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트러블 | TIBIU

친구 동생이 나를 습격했다
레드트러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달달물 “누나, 너 입술이 설탕처럼 달아.” 사고를 쳐 버렸다! 재혼한 엄마보다 가까운, 어쩌면 은리에게 진짜 가족일지도 모를……. 가장 친한 친구의 동생, 강선우와. 그런데 녀석, 술에 취해 기억조차 못 하는 그날 이후 묘하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누나, 나도 번호 키 알면 안 돼?” “늦게 퇴근하면 들어와서 기다리게.” “누나, 이렇게 쉬운 여자였어?” 은리는 순간 폭발했다. “쉬운 여자라니, 무슨 뜻이야?” “번호 키, 이렇게 쉽게 알려 줘도 돼?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거 아냐?” “야, 그게 아니라……!” 홍당무가 된 은리에게, 선우가 정색했다. “나야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한텐, 이렇게 쉽게 알려 주면 안 돼.” 그는 성큼 다가왔다. 숨결이 가까워졌다. “특히 남자. 절대 안 돼.” 선우는 눈을 가늘게 뜨며 낮게 말했다. “……그럼 넌?” 은리가 어이없다는 듯 되물었다. 넌, 남자 아니냐고.![조신한 데릴사위의 비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조신한 데릴사위의 비밀 [e북]
레드트러블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외모는 청순하며 성격은 순종적이면 좋겠네요.” “나이는 저보다 어린 편이 좋습니다. 남편이 윗사람이라도 된 양 지적하는 게 싫으니까요.” “몸이 건강하여야겠네요. 저를 도와서 일할 게 많으니까요. 무쇠처럼 튼튼하고 소처럼 힘이 세면 좋겠습니다.” 하(夏)국의 대상(大商) 소씨 향가의 후계자 소소연. 그녀의 믿음을 배신하고 야반도주한 정혼자와 친구를 뒤로한 채, 반년 후 황실에 향을 납품할 향가를 뽑는 화향투(華香鬪)의 참가 조건을 만족하기 위하여 새신랑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나, 깊은 상처를 입은 그녀는 얼토당토않은 조건을 내걸고. 상처 입은 딸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소씨 향가 내외는 도성 내 최고의 매파를 동원해 새 데릴사위를 찾는데. “저는 소씨 소가주께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런 소씨 가문의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약재상 진가의 삼남 진호신. 청순한 외모와 순종적인 성격, 우아하고 조신한 몸짓과 소처럼 강한 힘까지. 무엇 하나 빼놓지 않은 완벽한 조건을 갖춘 사내. 그런데, 어딘가 묘하게 수상하다? ‘청초하고 조신한 남자가 돼야 해.’ 누구도 원치 않은 조신한 남자가 되기 위해 인생을 건(?) 사투를 벌이는 호신. 야옹―. “귀엽지만 시끄럽다!” 과연, 그는 청초하고 조신한 데릴사위로서 소연의 곁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