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담 | TIBIU
18+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e북]
우야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임신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절륜남 #계략녀 #야망녀 입궁 첫날의 밤. 유리스는 황궁 구경에 나섰다. 정원을 산책하다가, 중앙궁 왼쪽에 위치한 고즈넉한 방 앞에서 알짱거렸다. ‘잉태의 방이라고 했지?’ 남녀가 한번 들어가면, 임신을 해야만 나올 수 있는 방 말이다. ‘구경이나 해 볼까? 언젠간 우리 황자님과 함께 올 수 있으니 말이야.’ 유리스가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들어섰을 때였다. 돌연, 그녀 뒤로 육중한 돌문이 닫혔다. “……어? 뭐, 뭐야!” “소용없어. 임신하기 전까진 못 나가.” “……여기서 뭐 하고 계세요?” “내 아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황자빈이 왔군.” 유리스의 목소리에 반가움이 묻어 있기도 잠시였다. 이곳이 어디인지를 깨달은 그녀의 얼굴은 금세 사색이 되었다. 남편의 형, 황태자 렌과 단둘이 이곳에 갇혔다! * “이 문은 이제 열리지 않아. 네가 내 아이를 임신하거나, 혹은 우리 둘 중 하나가 시체가 되기 전까지는.” “잘못했어요. 정말 잘못했어요.” 자리에 주저 앉은 유리스가 사죄를 시작했다. “정말로,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요. 두 분의 동침을 방해하려던 게 아니에요…” “걱정 마라. 동생 놈보다야 내가 훨씬 만족시켜 줄 테니. 평생 잊지 못할 밤을 만들어 주지. 황자빈.” 황태자는 반항하는 손목을 가볍게 잡아 뒤로 돌려 한 손으로 제압했다. 다른 한 손은 다시금 풍만한 가슴을 탐했다. 드레스의 얇은 천 위로 느껴지는 둥글고 부드러운 감촉이 아찔했다. 손가락으로 봉긋한 정점을 부드럽게 굴리자, 유리스의 입술 사이로 억눌린 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무도회에서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고 내 동생을 유혹했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지. 그 탐스러운 것을 무기로 쓸 줄 아는 영리한 여자인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내숭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18+그 첩이 난교로 복수하는 법 [e북]
우야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빙의물 #영혼체인지 #궁정로맨스 #신분차이 #복수물 #피폐물 #고수위 #하드코어 #절륜남 #배덕감 #다인망상 #임신공격 #능욕남 #타락녀 #황실로맨스 #신분역전 #참교육 “가진 건 몸뚱이밖에 없는 천한 것. 네까짓 게 감히 황제를 홀려?” 차가운 감옥 바닥, 황후 이벨린은 경멸 어린 눈으로 아멜리아의 턱을 구둣발로 짓이겼다. 완벽한 어둠 속에 홀로 남겨진 그때, 어머니의 유품인 목걸이가 기이한 빛을 내뿜었다. [당신은 상대를 지정하여 몸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영혼 교체 유효 시간 : 자정까지] 아멜리아는 주저 없이 외쳤다. “이벨린 황후와 바꾸어 줘.” 정신을 차렸을 때, 아멜리아는 더 이상 차가운 돌바닥 위에 있지 않았다.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 거울 속에는 자신을 모욕했던 황후의 얼굴이 있었다. 남은 시간은 단 3시간. 이벨린을 가장 처참하게 망가뜨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아멜리아는 황후의 몸으로 가장 얇고 음탕한 실크 가운만을 걸친 채 황실 서고로 향했다. 그곳에는 제국 최고의 바람둥이이자, 입이 가볍기로 소문난 거상 카일 인젝슨이 있었다. “황후 폐하? 이 밤중에 그런 옷차림으로 어쩐 일이십니까?” “잠이 안 와서요. 밤을 함께 보낼 책이 있나 해서.” 일부러 어깨끈을 흘려 내리며 다가가는 아멜리아의 눈빛은 무고함을 가장한 채 도발적으로 빛났다. 등 뒤로 밀착해 오는 사내의 단단한 가슴팍, 귓가를 간지럽히는 뜨거운 숨결. “제가 찾던 건 사실 책이 아니에요. 가령…… 이런 것.” 아멜리아는 그의 손을 잡아 자신의 맨가슴 위로 이끌었다. 고결한 황후의 몸이 낯선 사내의 손길 아래서 너무나 쉽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이 밤이 너무 길고 외로워서요. 경께서 저의 ‘말동무’가 되어 주시겠어요? 폐하를 대신해서.” * “황후 폐하, 폐하의 보지는 생각보다 훨씬 더 음탕하게 젖어 있군요.” 카일의 거친 손길이 이벨린의 하얀 가슴을 짓이기고, 그녀가 평생 지켜 온 순결한 구멍 속으로 사내의 뜨겁고 거대한 것이 무자비하게 박혀 들어간다. “아, 아윽! 그만, 너무…… 너무 깊어!” “황제가 길을 안 뚫어 준 모양인데, 오늘 내가 이 보짓길을 아주 확실하게 넓혀 드리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 첩이 난교로 복수하는 법》
18+시아버지의 며느리 몸 검사 [e북]
우야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금단의관계 #배덕감 #강압적관계 #시부모 #며느리 #첫경험 #나이차이 #하드코어 #능욕남 #절륜남 #순진녀 #타락녀 “가까이. 더 가까이 와라.” 흑단 책상 너머, 황제 닉스의 서늘한 명령이 아멜리아를 옥죄었다. 제국의 미래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라는 황제의 엄중한 요구. 아멜리아는 떨리는 손으로 화려한 드레스를 벗어 던졌고, 황제의 차가운 금속 반지가 그녀의 하얀 맨살을 훑어 내렸다. “젖은 풍성하여 후사를 굶기지 않아야 하고, 골반은 깊어 황손을 품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황가의 며느리가 갖춰야 할 본질이지.” 단순한 신체검사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황제의 손가락이 은밀한 내벽을 파고들고, 그의 뜨거운 혀가 가장 수치스러운 곳을 탐하는 순간 아멜리아의 이성은 무너져 내렸다. 황제는 겁먹은 며느리를 책상 위로 거칠게 눕히며, 자신의 거대한 것을 단숨에 밀어 넣었다. 뻐억♡! “아아앙! 폐, 폐하! 이건 검사가, 검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시아버지의 며느리 몸 검사》
18+분홍빛 조개 구두 [e북]
우야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신데렐라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여주찾기 #구원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가난녀 “나랑 같이 있자. 응? 이 밤은 아직 길어.” “……정말 가야 해요.” 무도회장의 커다란 괘종시계가 정각을 알리며 웅장하게 울리자, 왕자에게 제 가슴을 비비던 엘리스가 무도회장을 떠났다. 따라 나갔지만 늦었다. “……진짜 갔군.” 그때 차가운 대리석 계단 위에서 무언가 반짝이는 것이 눈에 띄었다. 아리오는 허리를 숙여 구두를 집어 들었다. “…음.” 아리오는 미간을 찌푸렸다. 무언가 이상했다. “…털 구두였는데.” 복슬복슬한 검은 털로 장식된, 보기만 해도 따뜻해 보이는 털 구두. 그럼 이 유리 구두는 대체 누구의 것이란 말인가. * 마침내 그녀를 찾았다. 그리고 검은 털 구두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부끄럽지만, 속옷을 살 돈이 없어 입지 못했습니다. 다른 여인들처럼 체모를 관리받을 형편도 되지 못했고요.” “아.” 그건, 은밀한 치마 속을 비추는 거울이었다. “……그런 거였나.” “흑…… 부끄럽습니다.” “그럴 필요 없다. 앞으로는 부끄러울 일이 없도록 내가 직접 관리해 주지.” 아리오는 엘리스의 잿빛 드레스 자락을 움켜쥐었다. 망설임 없는 손길로 치마를 걷어 올리자, 그녀의 고백이 만들어 낸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쉬이, 긴장 풀어. 금방 끝날 거야. 이 아름다운 숲을 나만의 정원으로 만들어 줄 테니.” 뻣뻣하게 굳은 그녀의 몸을 부드럽게 어르며, 아리오는 날카로운 면도칼을 집어 들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분홍빛 조개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