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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수 | TIBIU
作者档案
김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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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김효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해오라비 난초
김효수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나를 봐. 한 번만, 한 번만 눈을 뜨고 나를…… 바라봐 주렴. 설희야.” 이젠 포기할 법도 한데 여인은 아직도 남자의 품에서 단 한 번도 눈을 뜬 적이 없었다. 그것이 그를 더 분하게 했고, 그 분함은 곧 그녀를 향한 끊임없는 욕망으로 변해 그녀를 괴롭히게 됐다. “내 몸 털 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죽어 버리겠어. 이 자리에서 자결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렇게까지 끔찍해 할 줄은 몰랐다. 손이 닿는 것조차 소름끼칠 만큼 그렇게 두려워하는 줄은 몰랐어. 그렇다면 이리 해서라도 네 마음을 열리게 해야겠다. 아니, 네 몸이라도 내 걸로 만들어야겠어. 그렇게라도 해야 지금 니가 칼을 꽂은 내 가슴, 그래서 피 흘리는 내 심장에 위로가 되겠다. 니가 낸 상처, 니 손으로 쓰다듬어 줘야겠어. “니가 이 세상에 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흙으로 빚어서라도 너를 곁에 두었을 거다.” - 모리 히미츠 “평생 저주하며 살겠단 마음이 배가되고 배가되어 사랑이 되어 버렸어.” - 유설희 “그리워서 너를 그린다. 반드시 너를 되찾고야 말겠다.” - 한진서
漫画
킬링 미 소프틀리
김효수 · 现代背景 · 变装
漫画连载
늘어나는 범죄로 인한 인권 보장의 의무에 따라 [헌법 제10조]에 의거한 법률안 제정. 개인의 총기 소지 허가. 실상은 총기 자유화. 그리고 남은 것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무법지대. 대한민국 의 시작 이었다. -청부업계를 평정한 전설의 킬러 건호. [그러지 좀 마요.] “뭘.” [그렇게 멎진 척 안 해도 가슴 떨려요, 난.] “보고 싶다.” 사는 동안 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그 말이, 더는 못 참겠단 듯 입술을 비집고 터져 나왔다. 툭 내뱉은 건호 스스로도 믿기질 않아 후후, 웃고 만다. [나도...... 나도 보고 싶어요.] 남자면 어떻고 짱돌이면 어떤가. 귓가를 간질이는 말 한마디까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것을. -그의 잿빛 세상에 던져진 총천연색 짱돌, 다은. 너에게 간다. 모든 걸 놓고...... 너에게 간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