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낙원 | TIBIU![음란한 하녀님의 은밀한 사생활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음란한 하녀님의 은밀한 사생활 [e북]
유낙원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일찍이 부모님을 잃고 보육원에 가게 된 플로라. 그곳에서 천사, 아니 레오나르를 만나 속절없이 첫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흘러, 그를 만나기 위해 공작가의 하녀가 되었지만 예상과 달리 그는 플로라를 기억하지 못한다. “제가 기억나지 않으세요? 어릴 때, 저희 만난 적이 있는데.” “다음엔 이런 실수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흑화한 플로라는 특기를 살려, 그를 주인공으로 한 음란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이름을 살짝 틀었으니,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제국 모두가 눈치채는 건 물론 대박이 나 버렸다! 결국 레오나르에게도 들키고 마는데. “왜 뒤 내용은 쓰지 않았지?” “차, 참고 자료가 부족해서 아직 못 썼어요.” “관계는 해 봤을 거 아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쓰면 되는 거 아닌가?” “아직 제가 관계도 해 본 적 없어서…….” “잘됐군. 그럼, 내가 도와주지.” 그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그 덕에 플로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그런데 눈을 뜬 건, 그녀뿐만이 아니었으니. 플로라는 보고야 말았다. 별채 안에서 자신의 것을 감싸 쥔 채, 자위에 열중하고 있는 그를. “공작님. 저를…… 쓰셔도 돼요.” “그게 무슨 말이지?” “저를…… 공작님의 자위 도구로 쓰셔도 된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은밀한 사생활의 첫 페이지가 시작되는데……. 과연, 그 결말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