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곡필 | TIBIU
18+마이 알파(My Alpha)
문곡필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양성구유 #자보드립 #피스트퍽 #배뇨플 #노팅 운명의 상대인 하성과 어렸을 때 헤어지고 유학을 떠났던 하늘이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앞으로 둘이 함께 살 집에 처음 들어온 하늘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바로, 하성이 쓰는 물건에 전부 자신의 페로몬을 묻혀 놓고, 그의 침대에 올라가 언제든지 자지가 들어올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 “이게 뭐 하는 거죠?” “애기야, 흐응. 널 위해서 적셔 놨어. 어서 박아 줘…….” 재회하자마자 첫 키스, 첫 섹스, 첫 노팅까지. 한 방에 전부 다 끝내 버린 두 사람. 앞으로 매일매일 사랑하는 하성과 음란한 일만 하면서 붙어먹을 생각에 가득 찬 하늘에게 갑자기 하성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하는데……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사귀는 사이는 아니죠.” “왜? 우리 키스도 하고 섹스도 했잖아. 같이 살고. 애기도 내 보지 좋아하는 거 아니야? 어제도 보지 빨아 줬잖아.” “그거야 운명의 상대니까 어쩔 수 없었던 거고.”
18+음란한 성수
문곡필 · 架空历史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양성구유 #모유플 #자보드립주의 #모브다수 빈민가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던 미세르. 어느 날 교황이 그를 찾아와 신전으로 데려갔다. 아무것도 몰라 불안에 떠는 미세르에게 교황은 인자한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 신전은 모두 저마다 하는 일이 있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신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아…….”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미세르님은 특별하시니까요.” 가슴을 쓰다듬던 손이 천천히 내려가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미세르는 입술을 꽉 깨물었다. “이렇게 겉으로 봐서는 남자이지만…… 보지를 가지고 계시잖습니까.” 교황은 미세르가 꼭꼭 숨겨 왔던 비밀을 알고 있었다. “흐윽…….” “미세르님이 하실 일이란 이 가슴과 보지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미세르의 젖과 애액은 많은 이들을 구원해줄 성수였다. “침례는 아주 신성하고 고귀한 일입니다. 전혀 부끄럽거나 더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미세르는 매일 성수를 신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주게 되는데…….
18+에스퍼의 은밀한 비밀 [e북]
문곡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욕설,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국내 유일 S급 에스퍼 황격현. 오만한 그의 앞에 SS급 가이드 도원후가 나타난다. “닥치고 넌 폭주 위험도 내리면 꺼져.” ‘은밀한 비밀’ 때문에 접촉 가이딩을 거부하던 격현은 원후의 가이딩에 속절없이 무너진다. 무심한 표정으로, 효율만을 따지는 도원후 가이드.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 * “아흐으……. 더러운 걸, 하흣. 어디에다, 비벼.” “사용한 적도 없는데 너무하네요.” “웃기지, 마. 씨발. 개새끼가 어디서 자지를 자꾸……!” “개자지 넣어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요.” 힘도 풀면 좋고. 안 들어가잖아. 원후가 귀두 아래를 비비자, 질척한 소리와 함께 보지즙이 튀었다. “흐익! 으응!” 이제야 들어가네.
18+챌린지! 워크플레이 : 마사지
문곡필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의 직업 관련 일들은 모두 창작된 것이며, 실제 직업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하드코어 #모브공 전직 아이돌 출신, 200만 구독자를 가진 너튜버 이규호. 운동 콘텐츠를 주로 촬영하던 그가 새로운 콘텐츠를 가져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레츠고바디 규바디! 규바디 채널을 운영하는 규쨩 이규호입니다.” 그가 가져온 콘텐츠는 바로 이색적인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첫 촬영을 마친 규호는 두 번째 촬영하러 왔다. “오늘 체험해 볼 직업은 마사지사입니다.” 조명이 어둡고 따듯한 방으로 들어간 그는 수영복 보다도 작은 마이크로 비키니를 받게 되는데……. “이걸 몸에 바르셔야 합니다.” 젖소가 된 여운이 남아 아직 젖을 질질 흘리고 있는 번들거리는 가슴 위로 오일이 뿌려지자 서로 섞여 몸을 타고 흘러 내려갔다. “흐앙! 살살 발라 주세요…….” “다음 체험해 볼 직업은 뭐가 좋을까요. 댓글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18+챌린지! 워크플레이 : 대학 조교
문곡필 · 喜剧 · 日常漫画连载※ 본 작품의 직업 관련 일들은 모두 창작된 것이며, 실제 직업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하드코어 #모브공 직업 체험 콘텐츠를 진행하는 전직 아이돌 출신 운동 너튜버 이규호. 그가 이번에도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레츠고바디 규바디! 규바디 채널을 운영하는 규쨩 이규호입니다.” “오늘 체험해 볼 직업은 대학 조교입니다.” 알려주기 위해 만난 조교는 가운데가 뚫린 바지를 입고 있었다. “교수님의 원활한 강의를 위해서 좆물을 빼주시면 됩니다.” 수많은 학생이 있는 강의실로 들어간 그는 교단에 서서 엎드리게 되는데……. 잡고 벌린 엉덩이 앞에 조교는 얼굴을 들이밀고 뒷구멍을 쑤셨다. “교수님이 강의를 들어가시기 전에 후장을 풀어 놔야 해요.” “으응! 좆물은 후장에 빼주세요…….”
글라디올러스
문곡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하드코어 #능욕연하공 #다마공 #미인연상수 #상처수 조직 내 의사로 일하고 있지만 실상은 회장의 정부나 다름없는 백설. 회장의 품에 안겨 웃음 짓는 일상에 지쳐 있던 그의 앞에 긴 외국 생활을 끝내고 돌아왔다는 전무, 주호가 나타난다. 회장 앞에서 주눅이 들기는커녕 코웃음까지 치는 그에게 백설은 충동적으로 같이 밤을 보낼 것을 제안한다. “시간…… 있어요?” “뭐?” “시간 있으면 저랑 있어요.” 이주호는 흥미롭다는 듯 그런 백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헉.” “구슬 좆 처음 봐?” 눈을 떼지 못하고 충격받은 듯한 백설에 이주호는 웃음을 지었다. “더 세게 쥐어. 이렇게 좆 빨아서는 되겠어? 종일 좆만 빨다 끝나겠네.” 그렇게 시작된 관계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다. 백설은 그가 자신을 회장에게서 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인지 가늠하기 위해 주호와의 밤을 대가로 무언가를 요구하고 시험하면서도. 점점 그의 취향에 길들어 가는데…….
18+챌린지! 워크플레이 : 우유 목장
문곡필 · 喜剧 · 日常漫画连载※ 본 작품의 직업 관련 일들은 모두 창작된 것이며, 실제 직업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하드코어 #모유플 #떡대수 #얼빠수 #모브공 전직 아이돌 출신, 200만 구독자를 가진 너튜버 이규호. 운동 콘텐츠를 주로 촬영하던 그가 새로운 콘텐츠를 가져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레츠고바디 규바디! 규바디 채널을 운영하는 규쨩 이규호입니다.” 그가 가져온 콘텐츠는 바로. “오늘 대망의 첫 번째로 직업 체험해 볼 곳은 젖소 목장입니다!” 목장 안에는 하나 같이 우락부락한 근육들로 알찬 몸을 가진 젖소들이 젖을 짜내고 있었다. “규짱님이 하실 일은 젖소가 되는 겁니다.” 규호는 젖소가 되어 젖을 짜게 되는데……. 근육으로 단단하던 가슴은 이제 젖이 차올라 말랑말랑해지고, “여기 빨아주세요. 젖길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아, 흐읏. 저, 젖은…….” “제가 만든 우유는 구독자 세 분에게 보내드릴 거니까요.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 란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