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 | TIBIU
18+아빠가 해주는 신부 수업
이취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자보드립, 금단의 관계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너, 조만간 결혼할 거야.” “뭐?” 갑작스러운 통보에 입이 동그랗게 벌어졌다. 할 말을 찾지 못해 정적이 이어졌다. 그 틈을 타 명현이 제 말만 늘어놓았다. “슬슬 그럴 나이야. 널 제대로 모시고 살 놈으로 골랐으니까 그렇게 알아둬.” “아니, 왜?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네 부모한테 약속했어. 결혼해서 잘 사는 것까지 내가 지켜보겠다고.” “그래서 지금……. 이제 나 돌보기 싫어서 남한테 떠넘기겠다고?” * “이것 봐. 젖꼭지도 안으로 파고들어 있잖아.” “그건……!” 함몰 유두는 아진의 콤플렉스 같은 거였다. 말로 지적당하자 견딜 수 없이 부끄러웠다. 눈물마저 고인 얼굴로 노려보자 명현이 피식 웃었다. “이 꼴로 시집 가면 안 되겠네. 아빠가 교정해줄게.” 이번에는 그의 입이 가슴으로 다가갔다. 빳빳하게 고정한 머리카락이 거칠하게 맨살에 닿아 흩어졌다. 커다란 유륜을 한입에 집어넣고 뽁뽁 소리가 나게 빨자 몸이 달달 떨렸다. 아진이 도망치려는 듯 상체를 뒤로 뺐다. 아이처럼 가슴에 매달린 명현은 도망을 쉽게 허락해주지 않았다. 몸이 뒤로 넘어가는데도 그는 여전히 가슴에 달라붙어 있었다. 방석이 깔린 바닥에 몸을 뉘이게 된 아진은 몸을 이리저리 틀어보려 했지만 불가능했다. 등 뒤로는 바닥, 양팔은 명현에게 잡혔고, 가슴에는 그의 얼굴이 달라붙은 채였다. 넘어지며 다리도 얽혀, 그의 무릎이 아진의 허벅지를 밀어 벌리도록 고정해둔 상태였다. 완전히 외통수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아진은 정말 어디로도 도망칠 수 없었다. “힛, 아, 아앗, 앙, 그만, 앗.”
18+사무실의 서큐버스 [e북]
이취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동정남 #절륜남 #다정남 #직진남 #계략녀 #절륜녀 “서큐버스라는 건 종족 같은 건데요. 악마, 천사, 요정, 뭐 그런.”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으면서.” “날개랑 꼬리도 있잖아요……. 여기, 여기 잘 보면 뿔도 있어요.” 이림은 머리를 숙여 남자에게 들이밀었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머리카락을 흩어 내자 앞머리 틈에 손톱만 한 뿔이 한 쌍, 뿅 하고 나타났다. 건너편에서 상혁이 감탄인지 모를 목소리로 허, 숨을 내뱉었다. “그리고 서큐버스는 발정기라는 게 주기적으로 있어서…… 성욕을 풀어 줘야 하거든요?” “말도 안 되잖습니까.” “진짜인 걸 어떻게 해요.” 인간이 먹는 음식으로 하는 식사는 단순히 미식을 위한 놀이이자 취미에 가깝다. 진짜는 정기. 타인의 체액에서 얻을 수 있는 영양소다. 못 먹으면 정말 죽어 버릴지도. “그래서 정액이랑 타액을 주기적으로 받아먹지 않으면, 몸이 미쳐서…… 자지 생각밖에 못 하게 돼요. 아무나 넘어뜨려서 섹스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단어 좀 예쁘게 쓰십시오.” “자지가 어때서요. 아, 섹스가 문제?” “어떻냐니. 당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사무실의 서큐버스》
18+홧김에 외간 연하랑 붙어먹기 [e북]
이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삼각관계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연하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평범녀 #순정녀 #상처녀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에게 오래 상처받아 온 연정. 결혼기념일 약속마저 바람맞은 그녀는 길거리를 헤매다 우연히 양아치 같은 남자를 만난다. 그는 멋대로 연정의 몸을 만지며 강압적으로 몸을 붙여 오고, 연정은 그런 남자에게 끌림을 느끼는데……. * “말과 행동이 다르네. 그런 취향이에요?” “그, 런 취향이라니…… 히읏!” 연정이 말을 잇는 동안에 일부러 유두를 잘근잘근 깨물었다. 숨을 들이켬에 따라 말랑한 몸이 흔들렸다. “억지로 당하는 취향.” “아니에요!” “어디 볼까.” 피식 웃은 남자가 제 바지 버클을 풀어내더니, 튀어나온 성기를 허벅지 사이에 끼워 왕복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홧김에 외간 연하랑 붙어먹기》
18+꿈속에서 옆집 아저씨가
이취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수면간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면 다리 사이가 축축해지는 일. 처음엔 실례라도 했나 싶어 자괴감이 들었는데, 아무리 봐도 소변과는 다르단 말이지. “아, 안녕하세요.” “예.” 커다란 남자가 지나가라는 듯 담배를 비벼끄고 몸을 물렸다. 딱 한 달 됐다. 저 남자가 혜성의 출퇴근 시간을 노려 복도에 나와 담배를 피워댄 게. * “오늘도 제정신이 아니구만.” 한 팔에 감기는 허리를 휙 당긴 남자가 고개를 숙여 여자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아가씨, 병 안 고치면 정말 큰일 난다니까. 길거리 돌아다니다 차에라도 치이면 다치지.” “흐에, 헥…….” “내 덕에 멀쩡히 살아있는 줄 알아.” 말 그대로. 멍한 얼굴. 두 눈은 뜨여 있었지만 초점이 맞지 않아 희미했다. 약간 벌어진 입으로는 호흡만 옅게 오갔다. 억지로 붙잡혔음에도 아무 말 하지 않는 입 바깥으로 붉은 혀가 언뜻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