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림 | TIBIU
18+밤마다 형부와 하는 짓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집나간 언니가 전쟁 영웅을 꼬셔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 곧 결혼해서 형부가 될 것이라고 구 약혼자 앞에서 에스델에게 소개해주는데... 이 남자, 어쩐지 나를 보는 눈이 조금 다르다?! *** “아래, 엄청 젖었는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노골적인 말에 에스델은 귀까지 붉혔다.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던 그녀의 움직임이 멈추자, 이안은 매력적인 웃음을 지으면서 자신의 하반신을 잔뜩 젖은 그녀의 음부에 문지르며 나지막하게 말했다. “이렇게 새워놓고서, 도망갈 생각인가?”
18+아들한테 잡아먹혔다
서여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유사모자근친 #모럴리스 #강압적관계 #빙의 #소환 #재회물 #도망녀 #후회녀 기말고사가 막 끝나고 이세계의 성녀로 빙의되었었다. 그리고는 영문도 모른 채 성녀가 되어, 용사와 함께 세상을 구했다. 세상을 구한 뒤, 용사의 청혼으로 그와 결혼했다. 마왕군의 잔당을 무찌르던 나와 레너드는 마왕군이 휩쓸고 간 한 마을에서 살아남은 아이를 주웠다.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의 아들이 되었다. 행복했다. 하지만 신은 야속했다. 오열하는 아이를 두고, 나는 원래 세계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기회였기에. 원래 세계로 돌아와 취업을 준비하던 도중이었다. 어찌 된 운명인지 이세계에 다시 소환되었다. 성녀에 빙의한 채가 아니라 원래 몸으로. 그렇게 도착한 세상은 내가 알던 그 세계가 아니었다. *** “에드거, 이게 무슨…….” 야심한 시각 내 방에 들어와 무릎을 꿇고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아이를 보고 놀라 물었다. 에드거는 나를 지긋이 보다, 차가운 손으로 내 발을 잡아 발등에 키스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중심에 나의 발을 가져다 댔다. “읏.” “하아, 느껴지시나요, 어머니?” 에드거는 자신의 바지 중심에 나의 발을 비비며 말했다. 에드거의 행동에 질겁하며 울음을 터트리는 나의 눈물을 핥으며 아이는 내 아랫배를 더듬었다. “이 좁디좁은 보지 안으로 들어가, 제 씨물을 잔뜩 부어줄 겁니다.” “아가!” 소리를 지르며 밀어냈으나 에드거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야하게 눈을 접으며 수줍게 말했다. “사랑해요, 어머니.” #역키잡 #유사모자근친 #노모럴 #모럴리스 #강압적관계주의 #강압 #능욕 #약SM #자보드립 #모유플 #약수면간 #재회물 #후회여주 #해피엔딩 #약피폐 #존대남 #여주팡인남주 #집착의싹->능글집착남주 #도망여주->후회/인정여주 #약야외플
18+화장실에서 이러면 안돼! [e북]
서여림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쓰리썸 #골든플 #화장실 #야외플 마조히스트와 야외플을 좋아하는 이들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 화장실. 그곳이 어딘가. 몸 안에 있는 나쁜 물질을 축적해두다가 배설하는 장소로 주로 사용되는 곳이었다. 늘 청결하게 정리되어있는 곳이며, 칸막이를 사용해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줄지어 있는 곳이기도 했다. “여기, 흐응, 화, 화장실이라니까!” “응, 화장실이니까 우리 오줌 눌까, 수아야?” “바닥 더러워지지 않게 해라.” 두 남자는 수아의 양쪽 허벅지가 쫙 벌어지게 잡았다. 그녀의 오른쪽 허벅지에는 음부에서부터 나온 줄이 연결되어있는 리모컨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녀의 소중한 곳 안에서는 로터가 내벽을 이리저리 찌르며 돌아가고 있었다.
18+다인플은 백설과 함께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다인플 #일곱명 #동화 #골든플 #함몰유두 긴 생머리와 우유같이 흰 피부. 그리고 도톰한 붉은 입술을 가진 백설 공주는 왕국의 첫사랑이라고 불렀죠. 그런 그녀에게는 사실 비밀이 있었는데요… *** 알몸이 되어버린 백설은 더욱 진한 냄새를 풍기기 시작했다. 그에 홀린 듯이 남자들은 그녀의 몸 곳곳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음부를 점령한 사람은 무리의 리더로 보이는 붉은 머리의 남성이었다. 뒷구멍에 한 손가락씩 넣기 시작한 건 주황 머리 남성이었고, 남은 노랑 머리 남성과 초록 머리 남성은 가슴에 그대로 좆을 비비기 시작했다. “우리 셋은 어디를 만지면 되지?” “바보야, 손이랑 입 남았잖아.” “입은 내가 쓸래!”
18+남편 친구님, 함께 붙어먹어요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원홀투스틱 #쌍방집착 #소심하지만잘느끼는녀 #기사남주 결혼 전 로젤린은 흔하게 가문이 몰락해가는 귀족 영애 중 하나였다. 어렸을 때, 폐병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이후 카지노 도박에 빠져 살았던 그녀의 아버지는 결국 파산을 신청하고 평민으로 지위가 하락하기 전, 그대로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뜨게 되었다. 그녀 역시 아버지의 뒤를 따르려고 했지만, 아버지가 남긴 빚을 독촉하는 이들에 의해 인간 경매장으로 이송되었고, 지금의 남편, 엘버타인에게 팔리게 되었다. 그렇게 남편에게 구원된 로젤린은 전쟁터에 나가 있는 그를 구하기 위해, 남편의 친구이자, 제국의 황태자인 페이턴에게 다리를 벌리기 시작하는데… *** 그렇게 처박는 엘버타인에 페이턴은 그대로 중지를 엘버타인이 처박고 있는 보지로 가지고 가, 그대로 접합부에 찔러 넣었다. “흐앙! 아!” “….안 본 사이에 많이 음란해졌습니다, 부인. 역시 좆 하나로는 만족하지 못하시는 거군요.” 엘버타인의 말에 로젤린은 눈물을 후드득 떨어트렸다. 언제부터인가 키스만으로 속옷을 적셔버리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허엉, 더, 더! 깊숙이!” 본능에 맡기고 이제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자고 생각한 로젤린은 느긋하게 한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감칠맛 나게 움직이는 페이턴 때문에 내벽 안쪽이 갑자기 간지러워졌다. 빨리 아래의 흉흉한 것으로 시원하게 긁어줬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 “페, 페이턴님, 흐응, 빠, 빨리 박아주세요, 하응!”
18+오빠는 밤마다, 여동생 방에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유사근친 #남매근친 #나쁜남자 #나쁜여자 #계략녀 아무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았던 세이르 공작가의 후계자 칼렌. 그런데 그 칼렌이 놀랍게도 고아 여자아이와 함께 뒤뜰에서 잠들어있었다! 그 모습을 본 세이르 공작 부부는 곧바로 여자아이를 저택으로 데려왔다. 그런 사연으로 5살의 나이로 명문 세이르 가에 들어가게 된 고아 이블린. 이후 칼렌은 다른 귀족 아이들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고 공작 부부는 고마운 마음에 이블린에게 많은 것들을 베풀어 주었다. …물론, 이들에게 있어서 이블린의 뺨에서 흘러내리는 피나 선명한 잇자국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칼렌이었다. 이 모든 것은 이블린이 독립선언을 한 날, 어그러졌다. *** “아, 아니에요. 저 알잖아요, 오라버니.” “뭘?” “저 오라버니, 자지 없으면 못사는 거.” 원하는 대답을 얻어낸 칼렌은 싱긋 미소를 지으며 이블린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푸르기 시작했다. ※ 이 책은 의붓남매 간의 근친상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그 망국 공주를 탐하는 기사
서여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감히 제국의 황제의 애첩을 죽인 왕으로 전쟁은 발발되었고, 리카르드 왕국은 멸망했다. 여기, 망국의 유일한 공주인 올리비아 리카르드는 자신의 기사를 풀어주고 그대로 제국에 포로로 잡혀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녀의 기사였던 아하마드를 만나는데…. * “올리비아님. 이거 어떡하죠?” 아렌트는 당당하게 거리낌 없이 앞섬이 흠뻑 젖다 못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자신의 성기를 가리키며 말했다. 하지만 올리비아는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그녀는 웃으면서 그대로 방 밖을 가리키며 말했다. “혼자서 처리하고 와.” “공주님이 발기시켰는데, 책임져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올리비아는 웃으면서 이스마일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았다. 그러자 비에 젖은 그의 머리카락이 마치 주인을 반기는 것 같이 그녀의 손가락을 반겨왔다. “내 보지가 정말 쫀득한지 알고 싶어?” 그녀의 질문에 이스마일은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를 것만 같았다. 하지만 속옷이 전부 비칠 정도로 여리여리한 옷을 입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본 이스마일은 그녀의 유혹과 같은 말에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공주님.” 그녀를 부르는 이스마일의 목소리는 이미 한 마리의 수컷이었다. 그런 진솔한 그의 반응에 올리비아는 절정을 찍을 말을 했다. “안아줘.” “.......” “일리.”![쌍둥이 오빠는 계략남이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쌍둥이 오빠는 계략남이었다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금단의관계 #남매근친(쌍둥이) 옛날 옛적, 한 왕국의 아름다운 왕비님이 출산을 앞두고 있었어요. 왕비님은 당연히 남자아이 한 명을 낳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이의 이름을 지었지만, 아이는 한 명이 아닌 두 명이 태어났어요.? 그래서 왕은 명령합니다. “남자아이를 죽여라.” 라고요. 그렇게 사람이 하나도 오지 않는 산에 버려진 남자아이는 다음날 아이가 죽었는지 확인하러 가니 자취도 없이 사라져버렸죠. *** 대신들은 여자인 주제에 나중에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 여왕이 될 공주가 마음에 들지 않았죠. 그래서 그들은 모략을 꾸밉니다. 공주에 대한 추악한 소문이 순식간에 왕국 전역에 퍼져, 평판은 땅에 떨어졌고 종래에는 왕국에서 쫒겨나게 되죠. 그렇게 쫒겨난 왕녀는 어디로 갔을까요? 글쎄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왕녀는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졌습니다. 꼭 누가 그렇게 되게 만든 것 같이요. *** “공주님.” “흐응, 응?” “저랑 기분 좋은 거 해요, 네?” 갑자기 아래가 간지러운데 기분 좋은 것을 함께 하자는 로이드의 말에 레이나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는 드레스를 위로 올리고 다리를 벌리며 말했다. “빨리, 흐, 가, 간지러워.” “씨발.”
18+남편 동생님, 이러시면 안돼요!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관계 #불륜 #고수위 릴리 클라망스는 남편 콜린 클라망스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는 자상하고 다정한 남편이었지만,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그의 좆이 작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릴리 클라망스는 사랑 없이 결혼한 남편이 빨리 자신과 이혼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왜냐하면,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그녀의 배가 불어 오를 것이 확실했기 때문이었다. 그녀의 배에 있는 아이는 남편의 동생, 클락 클라망스의 아이였다.
18+하울링(Howling) [e북]
서여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수인남주 #늑대남주 #인간여주 #현대물 #노팅 “이제부터, 조금 버거울 수도 있어서.” “……?” “모습이 바꿔도 나는 나야.” 갑자기 그의 몸에서는 갈색 털이 나오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사방으로 퍼진 그 털은 태현을 완전히 덮었고, 그는 완전하게 늑대가 되어버렸다. “느, 늑대?” ※ 이 책에는 수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아빠, 살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빠, 살살 [e북]
서여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유사근친 #부녀근친 #절륜남 #절륜녀 사고 쳤다. 그것도 무진장, 심각한 사고를 쳐버렸다. 일리오네 페페는 지금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인지하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차라리 너무 쌓여서 이상한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은 다 끝났니, 일리?” “우, 우리는, 이러면, 안, 안 되잖아요!” 아침에 알몸으로 일어난 것도 충격이었는데, 하룻밤을 보낸 사람이 새 아빠라니! ※ 이 책에는 근친상간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