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익은체리 | TIBIU

이혼한 북부대공이 차원을 넘어 쫓아왔다
잘익은체리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헌터물 #이세계 #차원이동 #재회물 #북부대공 #과묵공 #다정공 #헌터수 #단정수 #미인수 포션 상점 사장인 노아는 반년 전, 여신에 의해 차원 이동을 해서 이세계에 소환되었다. 상태 창을 볼 수 있는 성자가 된 노아는 제국의 음모와 맞서 싸우고 악연으로 엮였던 북부대공 칼리스토와 결혼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노아는 기간 한정으로 소환된 처지였다. 결국, 사랑하는 칼리스토를 속이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전남편 칼리스토가 노아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공/ 칼리스토 이세계의 북부대공. 노아와 결혼하고 오해 끝에 이혼하게 되었다. 노아를 잊을 수 없어 결국 그가 사는 세계로 건너온다. *수/ 윤노아 힐러로 각성한 C급 헌터. 여신의 실수로 차원 이동하여 칼리스토와 인연을 맺게 된다.
설정 오류 인외 동생
잘익은체리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서양풍 #인외공 #페티시즘 #인체개조 #연하공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압적관계 #인외존재 안톤에게 얼빠진 시종, 아니 가족이 생겼다. 제가 동생이라고 우기는 미하엘은 형인 안톤을 많이 좋아하고 따르는 것처럼 보였다. 아무리 봐도 인간은 아닌 것 같지만, 이미 가족이 되어 버렸으니 안톤은 어쩔 수 없이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침실에 몰래 숨어들어온 미하엘이 형 안톤의 발바닥에 뭔가를 만들어 놓는데... *공/ 미하엘 슈미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 오드아이에 하늘거리는 백금발 머리가 마치 안톤이 어릴 적 즐겨보던 동화책에 나오는 주인공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안톤을 매우 좋아해서 종종 엉뚱한 일을 벌인다. *수/ 안톤 슈미트 평범하게 살고 있던 슈미트 가의 장남. 미하엘이 인간이 아닌 것을 일찌감치 깨닫고 꺼림칙하게 여기지만 애써 그러지 않은 척한다.
수용소 바닥에 끼인 박사님
잘익은체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인외존재,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괴수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문난우 박사. 그는 가이딩 에너지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 에스퍼들과 썸을 타며 여지를 흘린다. 어느 날, 난우는 업무 도중 갑자기 바닥이 꺼지면서 갈라진 틈새에 하반신이 끼이게 된다. 아래층이 촉수 괴물을 가둬 둔 감옥이라는 것을 깨닫고 발버둥 치지만, 촉수는 발목을 붙잡고 그를 놔주지 않는다. 그때, 그동안 난우가 농락한 에스퍼 셋이 동시에 그를 구하러 오는데…. 과연, 난우는 수용소 바닥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어느 한쪽의 결말도 놓치지 않는 색다른 멀티 엔딩 스토리! * “무슨 문제 있습니까?” “…….” “문난우 씨. 내 말 들리세요?” “흐윽.” 문난우의 어깨가 튀어 오르듯 솟아올랐다가 움츠러들었다. 가까이서 들여다본 그의 얼굴은 발갛게 홍조가 번져 있었고 눈은 넘칠 것처럼 눈물막이 차올랐다. 호흡은 다소 거칠어져서 불규칙한 숨을 뱉었는데 입이 벌어질 때마다 유난히 새빨간 점막이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졌다. 그 모습을 본 염민수가 무의식적으로 한 손을 들어 입을 가렸다. “…촉수가, 흐.” “…뭐라고?” “그게, 아래에서 변태 같이 더듬고 있다구요! 으으, 어떻게 좀 해봐요….”
전남편을 쫓아온 북부대공이 SS급 헌터가 되었다
잘익은체리 · 奇幻 · 甜宠漫画连载#다정공 #단정수 #미인수 #차원이동 #이세계 #북부대공 #과묵공 #헌터수 ※ 의 외전입니다. C급 힐러이자 포션 상점 사장인 노아의 전남편이자 이세계의 북부대공 칼리스토가 지구로 건너온 뒤 약 2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칼리스토는 여신의 버프로 SS급 헌터가 되어 국내 랭킹 1위 길드 설화에 가입해서 대활약 중이었다. 노아는 그런 칼리스토와 재결합 후 그의 과보호를 받으며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벚꽃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마중 온 칼리스토와 퇴근하던 노아는 집으로 가는 길목에 열린 게이트에 휘말리게 된다. 부부를 집어삼킨 던전은 묘하게 칼리스토가 나고 자란 이세계를 본뜬 형태였고, 둘의 눈 앞에 펼쳐진 곳은 대공성 외곽에 있는 환각의 숲이었다. 고요한 숲에서 칼리스토가 어릴 적 겪었던 일을 들으며 앞으로 나아가던 중 노아는 숲의 정령에 의해 환각 마법에 걸리게 되어 이세계에 있었던 일들을 주마등처럼 돌이키게 된다. 대공성에 처음 몸을 의탁하던 때, 칼리스토의 누님 대신 독이 든 수프를 마시게 되었던 일 등을 떠올리다가 칼리스토가 노아와 오해가 쌓여 그를 범하려던 때까지 기억하고 만다. 이미 그때 서로가 서로에게 감겨 있던 것을 깨닫는 한편, 환각 마법이 왜곡한 과거에 의해 의구심을 가지면서 괴로워하던 찰나에 칼리스토의 도움으로 정신을 차린다. 숲을 벗어나 잔챙이 마수들이 출몰하는 대공성 앞마당을 지나서 최종 보스의 기운이 느껴지는 집무실로 향한 두 사람이 마주친 이의 정체는 바로….- R18封面已屏蔽
실습실 사이에 끼인 사장님
잘익은체리 · 现代背景 · 监禁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다인플, 납치,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성인용품점 ‘해피라이프’를 차린 새내기 사장 설은재. 비록 맞은편에 터줏대감 동종업계 상점 ‘퍽퍽박싸’가 입점해 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아주 약간 상도덕 없는 장사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다소 수상해 보이는 퍽퍽박싸의 사장, 조형일과 시비가 붙어버린다. “아아, 들리십니까? 지금부터 우리 매장의 인기 제품 실습 면접을 통해 여러분들 중 단 한 명! 단 한 명을 퍽퍽박싸 본점의 정직원으로 선발하겠습니다. 실습 대상은 거기 누워 있는 설은재 씨이며 실습실에 있는 모든 제품들은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카악, 퉤!” 상반신과 하반신이 구멍 사이로 분리된 채 전신이 묶인 상태. 심지어 직원들이 있는 상반신 쪽만이 아닌, 하반신 쪽에서도 퍽퍽박싸 사람들이 그를 농락한다. 지금 그가 믿을 수 있는 건, 대학 시절부터 함께한 후배이자 매니저 오윤기뿐인데……. 어느 한쪽의 결말도 놓치지 않는 색다른 멀티 엔딩 스토리! * “얌전히 있어야지?” 얕게, 그러나 계속해서 공기를 주입하면서 안쪽의 플러그를 키워나갔다. 동시에 성기에 삽입한 요도 플러그를 천천히 뺐다 넣었다 하니까 설은재의 허벅지가 아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벌벌 떨리기 시작했다. 찌걱찌걱 쿠퍼액이 펌핑되면서 흘러넘칠 무렵 조형일은 아무런 전조 없이 요도 플러그를 단숨에 빼냈다. 그러자 틀어 막혀 있던 요도에서 마치 소변을 보는 것처럼 맑은 물이 쪼르륵 뿜어져 나왔다. 물줄기는 분수처럼 사방팔방으로 떨어져 설은재의 하반신과 침대를 적셨다. CCTV로는 제대로 된 표정이 보이지 않지만 아마 설은재의 얼굴은 제대로 뿅 간 얼굴이 되었을 것이다. 어차피 사각지대에 있는 다른 카메라로 촬영을 해두었으니 나중에 감상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조형일은 바람을 뺀 확장기도 제거했다. “반응이 너무 좋은데….” 원래 1회성으로 괴롭히고 말고자 생각했는데 점점 두고두고 전용 좆받이로 삼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 제 자지를 먹여 보지 않았으니까. 따 먹어 본 다음 결정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18+시공간 틈새에 끼인 용사님
잘익은체리 · 重生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다공일수, 임신 드립, 임신플, 장내 방뇨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럭에 치여 이세계로 넘어가 마왕을 저지하는 용사로 환생한 다온. 5년간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마왕의 세력을 와해시켜, 세계 평화를 지키는 데 성공한다.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한 후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마법진에 들어선 순간, 누군가의 계략으로 시공간 틈새에 끼어 상반신은 마계에, 하반신은 왕궁에 갇히고 만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다온은 원하는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느 한쪽의 결말도 놓치지 않는 색다른 멀티 엔딩 스토리! * “굴러들어 온 떡이 아니고 굴러들어 온 용사다.” “목을 자르고 배를 갈라서 까마귀밥으로 만들자!” “멈춰라.” 묵직한 목소리가 흥분한 괴물들을 압도했다. 덩치가 3m는 되어 보이는 오우거 군단장이 공포에 질린 다온을 무감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마왕께서 용사가 올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 그리고 그가 도착하면 교육시켜서 보고하라고 명하셨다.” 다온은 실낱같은 희망을 붙잡고 눈에 힘을 줬다. 그러나 이어서 들린 말에 식은땀이 귓가를 타고 지나갔다. “변기 교육.” 사방에서 웅성거리던 목소리가 뚝 끊겼다. 오우거 군단장은 이어 말했다. “우리의 군주께서 용사를 변기로 사용할 수 있게 교육 시키라 하셨다.”- R18封面已屏蔽
VIP 전용 전철 XX 서비스
잘익은체리 · 现代背景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관계 시 더티토크와 자극적인 상황을 좋아하는 시윤. 그는 전 남친 하성에게 전철이나 공중화장실 등 야외에서의 무리한 관계를 요구하다가 헤어진다. 그 후 시윤은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성인용품 사이트의 VIP가 된다. 그리고 어느 날, VIP 전용 히든 이벤트에 추가 당첨되었다는 문자가 날아온다. 전철 치한 플레이 서비스라는 안내에 약속 장소로 가자, 뒤에서 들리는 낮은 목소리와 함께 실감 나는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 지금부터인가? 아니, 직원 맞겠지? 바로 시작인가? 하긴, ‘이벤트 당첨되신 분이지요? 지금부터 고객님을 추행하겠습니다.’하고 만지면 흥분되기는커녕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고 싶을 정도로 흥이 다 깰 것이다. 고작 손등이 스친 것 가지고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핑핑 돌아갔다. 그때 시윤에게 확신을 주듯이 이번엔 좀 더 은근하게 볼기 밑에서 위로 스윽 문지르고 지나갔다. 맞네. 시윤은 속으로 감탄하며 발갛게 물든 얼굴을 가리기 위해 고개를 떨궜다. “앗….” 이번엔 손등이 아닌 손바닥이 엉덩이를 감싸더니 크기를 가늠하듯 세게 쥐고서 느리게 주물렀다. 엄지손가락이 엉덩이골에 걸쳐 있어서 주무를 때마다 바지 위에서 골 안쪽을 파고들며 구멍 바로 위를 눌렀다. 남자가 머리를 숙이더니 동그란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준비하고 나온 거야?”