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레인 | TIBIU
18+그래, 더 버텨 봐
블랙레인 · 同居 · 监禁漫画连载부잣집 남자들이 자주 찾는 바에서, 빨대를 꽂을 만한 ‘호구’를 탐색하는 것이 취미이자 직업인 정수현. 평소와 다를 것 없던 방문객 중, 순진하고 곰 같은 남자가 그의 눈에 들어온다. “도진씨 덕분에 오늘 하룻밤은 행복하겠네요.” “설마 저에게 딱 하룻밤만 허락할 생각인 겁니까?” 마주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룻밤, 그 이상을 원하는 남자. 그와 밤을 보낸 후, 수현이 아무 작업도 하지 않았음에도 남자는 거액의 현금과 함께 계약을 제안한다. “내가 입금하는 순간, 수현씨는 이제 내 겁니다. 후회 안 하시겠습니까?” 망설이지 않고 계좌에 입금된 1억. ……이 남자, 정말 괜찮은 걸까? 고민도 잠시, 수현은 그 위험한 거래에 선뜻 몸을 내맡기는데- [본문 중에서] 짜악-. 상대의 커다란 손이 어림도 없다는 듯 수현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가차 없는 손길에 도톰하게 살이 붙은 새하얀 수현의 엉덩이가 양쪽 모두 붉게 변했다. “아읏! 아파……, 아파요. 제발…….” “여기에 손가락까지 받아먹고 싶지 않으면 더 야무지게 물어.” 수현의 부어오른 전립선을 짓뭉개던 곰, 공도진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성기를 끝까지 뒤로 물렸다가 퍽 소리가 나도록 다시 깊숙이 박아넣었다. “아읏. 흐으읍…….” 도진은 수현의 골반을 잡고 다시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쫀득하게 빨아당기는 수현에게 흠뻑 취한 듯 도진의 목 핏줄이 돋아났다. “아앙, 하읍, 아으응!” 둘의 쾌감이 극에 치달았을 때, 도진은 커다란 손으로 수현의 목을 쥐었다. 한 손안에 잡힐 듯한 수현의 얇고 하얀 목이 도진의 가학성을 부추겼다.
18+디스트로이어(Destroyer)
군싹도,블랙레인 · 王族/贵族 · 温柔攻漫画连载[작품 줄거리] 어느 날, 한스는 카프레 뒤엄과 마주친다. 분명 과거에 자신이 죽였던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수도원 안을 다니는 것에 혼란을 느끼며 잊고 있던 기억을 하나둘 떠올리기 시작한다. “아, 아앗! 이상, 이상해! 카, 카프레!” “쉬이,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한스?” 저 카프레 뒤엄이 인간일 리가 없다. 필시 악마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한스는 점점 카프레의 유혹에 잠식되어 가는데……. [본문 중에서] “한스 요반니. 카프레 뒤엄을 사랑한 죄.” 카프레의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처럼 심장에 박혔다.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도, 한스 본인은 알고있다. 카프레가 진실만을 말하고 있단 걸. “너무나 사랑해서, 그와 빠구리를 뜨고 싶었던 죄.” 한스는 절대 인정하지 않겠지만, 그의 몸은 이미 카프레의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리고, 네 죄를 숨긴 죄.” 카프레가 몸을 숙이며, 그의 솟아오른 물건이 비부에 바짝 밀착되었다. 단단한 심지를 감싼 물컹한 살덩어리에 한스는 마지막으로 팔딱거렸다. 그조차도 몸을 짓누르는 카프레에 의해 저지되었지만. “다 갚아야지.” 그리고 카프레는 한스의 몸을 관통했다. 고통은 없었다. 그저 이상하고 야릇한 감각이, 다시 한번 기억 속에서 되살아날 뿐. [작품 줄거리] 제국민을 납치해 사람 장사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아우디크 크리안 공작은 불시에 백작 저를 방문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낡은 상의 하나만을 걸친 채 떨고 있는 아름다운 아이, 폴린을 보게 된다. 첫눈에 그를 제 것으로 삼겠다고 마음 먹은 아우디크. “너는 나와 같이 가면 된다.” 아우디크는 백작저에서 성착취를 당하던 폴린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다. 그리고 폴린을 구슬리기도 하고, 혹독한 벌을 주기도 하며 조금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하는데……. [본문 중에서] “힘 풀어. 그래야 목구멍이 열리지.” “우으흐.” 아우디크의 성기가 끊임없이 짓치고 들어왔다. 폴린은 생리적 눈물을 흘리며 이물감을 견디지 못하고 구역질했다. 눈가도 발갛게 변했다. “폴린, 내 좆이 여기까지 들어왔어.” 아우디크가 불룩 튀어나온 목 부분을 손으로 더듬자, 폴린의 눈물 줄기가 더 강해졌다. 그의 고간에 닿을 정도가 되자, 폴린의 숨통이 완전히 막혔다. 폴린은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몸을 비틀고 바르작거렸다. 그러면서도 아우디크를 밀쳐내지 못하고 손톱을 세워 제 몸을 긁어댔다. 어떻게든 숨을 쉬어보고 싶다는 표현이었다. 이윽고 빛을 잃은 금안이 뒤로 넘어갔다.
18+나를 가져 보세요
블랙레인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BDSM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대부업체 ‘벤처 캐피탈’의 젊은 대표, 재계의 다크호스이자 타고난 도미넌트인 공현성. 그리고 부도 위기에 처한 미디어 제작 기업 혜수의 대표, 이연수. 연수는 현성의 투자로 회사를 살리기 위해 감히 그에게 일대일 미팅을 청하는 모험을 감행한다. “저는 혜수를 계속 운영하고 싶습니다.” “미안합니다. 제게 이득이 전혀 없는 요청을 들어줄 만큼 너그러운 편은 아니라서요.” 그리고, 현성의 서브미시브가 되겠다는 대담한 도박까지 감행하는데. “플레이를 해본 적도 없습니까?” “네. 대표님을 봤던 그날……, 끝내 용기를 내지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죠. 우리 회사는 혜수에 투자하지 않겠습니다.” “자신 없으세요? 절 길들여 보는 재미가 있으실 텐데요.” 현성을 도발해서 겨우 계약에 성공하지만……. ‘플레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연수가 과연 현성을 만족시키는 섭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제 회사와 인생을 건 플레이가 시작된다. [본문 중에서] 예기치 못한 핸드 스팽킹에 깜짝 놀랐다. 옷을 입고 있는데도 엉덩이 살갗이 따끔거리고, 뼈가 묵직하게 울렸다. “움직이지 말랬어.” 현성은 연수의 양 손목을 모아 한 손에 움켜쥐고, 페로몬을 더 강하게 풀어냈다. 연수는 페로몬에 절어 뇌가 녹는 기분이 들면서 통제력을 잃어갔다. 방안에 딸기향이 옅은 안개처럼 퍼졌다. 짜악, 짝! 연수의 엉덩이에 또 불이 났다. 페로몬에 취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현성에게 맞을 때마다 몸이 크게 휘청였다. “또 허락도 없이 페로몬 흘리면 엉덩이 맞는 걸로 안 끝나. 알아들었어?” “흐으……네.” 몸을 휩쓰는 흥분감을 이겨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게 적나라하게 보이자, 현성은 연수를 더 괴롭히고 싶어졌다. “이것도 못 참는 인내심 없는 섭은 필요 없어.”
12월 31일, 그리고 하루 더
하오츠,블랙레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진아, 내일 사과하는 의미로 둘이서 시간 보냈으면 하는데, 어때?] 여지 하나 없이 걷어차인 5년 간의 짝사랑 상대에게서 온 문자. 한참 망설이다 나간 약속 장소에는 ‘형’이긴 하지만 ‘형’이 아닌 상대가 나와 있었다. 진은 올해의 마지막 날을, 그와 함께 보내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형이 손을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졌다. 흥분감에 절어가면서 절로 엉덩이가 달싹거렸다. “그렇게 금방 가면 재미없지.” 형은 내가 절정에 오르려 할 때 움직임을 멈췄다. 그의 손이 내 프리컴으로 축축하게 젖었다. “장, 장난치지 마!” “……이제 반말이네?” “……요.” 형은 내 반응이 재밌다는 듯이 웃으며 다시 내 성기를 잡고 흔들었다. 올해의 마지막 목표는 하나뿐이다. 회사 선배인 제윤에 대한 마음을 접는 것. 애써 마음을 정리하려고 하는 동우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 다른 사람들 다, 자기 애인이랑, 가족이랑 같이 보낸다잖아. 혼자 보내야 하는데, 그러기 싫어. 다른 사람도 아닌 왜 하필 나한테? 동우는 의문을 가지면서도 제윤의 전화에 서둘러 나가고,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그냥, 선배님……. 키, 키스 잘하시는 거 같아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제대로 말해 봐.” 대답을 회피하려 들어도, 제윤은 짓궂게 계속 물어왔다. “그걸…… 꼭 말로 해야지 알아요?” “듣고 싶어.” 두 사람은 대화가 부족했다. 오래 알고 지냈을 뿐 서로에 대해서 아는 것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했다. “네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느끼는지……. 알고 싶어.”
네가 떼 줘!
블랙레인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친구>연인 #사랑꾼공 #계략수 “네가 떼 줘. …내 아다.” 종강 기념으로 고깃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호진은 절친한 친구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해찬의 말을 듣고 경악한다. 놀란 마음을 겨우 추스른 호진은 취한 해찬을 집으로 데려가 곱게 재우려 하지만, 해찬은 씻겨 달라며 옷을 벗어 던지고는 그에게 키스해 오는데…. * “흐으으.” 해찬의 입에서 심장을 녹이는 신음이 터졌다. 호진의 혀는 신음을 살라 먹고, 더 뜨거워졌다. 해찬의 혀를 쪽쪽 빨고 뱀이 먹잇감을 휘감듯이 탐하자, 흥분감이 끓어오르면서 온몸에 뻗은 혈관으로 찌릿찌릿한 감각이 퍼졌다. 해찬 위에 올라타 있는 호진은 제 엉덩이를 톡톡 건드리는 존재를 느꼈다. 그는 키스를 퍼부으면서 손을 뒤로 뻗어 발칙하게 존재감을 드러낸 살덩이를 쥐었다. “하으읏.” 쥐기만 했을 뿐인데도 해찬의 입에서 예민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내가 너무 아껴 두고 있었다. 그렇지?”
18+친애하는 나의 주인님
블랙레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순정 반, 지배당하고 싶은 욕구 반. 일 년 내내 회사 팀장인 한재연을 짝사랑해 온 기혜성. 꿈만 꾸다 말 관계라 생각했지만…… “난 기 주임이 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내 침대에 누워 있는지가 궁금하고. 그것도 니플에 클램프까지 달고서 말입니다.” 그의 말에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고 말았다. [본문 중에서] “발정 난 댕댕이가 겨우 이 정도로 충분할 리가.” 주인님은 탄트라 체어 옆에 의자를 끌어당겨 앉고는 커다랗고 따뜻한 손으로 내 성기를 그러쥐었다. “하으읏!” “이것 봐. 또 좆을 세우잖아.” 주인님 손에 성기가 감싸이자마자, 한껏 예민해진 몸이 절로 신음을 뱉어냈다. 정액이 묻은 내 성기는 주인님 손과 마찰되면서 질척한 소리를 냈다. 내 골반은 언제 힘이 빠졌냐는 듯이 마구 들썩이기 시작했다. “엉덩이 흔들어대는 게 야해 빠졌어. 회사 팀장 앞에서 이러는 게 부끄럽지도 않아?” “아으, 부끄, 흡, 러워, ……흐으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