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로곶감 | TIBIU
18+팀장님의 사내 교육 [e북]
침대로곶감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주인님, 오늘은 저 끝까지 혼내주세요.」 「실망하지 않으시도록 제대로 준비해 둘게요. 부디 뒤쪽까지 엉망으로 사용해 주세요.」 팀장 윤정의 자리에 갔다가 그의 핸드폰 팝업 메시지를 본 민권의 가슴이 터질 듯 뛰기 시작했다. 평생을 바랐던 일이 다른 데도 아닌 회사에서 벌어질 줄이야. 아름답고 완벽한 차윤정 팀장에게 은밀한 비밀이 있다고 생각한 민권은 다짜고짜 팀장에게 고백한다. “저도……. 어, 혼나고 팀장님한테 엉망으로…… 사용당하고 싶, 어요.” “…….” “아, 안 해 주시면 소문낼 거예요.” 그리고 오전 내내 후회와 흥분 속에서 마음을 졸이던 민권은, 드디어 윤정의 부름을 받는다. 두 사람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차단한 것은 오직 파티션 하나. 그 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음란한 상황을 아는 것은 오직 두 사람뿐. “좆물만 싸지르지 말고 대답을 해, 개새끼야.”![알파는 짖지 마세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알파는 짖지 마세요 [e북]
침대로곶감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삽질물 #리버스 #호구공 #능욕공 #미인공 #미인수 #잔망수 #유혹수 #얼빠수 #적극수 나선우. 인기 없는 알파. 평소와 다름없이 소개팅 상대의 얼굴을 보기도 전에 차임을 직감한 그는 자신과 잠자리를 갖고 싶다는 두 오메가를 마주하게 된다. 도도하고 섹시한 오메가 이현, 상큼하고 너무너무 예쁜 오메가 희윤. 두 남자는 나선우의 좆을 평가해 대곤 이내 호텔로 데려간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한 그가 이현에게 받은 것은 큰 소리를 내거나, 버튼을 누르면 전기가 통하는 목걸이였다. 이현은 리모컨을 손에 쥐고 말한다. “우리는 둘 다 오메가인데 그래도 안전 장치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두 오메가의 사탕발림에 홀딱 넘어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아니 알파가 된 나선우의 생체 딜도행 특급 열차 쇼! * “우리는 그쪽이랑 섹스하고 싶은데.” “둘이 지금 나한테 작업 거는 거?” 생크림 향의 남자는 발그레한 얼굴로 빤하게 나선우를 올려다보고 있었고, 초콜릿 향의 남자는 나선우와 시선을 비등하게 마주했다. “맞아. 오메가가 우성 알파한테 볼일이 뭐 있겠어. 떡이나 치자는 거지. 우리 둘 동시에 상대 가능하지?” 동시에 상대를 해 달라니! 심장이 쿵덕거려 죽을 노릇이었다. 나선우는 그것을 티 내지 않기 위해 마음속으로 ‘침착해, 나선우. 침착해!’라고 벌써 여러 번을 외치고 있었다. “나야, 거절할 이유가 없죠?” “그러면 너 좆 큰지 좀 봐도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알파는 짖지 마세요
18+백엔드 개발 요청서
침대로곶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이 정도는 껌이지? 내 좆 작다며. 존나 쑥쑥 들어갈 거야.” 친구이자 개발자 직장 동료인 차웅과 연후는 여느 날과 같이 밤샘 야근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도 연후가 자신의 전립선 비대증을 고백하며 마사지를 도와 달라는 폭탄 발언을 날린다. 처음엔 질색하던 차웅이었으나 만질 때마다 반응하는 예민한 연후의 몸에 어느새 흥분하고 마는데…. #씬중심 #친구>연인 #코믹/개그물 * 그 순간, 아네로스가 애널 안으로 쑥 빨려 들어갔다. “아앙! 흐아아아!” 아네로스가 끝까지 삽입된 순간, 비명 같은 신음과 함께 연후의 몸이 사정없이 뒤틀렸다. 그리고 좆에서는 왈칵거리며 허연 액체가 쏟아져 나왔다. “야! 괜찮아?” 놀란 차웅이 아네로스를 빼기 위해 거칠게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흐윽? 으극! 으억. 어억? 아, 앙대! 흐극. 히익!” 아네로스가 당겨지며 애널의 속살이 딸려 나오자 연후의 엉덩이에 골이 쑥 파였다. 엉덩이부터 허벅지와 종아리 발끝까지 힘이 잔뜩 들어갔다. 마른 몸에 근육이 갈라지도록 힘을 준 그는 사정없이 온몸을 뒤틀어 댔다. “아, 아아앙! 으응. 으! 으으, 응!” 눈을 반쯤 뒤집은 그는 입을 크게 벌리고 몸을 떨었다. “어…?” 이건 분명 오르가슴 같았다.![너, 지금 우리 아빠랑 있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너, 지금 우리 아빠랑 있어? [e북]
침대로곶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0년 동안 차성재가 친아들처럼 키워 온 태오에게 도착한 한 통의 메시지. 그것을 태오보다 앞서 메시지를 확인하게 된 성재. 「자기야. 오늘 밤에 병원으로 올래? 네가 말한 거 구해놨어. 좋아서 질질 싸게 해줄게.」 발신자는 변태 사이코로 유명한 형질의학과 의사 박휘원. 차성재는 그를 찾아가 태오 대신 다리를 벌리기로 한다. 이제 갓 스무살이 되었을 뿐인 순진한 제 아들을 지키고 싶었기에. 그러나 처음의 각오와 다르게 오메가용 노팅 보조제를 맞은 그는 알파의 페로몬에 격렬하게 반응하기 시작한다. 휘원의 손길 아래에서 차성재가 오메가처럼 젖고, 무너지고, 헐떡이던 그 순간. 병원에 찾아온 태오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둘이, 지금…… 뭐 하는 거야?” “아니야. 태오야! 오, 오해야. 아빠, 아빠는……흐읏. 어윽!”![이 제부가 네 제부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 제부가 네 제부냐 [e북]
침대로곶감 · 禁忌关系 · ABO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코믹/개그물 #삽질물 #왕고구마 #학문개발 #금제부 #은제부 #동제부 #미남공 #호구공 #절륜공 #미인수 #문란수 #적극수 #유혹수 #임신수 #얼빠수 음인으로 태어난 절세미인 희윤은 수많은 혼처를 뒤로하고, 조금 모자라지만 거대한 육봉을 가진 김제부와 혼인해 행복한 잠자리를 가진다. 그러나 남편은 복상사로 요절하고, 외로움을 견디지 못한 그는 동생의 남편인 제부 은석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이어 가며 쾌락을 찾는다. 어느 날, 산속에서 만나기로 한 은석이 늦자, 희윤은 그곳에서 혼자 수음을 하게 된다. 그때 나타난 젊고 잘생긴 산신령이 물에 빠진 두 남자를 건져 올리며 둘 중 어떤 것이 희윤의 제부인지 묻는다. 희윤은 육봉의 크기와 단단함으로 자신의 제부를 확인하는 도중, 산신령의 뜨거운 시선을 받게 되는데. 음인의 재능(?)을 갈고닦은 희윤이 거대하고 실한 ‘고구마’를 먹으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 * 한참을 기다리다 몸이 단 희윤은 그곳에서 홀로 몸을 풀기 시작했다. “하……. 하아, 하으. 아…….” 두 개의 손가락이 한참이나 구멍을 들락거렸다. 그러다가는 결국 참지 못하고 네 개나 되는 손가락이 푹, 푹 쑤셔졌다. 커다란 은석의 육봉을 받는 동안 음란하게 개발된 구멍이 음수를 줄줄 흘려 댔다. 손가락을 함빡 타고 내려온 물이 손목까지를 흥건하게 적셨다. “아, 아아아. 제부. 흐으읏. 제부. 하읏!” 이제는 죽은 제 남편 대신 제부를 찾는 것이 익숙해졌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죽은 남편의 이름도 제부였는데 그 제부나 이 제부나 알 바인가 싶기도 했다. 아무튼 그는 제부를 외치며 뒤를 쑤셨고, 기분이 좋아 몸을 떨었다. 펑―! 그런 와중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울렸다. 희윤은 깜짝 놀라 소리가 난 연못을 바라보았다. 연못에선 갑자기 물안개가 피어올랐다. 그리고 연기 사이로 서서히 무언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거기엔 웬 남자가 하나 서 있었다. 그가 입은 새하얀 도포 자락은 물빛으로 빛났고, 긴 옷자락으로 단단히 여며진 몸통은 건장하고 탄탄했다. “산, 신령?” 희윤은 제 꼴이 부끄러워 후딱 치마를 내려 몸을 감추었다. 산신령이라 하면 죄 쭈구렁 할아버지들뿐인 줄 알았는데. 희윤은 근방에서 찾아보기 어렵게 고운 외모에 저도 모르게 입맛을 한번 후루룩 다셨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 제부가 네 제부냐》
신관님의 성기삽니다
침대로곶감 · 喜剧 · 奇幻漫画连载마계와 가까운 데다가 다른 종교가 득세하고 있어 신관들에게 발령 기피 대상 1호인 헤임 신전. 심지어 전전임 신관은 이교도가 되었고, 전임 신관은 몽마와 바람이 나 신전을 떠났다. 1년 전 이곳 헤임지부에 발령받아 신전을 꾸리고 있는 신관 타니안은 오늘도 배가 고프다. 후원을 해 줄 귀족도, 공물을 바칠 신도도 없는 황량한 헤임에는 안타깝게도 대신전의 지원조차 끊기고 말았다. 그런 그에게 느닷없이 나타난 성기사는 대신전의 자원을 횡령한 혐의를 묻는다며 이단심문을 시작해 온다. 배고픈 것도 서러운데 억울한 누명까지 뒤집어쓴 신관 타니안. 그는 과연 누명을 벗고 성기사의 핍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지금부터 이단 심문을 시작하겠네, 신관.” “예?” 루아는 제법 서늘한 표정을 지으며 타니안에게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타니안의 것을 쥔 손을 가볍게 움직였다. “하윽!” “지금부터 반항하거나 인퀴지터의 룰을 어긴다면 그대는 즉결 처형되니 명심하도록.” “하아…. 하아.” “얌전하게 굴어.” 타니안은 또다시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말았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신의 가호를.” 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루아의 손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윽. 어? 아! 아악! 아파요오오.”
18+팀장님의 사외 교육 [e북]
침대로곶감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저는 팀장님을 협박, 협박하여 엉덩이를 때려 달라고 했고, 제, 제 몸을 사용해 달라고 했습니다…….” 민권이 말끝을 흐리던 순간, 윤정은 느린 동작으로 꼬았던 다리를 풀었다. 의자 등받이에 기대 있던 몸이 민권을 향해 기울었다. 그리고 예쁜 입술이 아주 조금 호선을 그린 것 같았다. “근데 민권아.” “네, 팀장님.” “너는 기본이 안 되어있다.” “……네?” “발정 난 개새끼가 잘못을 했다고 사과를 쳐 하러 왔는데 왜 사람 흉내를 내고 있을까?” 윤정의 시선은 천천히 아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셔츠, 그리고 허리선을 지나 바짓단으로. 둥그렇게 젖은 바지 앞단에선 잠시 시선을 멈춘 채 웃음 지었고, 그렇게 민권의 발끝까지를 훑었다. “…….” “자기 분수도 위치도 모르면서 용서를 구하겠다는 태도라니. 좀 추하네.” 더는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잠시간 고민하던 민권은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자신이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 있는 것이 문제라는 걸 알아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