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교태 | TIBIU
作者档案
교태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교태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비공식 업무
교태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빚더미에 앉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낮에는 복원가로, 밤에는 음지에서 정교한 위작을 만들며 연명하던 여은성. 어느 날, 세계적인 미술계의 거물 녹스 바스커빌이 한국에 입국한다. 녹스는 수많은 베테랑을 제쳐두고 복원사 에이전시 '겨레‘ 소속의 은성을 지목해 수십억 가치의 파손된 명화 복원 프로젝트를 맡기게 된다. 그는 이미 은성의 뒷조사를 끝내고 그가 위작 제조범이라는 약점을 쥐고 있었다. 녹스 바스커빌이 거대한 체구로 은성의 등 뒤를 완전히 덮쳐 누르며 그를 이젤과 자신의 품 사이에 가두었다. “이것 봐라.” 녹스는 은성이 남자를 향해 성적 흥분을 느끼는 성향임을 단숨에 간파한 듯, 입꼬리를 느릿하게 밀어 올렸다. “굳이 공들일 필요도 없는 걸레짝이었네.”
漫画
18+
난질 [e북]
교태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노예 시장 클럽 오닉스. 저마다의 사유로 노예 시장에 팔려 온 노예들을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해 급을 나누고 비싼 값에 팔아 이윤을 남겨 막대한 부를 거머쥔 권태주 사장은 인생의 재미를 오로지 일과 술 그리고 섹스로밖에 느끼지 못한다. A급으로 분류된 한이원이 이례적인 낙찰가로 판매되어 큰 이득을 손에 쥐게 된 날, 늦은 밤 한이원이 반품되어 돌아왔다. ‘권 사장 명성이 자자해서 이번에도 제대로 된 물건인 줄 알고 검증도 없이 샀더니만, 어디서 좆도 못 세우는 게이 새끼를 감히 내 앞에 들이댈 생각을 해?’ 설상가상, VVIP는 본인의 하룻밤을 망친 것에 대한 막대한 보상을 요구한다. 살면서 처음 느낀 좌절감에 태주는 여자에게는 반응하지 않는 한이원의 좆을 세우기 위해 직접 교육에 나서지만. “너 아다야?” “……나, 남자하고는 해 봤어요.” 어쩐지 예상했던 방향과는 다른 형태의 교육으로 빠지게 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