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공중 양성구유 화장실
선묵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친구사이 #씬중심 #하드코어 #고수위 #양성구유 #미남공 #떡대공 #다정공 #성실공 #절륜공 #순진수 #소심수 #아방수 #안경수 한국대학 3학년 복학생 의한. 엠티 도중 뻣뻣하게 굳은 몸을 달래기 위해 가벼운 산행을 나선다. 야산을 타는 행위는 위험하다는 과대의 말에 동기인 승훈이 함께 길을 나서고, 산행 도중 요의가 올라온 그를 위해 의한은 공중화장실을 찾기 시작하는데…. 그곳에서 동기의 음란한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안이 꾸물거리는데 좋아? 이 정도면 자궁도 있는 거 아냐? 보지 달고 있으면 느낌이 어때? 응…?” “흐읍, 흐윽, 흐응…! 아니야…! 보지 아니야…!” “아니면 뭔데? 짬지인가?” 의한의 말에 승훈이 눈을 홉뜬다. 수치스러운 단어에 얼굴이 하얘지고 있었다. 이가 달달 떨리기 시작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다리를 버둥거리자, 의한이 혀를 한 번 차더니 더 빠르게 두 손가락을 놀려왔다. “하으응…! 읏, 응! 아흑……!” 갑작스럽게 가격당한, 있는지도 몰랐던 질벽의 한 부분이 짓이겨져 의한의 손가락을 쯔억쯔억- 조이고 있었다. 승훈의 발끝부터 머리까지 짜릿한 감각이 휘몰아친다. 몸이 뒤틀리는 것 같았다. “갔어…?” “히읏, 응…, 으에헥….” *공 / 김의한 (24) 190cm. 구릿빛 피부에 짙은 눈썹, 치켜 올라간 강한 눈매, 듬직한 체격으로 위압감을 안겨 주지만, 의외로 사교적이고 다정한 편이라 인기가 많다. 한국대학 3학년 복학생. *수 / 현승훈 (24) 173cm. 혈관이 보일 정도로 흰 피부에 얇은 안경테가 잘 어울리는 순박한 인상. 체격이 많이 말라서 샌님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의한의 같은 과 동기로, 쿨한 그를 동경하고 있다. 아래에 남들과는 다른 비밀을 가지고 있음.
18+노상 방뇨 선배와 후배님의 엘리베이터 질구 성교
선묵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컨트보이 #재회물 #리맨물 #오해/착각 #라이벌/열등감 #하극상 #짝사랑 #일공일수 #하드코어 #고수위 #양성구유 #방뇨 #배뇨 #미남수 #연상수 #까칠수 #동정수 #상처수 #선배수 #미인공 #떡대공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후배공 7년 전, 대학 건물 뒤에서 노상 방뇨를 하다 다리 사이의 기이한 비밀을 들켜 트라우마가 남은 기림. 삼십 대에 접어들고 그 기억도 점차 희미해질 즈음, 자신의 비밀을 목격한 자이자 대학 후배 유헌과 회사에서 재회하게 되고― 설상가상 엘리베이터에 그와 갇히게 되는 상황에 처하고 마는데…. *** 거의 부들부들 떨면서 걸음을 옮기는데, 하필이면 동기 한 명이 잘 가라며 어깨를 툭- 치고 지나갔고, 그 진동이 온몸에 퍼져 찔끔, 삼각팬티에 소변을 한줄기 지린 기림의 눈에는 뵈는 것이 없었다. ‘아 씨발, 안 되는데….’ 결국 건물 뒤편,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길 쪽으로 걸어가, 몇 번 주변을 두리번거렸던 그는, 달달 떨리는 손으로 버클을 열어젖혔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렸다. 이미 흰색 팬티가 반쯤 젖어 후줄근해져 있었다. 그 꼴을 보자, 더욱더 숨이 가빠진 기림은 부리나케 주저앉고, 속옷을 거의 찢어발기듯 한 손으로 내리고 벌써 질질, 허벅지를 타고 흐르던 소변을 모두 풀어내었다. 길가에, 그것도 자신이 다니던 대학 캠퍼스 안에서 말이다. “흐으….” 쪼르륵, 쪼록, 쪼르륵…. 들려오는 맑은소리와 함께, 시간이 갈수록 전신에 살살 번지는 쾌락에 기림은 몸을 떨었다. 이미 눈은 반쯤 풀려 있었다. 몸은 간헐적으로 튀어 올랐고, 뜨거운 물을 느낀 질구는 뻐끔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래선 안됐다. 기림이 그 순간을 얼마나 오랫동안 후회하게 될지 그땐 미처 몰랐던 거였다. 세차게 쏟아지는 소변 줄기가 바닥에 자국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달뜬 표정으로 바라보던 그는 어쩐지 섬뜩함을 느꼈다. 쿵쿵대는 심장을 가다듬고 고개를 올리니, 어둠 속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한 남자의 인영이 보이고 있었다. *수 / 이기림 (32) 180cm. 진갈색 머리에 날카로운 눈매,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미남자이나 양성구유. 타고난 비밀로 인해 늘 신경이 곤두서 있는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이며, 노상 방뇨를 하다 후배에게 들킨 트라우마가 있다. *공 / 김유헌 (27) 190cm. 검은 머리칼, 큰 눈, 긴 속눈썹 등 화려한 인상. 떡 벌어진 어깨와 큰 몸을 가져 배우나 모델로 보일 정도의 미인.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기림의 다섯 살 어린 대학 후배.
18+회사 상사 보X 참교육해서 혼내주기
선묵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리맨물 #하극상 #역관광 #복수 #애증 #라이벌/열등감 #일공일수 #하드코어 #더티토크 #자보드립 #하트신음 #양성구유 #방뇨 #배뇨 #실금 #분수 #원나잇 #미남공 #연하공 #혐성공 #능욕공 #무심공 #츤데레공 #절륜공 #강공 #집착공 #존댓말공 #개아가공 #떡대공 #미남수 #연상수 #혐성수 #능글수 #쓰레기수 #굴림수 외모, 능력, 키, 사회성.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공혁은 3년 동안 그의 회사 직속 상사 다석에게 일을 떠넘겨 받고, 매번 질 나쁜 장난질을 당한다.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행동에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기필코 그에게 굴욕을 안겨주리라 생각하는데, 얼마 안 가 우연히 다석의 은밀한 비밀을 목격하게 된다. 끓어오르는 복수심과 쾌감이 함께 점철되어 일어나는 끈적이는 하극상 이야기. “뭐, 흐윽…. 무슨!” “딸감이 있길래.” 검붉고 혈관이 투둑투둑 튀어나온 징그러운 모양새에, 주위에 수증기를 잔뜩 머금은 좆이 다석의 눈에 들어온다. 심지어 공혁이 손으로 좆기둥을 탁탁탁 빠르게 흔드는지라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오고 있었다. 꺼떡거리는 모양이 아무리 봐도 심상치 않았다. 무언가 깨달은 다석이 부리나케 몸을 놀리며 공혁의 곁을 떠나려 했지만, 체구 차가 많이 나는지라 역부족이었다! “하윽, 싫, 싫어…! 하으윽!” 공혁은 다석의 양 발목을 붙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 뒤, 강한 힘으로 다리 사이를 열어젖혔다. 앙증맞은 소음순이 튀어나오며 클리토리스와 물기를 머금은 질구를 드러낸다. “히, 히익……!”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보지네요.” “하윽, 안, 안 돼, 제발, 흐아앙……!” “털도 없고, 귀여운데….” *공 / 지공혁 (28) 189cm. 흑발 흑안, 이마가 훤히 드러난 헤어스타일, 올라간 눈매에 진한 T 존을 가진 미남자. 덩치도 커서 가만히 있어도 위압감을 준다. 사회성을 겸비하고 있지만 무언가 뒤틀리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개차반 성격. 직급은 대리. *수 / 이다석 (34) 173cm. 연갈색 앞머리가 눈썹까지 내려와 있고 웃으면 부드럽게 휘어지는 큰 눈을 가져 유순해 보이나, 눈썹은 짙은 덕에 전체적으로 장난스러운 느낌. 성격도 그에 맞게 능글맞으며 여유롭다. 공혁 한정 쓰레기 짓을 하는데 아무런 죄책감도 없어 보인다. 직급은 과장.
18+사촌 동생의 장X방뇨
선묵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피폐물 #금단의관계 #동거/배우자 #짝사랑 #오해/착각 #일공일수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감금 #방뇨 #배뇨 #미인수 #연상수 #계략수 #능력수 #짝사랑수 #순정수 #다정수 #헌신수 #단정수 #굴림수 #미남공 #연하공 #대형견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오랫동안 사촌 동생 윤혁을 짝사랑해 온 준혁. 우연한 계기로 윤혁과의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그의 차가운 눈길에 상처받는 것도 잠시, 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준혁은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그에게 직접 만든 미약을 먹이고 만다. 이후 파국으로 치달은 둘은 ‘장내 방뇨’라는 것에 매료되고 마는데…. “힉, 아, 아, 아흑! 아흐윽, 응, 으읏……!” “아, 좋아, 조아, 형아….” 준혁의 눈이 놀라 홉떠진다. 생각지도 못한 뜨거운 물이 콸콸 쏟아지면서 안을 채우고 있었다. 찌걱…. 찌거어억…! 이미 수차례 사정한 탓으로, 허연 크림치즈 같은 액이 구석구석 뒤섞여 있는 더러운 구멍에 노란 오줌이 들어서기 시작한다. 둥둥 정액 덩어리가 소변과 뒤섞이지 못하고 내벽 살 틈에 끼어선, 좆이 나갈 때마다 떠다니고 있었다. 퍼억, 퍼억…. 팡팡팡…! “아흑! 악, 힉, 윤, 윤혀가아…!” “혀, 형아….” 그 상태로 윤혁이 멈추지 않고 좆질까지 했으니, 그때마다 안쪽 깊숙이 밀려들어 간 소변과 정액이 준혁의 결장까지 들어갔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수 / 서준혁 (32) 176cm. 흰 피부를 가진 순박한 인상. 그러나 그와 반대로 마음만은 사촌 동생인 윤혁에게 적나라한 음심을 품고 있다. 실력 있는 약학 연구원. *공 / 서윤혁 (26) 186cm. 연한 갈색 머리칼과 대비되는 남자다운 이목구비. 자신을 끈질긴 시선으로 뒤쫓는 사촌 형 준혁이 달갑지 않다. 아버지의 권유로 그의 집에서 살게 된다.
선묵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