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즐 | TIBIU
반지하
연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제적 관계, 마약, 살인,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 등 현실적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길동 빌라촌 반지하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고등학생 우빈우.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있다. 우빈우는 어느 날 살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심지어 살인자와 자꾸만 우연한 계기로 엮이게 되는데……. 살인자와의 관계를 통해, 우빈우의 비루하던 삶은 급변하기 시작한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은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빈우(수):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처량해 보이는 인물. 그 분위기 때문인지, 삶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진해위(공): 아름답지만, 사람을 짐승 도축하듯 죽이곤 하는 살인자. 어째서인지 우빈우에게만은 예외적으로 행동하곤 한다. 한도경(공): 집주인 아주머니의 아들, 경찰대 출신 경찰. 어떤 경쟁에서도 져 본 적이 없는 알파남. 그러나 우빈우는 그의 인생에서 변수가 된다.![바다에서는 빛이 필요하지 않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바다에서는 빛이 필요하지 않아 [e북]
연즐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제적 관계, 잔인한 묘사 등 현실적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 및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도운 씨는 평균 이하잖아요.” 면접장에서 자신을 탈탈 턴 다음 깔끔하게 탈락시켜 버린 면접관, 은주헌. 어느 날 정신을 잃고 눈을 떠 보니 그 재수 없는 놈과 무인도에 버려져 있었다. 그때는 몰랐다. “우리 궁합이 엄청 좋네요. 느껴지지? 구멍이 내 거에 딱 맞춘 것처럼 찰지게 들러붙잖아.” 퇴로도 없는 섬에 갇힌 채 은주헌에게 붙잡혀 밤낮 없이 시달리게 될 줄은. 게다가. “기다렸어, 네가 나한테 와 주기를.” 끔찍이 싫어했던 그가 한 줄기 빛이 되어 자신의 외롭고 어두운 세계에 끼어들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