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별외계인 | TIBIU
18+찰나의 일탈
사과별외계인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내가 널 못 찾을 줄 알았어?” 인기 없는 아이돌로 버텨 온 지 어느덧 10년. 악플에 힘들어하던 이수는 충동적으로 죽음을 결심하고 옥상 난간에 선다. 그 순간, 천재 아이돌로 불리는 서우현이 그녀를 막아서며 갑작스럽게 관계를 제안하는데…. 황당했던 정사 이후 얼떨결에 도망친 이수였으나, 그와의 인연은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 한 통으로 다시 이어지게 된다. #유혹남 #절륜남 #동정녀 #철벽녀 * 그는 내 좁은 가랑이 사이에 귀두 끝부분을 대고 살살 문질렀다. 안심하라던 그의 말대로 두툼하면서도 단단한 성기가 허벅지 안쪽 살에 닿았다. 손끝처럼 매끄럽고 보송보송하던 그의 물건 역시 선단에서 흘러나온 쿠퍼 액으로 눅진해졌을 무렵. 그가 내 귓가에 대고 더운 숨을 불어 대며 속삭이듯 말했다. “봐. 완전히 젖었어. 너도… 그리고 나도.” 나른한 웃음소리만큼이나 중저음으로 낮게 깔리는 어조에 귓속이 간질거렸다.
18+바닷가 별장에서 전남친 부부와 스와핑 임신
사과별외계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스와핑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절륜남 #순정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남편의 외도를 알고 있었지만 묵인하고 있던 수아는 누군가의 문자를 받고 남편이 있다는 바닷가 빌라로 향한다. 그곳에서 집안의 반대로 헤어져야만 했던 전남친 지훈을 만나게 된다. “윤수아, 방금 들었어? 네 남편이랑 내 와이프가 달라붙은 것도 모자라 둘이 애 갖자고 하는 거.” *윤수아 (29) 석진의 아내. 지훈의 전여친. 지훈을 떼어내기 위해 석진과 급히 결혼했고, 섹스리스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훈 (32) 예린의 남편. 수아의 전남친. 수아와 헤어진 후, 성기능 불구 상태. 그로 인해 예린은 석진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수아처럼 예린과 석진 사이를 지켜보다가 더 이상 선 넘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수아를 자신의 별장으로 불러낸다. 수아를 보자마자 잃었던 성기능이 회복된다. *차예린 (31)지훈의 아내. 석진의 전여친. *이석진 (31) 수아의 남편. 예린의 전남친.
18+윗집 조폭의 대물을 마주하면 생기는 일
사과별외계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폭남 #직진남 #절륜남 #고수위 “네가 날 돕겠다고 나섰으니 나도 보답을 해야지. 오르가슴이란 거, 알게 해 줄게.” 재혼한 친모 집에 얹혀사는 수연은 새아버지와 친모의 홀대에 못 이겨 집을 나오기로 결심한다. 한데 짐을 챙기러 간 당일, 엘리베이터에서 부하에게 속아 발정제를 맞고 괴로워하는 윗집 조폭을 만난다. 그는 수연에게 발기 해소를 도와달라 부탁하며,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다고 손을 내미는데…. * “왜 이렇게 신중해요. 급한 쪽은 태진 씨면서.” 그 말에 정곡을 찔린 걸까. 태진이 깊은 한숨을 내뱉으며 두 눈을 잠시 질끈 감았다 떴다. “난 최대한 조심하려고 했어. 네가 넣어 달라고 조른 거야. 알겠어?” 수연은 태진의 말에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으응….” 알았다는 말을 막 내뱉으려던 순간. 쑤컹, 하고 굵고 기다란 좆 대가리가 수연의 구멍을 파고들었다. 그의 것에 몸이 완전히 꿰여 버린 수연은 너무 놀라 소리도 내지 못하고 깔딱대는 숨만 내뱉었다. “거봐. 감당하지도 못할 거. 왜 자꾸 졸라.” 수연이 태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 “태, 태진 씨랑… 빨리하고 싶었어요. 빨리, 많이, 오래오래 해서 태진 씨 성기를 빨리 가라앉혀 주고 싶어서.” 하, 하고 태진은 헛웃음을 뱉어 냈다. “아, 이거, 씨발….” 낮게 욕지거리한 뒤 태진이 수연의 입술에 쪽 하고 짧게 입맞춤했다. “완전히 코 꿰여 버린 것 같은데.”
18+의붓 오빠에게 정자 기증을 부탁했다가 그만
사과별외계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순진녀 #계략남 #고수위 #씬중심 의붓오빠에게 정자 기증을 부탁했을 뿐인데 먹혀 버렸다! 생리 불순에 대한 고민으로 방문한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은 나연. 정자 기증으로 임신을 해보려 하지만, 모르는 이의 아기를 낳는 것이 못내 부담스럽던 찰나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는데. “저에게… 오빠의 정자를 기증해 주실 수 없나요?” *여주/ 이나연 (20) 조기 폐경 진단을 받고 마지막 발악을 해보기로 한다. *남주/ 이진헌 (30) 재혼했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멀어진 의붓여동생이 갑자기 찾아와 황당한 부탁을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선뜻 응하게 된다.
18+실연에는 새오빠가 특효약
사과별외계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첫사랑 #재회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짝사랑남 #상처녀 # 짝사랑녀 #순정녀 절친과 남자친구가 속이고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은채. 남친을 위한 요리에 쓰일 재료를 손질하다가 손이 베인 순간, 뒤에서 들려온 익숙한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게 되는데... *** 부엌에서 지혁을 끌고 자신 있게 방에 들어올 때까지만 해도 배덕한 욕정에 사로잡혀 들끓어대던 몸은 금방 현실을 깨닫고 서서히 식어갔다. 망설이는 은채를 알아챈 걸까. 지혁이 느른한 웃음을 흘리며 말했다. “입으로 한번 빼주면 다음부턴 수월해질 것 같은데. 할 수 있겠어?” “네? 입이요?” “왜? 할 수 없나? 내가 새오빠라서? 하지만 우린 진짜로 피가 섞인 남매도 아닌데, 이렇게 세우게 해놓고 모른 척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남주/ 권지혁 (29) 은채가 고등학생 시절 짝사랑했던 오빠. 엄마의 재혼으로 의붓남매가 되었다. 현재 미국에 있는 다국적 제약회사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중. *여주/ 서은채 (28) 지혁의 의붓여동생. 남자친구와 절친이 바람을 피운 일로 상처를 많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