이 난 젖꼭지를 세게 비틀었다. ‘참으로 음란한 몸이로군.’ 그러면서도 얼굴 가득 미소가 만연해 있었다.
18+스폰서의 더러운 제안 [e북]
비도윤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스폰서 #관음 호텔 방에 들어섰을 때,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며 선우는 고개를 저었다. 분명 자신은 거절한 일이었다.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거라며 으름장을 두고 나왔는데. 왜. “권 배우, 왔어? 늦었네.” 광고 문제로 급히 할 말이 있다며 불러낸 조 회장은 속옷 차림을 하고 의자에 앉아있었다. 더 정확하게는 묶여있었다. 그리고 침대 위에는 박은서가 앉아있었다. 그 청순하고 순진한 얼굴을 붉히고 속이 다 비치는 얇은 슬립만 입은 채였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는 눈앞의 상황에, 선우는 다시 돌아 호텔을 나갈까 생각했다. “이게 무슨……. 제가 안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두리번거리며 박은서가 벗어뒀을 옷가지를 찾는데, 작은 손이 선우를 붙잡았다. 놀라서 쳐다보니 박은서는 어깨에 덮어준 남방도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대로 선우에게 안겨들었다. “저랑 해요, 선배님. 전 괜찮아요.” “너 지금 뭘 하자는 건지 알아?” “네. 알아요. 조 회장님 앞에서 선배님이랑 섹, 섹스 하는 거잖아요.”
18+오빠들의 사랑스러운 막내 공주님
비도윤 · 浪漫奇幻 · 黑道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 골든샤워, 다인플, 원홀투스틱, 자보드립, 항문성교, 도구플, 스팽, 야외플, 도그플, 능욕플, 배뇨플, 피스트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반니의 첩자, 세쥬. 페브로니아 왕국에 숨어든 세쥬는 잠입하자마자 첫째 왕자 헨리오트를 마주하게 된다. 긴장한 순간. “공주야, 왕궁에는 언제 돌아온 거니. 이 오라버니가 보고 싶었던 거야?” 걱정과 달리 왕자는 그녀를 공주라 부르며 다정하게 대한다. 하지만 페브로니아 왕가에 공주가 존재한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는데……. 당혹스러운 것도 잠시, 세쥬는 임무를 위해 엘리아 페브로니아가 되기로 결심한다. “예. 오라버니. 다시 왕궁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그래. 전처럼 오라버니가 널 돌봐 주마. 우리 작고 순진한 엘리아.” 그런데 이 막내 공주님과 오빠들의 관계가 조금 수상하다. “엘리아, 네 몸이 많이 뭉친 모양이야. 물이 이렇게 나오는 걸 보면.” 첫째인 헨리오트 왕자는 공주의 의복을 직접 갈아입힌다. 속옷까지 전부. 그리고 공주가 잠들 때까지 정성껏 마사지해준다. “목줄을 채웠을 때는 멍멍하고 대답해야지. 벌써 잊은 거야? 한 번은 봐줄게. 다음은 없어.” 둘째인 줄리오 왕자는 공주에게 목줄을 채운다. 마치 강아지처럼. 알몸 차림에 개목걸이만 한 공주는 네발로 기며 후원을 산책한다. “오늘 할 놀이는 알아맞히기 놀이야.” “자, 막내야. 지금 보지를 찌른 건 누구 좆일까. 맞혀야지.” “또 틀렸어. 멍청한 개보지 년. 너 쑤셔지는 게 좋아서 일부러 틀리는 거지.” 마지막으로 세쌍둥이인 파르셸, 마리오나, 옴브리제 왕자들과는 누가 막내의 보지와 입을 쑤시는지 맞히는 게임을 한다. 계속되는 그들과의 관계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세쥬의 몸은 점점 음란해져 가는데…….
18+대표실에서 자위하다가 들킴
비도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청순한 얼굴, 늘씬한 몸매, 풍만한 가슴. 예원이 지나가면 남자들의 불순한 시선이 항상 그녀를 향했다. 딱 한 명만 제외하고. 예원의 상사이자, 회사 대표인 도익현. 예원은 그에게 따먹히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대표실에서 자위한다. “대표, 흣, 니임, 아, 아아, 도익혀언, 아흐, 앙!” 그러다 사달이 나고야 마는데…… “나를 가지고 대체 무슨 상상을 한 겁니까.” “……죄, 죄송합니다.” “죄송하면 말해보세요. 대체 무슨 상상을 하면서 그렇게 보지 적시고 있는 건지.” “대, 대표님한테 따먹히는, 상상하면서, 자, 자위했어요. 죄송, 합니다…….” “내가 어떻게 따먹었습니까. 재연해 봐요.” “네?” “난 상상이 잘 안돼서.” * “전 지금 한가하게 문예원 씨 성욕 처리나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아, 아니, 아닙, 흐, 죄송합니다아, 아응…….” “제가 여러 번 묻지 않게 대답은 제대로 하셔야죠.” 의자 등받이에 몸을 완전히 기댄 예원의 몸이 성감에 달아 바들바들 떨렸다. 도익현은 눈도 못 마주치고 있는 예원의 턱을 쥐고 자신을 보게 했다.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지를 빨았습니까.” 금방이라도 저를 잡아먹을 듯한 형형한 눈동자. 낮은 목소리에 위축된 예원의 입술이 천천히 움직였다. “자, 잘 모르겠어요. 빨기도 하고, 흐, 혀, 혀로, 핥기도…… 하응!” 뜨거운 입술이 다시 음부 위에 닿았다. 쯉, 쯉. 음부 전체를 물고 빨다가, 혀로 대음순 위를 핥다가,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할짝이다가, 말려있는 보짓살이 펴지도록 빨다가, 질구에 혀를 밀어 넣었다가, 다시 클리토리스를 힘껏 빨아들이다가. “쯉, 쮸웁. 이런 식으로요?” “아, 하으, 아, 대, 대표니임, 아흑!”
18+여캠 방송 벌칙 수위가 이래도 되나요?
비도윤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대딸 싫어하는 남자가 세상에 어디 있어.” 노출 없이 말로만 떠드는 고수위 여캠 BJ밀키쮸야, 김지유. [18cm아다남: 배달비 대신 대딸로 퉁친다고 하고 반응 보는 거 어때여] 술김에 말도 안 되는 노출 벌칙이 걸린 내기를 하게 된다. 1명 실패하면 속옷 차림으로 방송 2명 실패하면 가슴 공개 3명 실패하면 가슴 자위 4명 실패하면 보지 공개 5명 실패하면 뒷치기로 배달 받기 대딸까지는 할 수 있다고 쳐. 그런데 무슨 오기로 그딴 벌칙을 승낙한 거지. “그래도 겨우 대딸이잖아. 내가 노출하는 게 아니니까. 성공만 한다면…….” 지유는 한껏 찡그린 얼굴로 벌칙 리스트를 바라보았다. 여전히 성공할 거라는 확신에는 일말의 의심도 없었다. 하지만 만약에, 진짜 만약에, 1/1,000,000,000,000의 확률로 실패하면 어쩌지. * [👏👏👏 익명 님께서 10하트를 후원하셨습니다 익명: 빨통 존나 예뻐] [👏👏👏 다리사이코박기 님께서 200하트를 후원하셨습니다 다리사이코개박기: 초대남도 불러줘요 당장 감] [👏👏👏 익명 님께서 20하트를 후원하셨습니다 익명: 씨발 한번만 빨아보면 소원이 없겠다] [👏👏👏 익명 님께서 10하트를 후원하셨습니다 익명: 벌써 젖꼭지 발기한거임?] 그러는 와중에도 지유를 희롱하는 후원 음성이 줄을 이었다. 시청자들은 온갖 추잡스러운 표현들로 지유의 가슴을 칭찬했다. 수치스러운데, 너무나도 수치스러운데…… 보지는 점점 더 축축하게 젖어들어 갔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가슴을 내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수치스러운 만큼 자극적이었다. 이유 모를 희열감과 벅찬 뿌듯함, 성적 쾌감이 뱃속에서부터 꾸깃꾸깃 들어찼다. 앙다문 입술 사이로 자꾸만 가쁜 호흡이 터져 나왔다. “우리 후원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꼭지 클로즈업 서비스도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