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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말고 소꿉친구가 밤에 내 방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애인 말고 소꿉친구가 밤에 내 방에 [e북]
물복딱복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대학생 #오해/착각 #라이벌/열등감 #질투 #친구>연인 #소꿉친구 #첫사랑 #애증 #금단의관계 #애절물 #다공일수 #하드코어 #알파공 #능욕공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능글공 #집착공 #오메가수 #유혹수 #계략수 #순정수 #상처수 #잔망수 #미인수 #단정수 정기적인 관계가 필요한 오메가, 우현은 연인 동민과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는 것을 느낀다. 동민은 한 달 전의 성기 부상 이후 신체는 회복되었지만, 심리적 트라우마로 인해 발기 장애를 겪고 있었다. 결국 오메가로서 주기적인 열을 견디기엔 한계에 다다른 우현은 가장 오래된 친구 정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늘 그랬듯 묵묵히 우현의 곁을 지키는 정호. 그러나 그의 해묵은 마음은 너무도 비틀려 있었다. 정호는 자신이 그 해결법을 알려 주겠다며 우현과 동민 사이에 끼어 여행을 떠난다. 모든 평화는 비틀린 삼각관계의 균열 위에 세워진 것이었다. 우현은 동민의 트라우마를 극복시키기 위해 검은 안대를 쓰고, 유두가 비치는 흰 셔츠만을 입은 후 아래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그를 기다린다. 하지만 그것은 정호의 계략이었다. 그는 애인을 향한 욕망과 죄책감, 사랑과 우정을 이용해서 우현을 무너트리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애인 말고 소꿉친구가 밤에 내 방에》
18+짝사랑 대신 박아주는 교수님, 집착하는 소꿉친구
물복딱복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NTR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공일수 #알파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사랑꾼공 #복흑/계략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다정공 #미인공 #미남공 #민감수 #미인수 #다정수 #굴림수 개처럼 엉덩이를 위로 향하게 한 채 엉덩이를 주물대며 감촉을 음미하다가 남자는 자지를 천천히 보지 안쪽에 꾸욱 누르며 집어넣었다. 마치 짐승들이 교미하는 것처럼 남자가 뒤에서 하는 자세에 동하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느꼈다. “하…… 으윽. 교수님.”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제가 주는 쾌감만 생각하세요. 아하, 다 들어갔네요. 한번 넣어 줬다고 잘 받아먹네요……. 구멍이 두 개라서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많네요.” 교수는 천천히 움직였다. 구멍에서는 쯔꺽쯔꺽 야한 소리가 나왔고 동하는 체념한 듯 손을 놓았다. 엉덩이를 찌부러질 때까지 눌러서 자지를 깊숙이 집어넣었다. 내벽의 조임이 감탄할 만큼 아주 만족스러웠다. “당신의 친구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렇게 맛있는 구멍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맛이 있어요.” “흐윽.” 엄청난 쾌감에 동하의 눈에서 눈물이 나왔고 입은 벌어져 침이 질질 샜다. 남자가 자지를 넣고 뺄 때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자지를 집어넣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교수는 동하의 구멍의 엄청난 조임에 사정을 했다. 동하는 엄청난 교성을 지르며 앞으로 쓰러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짝사랑 대신 박아주는 교수님, 집착하는 소꿉친구》
18+오메가 형의 교육
물복딱복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절물 #첫사랑 #나이차이 #고수위 #오해/착각 #알파공 #미남공 #연하공 #울보공 #다정공 #동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순정공 #복흑/계략공 #연상수 #민감수 #미인수 #오메가수 성민은 이성을 잃은 은석을 설득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은석의 머릿속에 구멍 안에 자신의 것을 집어넣고 싶은 생각만으로 가득해 보였기에. 애액이 나와 풀린 구멍에 은석은 성기를 갖다 대면 문질렀다. 핏줄이 불거진 채로 발기된 성기에 쿠퍼액이 뚝뚝 떨어졌다. 알파 호르몬이 팡팡 터져 나와 성민의 온몸을 적셨다. 성민은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벌리고 구멍에 힘을 빼며 살덩이를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하지만 커다란 성기는 좀처럼 젖은 구멍에 들어가지 못하고 헛발질을 계속했다. 구멍이 부드럽고 미끄러워 성기가 들어가지 못하자 주변만 자극당해 성민은 미칠 것 같았다. 실패하는 게 다행인데, 성민은 조바심이 들었다. 바짝 선 살덩이가 안으로 들어오면 은석과의 관계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가슴이 떨리고 오싹했다. 뭉툭한 귀두가 뜨겁고 축축한 구멍을 문지르는 게 너무나도 아찔했다. “윽! 흐읏.” “형. 안 들어가. 구멍이 너무나도 좁아서…” 은석은 어떻게 해달라고 보채며 성기를 구멍에 꾸욱 누르며 어떻게든 집어넣으려고 했다. *공/ 장은석 친형 장금석의 친구 성민을 마음에 둔다. 성민이 오메가로 발현되면서 이상한 욕망에 사로잡히고 만다. 러트를 핑계로 성민과 관계를 가지게 된다. *수/ 하성민 친구의 동생 은석을 친동생처럼 예뻐한다. 고등학교 졸업 선물을 주기 위해 갔다가 러트가 온 은석에게 휩쓸리게 된다.
18+촉수와 함께 부단장님을 [e북]
물복딱복 · 奇幻 · 温柔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하극상 #인외존재 #고수위 #하드코어 #능욕공 #울보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다정공 #미인공 #미남공 #절륜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민감수 #미남수 #다정수 #굴림수 #떡대수 따뜻한 인성으로 기사들에게 사랑받는 부단장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베넷은 함몰 유두를 자신의 약점으로 여겨 쾌락에 욕구를 억제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레이로 인해 유두가 딱딱해져 강력한 쾌감에 혼란스러워하는데……. * 베넷은 자신의 상태를 부정했다. 하지만 입에선 쾌락에 젖은 신음이 계속 흘러나왔다. 촉수는 베넷의 가슴을 빨아들이는 동시에 자지를 강하게 훑었다. 그 와중에 베넷의 머릿속에는 레이가 생각났다. 레이. 나 좀 구해 줘. 집에 갔을 레이가 여기로 올 일이 없을 텐데. 그래도 베넷은 레이가 자신을 구하러 오길 간절히 바랐다. 갑자기 구멍이 무언가에 핥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베넷은 당황을 했지만 촉수가 자지를 훑어 주자 반항도 못 하고 크게 신음 질렀다. “흐읏. 거긴. 안 돼. 흐으으. 간지러워. 이 괴물아.” 촉수가 핥아 주는 구멍이 너무 간지러워 베넷은 허리를 벌벌 떨었다. 자지에 있던 촉수는 구멍으로 이동해서 거기에 액체를 들이부었다. 곧 뭔가가 파고들었고 베넷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엄청난 쾌감으로 몸을 벌벌 떨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촉수와 함께 부단장님을》
18+망가진 동생의 애인
물복딱복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도서 내에 가스라이팅, 폭력, 배뇨플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알파공 #미인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사랑꾼공 #복흑/계략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능글공 #개아가공 #알파수 #공이었수 #미남수 #민감수 #굴림수 육체적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가볍게 소비하는 동일. 그에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애인의 형 권수였다. 한없이 부드럽게 웃으며 다가온 남자는 이내 웃는 얼굴로 동일을 바닥까지 추락시킨다. 위에서 사람을 내려다봤던 동일은 자신을 억압하는 권수에게 이상한 쾌감을 느끼며 꼼짝도 하지 못하게 되는데……. * “으, 윽! 으으윽, 헉!” 동일은 숨이 넘어갈 듯한 쾌감에 혀끝을 내민 채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낯선 쾌감이었다. 누군가에게 짓눌리고 지배당하는 감각은 그에게 처음이었다. 언제나 알파로서 위에서 상대를 내려다봤다. “아, 아아! 으읏. 윽.” 밑에 처박힌 채 지배를 당한다고 생각하자 강한 굴욕감과 수치심이 강해졌다. 그럴수록 강력한 쾌감이 발바닥을 타고 척추까지 올라와 자신을 밑으로 떨어트렸다. 발가락에 힘주며 참아 보려고 했지만 뇌를 작열하는 듯한 쾌감으로 저절로 꼴사납게 허리가 흔들리며 정액을 토해 냈다. 흰 액체는 권수의 배와 동일의 배 사이에 떨어졌다. 동일은 몸이 제 몸 같지 않아 당황했다. 살덩이를 품은 채 사정을 하다니. 이렇게 강한 쾌감은 처음이라 정신이 아찔했다. 마치 진이 빠져나간 듯, 동일은 제 몸을 가눌 수 없어 헉헉거리며 거칠게 숨을 들이켰다. “어떤 알파가 구멍 한번 문질러 줬다고 이렇게 질질 싸는데. 정말 알파 맞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망가진 동생의 애인》
18+처남은 매형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 [e북]
물복딱복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이 작품에는 수면간 등 비윤리적인 소재가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하극상 #금단의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알파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사랑꾼공 #복흑/계략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오메가수 #민감수 #미인수 #다정수 매형인 요한을 상대로 욕정을 느끼는 도현. 그는 요한을 단순히 좋은 형이라 생각하며 좋아하지만 요한이 누나인 수현과 결혼하자 복잡한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 닿을 수 없는 깊은 곳까지 뭔가 강하게 쑤셔 주었으면 좋겠다는 욕구가 머릿속 끝까지 밀려들어 왔을 때 문득 누군가의 발이 자신의 앞에 있다는 걸 요한은 깨달았다. 요한이 의식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을 참으며 천천히 고개를 올려 살펴보니 도현이었다. 너무나도 깜짝 놀라서 손가락을 뺀다는 게 자신도 모르게 내벽을 세게 눌렀다. 민감한 부분을 세게 누르자 전기가 눈앞에 튀어 오른 것처럼 엄청난 쾌감이 요한을 덮쳤다. 손가락을 떼자 분홍색이 감도는 자지에서 흰 액체가 뿌옇게 나오기 시작했다. 입가를 부들부들 떨며 쾌감을 참아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안 돼…… 보지 마……! 흐으. 어째서 이럴 때, 온 거야!” 도현의 손에 쥐고 있던 검은 봉지가 바닥에 떨어졌고 내용물이 쏟아져 나왔다. 숙취 해소재가 가득 방 안을 뒹굴었다. “매형이 힘들어 보여서 이것 전해 주려 온 거예요. 근데…….” “이건…… 으윽.” 무슨 변명을 해야 할까 요한은 고민했지만 쾌감으로 인해 녹아 버린 머리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도현은 차가운 얼굴로 자지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바라볼 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처남은 매형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