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냥 | TIBIU
18+애제자는 의사 교수님 XX를 진찰한다 [e북]
만두냥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전문직물 #사제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자보드립 #피폐물 #하드코어 #제자공 #집착공 #연하공 #능욕공 #스승수 #연상수 #굴림수 오만하고 아름다운 천재 외과 교수 하윤결. 그의 하얗고 순결한 엉덩이가 레지던트 이도현의 손가락 아래 짓밟힌다. “교수님 뒷보지를 너무 진찰하고 싶었어요.” “그만해, 변태 새끼야!” 병실 침대에 묶인 채 뒷구멍을 주사기로 쑤시고, 혀로 핥아 대는 변태 제자에게 분노하던 하 교수. 끝내 쾌락에 굴복해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며 애원하게 된다. “제자님…… 제발 제 뒷구멍에 박아 주세요. 아흣…….” “교수님 뒷보지, 존나 맛있네요.” 협박과 감금 속에 윤결은 도현의 전용 뒷구멍 환자로 전락하고, 병원에서 매일 박히며 음란한 암캐로 변해 가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애제자는 의사 교수님 XX를 진찰한다》
18+대부님 안아주세요
만두냥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리젠시풍 #왕족/귀족 #짭근 #강압적관계 #조교 #하드코어 #다공일수 #3P #미남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능욕공 #집착공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눈부시도록 새하얀 나신의 줄리앙이 윌리엄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애처롭게 올려다보았다. “대부님…… 제발 안아 주세요.” 대부 윌리엄의 입가에 차가운 미소가 번졌다. 윌리엄의 손이 줄리앙의 복숭아빛 뺨을 어루만졌다. “나의 착한 아들, 줄리앙. 이 대부의 사랑을 듬뿍 주마.” 겉으로는 완벽한 후견인, 그러나 속으로는 순수한 양아들을 탐하는 짐승 같은 욕망을 숨긴 윌리엄. 윌리엄은 후계자 교육이란 명목으로 순진무구한 줄리앙을 조종한다. 줄리앙은 서서히 파멸적인 쾌락의 세계로 빠져드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대부님 안아주세요》![과수원집 사과 총각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과수원집 사과 총각 [e북]
만두냥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달달물 #일상물 #순진공 #대형견공 #외유내강공 #적극수 #미인수 #계략수 도시에 지친 웹 소설 작가, 윤하루. 머리도 식힐 겸 내려온 시골 한 달 살이에서 순진한 얼굴에 구릿빛 근육을 가진 청년 농부, 김대호를 만난다. 순박한 반응이 귀여워서, 앙큼한 도발을 시작했을 뿐인데……. 새빨간 사과를 베어 물고 달콤한 과즙을 핥아 올리자, 대호의 뜨거운 눈빛이 하루를 꿰뚫기 시작했다. “못 참겠어, 대호야. 나…… 빨리 따먹어 줘.” 사과나무 아래, 한번 터져 버린 욕망은 멈출 줄을 모르고. 그의 거대하고 뜨거운 것이 안을 헤집을 때마다 하루는 속수무책으로 그의 품에서 달콤하게 무너져 내리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과수원집 사과 총각》
18+쾌락 기차 [e북]
만두냥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다공일수, 3P, 고수위 능욕, 자보드립, 피폐 요소 등 호불호가 강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다공일수 #3P #강압적관계 #자보드립 #기차 #19금 #고수위 #하드코어 #능욕공 #강압공 #순진수 #굴림수 #피폐수 “공짜로 고급 기차 여행? 이건 대박이야!” 청년 서하, ‘레일크루즈’ 무료 티켓 당첨에 들떠 서울역에 발을 디뎠다. 고급 가죽 소파, 푹신한 침대, 스테이크와 와인의 호사로운 객실. 그러나 그의 꿈은 지옥으로 변한다. 이 기차는 ‘육변기’로 초대된 손님을 기차 승객들이 마음대로 따먹을 수 있는 쾌락 열차였다. 서하는 기차 안 모든 남자들의 표적이 된다. 복도, 식당, 화장실, 기관실까지 열차의 공용 육변기가 된 서하, 열차에서 무사히 하차할 수 있을까. * 서하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도와주세요. 여기 사람들이 미쳤어요! 빨리 기차 멈추고 경찰 불러야 해요!” 근육질 승무원이 진지한 표정으로 다가왔다. “고객님, 어떤 피해를 당하셨습니까?” 안경 승무원도 걱정스레 물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서하는 잠시 머뭇거렸다. 남자들에게 당했다는 말을 꺼내는 게 쉽지 않았다. “놈들이…… 나를…… 강간했어요.” “이런, 괜찮으십니까? 애널은 찢어지지 않았습니까?” 서하는 순간 당황해서 이해되지 않았다. “네? 지금 뭐라고…….” 근육질 승무원의 눈빛이 음탕하게 바뀌었다. “제가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육변기 손님의 뒷보지는 소중하니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쾌락 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