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린 | TIBIU
18+성녀가 천직이었습니다
주혜린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유나는 어느 날 지하철 사고를 당해 낯선 세계로 넘어오게 된다. 반짝이는 금발과 연한 분홍빛 눈동자. 변한 모습에 놀랄 새도 없이 유나는 자신을 찬양하는 목소리에 아연해진다. “아아, 성녀님이시다……!” “성녀 이브리아 님이 강림하셨다……!” 이브리아? 내가 300년 만에 나타난 성녀 이브리아라고? 어찌저찌 성녀 생활에 적응은 했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신성력을 보충하는 방법이… 남자와의 잠자리라고?” 유나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질렀다. “성녀님, 아래 위로 X을 먹고 있는 소감은 어떠십니까?” “삼키세요, 성녀님. 그래야 신성력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대신관과 성기사단장. 두 남자를 상대해야만 한다. 유나는 과연 성녀의 의무를 충실하게 마칠 수 있을까? #동정녀 #솔직녀 #3p #더티토크 #고수위 #대신관남주 #동정남 #장발남 #기사단장남주 #동정남 #절륜남
남주가 날 잡아먹으려고 한다
주혜린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이상한 공포물에 빙의했다. 문제는 훗날 남주에게 살해당하는 하녀로 빙의했다는 것이다. 도망치려고 했건만 여건이 따라 주지 않아 발만 동동 굴렀는데……. “지금은 꼬맹이잖아?” 지금 내 앞에 있는 건 꼬맹이 도련님일 뿐이다. “자, 도련님. 사람은 죽이면 안 된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사람은 죽이면 안 된다고 가르쳤다. 그래, 그렇게 가르쳤는데……. * * * “흐, 아응, 앗, 아앙, 아!” “로젤리아, 보지가 내 좆 너무 꽉 물어.” “그런, 흣, 소리 그만, 아읏!” 루셀의 움직임이 더욱 격해졌다. 아주 깊은 곳까지 치닫는 느낌에 결국 눈물이 흘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까와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앗, 아앙, 아, 흐아앙……!” 몸이 덜덜 떨리며 폭죽이라도 맞은 것처럼 머릿속이 하얗게 물들었다. 맞닿은 틈 사이로 애액이 줄줄 흐르고 내벽은 루셀의 것을 꽉 물었다. “사랑해, 로젤리아.” 귓가에 들리는 사랑 고백이 달콤하게 들리는 게 아니라 오싹 소름이 돋았다. 데드 플래그를 피했더니 이상한 플래그를 꽂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