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랑코 | TIBIU

인어왕자와 도깨비방망이
트랑코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혐관 #아방수_건방진수?_흑막있수! “도깨비방망이가 필요하다.” 도깨비들은 저마다 특이한 요술 방망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 이 섬의 주인은 칠천 살 먹은 흥 도깨비고, 그 방망이로 인간 영감에게 노래 주머니도 달아주었다고 들었다. “방망이를 내 것으로 만들어 소원을 좀 빌어봐야겠다.” 요즘 것들은 싸가지가 없다더니 정말인가 봅니다. 이건 뭔 개소리일까요. 물론 몇백 년 전에 뭍에 놀러 갔다가 저를 속인 영감탱이의 얼굴에 혹 두 덩이를 달아준 적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언제부터 노래 주머니가 되었단 말인가요? “무례한 놈에겐 매가 약이지.” 하반신이 물고기인 이 녀석에게 전립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없으면 만들면 될 일입니다. 평생 기억나게 해줄 겁니다. 그 새하얗게 투명한 뇌 속에 콱 틀어박히게 해줄 겁니다. 섬 도깨비를 잘못 건들면 좆된다는 사실을요. * 섬 도깨비의 영역을 빼앗으러 온 용왕의 막내아들 ‘인어왕자’와의 한판 승부. 누가 승기를 잡을 것인가. 그 결말의 반전은?
벽 뒤의 괴물 대공
트랑코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능력자 가문의 유일한 반푼이 노엘. 타고난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주변인들의 멸시를 받던 그녀는, 수많은 신부들이 첫날밤을 견디지 못하고 죽었다는 괴물 대공의 신부로 팔려 오게 된다. [오늘 밤 자정, 종이 12번 치거든 내 방으로 와 옷을 벗고 벽으로 몸을 밀어 넣으시오. 그럼 내 반대편에서 그대와 관계를 맺으리다.] 그녀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저주를 풀어줄 대공의 아이를 갖는 것. 그러나 괴물 대공의 알 수 없는 요구에 따르며 살벌한 신혼생활을 이어가는데…. “대공은 밤마다 괴물로 변합니다. 그래도 그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이곳은 대공저. 입을 함부로 놀리면 안 된다는 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혼란에 빠진 그녀를 돕는 것은 ‘프레드리히’라는 용병뿐이었다. 용병은 매일 그녀의 곁을 맴돌며 특별한 조언을 해주는데…. 노엘은 짙은 저주를 풀고, 벽 뒤의 괴물 대공에 대한 수수께끼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오늘은 날이 샐 때까지 이리 예뻐해 드리지요.” 대공의 목에 매달린 노엘을 그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서늘한 체온이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체온에서 품어지는 페로몬은 미처 몰랐던 터라 그녀가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흥분과 떨림을 배로 느껴버려 온몸을 후들후들 떨어댔습니다. 아랫배가 터질 듯 꿀렁거립니다. 흠뻑 젖은 등허리를 대공은 상냥하게 어루만져주었습니다. 하지만 하반신은 가혹하리만큼 제멋대로 추잡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허벅지를 단단히 붙잡은 대공은 다시 뽑아낸 성기를 천천히 밀어 넣으며 말했습니다. “힘껏 매달려요. 이제 시작이니까.”
18+쉿, 내 말대로 해요
트랑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히키코모리 재벌 처남 X 자수성가 검사 매형 자수성가에 성공해 부잣집에 데릴사위로 들어가게 된 대성. 그 집에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단절한 채 히키코모리로 사는 처남이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는 처남과 단둘이 남게 되고 처남에게 진정한 쾌락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는데……. * 앞 구멍을 틀어막은 얇은 관이 절로 들썩거리며 뿜어져 올라왔다가 도록 빨려 들어갔다. 요도관으로도 압력을 받고 짓눌리면 수축하고 또다시 이완을 반복하며 오르가슴을 즐기고 있던 것이다. 숨만 쉬어도 오르가슴을 느끼는 대성은 손도 대지 않은 채 좆기둥에 꽂힌 얇은 스테인리스 기둥을 가지고도 피스톤질을 하며 쾌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하하하, 정말 매형 정말 가망이 없으시네.” 지독하게 야해 빠진 대성의 모습을 바라보던 하진은 뒷구멍에 매달려있던 구체들을 모조리 뽑아버렸다. 좌르륵 뽑히는 진동에 내벽이 크게 경련해댔다. 움찔거리며 단단한 허벅지 근육이 조여졌다 풀렸다 꿈틀거렸다. 다리에 힘이 빠져버린 대성은 풀썩 바닥에 주저앉았다.
18+그 형은 못된 취향이 있다
트랑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천재 소년으로 불리던 태섭. 그는 10대 후반의 나이에 유학을 가있던 도중, 큰 사건으로 인해 히키코모리가 된다. 십몇 년의 시간이 흘러 그 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사내 가람. 태섭은 여동생의 친구라며 접근해 온 그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그러나, 알고 보니 가람은 그와 지옥을 경험했던 이의 동생이었는데…. * “자지…. 가람 씨…. 자지 박아줘요.” 태섭의 말에 가람의 눈이 가늘어졌다. 그는 입꼬리를 활짝 올리며 웃었다. 쩍쩍 달라붙는 엉덩이와 고간이 뭉근하게 비벼졌다. 불룩 솟은 가람의 기둥이 손가락이 꽂힌 엉덩이 틈 사이에서 비벼졌다. “뒷구멍 쑤셔주길 바라는 거예요?” “흐으으, 응… 네. 제발…. 가게 해줘요.” “이거, 상을 줘야 하나, 벌을 줘야 하나….” 8살이나 연상에게 아이라니. 기가 막힌 말이지만 당장은 그의 것이 필요했다. 상냥하고 친밀한 목소리가 돌게 만든다. 태섭은 정신없이 엉덩이를 비벼댔다. 동시에 손가락이 쑥 빠져나간 구멍에 기다란 게 처박혔다. “흐, 아아, 아응!” “정말, 미치게, 예쁘게 우시네요. 하- 씨발. 꼴려서 돌아버릴 거 같아.”
18+납치당한 마왕님의 사정
트랑코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마계를 정복하러 들어간 교황 제이든. 그는 교황이자 빛나는 성기사. 눈앞에 마왕을 죽이려는 찰나, 마음이 바뀌게 된다. ‘그녀를 납치하자.’ 납치당한 마왕은 제이든에 의해 인간의 성교를 배우게 되고, 점점 그에게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와 몸을 섞을수록 태초의 마물 이전의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마왕 소울과 빛의 성기사이자 교황인 제이든과의 과거와 현재를 찾아가는 이야기. #판타지물 #인외존재 #몸정>맘정 #존댓말남 #동정녀 #상처녀 #고수위 #씬중심 #전생/환생 하늘, 하늘. 빛이 흩날린다. 깊은 해저 속으로 떨어져 내리는 시체의 조각들처럼. 하얀 눈이 내리는 것처럼. 작은 빛 조각은 밝은 빛을 내뿜었지만 지독하게도 고약한 절망이 담겨있었다. 그것은 마물들에게 있어 최고의 식사 거리였으며, 새로운 탄생의 씨앗이기도 했다. 그중 유난히도 지독한 절망이 담긴 빛 조각하나가 깊이, 깊이 가라앉아간다. 마계의 대기는 가스로 가득 차 붉은색과 흰색 띠의 폭풍이 휘몰아치고 있었고 형형색색의 구름 띠 속에선 시도 때도 없이 번개가 내려쳤다. 암흑의 혼란 한가운데에는 커다란 탑이 하늘 끝까지 닿아있었다. 지독한 절망 하나, 하찮은 마물로 태어난 쏘울은 이상하게도 그 탑에 오르길 원했다. 오르고 또 올라 탑의 꼭대기에 오른 날. 그녀는 마물의 왕이 된다. 그리고 마왕이 된 그녀를 납치한 남자, 성기사 제이든. 두 사람은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데…. “매질을 이리 좋아하다니. 죄를 인정하시는 겁니까? 어디 잘못했다고 말씀해보십시오.” “하읏, 아, 하읏, 흐으응, 아아아! 자, 잘못…….” 신음과 뒤엉킨 목소리는 흥분으로 꽉 채워져 있었다. 잘못했다 말하면서도 쏘울은 제이든을 끌어안고, 스스로 허리를 들며 그를 자극했다. 그의 말이 맞았다. 이건 자신이 잘못한 일이다. 인간들을 죽이고 편히 죽으려 하다니. 죄를 뉘우쳐야 했다. 이런 쾌락의 고통은 그녀를 미치게 했다. 점점 더 본능이 그녀를 집어삼킨다. 원래 만들어지길 마물로 만들어졌기에 그녀는 점점 더 본능에 충실해져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