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냥 | TIBIU
18+립스틱 애널리스트!
코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여기, 색깔 보여요? 1번 촉촉 탱글 핑크 글레이즈드 도넛, 2번 정액 밀키립 만들어주고 싶은 레드, 3번 로맨틱한 코랄빛 애널섹스. 뭐가 좋아요?” #남성향주의 #애널성애자_들어오시길 #애널섹스만_합니다♥ #장내사정 #립스틱플레이 SNS에 야한 사진 올리는 걸로 직장 스트레스를 푸는 여자, 변혜연. 그녀에게 어느날 댓글이 달린다. [항상 보지랑 가슴만 찍으시네요. 애널은 안 찍으시나요?] 다양한 사진을 찍어 왔지만, 생각해 보니 정말 애널은 찍어본 적 없는 그녀. 그녀는 처음으로 애널 사진을 찍어 올리고, 그 사진에 반한 ‘남수완’에게 DM을 받는다. [혹시 오프나 협업 생각은 없으실까요?] [제가 섹스토이 숍을 운영하는데요. 최근 시제품이 변녀연 님께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같이 일해보고 싶습니다.] *** 립스틱이 주름을 꼼꼼히 채울 기세로 애널을 두어 번 문질렀다. 그때, 갑자기 후끈한 느낌이 들었다. 혜연은 처음에 그게 어떤 느낌인지 자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수완이 치덕치덕, 질척질척… 열심히 항문을 색칠할수록 불안이 확신이 되어 갔다. 후끈함과 시원함을 넘나드는 멘솔감, 얼얼해지는 똥꼬, 립스틱. “설마… 수, 수완 씨. 이 립스틱…….” “아, 느낌이 바로 오나 보네요.” 수완의 느른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그가 애널의 도톰한 둘레와 점막이 연결되는 살짝 안쪽까지 예쁜 빨간색을 칠했다. “혜연 씨 예상이 맞아요. 사실 이거, 플럼핑 기능이 있습니다.” *** “이번 립스틱은, 후우, 좀 많이 큽니다. 이번에도 잘 테스트해 주실 거죠…?” 수완이 젤을 뿌려 치덕치덕, 뭔가에 바쁘게 펴 바르는 소리가 났다. 혜연은 그때까지도 영문 모른 채 수완을 향해 엉덩이를 치켜들고 대기하기만 했다. 일순, 철퍼억. “히긋……?!” 큼지막하고 축축한 뭔가가 애널을 때렸다. 젤이 가득 발려 있고, 또 두근두근 맥동하고, 엄청 뜨거운……. ‘서, 설마…….’ 혜연은 침대 시트를 꼬옥 움켜쥔 채 침대에 이마를 묻었다. 치덕치덕, 츄거억…. 수완이 귀두로 추정되는 것을 촘촘히 닫힌 제 뒷구멍에 비벼대고 있었다. * 남주/ 남수완 (33) 세계적으로 유명한 섹스토이 숍, ‘애센셜(assential)’의 젊은 오너이자 디자이너. 잘 가꾼 몸에 훌륭한 외모의 소유자. 평소에는 사무적이지만 은근 다정하다. 섹스하면 말이 많아진다. 애널을 선호하는 이상 성욕자에, 살짝 미친놈. 근래 애널 립스틱을 개발 중이다. * 여주/ 변혜연 (29) 소심하고 현실적인 성격이지만, 인터넷에서는 꽤 대범하다. 직장 스트레스를 SNS 섹계에 야한 사진 업로드 하는 걸로 풀고 있다. 음지에서 팔로워 많은 여자. 통통한 살집이 귀엽고 섹시한 베이글녀. 자본이라면 뒷 동정도 줄 수 있다.
18+예쁜 폭군 도련님은 미모 유지를 위해 X물을 뺀다
코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내 돼지. 어디 주인님한테 배 까고 복종해 봐.” #남성향주의 #좆물_수컷잡내_빼서 #예쁜_미모_유지하려는_도련님 #이라마치오♥ #교배프레스♥ #젖꼭지_당기기♥ #형제콤플렉스남 #사디스트_기질 #여주를_암퇘지라고_매도해요 이블린은 시종 공장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장래 유망한 하녀. 그녀는 명망 높은 베르크 백작 가문에 고용된다. 하지만 출근 첫날, 망나니 폭군 도련님 에녹의 눈에 들고야 마는데…. “너, 돼지.” ‘돼, 돼지?!’ “정했어. 오늘부터 네가 내 미모 관리사야.” 이블린은 졸지에 ‘미모 관리사’라는 직함으로 에녹의 좆물받이가 된다. *** 보지를 두 쪽 내듯 길게 가르고 들어온 좆기둥이 쮸긋쮸긋, 자궁구와 좆물 구멍을 포개 키스했다. 좆 냄새 진한 투명액을 흘려 둥글게 풀칠했다. “버릇없는 것. 내 좆 터뜨려서 후사도 못 보게 할 생각인가 봐.” “응그윽…….” “말해 봐, 너 사실 스파이지? 후, 우리 베르크 가의 혈통을 끊기 위해 보내진 첩자잖아. 그래서 이렇게 내 좆 물어뜯는 거 아냐. 네 보지 아니면 못 쓰게 하려고.” “제, 제가 왜 그런 짓을… 힉, 그런 거 아닌─” 에녹이 허리를 세게 짓쳐 박았다. 퍼억……!! “으햐악……!” “꼴에 말대답까지? 하하, 이게 발칙하게 구네. 내가 그렇다면 넌 그런 거야. 넌 내 좆 쥐어짜고 좆물 빼 가려고 온 스파이인 거라고.” “으, 우읏…….” 바르르르, 허벅다리가 떨렸다. 눈앞에 별이 튀고 눈물도 흘렀다. 스파이니 혈통을 끊기 위함이니, 하나도 맞는 말이 없었지만 이블린은 이 이상 변명하지 못했다. 에녹의 말대로였다. 유일하게 모시는 주인님인 에녹이 넌 돼지야, 하면 자신은 돼지이고, 넌 스파이야, 하면 또 스파이였다. 그게 하녀의 본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흐읏…….” 그녀는 단지 헐떡이며 보지에 힘만 줬다 풀었다 했다. 두꺼운 불기둥에 꿰인 속살이 저릿저릿 울려 왔다. 보짓살이 도련님 쉽게 움직이시도록 애액을 더 많이 흘려보냈다. “이블린, 하하…. 이 예의도 모르는 천것 같으니.” 에녹이 입맛을 다셨다. 좆을 살짝 뺐다가 미끄러뜨리듯 도로 자궁구에 짓쑤셨다. *남주/ 에녹 H. 베르크 (21) 이기적이고 포악하며, 고집 센 성격. 제게서 모든 걸 가져간 잘난 형에게 열등감이 있다. 이에 형과 비교해도 유일하게 뒤지지 않는 예쁜 외모, 그것만이라도 유지하려고 혈안이다. 의사가 미모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좆물을 빼라기에, 좆물 담당 하녀 이블린을 고용했다. 이블린에게 애착이 있다. 좋아하면 괴롭히는 가학적인 성격. *여주/ 이블린 (26) 순종적이고 다정한 여자. 약간 마조 기질이 있다. 시종 공장에서 길러진 우수 하녀. 명망 높은 베르크 가문에 배정되어 기뻐했으나, 망나니 에녹의 눈에 들어 좆물받이가 되고 만다. 그래도 주인님인 에녹이 좋다. 가슴 크고 허벅지 통통한 육덕미 체형.
18+쓰레기녀는 쓰레기남에게 감금♥광애 받는다
코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어떻게 그렇게 매몰차게 떠나갈 수 있어요? 나, 나는… 저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그 자리에 간신히 서 있기만 했는데, 누나는 어떻게…….” ※ 본 작품은 픽션이며, 스토킹, 납치, 물약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비윤리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생긴_음침찐따_전남친이_집착해요 #작품내적허용_노콘질싸_합니다 #싸가지_빙썅_그시절_클래식악녀st_여주 #쓰레기끼리_만나서_지지고_볶음♥ #나름_순애입니다 은채는 최근 사이버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번호는 매번 다르지만, 범인은 하나. 잘생기고 몸 좋고 집도 좋은 전남친, 마주온이다. 모자랄 것 하나 없는 그. 그런 그가 원하는 건 뭐든 해주겠다며, 제발 돌아와달라고 매일같이 매달리는 연락을 보내온다. 물론 은채도 한때는 주온을 꽤 좋아했지만, 다 3개월 전 쫑난 사이. 그녀는 타고나길 방탕한 몸, 주온은 집착도 질투도 병적인 몸. 애초에 상성. 행복할 수가 없는 관계였다. 덕분에 얹혀살던 집에서도 빠져나오고, 도돌이표 길거리 생활. 은채는 신세 질 만한 새 호구를 찾아 클럽으로 향한다. “은채 누나.” 그때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부르고, 목에 뭔가 꽂히는데…. *** “흐긋─ 응읏, 아학, 하아아……!” 입에서 더운 숨결이 터져 나왔다. 은채는 할딱이며 혀까지 파르르 떨었다. 주온의 집요한 시선이 반지르르한 혓바닥에 내리꽂혔다가 덜렁거리는 유방으로 향했다. 나름 다정했던 손길이 우악스레 변했다. 그가 젖꼭지를 꽈아악, 꼬집어 쥐어뜯을 듯이 위로 당겼다. “아하앙……!” 그 느낌에 또 푸슈웃. 다 내보낸 줄 알았던 분수가 잇달아 터졌다. 소 젖 짜듯 욕심껏 쥐어짜던 주온이 젖을 탁 놓고 히죽거렸다. “이젠 젖만 만져줘도 가네…. 하아, 어떡하죠.” 내가 누나 조루로 만들어 버렸나 봐…. 낮은 목소리가 귀를 덥혔다. *남주/ 마주온 (22) 온실 속 화초 도련님. 잘생기고 몸도 좋지만 숙맥이다. 은채의 음침 멘헤라에 얀데레 전남친. 애정 결핍이 있다. 은채에게 제발 다시 만나달라고 애절하게 매달린다. 그 끝에 은채를 너무나 사랑해서 감시, 스토킹, 납치, 감금한다. *여주/ 고은채 (26) 쓰레기 홈리스. 화려한 불나방의 삶을 사는 여자. SNS 인플루언서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막대한 사채에, 월세 들어갈 돈도 없다. 호구 잡아다 떡 좀 치고 며칠 신세 지는 걸 사업 삼고 있다. 다혈질에 이기주의자.
18+킹카 늑대에게 박히는 너드 양치기
코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거짓인 게 뻔한들 어떻게 안 가봐. 너 따먹으려고 온 새끼인지, 진짜 뭐가 오긴 했는지 가서 확인해야지.” #남성향주의 #쌍방삽질 #개과자지 #노팅있음♥ #짝남_관심_끌려고_늑대야_늑대야_해댔는데 #짝남이_진짜_늑대였음 양치기 로잘린은 어느날 목장에 늑대가 나타난 줄 알고 비명을 지른다. 그때 달려온 것은 마을 킹카, 이안. 이안이 로잘린을 품에 안아 보호한다. 로잘린은 그의 울퉁불퉁한 근육과 훤칠한 외모, 상냥한 마음씨에 반한다. 이후 이안을 더 보고 싶어서, 상습적으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치는데…. *** “너 너무 약한 거 아냐? 이런 보지로 잘도 늑대야, 늑대야 불러댔던 거냐고.” “흐읏…! 잠, 잠깐만 이안…! 나 또, 나 또 이상해애……!” 다급히 이안의 팔목을 붙잡았지만, 오히려 잘 되었다는 양 웃음소리만 떨어졌다. 그가 상체를 숙이고 아예 목을 끌어안게 했다. “내가 들어서 망정이지. 나 말고 진짜 다른 늑대 새끼가 홀려서 오기라도 했음 어쩌려고….” 그 새끼가 꼬리 흔들면, 응? 아까 나한테 했던 것처럼 귀를 만져줄 거야? 쓰다듬고, 예뻐하고, 귀여운 개새끼라도 보듯이. 그렇게 대해줄 거냐고. 이안이 씨근거리며 허릿심으로 속을 쿵쿵 치받았다. “아, 아냐, 아흐─ 안 그래애, 응읏……!” 로잘린은 정신없이 고개를 내저었지만, 이안은 봐줄 생각이 없는 듯했다. 그가 힘껏 좆을 찔러 박았다. “넌 정말이지 사람을 부추기는 재주가 있어. 그래, 후, 보지에 제대로 영역표시 해줄게.” 인간이고 늑대고, 다른 새끼들은 얼씬도 못 하게. * 남주/ 이안 (24) 마을 킹카. 잘생기고 몸도 좋고 평판도 좋다. 마을 사람들과 활발히 교류한다. 로잘린에게 관심이 있지만, 그녀가 조금만 다가가도 숨어버려 애가 탄다. 그녀 때문에 발정기가 앞당겨진다. 매사 다정하고 시원시원하지만, 전부 로잘린을 꼬시기 위한 계략이었다. 실은 능글맞고 지배적인 알파 메일. * 여주/ 로잘린 (22) 순진한 시골 양치기. 이안을 짝사랑해서 몰래 숨어 바라본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치면 이안이 달려와 줘서 상습적으로 거짓말한다.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다.
18+물 주면 커지는 소추남은 사랑이 필요해!
코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성향주의 #소추남 #소원빌어서_대물됨 #바람피운_여친에게 #대대대물로_교훈주기♥ #귀여운고추와_절륜고추가_공존♥ 모든 걸 다 가진 완소남, 민이남. 그에게는 단 하나, 가지지 못한 게 있다. 바로 자지 크기다. 그의 자지 피지컬은 고작 3cm. 풀발 해봐야 5cm다. 그는 여친 효리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물만 주면 자지가 커지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기막히게도 신이 이 소원을 들어준다. 그 덕분에, 드디어 효리와 꿈에 그리던 앙앙♡ 퍽퍽퍽♡ 절륜 섹스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만남 어플? 효리야, 이거 뭐야? *** “서효리……. 존나 젖었네. 한 번도 이런 적 없었잖아. 내 자지 커졌다고 이러는 거야, 지금?” 이남이 보짓살을 비집고 한 자리 차지한 육봉을 쯔걱쯔걱 비벼댔다. 귀두가 보짓구멍부터 클리 위까지 스치며 성감을 자극했다. 그러다 가끔 잘못 튕겨서는, 그의 오줌 구멍이 클리를 덮쳤다. 그대로 빨아들일 듯 옴폭 감싸 좆물을 뷰릇뷰릇 뿜어댔다. “이, 이남아. 흣, 나 이거 무리일 거 같아. 커져도 너무 커졌어…. 나 이런 건 못 먹어. 응? 이남아아…….” 지금껏 먹고 다닌 그 어떤 자지보다도, 심지어는 미디어에서 봤던 양남 대물보다도 훨씬 큰 자지. 효리는 덜컥 겁이 나 애원했지만, 이남은 비릿한 미소만 흘렸다. “거짓말. 못 먹을 리 없어.” 찔퍽, 강한 힘이 비대한 귀두를 절반까지 파묻었다. 그가 빨리 보지 열라며 자지로 꾸늇꾸늇, 끈질기게 구애했다. “효리야, 나 소추잖아.” 그가 좆방망이를 단숨에 내리박았다. 단 하나뿐인 구멍을 무서운 놈에게 틀어막힌 보지에서 푸샤앗, 가엾게 물줄기가 쏘아져 나왔다. * 남주/ 민이남 (23) 소위 완소남. 훤칠한 키도, 체격도, 외모도, 성격과 집안 배경까지도 다 가졌다. 단 하나, 자지 크기만 빼고. 자지가 커져서 효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만이 유일한 소원이다. 순애보에 애교 많고 다정한 성격. 하지만 질투를 느끼면 고압적으로 변한다. * 여주/ 서효리 (23) 적극적이고 유혹적인 여성. 늘 배려심 많고 다정하며 이남과 마찬가지로 순애보지만, 실은 엉덩이가 가벼운 바람둥이 쓰레기다. 이남의 자지에 만족을 못 해 만남 어플을 쓰고 다녔다.
18+벽고 남친은 소독XX를 요구합니다
코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성격만 천생연분이 아니라 보지랑 자지도 천생연분이잖아….” #남성향주의 #역_벽고물♥ #애처롭게_벽에_끼었는데 #여친이_안_따먹어줘서 #걍_벽_부수고 #여친한테_좆_박는_이야기♥ #대문자F남친 #T발놈여친 지나의 남친, 소혁은 자정마다 벽에 낀다. 그때마다 벽 너머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지를 만지니, 여친인 지나가 애정 듬뿍 소독섹스해 주길 바란다. 하지만, 이 현상도 어언 1개월째. 사람이 30일 내내 섹스를 하고 살 순 없는 노릇이다. 지나는 슬슬 소혁의 상태에 무뎌지고, 그를 방임하기 시작한다. 이에 관심받고 싶은 질투쟁이 소혁은, 지나에게 자발적으로(?) 따먹히고자 하는데…. *** 극점이 무시무시한 귀두에 연신 찍혀 버리니 버거워 죽을 것만 같았다. 어찌나 세게 짓쳐 박는지, 몸이 마구잡이로 흔들려 숨 쉬는 것조차 힘들 지경이었다. “하하, 엄청나게 씹어 대고 있어…. 지나는 남친 자지, 후, 입에 무는 걸로도 모자라 아랫입으로도 먹고 싶었구나.” “아윽, 천, 천소혀억, 히끅─ 좀 살살, 응우읏……!” “아아… 네가 건방진 자지를 혼내주는 데 이렇게 진심일 줄은 몰랐네….” 혼내주긴커녕 푹푹 박히는 쪽은 지나였지만, 소혁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세뇌하듯 더운 숨을 불며 속삭였다. 근데 지나야, 이래서는 자지 풀 죽어 반성하긴커녕 더 기어오를 것 같은데. 나 자꾸 대들고 싶어지는데, 어떡하지? *남주/ 천소혁 (26) 원인 모를 사유로 매일 밤 벽에 자지가 끼는 남자. 남들이 지나가다 자지를 만지면 여친이 질투하며 자길 구해주고, 자기 거라고 마킹♡소독섹스를 해주길 바란다. 애교 많고 질투도 많은 멘헤라 남친. 성욕이 높다. 여친에게 듬뿍 사랑받고 싶다. *여주/ 손지나 (26) 일이 바빠 지친 직장인, 섬세한 남자친구 속마음도 몰라주는 T발놈. 남친에 대한 독점욕 따위 없다. 안 그래도 성욕 감당하랴 힘들었는데, 벽고 당했으니 이참에 누군가 저 대신 빨고 섹스해 주고 체력 관리해 주지 않으려나… 생각한다.거의 강아지 산책 알바 내놓은 느낌. 하지만 그 누구보다 남친을 사랑한다.
18+사령 소환했다가 최면❤교배 [e북]
코냥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최면 써보는 건 진짜 오랜만인데. 정신만이 아니라 보지에도 듣는가 보네….” #남성향주의 #악령_퇴치하려고_수호령_불렀더니 #나_괴롭히던_악령이 #수호령으로_소환됐다 #뒤치기 #교배프레스 #최면❤ #폭풍교배❤ 소유는 매물 사기를 당했다. 싸고 좋은 집이 있어 계약했더니, 글쎄. 밤마다 자지 귀신이 나와서 이전 세입자들 싹 도망간 집이었단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 집 구할 돈도 없고, 굿을 치를 돈도 없었다. 하는 수 없이 미친 자지 귀신 물리쳐 보겠다고 사령 소환 의식을 치렀는데…. “내가 네 수호령인데?” “뭐?” “내가 오늘부터 네 수호령이라고.” 왜 네가 거기서 나와?! *** “너무 좋아……. 큿, 드디어 나도 신부를 얻었어…. 네가 내 짝이, 아내가 되었어, 소유야…….” “하읏, 하아…….” “총각귀신 딱지도 이젠 졸업이야. 소유야…. 영혼결혼식 관심 있어? 우리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데, 하아, 결혼할까?” 아냐, 묻는 게 아냐. 역시 결혼하자. 결혼해야만 해……. 영이 미친놈처럼 외며 소유의 얼굴을 살폈다. 그러나 체위 탓에 그녀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서, 한 팔은 여전히 그녀의 허리를 옥죄고, 나머지 한 팔은 그녀의 목에 둘렀다. 전완근이 예술적으로 두드러지며 소유의 목을 꽈아악… 조였다. 턱 밑을 감싼 완력 탓에, 소유는 자동으로 고개를 들었다. 숨을 학학 토해내며 영을, 어쩌면 더 먼 곳을 올려다보았다. “소유야……. 나랑 결혼할 거지? 그렇지?” “흐읏…… 겨, 결─ 콜록, 안 돼…. 돈, 도온……. 내 금전우운…….” 쥐는 찍찍 울고, 소는 음매 울고, 호랑이는 어흥 운다는데. 영의 사랑스러운 신부는 아무래도 돈, 도온, 하고 우는 모양이었다. 그 애처로운 울음에, 영은 그녀의 어깻죽지에 머리를 비볐다. 이건 마음에 드는 대답이 아니었다. * 남주: 백영(???) - 나이 불명 총각 귀신. 소유가 계약한 월세방에 살고 있다. 힘이 세서 다른 귀신들은 그를 기피한다. 오순도순 함께 살 신부를 찾고 있다. 그래서 방에 남자가 이사 오면 자지로 후드려 패고, 들어온 여자도 제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불알로 두들겨 패서 쫓아냈다. 그 같은 고역(?) 끝에 완벽한 이상형, 찰떡궁합 소유를 만났다. * 여주: 신소유(25) - 싸고 컨디션 좋은 무난한 집에 살고 싶었을 뿐인 여자. 약간 다혈질에 입걸레다. 돈을 밝힌다. 겉보기에는 세 보이지만, 정신력이 약해서 최면에 쉽게 걸리는 타입. 굿 하는 비용 아끼려고 사령 소환하다가 백영을 소환해 버렸다.
18+최애 BL수가 나를 박아버렸다
코냥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안 되겠다. 다음 강의 째자.” #남성향주의 #1인칭시점 #까칠BL수였던_남자가 #HL공이_됩니다 #화장실에서_박히고 #모텔에서_박히고 #학교뒷골목에서_박힐_예정♥ 유하는 좋아하는 BL 웹툰에 빙의한다. 최애이자 까칠수인 선율이 공들에게 이러쿵저러쿵 당하는 장면을 직관할 생각에 신이 나지만, 실수로 관음하려던 걸 들키고 만다. 이에 공들이 위협적으로 다가오고, 오히려 선율이 공들을 물리치고 그녀를 구해주는데…. “……그 새끼들, 술에 최음제를 탔어.” 선율의 자지가 흉흉하게 서 있었다. “야, 너. 아다야?” “그게… 나한테 묻는 거면 아다는 아니긴 한데….” “하, 씨발.” 왜 내가 처음이 아니지…. 선율이 신경질적으로 중얼거렸다. 더 버티는 건 한계라는 듯, 가로등에만 의지하고 있던 그가 가까이 걸어왔다. 힘이 반쯤 풀리며 엄청난 무게가 훅, 몸을 덮쳤다. “채유하. 나 모텔 데려다줘.” *** 모든 일이 너무나 한순간에 벌어진 것만 같았다. 개파에서 만취해 버린 선율이, 그의 손에 구해진 나, 최음제, 모텔, 키스, 알몸……. 싸구려 대본집 속 클리셰라 해도 좋을 만큼 익숙한 단어의 나열이 머리를 진창 헤집었다. “선율아…… 코, 콘돔. 콘돔은 있어……?” “내가 걸레 새끼도 아니고, 그런 걸 갖고 다닐 리가 없잖아.” “그러면…….” “너랑 나 사이에 벽은 필요 없어. 그게 설령 콘돔 같은 1mm도 안 되는 두께일지라도.” “그, 그런…….” “살살 풀어주고 다정하게 하고 싶은데, 하아. 급해서 잘 안 되네.” 미안. 대뜸 귓구멍에 사과를 박아 넣은 그가 허리를 짓쳐 올렸다. *남주/ 이선율 (23) 다공일수 캠퍼스 BL 웹툰의 수였던 남자. 왜인지 원작 스토리를 벗어나 공들을 견제하고 유하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은근 계산속이다. 원하는 건 반드시 이루려는 끈기와 불도저 기질이 있다. 소유욕이 강하고 가끔 강압적. *여주/ 채유하 (23) BL을 좋아하는 흔한 오타쿠. 선율이 최애다. 빙의를 깨달았을 적엔 선율이 박히는 걸 볼 생각에 흥분했다. 그런데 정신 차려보니 박히는 건 자신이었다. 선율이 원작대로 공들과 엮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최애인 그의 말이라면 꼼짝 못 한다. 순진하고 순종적이다.
18+발정기 양들의 공용 교미 상대가 되었다
코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지금 가택 침입에, 비싼 화병도 깨 놓고 내빼시려고요?” #남성향주의 #7마리_울끈불끈_모브양들에게_돌려먹히고 #넘사피지컬♥스승양에게도_먹힘 #양_잡아먹으러_갔다가_따먹혔습니다♥ #감금 #자궁간 #펠라_이라마치오 #애널섹스 #페이스시팅 #파이즈리 #투홀투스틱 굶주린 늑대 수인, 진주는 어느 오두막에 먹음직스러운 7마리 양들이 산다는 소문을 듣는다. 배 불릴 생각에 신이 나 쳐들어간 그녀. 하지만 그곳에 토실토실한 양들은 없었다. 대신 우락부락한 데다 자지를 벌떡 세운 양 수인들이 그녀를 맞이했다. “암컷이다.” “암컷이군.” “드디어 걸려들었어.” 그들이 쿠퍼액을 뚝뚝 흘리며 진주를 에워쌌다. 잔뜩 흥분한 자지가 꺼떡거렸다. 진주는 도망치려 했지만, 양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개목걸이를 차고 침실에 감금당한다. “자, 잘못했어요! 늑대 살려!! 누가 좀 도와주세요……!!” *** 양들이 교미해야 한다며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한 명씩, 또는 두 명씩 들어와 그녀를 범했다. “예쁜아, 아직 체력 있지?” “우, 으읏…….” “지금부터 네 배를 앞뒤로 꽉꽉 채워줄 거거든? 부디 도중에 기절하지는 않기를 바라.” 입, 보지, 뒷구멍, 심지어는 가슴까지 온갖 부위란 부위가 전부 씨물 범벅이 되었다. 그녀는 7마리 양들에게 알차게 따먹힌 뒤 널브러졌다. 그래도 한 번씩은 떡을 쳤으니 끝이라고, 이제 드디어 쉴 수 있겠다고 생각했건만. “밤꽃 냄새가 진동을 하는구만. 이 녀석들, 스승은 기다리지도 않고 먼저 돌려 먹은 거냐?” 현관문이 열리고, 그 어떤 양과 견주어도 가장 위압적이고 거대한 양이 돌아왔다. 마지막 양 수인, 나머지 7마리의 스승. 오두막에 먹음직스러운 초식동물들이 산다는 헛소문을 퍼뜨린 원흉, 양이흑이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말좆만큼 커다란 좆이 뺨을 쿡쿡 찔렀다. “좋아, 신부님. 우선 내 크기에 익숙해져야 하니까 자지에 인사부터 하자.” *남주/ 양이흑 (27) 초식동물이라곤 생각 못 할 만큼 큰 키에 장대한 기골, 위협적인 좆을 가진 양 수인. 갓 스물 된 7마리 제자 양들과 생활 중이다. 교활하고 잔꾀가 좋다. 좋은 건 제자들과 나눠 먹는 성격. 성욕이 높다. 슬슬 신부를 갖고 싶은 나이. 육식동물 페티시가 있다. *여주/ 고진주 (28) 식탐 많고 활달하지만, 약한 개체라 사냥에 능통하지 못한 늑대 수인. 잘 속고 잘 휘말리는 성격. 양 잡아먹으러 갔다가 구멍이란 구멍은 다 따먹힌다.
18+마녀는 집착광 백설왕자에게 역공당한다
코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남성향주의 #소프트얀데레남♥ #반존대남♥ #나의_원수_박아주마 #아마도_복수물 #왕자가_자신에게_무관심한_여자에게_빠지는_클리셰 “왕족의 혈통을 끊으려 한 죄, 고작 이번 한두 번으론 안 끝나. 그러니 당신이 직접 내 혈통을 낳아주셔야겠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녀, 델라일라. 어느 날 마법 거울이 ‘백설공주’가 델라일라보다 아름답다고 말한다. 델라일라는 질투가 나 사냥꾼에게 공주를 죽이라 명한다. 이후, 7년간 신제품 개발과 연구에 치여 산 그녀. 오랜만에 거울을 불렀지만, 거울은 여전히 백설공주가 더 아름답다고 말한다. 뭐? 백설공주가 아직 살아있다고? 화난 델라일라는 직접 공주를 죽이러 가는데…. 고, 공주가…… 실은 남자였어?! *** “아하하…. 버둥거리는 거 봐. 내 좆이 좋아서 몸 둘 바를 모르겠나 봐.” 아이린이 차츰 속도를 높였다. 몸 정 가운데가 뻥 개통 당하는 것만 같았다. 그가 쑤퍽퍽퍽 소리 내며 고추를 속살에 박아댔다. “천천히 해주고 싶지만, 저도 7년을 참아서요. 하아, 전부 마녀 씨 탓이니까 이해하세요?” “그, 그게 왜 내 탓이─ 아흣, 아앙…!” 그가 혀로 윗입술을 핥았다. 하아, 거친 숨을 토해냈다. 제 좆을 받아먹으며 흐트러져 우는 델라일라를 감상했다. “귀여워. 그렇게나 원망하는 내 자지로 가고…. 마녀 씨도, 윽, 참 솔직하지 못하다. 안 그래요?” 아이린이 뒤에서 머리칼을 손가락에 돌돌 말았다. 쪽. 끄트머리에 입 맞추곤 한쪽으로 넘겼다. 흰 목을 드러내고 그 자리에 고개를 숙였다. “그러게 왜 나한테 예쁘다고 해요. 자기 모습이 어떤 줄도 모르고, 꼴리게…….” *남주/ 아이린 네버렛 레벨하르트 (2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자이자 왕자. 은근 나르시시스트, 제멋대로에 안하무인. 너무 예쁜 탓에 어릴 적 별명이 백설‘공주’였다. 이 때문에 델라일라에게 죽을 뻔했다. 모두가 자신을 사랑하는 게 당연한 세계에서 자랐기에, 자신을 미워하는 델라일라가 탐탁지 않다. 그것이 델라일라를 향한 뒤틀린 집착으로 자란다. *여주/ 델라일라 (401) 유능한 마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미에 관심이 많아 연구하다 보니 세계 원톱 화장품 회사 오너가 되었다. 학구열 높고 매사 열심인 노력가. 자신보다 아름다운 여자는 못 견디는 유치한 성격. 아이린이 여자인 줄 알고 죽이려다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